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창익 의원 발언

148회 제54시민건설위원회2005-01-31

박창익 의원 프로필 보기 →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신 김영훈위원께서 뉴타운 지역에 수십억원 들여서 동네 주차장을 하는데 그것이 헐릴 위기에 있다. 그 주민의 지탄의 대상이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께서는 뉴타운보다 먼저 시작한 사업이라 어쩔 수 없이 했다 하는데 지금 뉴타운이나 균형개발촉진지구에 녹색주차마을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답변하시고, 또한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질의하신 그 지역, 그 지역이 뉴타운사업이면서도 20%가 존치한다고 그랬습니다. 그 존치하는 지역이 그 주차장, 옥내주차장 거리가 한 200m이내에 있는 분들은 거기와서 주차를 할 수 있지만 200m 이상되는 사람들은 거기에 주차를 하러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감안해서 도시계획과와 주택과와 교통지도과 세 군데서 숙의를 해가지고 그것을 존치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그것도 답변하시고, 또한 교통지도과에서 이것하고는 조금 다릅니다마는 어차피 교통지도과니까, 시설관리공단을 제대로 관리 감독하고 있는 것인지 이것도 부연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두동 해당 구의원님을 집행부에서 설명한 내용을 거기서 볼 수가 없으니까 이쪽으로 와서 보세요.

위원장님! 시간이 많이 가는데 몇 분의 저걸 받고 이렇게 하면 안될까요? 지금 주택과와 총무과와 연계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선 총무과장 거기 계시니까. 지금 수도사업소 300여평짜리 또 현재 지금 거론되고 있는 용두1동 동청사 옆에 시유지 부지, 주차장 부지, 또 구청 뒤에 재무부 땅 800여평짜리 그 세 곳이 대두되는데 이 재무부 땅 800평짜리는 재무부에서 불가하다는, 사지는 못하고 800평짜리 대토를 줘야 한다는 사실 통보받은 걸 알고 계시는지, 불가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계시는지 답변하시고, 수도사업소 옆에 거기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거기가 신설동입니다. 신설동인데 신설동에다 용두1동 동청사를 지을 수 있는지 그거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주택과장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차장 부지 지금 거론한 부지, 그것을 꼭 넣어야 할 이유, 안 넣으면 안 되는 이유를 한 번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에서 이미 여기 구청은 동사무소, 구청에 속해 있는 용두동에 동사무소와 자치센터를 설계용역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모르고 계셨습니까? 알고 계시면서도 이렇게 손발이 안 맞는데, 이것이 잘된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지금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2종을 3종으로 바꿔주는데 동의 안할 이유가 어디있겠냐고, 좋은 안인데.

그런데 그것이 아니에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 지역에 그 번지가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핵심은 여기에 있는 겁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이 지역을 집행부에서 다 넣는데, 추진위원회 측에서는 이걸 다 넣어 달라고 하는데 이걸 빼고 이걸 빼고 이거만 해 줄 것이냐 이걸 다 해 줄 것이냐 이것이 핵심인 것입니다. 2종을 3종으로 해주는 핵심이 거기에 있는 게 아니예요, 지금.

예, 3종은 다 해주는데 100% 찬성한다 이 말이죠, 2종을 3종으로 올리는데. 그런데 거기 시유지 있는 땅, 주차장 자리 그것을 그 추진위원회에서 거길 넣어달라고 원하는데 우리는 넣어줄 것이냐 안 넣어줄 것이냐 이걸 지금 다루어야지, 2종을 3종으로 하자는 거 그거 다루는 게 아니예요, 지금. 글쎄, 들어가 있지만 우리가 의견제시를 해 줄 수 있는 거지요.

이게 의견청취, 이것을 빼고 해 주는 게 좋겠다는 의견제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총무과에서 공공시설 타당성 용역조사를 2월까지 한다 그랬으니까, 벌써 내일이면 2월 아닙니까, 오늘 1월 말일이죠? 그러니까 한 달만 있다가 의견청취를 “그래 좋다!

집행부에서 한 안대로 해 준다, 그렇지 않으면 그걸 빼고 해 줘라.” 그때 가서 결정해도 되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