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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선 의원 발언

170회 제17시민건설위원회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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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위원입니다. 아무튼 요새 사회가 모든 복지시설을 요구하는 시점에서 또한 우리 이장희과장님이 구민의 막대한 책임을 가지고 과장님으로 오신 것에 대해서 수고 좀 많이 해 주시고 또한 틈새계층에 한 분도 빠지지 않도록 신중히 해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지금 동대문구에 구립노인정이 36개로 나와 있는데 업무파악을 다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 중에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않고 있는 노인정이 있다는 것이 본 위원 조사 결과 나왔습니다.

과연 지금 도시가스가 안 들어가고 있는 노인정이 몇 개나 되며 또한 본 위원이 답십리4동에 노인정을 보니 거기도 한 군데가 들어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참 애로가 많은 것 같아요. 식사를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입장이고 또 노인정 위치가 자동차 부품상가 옆에 있기 때문에 사실 거기하고 주민들 거리하고 좀 떨어져 있어서 불편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떡하겠습니까, 기왕에 지어져서 구립노인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가스가 들어갈 수 있는지 그것 좀 한 번 우리 과장님이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고 또 동대문구에 가스가 안 들어가는 구립노인정이 몇 개나 있는지 참고적으로 알고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과장님이 1월 15일자로 발령을 받으셔서 아직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답십리4동에 구립노인정을 한번 조사를 해보셔서 될 수 있으면 가스가 들어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 좀 해 주셨으면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9번에 보면 지역주민의 건강,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체육동호인 단체에 대한 지원이라고 써져 있는데, 사실적으로 각 동네에 보면 초등학교가 있거나 중학교가 있으면 거기에 조기축구가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센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 동답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축구를 못하게 합니다.

운동장을 주민들이 사용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교장선생님이 자연과 어떠한 나무를 많이 심어서 훼손이 되기 때문에 절대 금지다. 그래서 주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실적으로 동대문연합회 축구회가 있고 구에서도 지원하고 있고 이런 쪽으로 다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장님께서는 운동장의 꽃이나 나무를 보호하는 측면에서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주민들의 언성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생활체육과장님께서는 한 번 동답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만나서 합의 아래 좀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마음 놓고 아침에 운동할 수 있도록 협의해서 그 내용을 본 위원한테 전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한 가지 묻겠습니다. 38쪽에 보면 무인카메라가 동대문에 26개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성과가 어떻게 나와 있는지가 확실하지 않고 26개 설치된 무인카메라에서 어디 카메라에서 어떻게 잡혀 있는지 그 자료 좀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또한 쓰레기 불법처리 행위 신고자에게 과태료 및 보상을 주기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한 번 걸리면 버린 사람이 과태료는 얼마나 물고 또한 신고자에게는 포상이 어떻게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애로점은 분명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사실적으로 그래요. 동네골목에 이렇게 다니다 보면 무단쓰레기들을 진짜로 많이 버렸어요.

그런데 카메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옆에 버려져 있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도 이 카메라가 벙어리다, 작동이 안된다 이런 것을 대충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무단으로 검정봉지에다가 한 봉다리씩 갖다 버리면 그 자리가 또 쓰레기 집하장이 돼서 여러 사람들이 거기에 몰래 몰래 갖다 버리고, 저희 동에서 보면 매주 일요일날 새마을청소를 하다 보면 사실적으로 몇 포대씩 나옵니다.

그런 것이 좀 안타깝고 과장님께서는 금년에 예산이라도 좀 책정을 해서 양이 중요한 게 아니고 몇 대가 설치되더라도 작동이 될 수 있고 신형으로 설치를 해서 동네 환경이 깨끗해 지고 또한 주·야로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전농로터리에 남광토건에서 건축하고 있는데 그 건설에 대해서 민원인들이 솔찮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로터리를 가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레미콘 차를 막고 입주를 못하게 하고 공사를 못하게 지연이 되고 있는 과정을 봤습니다. 아직도 그게 해결이 잘 안돼 있는지 거기에 답변 좀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공사장 가설 울타리 벽면에 좋은 그림을 넣자. 그런데 지금 우리 앞에 환경센터 짓고 있는데 이 담장을 봤을 때 전혀 그게 없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구에서 하는 공사에서도 아직 그림도 없는데 책자에만 그림 넣으면 뭐 하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하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민원이라는 것은 상반되기 때문에 한 쪽은 많이 받으려고 하고 한쪽은 작게 주려고 하는 게 원래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중간에 나서서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어떻게 다 달라는 것을 다 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공사는 또 계속 진행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지역도 발전도 있고 또한 제가 아까 환경센터의 그것도 지금 공사 시작한 지가 벌써 몇 개월 되었는데 휀스가 다 쳐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빨리 서둘러서 깔끔하게 그림 도안을 제대로 넣어서 우리 동대문구가 살 수 있도록, 남들이 봐서라도 공사장인지 벽화인지를 잘 모를 정도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늦은 시간까지 우리 국장님 이하 과 과장님들 고생이 너무 많습니다.

또 부서에 있는 직원들도 아직도 퇴근을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전문위원이나 위원장님께서는 앞으로 회의진행이 길게 될 것 같으면 오전부터 해서 차곡차곡 질의도 질의다운 질의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뭐 그냥 번갯불에 콩 튀는 식으로 가서는 아니된다 저는 이렇게 분명히 생각하고 공원녹지과장님 지금까지 남아 주셔서 고맙고 제가 질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장안동 둑방길에 제가 저번 일요일 날 산책을 해보니까 시설을 아주 잘 해놓으셨고 바닥 깔은 것도 쿠션도 좋고 여러가지로 동대문구에서는 구민들이 활동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시설로 되어 있고, 거기에 보니까 새로운 운동기구가 네 가지 정도가 못 보던 게 신설된 것이 있어서 제가 실험도 해보고 참 좋습디다. 그런데 제가 아타까운 것은 답십리2동 촬영소 뒷산에 보면 공원이 있습니다. 주로 촬영소 뒷산이라고 하는데 거기에는 그런 운동시설이 하나도 없거든요.

제가 거기 지역 의원으로서 요새 올라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죄 지어서. 그래서 예산이 좀 되신다면 거기에 시설을 해주시면, 거기가 사람들이 아주 많이 올라오는 자리입니다. 촬영소 뒷산 골프장 위하고 이쪽 배드민턴장 있는 데 하고 시설 좀 해주셨으면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좀 해주십시오. 아무튼 저희 시민건설위원회에 오신 걸 환영하고 보니까 남의 재산에 대해서 어떤 사람에게 술은 100만원어치 사줄 수 있으나 측량이나 어떤 이런 걸로 인하여서 0.0만 내 땅이 들어갔다 이랬을 때는 분쟁이 생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일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또한 우리 동대문구가 뉴타운이나 재개발로 인하여서 지역발전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인해서 지적과가 참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2007년도 업무를 하시면서 그러한 것을 꼼꼼히 챙기시고 민원이 전혀 발생되지 않도록 심도있게 일을 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