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최인범 의원 발언
아까도 정 위원하고 이영창위원하고 얘기한 거가 동등한 입장으로써 저도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동대문구의 공원은 전부다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차등을 둬서 했는데 지금까지도 노인정에서 전부다 관리를 했어요, 지금.
관리를 했는데 지금 공원녹지과에서는 노인정에다 맡기는 것을 싫어하더라고요. 싫어하니까, 어차피 그러면 별도로 구청에서 직원을 채용해서 써야 된다는 계산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공원녹지과하고 타협을 자세히 해서, 어차피 노인정에서 이렇게 차등을 둬서, 우리도 평수가 1,600평입니다, 공원이.
그런데 노인정에서 하는 것을 자꾸 반대를 하는 거예요, 공원녹지과에서. 그래서 노인정에서 올리면 그냥 그대로 하는 것으로 이렇게 협조를 바라는 겁니다. 제가 감사를 떠나서 지금 본 위원도 시에 가서 오늘 지금 이렇게 얘기한 거, 말씀하신 거를 우리도 많이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지금 좌석버스가 45만원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서울시에서 얘기가. 45만원 기준 잡아서 서울시에서 13만원을 지원해 줘요. 13만원을 지원해 주고 일반버스는 8만원에서 10만원 정도 지원해 줍니다, 서울시에서.
그래서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것은 버스노선은 주민이 원해서 주민으로다 끌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동대문구청에서, 동대문구에서 동대문구 주민이 원한다고 하면 다 들어주게끔 돼 있어요. 우리가 작년 12월 27일날 본회의에서 다 한 겁니다, 77명이서.
그래서 버스노선을 이렇게 바꿔야 겠다, 이렇게 바꿔야겠다고 건의하면 무조건이 아니라 90% 이상은 해주게끔 돼 있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지금 모르고 계시는데 우리가 작년에 충분히 회의를 했어요. 그래서 청계천 복원공사가 끝나면 버스노선이 전부다 또 바뀝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거는 우리 의원님들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전부 들어가지고 서울시에다 올리면 아무리 못 들어줘도 80% 이상은 다 들어주게끔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그러한 뜻에서 우리 과장님께 말씀을 드린 거니까 충분히, 지금도 홍보가 늦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 제가 얘기도 먼저 번에도 장안동에서 청계천으로 가는 버스노선이 없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걸 넣어 달라고 얘기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거기도 다 들어가게끔 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늦어도 5월달 안까지 해서 서울시에다 올려주면 노선을 전부다 교체시키게끔 돼 있어요. 지금 또 서울시에서 무슨 얘기가 있냐면 지금 사람들이 이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버스의 배차간격도 3분이면 3분이다, 4분이면 4분 간격으로 해서 가야지 서울시에 상황실이 있어서 뒤차가 앞차를 바짝 따라가면 신호를 줍니다, 빨리 가지 말라고.
지금 이러한 체제까지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줄 아시고 그거를 충분히 반영해 가지고 여기 의원님들의 반응을 충분히 듣고 동대문구에 전부 시민 여러분들의 얘기를 들어서 반영해 주면 해주게끔 돼 있습니다. 그런 줄 아시고, 답변 안 해주셔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