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환대우엔지니어링구조기술사
안녕하십니까? 위원님들을 모시고 발표하게 돼서 대단히 영광스럽습니다. 앞서 과장님께서 제안설명을 다 하셨고 밑에 실시설계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추진 중에 있고, 실시설계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시설계는 작년 12월에 착수해서 올 8월달에 준공할 목표로 지금 현재 수행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기본설계 내용을 검토해서 필요한 부분은 협의를 하고 있고, 앞으로 약 4개월 정도 디지털 설계를 해서 설계 성과품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까 위치도에서 보셨는데 사진상으로 보시면 이와 같이 국철1호선 경원선이 지나가고 있고, 외대역사가 존재하고 있고, 차단기에서 2, 3분만에 한 번씩 차단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도로의 구분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을 드렸고, 설계하중은 일반적으로 DB-24, DL-24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설계속도는 현재 이 지역에 40㎞/hr 속도로 적용해서 설계하고 있습니다. 도로를 구성함에 있어서 기하구조 기준에 대한 설명을 드리는데 역시 제기준, 도로설계법에서 제시하고 있는 제기준에 맞도록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종단 경사에 있어서는 11%까지 가능하지만 저희가 9%정도로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도로횡단 구성은 크게 차로하고 보도하고 두 가지로 구성이 되는데 차로는 한 차선의 폭을 3m로 구성을 하고 있고 보도부분은 2.25m로 구성을 했습니다. 평면도, 위에서 보는 도면을 보고 계십니다. 이쪽이 외대쪽이 있고 외대역 역사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외대역을 현재는 측면으로 교체하고 있지만 그 부분을 입체화하는 공사이기 때문에 요 부분은 비개착, 그러니까 그 상부를 걷어내지 않고 지하에서 뚫고 들어가는 공법으로 지금 설계 중에 있고, 약간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는 이 부분은 개착을 해서 박스로 건설하는 방법으로 설계하고 있으며, 이 부분은 이렇게 보시는 단면인데 역시 개착공법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크게 구조물 입장에서 봤을 때 지금 현재 하수박스가 이렇게 가고 있는데 하수박스가 지하차도 상에 놓이기 때문에 하수박스를 이설하는 그러한 공사 하나하고, 그 다음에 차도를 지하화하는 또 옆에 지하보도까지 같이 넣는 그런 사업이 있고, 마지막으로 지하차도가 형성돼서 단절됨으로 인해 보행인의 통행을 위한 육교시설, 또 지하보도시설 크게 세 가지로 볼 수가 있습니다. 도로의 구성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3m 폭원에 양방향 4차로로 구성을 하고 있고, 지하차도 부분은 차도가 양방향 2차로로 구성이 됩니다. 그래서 U-TYPE 구간을 보시면 양쪽에 측도구간이 1차로씩 존재하고 보도부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하차도를 횡단하는 공법은 철도시설공단하고 협의를 통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크게 지하차도 횡단공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희가 비개착 공법 중에 현재 품질상으로 가장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Front Jacking으로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지장물 등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공사를 함에 있어서 공사 중에 차량통행 방법이라든지 또는 시민들의 통행 방법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공사하는 방법이 가설구조물, 가시설물을 항타해서 박아 놓고 그 다음에 그 내부를 개착해서 구조물을 세우는 방법입니다. 그럴 경우에 가시설물과 구조물과의 어떤 이격거리가 존재해서 그 만큼 교통처리시설이, 교통처리 강구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 설계에서는 가시설물을 영구 구조물로 사용할 수 있는, 소위 얘기하는 Sheet Pile 공법을 설계 도입해서 공사 중에 시민들 통행이나 차량 통행에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설계 중에 있습니다. 보행자 횡단방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행자 횡단방안은 앞서도 설명드렸듯이 철도공사 또는 철도시설공단하고 협의가 굉장히 중요한 안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기본설계에 보행자 횡단방안은 크게 기존에 역사 계단을 이용해서 횡단하는 방법, 그리고 새로 육교를 가설해서 육교 앞에 계단 또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서 횡단하는 방법, 장애인을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추가로 설치하는 방법, 그 다음에 역사 반대편에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에 의한 지하보도를 설치하는 방법 크게 세 가지의 횡단방법이 있습니다. 기본설계의 어떤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이런 횡단방법이 좀 과다하게 투자되다 보니까 과잉투자에 대한 우려가 있고, 따라서 공사비도 많이 들뿐더러 나중에 유지관리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상부에 이런 에스컬레이터 시설이 들어가기 때문에 상부 공사 활용에 다소 무리가 따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시설물들이 대부분 다 에스컬레이터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에스컬레이터 또는 계단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전거 통행에 대한 해결책이 조금 미흡합니다. 자전거 통행을 하려면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통행을 해야 되고 따라서 대용량의 엘리베이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실시설계를 함에 있어서 다소 개선된 안을 구성을 해서 지금 철도시설공단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 개선된 안은 일단 상부에 이 보도 육교를 올라가기 위한 에스컬레이터 시설들을 없애고 기존 역사를 이용하기 위한 계단을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말해서 올라가는 거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고 내려오는 거는 기존 계단을 그대로 이용하고, 이쪽은 굉장히 협소한 계단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역시 마찬가지로 업그레이드해서 저희가 에스컬레이터로 진입을 하고 내려오는 것도 계단, 그리고 이쪽으로 통행하는 사람들의 편의도 같이 고려해서 계단을 살리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저희가 자문회의 안건을 올렸을 때는 저희가 안을 올린 게 육교가 없는 것으로 올렸는데 육교를 없앴을 경우에 이쪽 외대역을 이용하는 사람과 횡단하는 사람들의 상충 문제가 있어서 육교를 설치하는 걸로 지금 보완을 했습니다. 그리고 반대편 쪽은 자전거 통행이 가능하도록 계단식 경사로로 에스컬레이터 대신에 바꾸는 걸로 저희가 구성을 했고, 이 부분은 지금 철도 공사 쪽하고 협의 중에 있으며 협의 결과에 따라서 진행 여부가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교통 동선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난번 자문회의 할 때 이 교통 동선부분에 대해서 구의원님께서 다소 좀 실망스럽게 생각하셨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더 검토해서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봤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당시에 올렸던 안에 대해 설명드리고 다음 장에 저희가 보완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국외국어대학 앞에 교차로는 현재나 이 사업이 시행됐을 때나 변화가 없습니다. 따라서 전 방향 다 좌회전이 허용이 됩니다. 그 다음에 B지점은 역시 마찬가지로 현재나 사업이 시행된 이후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B지점에서 이쪽에서 지하차도 나온 차들이 이쪽으로 가기 위해서 이렇게 P-턴하는 그러한 방법이 제시돼 있습니다. 그리고 G지점은 지하차도가 건설됨으로 인해서 단절되기 때문에 여기는 지하차도로만 통행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다음에 C지점은 지하차도에서 빠져 나온 차는 당연히 좌회전이 허용이 되고 지하차도 옆에 측도에서 빠져 나온 차가 좌회전이 불허가 됩니다. 지하차도에서 빠져 나온 차와 측도에서 온 차에 상충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다만 지하차도에서 빠져 나온 차가 우회전에 대한 상충문제가 기본설계 때 제시돼 있었는데 그것들은 저희들이 교통처리 시설들을 설치함으로 인해 지하차도에서 빠져 나온 차가 우회전이 가능하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또한 지하차도 상부에서 나온 차가 좌회전이 안 되는 부분은, 여기 지하차도 상부에서 빠져 나온 차가 이렇게 빠져 나와서 이렇게 들어가서 약간의 P-턴 식으로 해서 이렇게 갈 수 있도록 저희가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자문회의 때에 이 지점에 직진이 불허하는 걸로 저희들이 검토를 했었고, 이 지점에 좌회전이 또 불허되는 걸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다음 장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그 당시 불허했던 부분들은 이쪽 부분에 좌회전 부분은 저희들이 별도로 경찰청 협의를 거쳐서 좌회전이 가능한지 여부를 협의해서 가능하다면 좌회전을 주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추진하겠습니다. 또 이 부분은 이쪽 도로에 중앙차로 계획이 있는데 그 버스 중앙차로 계획에 의하면 직진을 주게 돼 있습니다. 그 사업이 아직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그 사업에 연계해서 저희들이 직진을 주는 걸로 그렇게 반영을 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차로가 일직선이 아니기 때문에 다소간의 위험성이 내포돼 있는데 이 부분은 과속방지턱을 준다든지 해서 위험성을 배제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잡았습니다. 나머지 A부분이나 B부분은 현재나 사업 시행됐을 때나 여전히 다 마찬가지 사항이고, C부분은 앞서 설명드렸듯이 이렇게 P-턴으로 좌회전이 허용이 되고 지하차도에서 나온 차는 당연히 좌회전이 허용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완공된 이후 상태는 당연히 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들고요, 다만 시공을 하는 과정에서 다소간에 불편이 따를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시공 중에 차량통행 방법이라든지 또는 보행자의 통행 방법이라든지 또는 역사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개선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하고 있고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통행 방법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수박스가 지하차도에 걸려있기 때문에 하수박스를 먼저 이설해야 되는데 그 하수박스에 비개착 공법으로 시행되는 부분을 했을 때에 통행방법, 그리고 나머지 하수박스 구간을 개착으로 했을 때 통행방법, 다음 장에 그것이 되면 하수박스 위에 복토를 해서 그쪽 부분의 도로를 이용하고 지하차도를 역시 비개착으로 했을 때의 통행방법, 그리고 지하차도 나머지 구간을 시공했을 때의 통행방법 크게 네 가지 단계에 대해 지금 주민 및 차량에 대한 통행방법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본설계 때 조감도입니다. 지금 이 주민들 통행을 위한 육교부분은 협의 중에 있는 사항이고 나머지 부분은 조감도와 비슷하게 사업시행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저희가 2005년 3월에 1차 자문회의를 갖고 2005년 5월 말경에 저희들이 성과품을 뿌려서 설계를 해서 2차 설계 자문회의를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6월 또는 7월에 서울시 기술 심의를 거쳐서 8월 달에 설계 준공할 계획에 있습니다. 준공이 되면 철도청과 사업시행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 협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에 공사발주를 해서 대략 2007년 말까지 시공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짤막하게 보고회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