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선 의원 발언
토목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32쪽에 이문동 e-편한세상에 대해서 한 마디 묻고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 거기는 입주한 지가 불과 약 3년 뿐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약 1,700세대가 입주를 했을 때 분명히 교통영향평가를 받았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3년뿐이 안 된 교통영향평가를 받아놓고도 6억 6,000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저희 구에서 예산낭비를 하는 것 같아서 입주했을 때, e-편한세상은 대림에서 분명히 공사를 했으리라고 믿고 있는데 그때 여기에 도로개설을 충분하게 해 놨더라면 우리가 추가로 6억 6,000이라는 예산을 낭비 안 해도 될 수 있었던 부분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년 전에 1,700 세대의 인구가 입주를 했을 때 그 후로는 지금 늘어난 인구는 없었겠죠? 그러면 분명히 교통영향평가를 제대로 못 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떠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8쪽에 민간경상보조 해서 작년도에도 계속했고 내년에도 하는데 1억 7,1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작년도 거 보조한 자료 있죠?
그것 좀 서류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