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창익 의원 발언
아동협의회 위원은 99%가 어린이 집 원장 이런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러지 말고 여기에서 한 50%를 추천하고 50%는 녹색어머니회라든가, 즉 말해서 실질적으로 애들 급식하는 걸 다룰 수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 집 원장이 해가지고 이게 뭡니까, 이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기 사람들도 교육자니까, 교육을 전부 담당하시는 분들이니까 이 사람들도 한 30% 내지 50%를 넣고 학부모, 실질적인 애들 급식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어머니자모회라든가, 녹색어머니회라든가 이런 데서 또 50%를 차출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이상입니다. 토론을 해가지고 여기서 가닥을 잡아가지고. 고쳐줄 건…… 이 자료 6페이지를 한 번 봐 주세요. 6페이지를 보면 앞에 큰 도로가가 있죠, 4차선 도로.
위생병원에서 중랑교 쪽으로 가는 데 그 가운데 있는 필지는 왜 빼 놓으신 건지, 같이 짓지 않고. 또한 이 뒤쪽을 보면 산쪽으로 한 두, 세 필지가 따로 떨어져 있는데 이것은 왜 남겨 놓은 건지, 이 뒤쪽으로 두 세 필지 남았는데. 이거에 대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것이 더 이상 건폐율을 높여줄 수 없는지, 이걸 검토해 본적은 있는지. 용적률을 더 높여줄 수 있는 것을 검토해 본 적은 있는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13호와 14호 사이에 도로가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우리 해당 국장은 도로변에 붙은 점포 판매시설 그런 시설을 사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4, 50m 떨어진 녹지공원 속에 쏙 들어가 있는 쓸모 없는 상가를 사시겠습니까?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하고, 본 위원 생각으로는 큰길가에 붙어 있는 상가는 최하 평당 2,000이상 3,000만원이 갈 것이고 많이 가는데는 1억도 가겠지요. 지금 여기 안대로 보면 공원 내에 쏙 들어가서 무슨 주거기능이나 업무시설 옆에 가서 붙은 것은 1/3값도 안 된다고 판매시설이, 예를 들어서 살 적에 그렇게 되는데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하시고 또 지금 큰길가에서 녹지공간 공원을 몇 십미터 띄워놓고 지었는데 왜 이렇게 하셨는지 그것 답변하시고, 그 지역 의원도 모르는 이런 설계안이 나왔는데 이 지역에 주민 의견은 수렴했는지, 주민이 없었다면 의원도 없었을 것이고 구청장 이하 1,300명 공무원도 없었을 것이란 말이지요.
그러면 동대문구의 주인은 주민인데 이 사유재산 가진 주민의 의견수렴도 안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생각이 옳다고 쾌적한 공간이 좋다고 이렇게 설계를 하시는 이런 용역회사를 앞으로 계속 쓰실 것인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