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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종설 의원 발언

168회 제3시민건설위원회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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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내가 과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이문2동에 천장산공원에 어린이공원시설물이 있는데 그 시설물은 70년대에 쓰던 시설물입니다. 과장님께서 저번에도 말씀을 하셨는데 의릉 때문에 설치를 못한다고 하는 데 천장산 입구에 고황산 노인정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노인정 앞에도 충분히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서 보셨는지, 저번에도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서 보시라고. 그 시설물이 언제 쓰던 시설물인가, 그거는 휘경동, 이문동, 회기동 주민들이 아침에 와서 많이 사용을 하는데 본 위원이 올라가면 그 시설물 때문에 항상 주민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 시설물에 대해서, 올 예산도 많이 남아 있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말씀 하시면 의릉 때문에 못 한다고 하는데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답변을 안 했기 때문에 추가로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고황산 노인정 있지요? 노인정 앞에 공터가 많습니다.

정 안되시면 그 위에 시설물이, 말이 그러면 어린이공원이란 간판을 떼던지 그 위에 시설이 의릉에서 안된다면 그 밑에 노인정 앞에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노인정 앞에다가 시설물을 몇 개를 설치해 주실 수 있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우리가 늦기는 했지만, 우리가 중랑구 보다 항상 늦어요.

중랑구는 몇 년 전부터 중랑천에 꽃 단지를 조성했는데 늦게나마 동대문구청도 이렇게 한 거에 대해서 집행부에게 감사를 드리고 많은 예산을 들여서 꽃 단지를 조성하는데 그 관리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관리를 제대로 해야지, 관리가 제대로 안되면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진짜 동대문 주민들이 동대문구가 잘 하고 있다는 그런 관리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 저번 회의 때도 내가 말씀을 드렸지만 막대한 예산을 제일 처음에 한 번에 다 장비를 마련하려면 힘들지만 하나씩 장비를 준비해서 많은 예산이 안 들어가게끔, 우리 인력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장비를 한 번에 다 준비하려면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만 하나씩 하나씩 연차적으로 준비해서 많은 예산이 안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언제고 가서 복원을 다시 할 수있게끔, 장마가 져서 자꾸 침수가 1년에 몇 번씩 됩니다.

저도 중랑천 가에서 살기 때문에 중랑천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과장님이 내 돈으로 파종을 한다 생각을 하시고 우리 직원들이 내일이라고 생각하시고 한다면 제대로 잘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예산 안 들이고 동대문 구민에게 환영받는 집행부가 되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묘목을 사서 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관리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하고 올해 우리 동대문구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심은 나무가 얼마나 살고 있는지 조사해서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올 가을에 한 50일 동안 가뭄이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보니까 많은 나무가 공원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담당 과장님께서는 직원들을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각 공원마다 올 가을에 가뭄으로 인해서 나무가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답변해 주시고,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으로 취임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사장님께서 전 김 이사장님하고 지금 새로 취임하신 이사장님은 경영마인드가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우리 시설관리공단을 할 건가, 시설공단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주민의 편에 서서 경영도 잘 해야 되지만 주민한테 서비스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이사장님의 견해는 어떤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에게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왜 이문체육센터가 적자가 나고 있는지 그 업무를 파악하셨습니까? 하나 하나 문제점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프런트부터 교체를 해야 합니다. 이문체육센터는 아침부터 가면 공공근로하고 싸움이나 하고 있고, 프런트부터 인원이 교체되고 질 좋은 서비스를 해야 하는데 프런트에 계시는 분들이 본 위원이 1년 동안 유심히 그것을 관찰하고 있는데 다시 올 수 있는, 체육센터를 자주 올 수 있게끔 좀 인상이 좋으신 분으로 들어오시면 교체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로 제가 두 가지를, 골프는 한 1년을 계속 했고 다른 종목은 한 몇 개월 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지금 오전 프로하고 오후 프로하고 따로 있습니다.

이사장님이 파악하셨는가 모르지만 오후 프로는 상용직이고 오전 프로는 일용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오전 프로가 1년에 3번이 바뀌었습니다. 3번이 바뀌었는데 왜 바뀌어 졌는가 본인이 조사를 해보니까 오전 프로는 일용직으로 해서 레슨비를 하나도 주지를 않고 오후 프로는 상용직으로 레슨비를 반씩 나누어 갖는 거로 공단으로 생각을 하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전 프로는 가보면 잠이나 자고 레슨을 제대로 하지를 않습니다. 주민한테 제대로 서비스를 해야 할 사람이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적자가 나고, 그리고 레슨하는 사람도 재미가 없지 않습니까, 똑같이 일은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더 활성화가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 하는데 이사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더 주면, 고객을 만족하게 하면 많은 사람이 더 오지 않을 건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문체육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계시는 분이 와 계시는데 우리 이사장님도 2층 샤워실을 가 봤는가 모르겠습니다. 샤워실 청소를 하루에 2시부터 4시까지 한다고 그랬는데 아침에 들어가 보면 미끄러워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청소를 저녁에 하던가 두 번을 해야지 미끄럽지 않지 바닥이 아주 미끄럽습니다. 그리고 지금 샤워실 화장실 들어가는 문이 닫혀지지를 않습니다. 그 건물이 지금 1년밖에 안됐습니다.

지금 이문체육센터의 인원이 적은 인원이 아닙니다, 몇 명이 있습니까? 지금 몇 명이 있는데 그 문이 지금 닫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안된 주차장에 저번에 하수도 물이 안 나가서 보수하는 거를 본 위원이 봤습니다.

그런 모든 부분을 내 집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하루 한달 나와서 상용직이나 일용직이나 일반직이나 마찬가지로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내 건물이라고 생각을 하고 관리를 해야지 원천적으로 안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까 이사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앞으로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제대로 잘되려면 그런 교육부터 모든 부분이 경영마인드가 바뀌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사장님께서 답변 주십시오. 건설관리과장님 수고가 많으신데요.

본 위원은 지금 불법노점상 적치물에 대해서 우리가 이렇게 과태료를 많이 하는데 절반인 50%도 못 받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영세상인들인데 우리가 스티커만 많이 발부해서 한다고 해서 안 걷어드리면 아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를 대체적으로 큰 안목으로 봐서 어떻게 할 건가, 노점상이 되게 문제입니다. 우리 지역인 이문3동 신이문역 고가 밑에 노점상이 있는데 저번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거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석관동 안기부자리에 국제예술대학이 들어섰는데 엊그제 대학장을 만났는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신이문역은 시골역도 그런 역이 없습니다. 내가 그랬잖아요, 이동식 자판을 만들어서 세금을 걷던지 무슨 방법을 취해야지, 과장님이 잘 알다시피 신이문역 앞에 노점상은 대책을 어떻게 세워야 되지, 안 되고는.

본 위원이 저번에도 그런 말씀 드렸는데 좌판식 가판대를 깨끗하게 만들어 가지고 세외수입도 되고, 뭐 노점상 단속해서 스티커 발부해 가지고 돈도 안 내 버리면 아무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이런 대책을 과장님께서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그냥 나가서 단속 하라고하니까 가서 단속하고 우리 김명곤위원 질문했듯이 단속이 안되니까 여럿이 가서 힘으로 밀어 붙여서, 지금은 그런 단속을 해서는 안 됩니다. 구체적으로 앞으로 노점상을 어떻게 단속을 할 것인가 과장님께서 좋은 복안이 있으면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의 말씀은 형식적인 이야기지 노상 그 이야기밖에 안 나옵니다. 이거는 서울시에다 강력하게 항의를 해서 방법을 만들어야지, 노점상이 서울시도 골치 아플 겁니다. 근데 예외가 있지 않습니까, 신이문역 같은 데는.

우리만 다니는 게 아니고 외국사람도 많이 오고. 그런 부분은 예외가 있으니까, 그런 거를 서울시에다가 항의를 해가지고 무슨 좋은 방법이 나오게끔 해야지, 단속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단속을 안 해도 안 됩니다.

단속을 해야죠. 본 위원이 생각해도 단속은 해야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서울시에다가 강력하게 요구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하천부지는 지금 사용하시는 분이 땅이 같이 접해서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체납액이 우리 집행부에서 제대로 하면 하나도 못 받을 수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 하천부지만 따로 떨어져서 건물을 짓는다든가 사용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분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을 답변 주시고요. 지금 2005년도에 19건, 2006년도에 17건인데 전체적으로 체납액이 얼마인지 그것을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설용 염화칼슘, 모래, 소금을 사용하고 산 것만 됐지, 이 가격을 얼마씩 줬는데 염화칼슘은 얼마를 주고 몇 포대를 샀고, 포대수만 나와 있지 소금은 어디 산인지 중국산인지, 호주산인지 가격이 안 나와 있습니다.

이거를 2002년부터 얼마나 우리가 제설용으로 썼는지 그거를 서면으로 전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직접적으로 이문동에서 몇 번의 수해를 걸쳤습니다. 이 자료를 보니까 수해가 많이 안 나는 데는 더 망실이 많이 되고 불량이 많이 됐습니다.

신설동 같은 데는 374대 지급해서 212대를 잃어버렸어요. 용두2동도 마찬가지입니다. 649대에서 500대가 망실이 됐는데 이것은 우리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양수기를 지급 했는데 이 양수기가 이렇게 많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관리를 제대로 못 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사를 가신 분은 당연히 갖고 가게끔 각 동에다가 일임을 둬가지고 막대한 예산을 이렇게 줬는데 지금 여기서 서울시로 딱 떠 넘기는데 이것은 다 우리 예산으로 한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앞으로는 진짜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계속 쓸 수 있게끔, 그 모터가 10년, 20년도 쓸 수 있습니다, 수리하고 기름만 칠 해주면. 이 현황을 보니까 휘경동이나 이문1동, 휘경2동 같은 데는 수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그리 망실이 안됐어요.

선별해서 줄 때도 잘 줬어야 하는데 한 번 그 도표를 보십시오. 지금 망실이 된 도표를 보면 답십리4동 372대를 줘가지고 244대가 망실이 됐어요 . 답십리5동은 209대를 줘가지고 138대가 망실이 됐습니다.

이문동을 한 번 보세요. 1,002대를 줘가지고 94대 밖에 안 없어졌어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거 지급 할 때부터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 많은 예산을 들여서 줄 때는 관리도 생각을 해야지, 앞으로 큰 비 피해가 없다고 생각은 안 듭니다, 본 위원은. 지금은 비도 갑자기 많이 오는데 이렇게 3,701대가 망실이 되고 불량이 됐다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무지하게 안타깝습니다. 서울시에다만 떠 넘길 것이 아니라 앞으로 5,851대가 남았는데 이거라도 잘 관리를 해서 우리가 다시는 이런 큰 피해가 없게끔 사전에 방지해 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본 위원이 주차단속이 야간조 휴일조가 없는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까 휴일조가 있습니다. 이면도로에 꼭 단속을 해주라는 목적이 아니라 이문동에 우리 독고말 지하차도 알죠? 거기 밤에 한 번 와 보십시오, 어떻게 됐는가.

내가 누차 얘기 했는데 사고 날 확률이, 저희 동을 단속해 주라면 진짜 나쁜 위원이죠, 보기에는. 우리 최 계장님께서 이문동에 계셔봤지만 거기는 한쪽을 차를 대 버리면 진짜 위험합니다. 저도 엊그제 왔는데 차를 대버려서 내가 다시 백을 해서 돌려줬는데 꼭 해야 할 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외대역 그 옆에 삼성아파트 1차 가는데 일요일 토요일 오후에 한 번 가 보십시오. 양쪽으로 인도가, 1m50을 양쪽으로 해 놨어요, 지역주민들이. 거기가 옛날에는 외대역 담 밑으로 거주자우선주차장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지워 버리고 양쪽으로 지금 주차, 인도를 해 놨는데 사람들이 인도에다 양쪽으로 차를 대니까 사람들이 갈 곳이 없어요. 거리로 다녀야 하는데 그런 데를 꼭 단속을 해주라고 하지, 자기 지역에 주차를 해 주라고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철저하게.

휴일조가 저는 없는 줄 알았어요. 그런 부분을 잘 해서 단속을 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