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종설 의원 발언
일문일답을 하겠습니다. 연일 청소과장님 제일로 고생을 많이 하시는 과장님이신데 오늘 아침에는 저하고 일문일답을 좀 하겠습니다. 환경미화원의 임금이 적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보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맞습니다. 11월 17일 오전 10시 10분에 이러한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환경미화원을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하는 사람을 발견 시 경찰에 신고하라는 문자가 본 위원에게 들어왔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그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환경미화원들이 지금도 금품수수를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요, 돈을 요구를 하고 받는 데가 있기 때문에 본 위원에게 이런 문자가 들어왔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은 어떤 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거는 이문1동에서 넣은 겁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H동 음식점에서 1만원에서 3만원, 소규모 시장에서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5,000원에서 1만원, 2만원씩을 지금도 받고 있는 거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그거를 알고 계시는지, 그 사람들이 돈을 받아가지고 청소행정과에 가져오는지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환경미화원이 179명인데 교육이 제대로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환경미화원들이 각 동에서 재활용 수집을 하는데 2명에서 3명씩 나가 있죠?
그 사람들이 아침부터 술을 먹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고도 많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그거는 관리소홀, 청소과장님께서 관리를 소홀히 해서 그 사람들이 일률적으로 2명, 3명씩 가서 일을 하는데 청소과장님 말씀하셨죠, 월급도 적지 않다. 그런데 그 사람들 월급을 많이 주니까 이렇게 아침부터 술을 먹고 일을 하는데 그것을 발견을 해서 어느 조치를 하였는지, 그 사람들 관리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과장님께서는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가로가 86명, 동이 64명인데 그 분들이 시간이 일률적으로 정해져 있어 근무를 하는지, 자기들이 하고 싶은 대로 일을 하는지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곤위원 부분에 저도 동감을 하고 과장님한테 일문일답 식으로 묻겠습니다.
우리 3개 업체가 과장님 말씀을 잘 듣고 있습니까, 하라는 대로 하고 있습니까? 답변 좀 해주십시오. 간단하게 답 하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이 했을 때 말을 안 듣는 업체에서, 지금 동네를 나가 보십시오. 그 사람들이 차도 수십년 된 차로 해서 이물질을 하수도에다 버리지 않는가, 청소행정에 말도 못하게 문제가 있습니다, 3개 업체가.
그거를 과장님 말씀대로 말을 안 듣는 업체를 구청장 혼자서 주는 저기 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닙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그 사람들 말 듣지 않습니다. 저희들도 청소문제 때문에, 과장님 한 번 돌아다녀 보십시오, 어떻게 하는가.
그거를 앞으로 진짜 청소가 잘 될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는 좋은 안을, 아이디어를 발견하셔서 진짜 깨끗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화조 청소에 대해서 과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지금도 정화조 청소를 하는데 정화조 청소하시는 분들이 요금을 술값을 주라 한다던가 그런 일이 지금도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명이나 숭인환경에 일하시는 분들을,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교육이 제대로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의 집에 와서도 그러는데 다른 데는 얼마나 더 하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꼭 담배 값을 요구한다든가 술값 요구를 지금도 하고 있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십시오. 82번 먼저 드리겠습니다. 재활용품 소집하는 우리 환경미화원들 각 동에서 2, 3명씩 있죠?
일문일답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그 분들이 주민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농이나 책상 같은 것을 그냥 밖에다 내 놓습니다. 그런데 정당하게 동사무소 가서 스티커 발부를 받아서 거기다가 폐기물을 붙여야 하는데 그것을 안 받고 가기가 싫으니까 주민들이 그냥 청소하는 환경미화원한테 돈을 줍니다.
그 돈 주는 것이 보통 많습니다, 그런 것이. 그런데 그것을 우리 과장님께서 받고 있는지, 그것을 양심적으로, 그 사람들이 월급이 적지 않다고 분명히 그랬죠? 그런데 그 환경미화원들이 다 주머니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다 주머니로 들어갑니다.
철저하게 재활센터로 왔을 때 농짝 같은 것은 다 때려 부서 가지고 가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확인을 철저히 해서 이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만약에 다시 또 그런 일이 계속 저기 된다면 그것을 철저히 저도 조사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돈을 받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생업에 문제가 있고 모든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 이름은 안 밝히겠지만 앞으로 그런 일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들 생활이 충분 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옆에서 그 돈을 받아 가 버리면 우리의 녹을 우리의 재산을 탕진하는 겁니다.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환경미화원들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감시를 해 주시고요, 84쪽 지금 제일환경 등 3개 업체에서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 그 분들 교육이 철저히 돼야 한다고 봅니다. 한 달에 한 번이라도 해야지 안 하니까 지역에 가서 허구한 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문제 때문에 지역 주민들하고. 그런 문제가 다시는 발생 않게끔 청소과장님께서는, 아까도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말을 잘 듣나 안 듣나.
그런데 앞으로 그런, 다시 자기들이 동대문구 재활용 청소용역을 하려면 그런 일이 없도록, 그 사람들이 잘 할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는 내년 감사 때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철저하게 교육도 시켜주시고 위탁업체 사장님에게 간곡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항측을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담당 과장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2006년도에 229건에 대해서 항측한 거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축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저도 그것을 몇 건을 했는데 그 설계비가 150에서, 100만원도 해 줄수 있어요, 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올 봄부터 그 명단을, 지금 그 명단을 어떻게 알았는지 상명인가, 지금 많이 하는 건축회사에서 다 왔습니다, 보내서. 아까 정성영위원 말했듯이 다 그렇게 갔어요.
많이 못 한 설계사무실은, 그러니까 건축과에서 그 명단을 줬기에 그 사람들이 알아서 이렇게 한 거지 그것은 뭔가가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이제 오셔서 그렇지, 그런 것이 앞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불법건물을 어떻게 압니까, 구의원도 다 모르는데. 그것이 분명히 새 나가가지고 그것을 다 집집마다 했습니다.
해서 되는 것은 뭐 더 추가로 돈을 주라고 한다든가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앞으로 건축과장님께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를 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