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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철수 의원 발언

174회 제23내무위원회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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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수위원입니다. 37쪽에 연구개발비 해서 용역비에 의정비 지급기준 결정 시 주민의견 조사 1,000만원이 돼 있는데 이것이 전화 ARS 조사인지 이게 어떤 기준으로 조사하는데 1,000만원이 드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그 밑에 401목 시설비 및 부대비를 보니까 우리 2층 다목적 강당 방송시설 보강이라고 있는데 이게 우리가 음향시설이 아닌 게 아니라 다목적 강당에 다시 보수를 한다는 것은 일치를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설계 용역비를 500만원 편성했는데 이 설계 용역비가 들어 가야 되는지, 우리 집행부 자체 내에서 안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그 밑에 오토바이 보관대 설치가 이게 500만원이나 잡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입니다. 41쪽에 시설비 및 부대비 보면 인터넷 방송시스템 보강 설치해 가지고 1,0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이것은 인터넷 방송 설치한 지가 얼마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어떤 것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입니다. 44페이지 일반운영비 문제인데요.

지금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해서 400만원, 또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부담금 500만원 이렇게 해서 900만원인데 이게 우리가 지난 번에 매스컴을 통해서도 봤지만, 우리 구청장께서도 해외에 갔다 오시면서 많은 고초를 겪었던 이런 사항에 하나인데 부담금이 아닌 게 아니라 구의회 의장님들도 부담금이 있고 이런데 이 부담금 문제가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구청장 협의회나 의장 협의회나 이렇게 보면 행사성, 소모성 예산으로 다 집행되는 것을 강태희 의장님도 많은 문제점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이것을 총무과에서 안 하고 지금 추경까지 와서 꼭,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걸 꼭 편성했어야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46페이지 여비 보면 기정 예산액을 보면 기정예산 6,932만 6,000원 증해서 6,932만 7,000원, 1,000원 차이입니다. 이게 전년도에 많은 금액이 집행잔액이 발생돼서 과다하게 편성된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한 번 과장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보충질의 입니다. 그러면 당초에 50%를 편성했다고 하는데 추경에서 통과 안되면 나머지 출장, 근무지 외 출장은 어떻게 할 겁니까?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49쪽에 홈페이지 유출 바로 밑에 무인민원발급기 신권 지폐인식기 186만원인데 이게 어디에 사용하는 건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청량리라든가 휘경동 주공이라든가 이런 데에도 주민등록 등·초본 무인발급기 같은 것도 있잖아요. 이런 것에는 신권 발급기 인식기를 교체하고 이럴 계획이 없는지 답변해 주세요. 전철수위원입니다.

여기에 자산취득비 노트북 컴퓨터 해서 구의회 노트북 컴퓨터가 2대에 360만원인데 이건 구의회 어느 부서에서 쓰는 건지 알고 있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전철수위원입니다.

거기 85쪽에 공동브랜드 전시판매장 임차료 5억하고 86쪽에 자체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로 해서 5,000만원, 5억 5,000만원이 올라왔는데요. 지금 용두역에도 우리 공동브랜드 판매장이 있고 그런데 지금 거기에도 1일 왕래하는 방문객 수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꼭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이스코에 대한 홍보를 해서 얼마만큼 효과가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동대문구에서 공동브랜드 사업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사업장도 우리가 공동브랜드 사업장도 지원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설장도. 그런데 판매장까지 이렇게 해서 하는 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부족했는지, 예를 들어서 지하철 같은 경우는 1일 왕래하는 수가 많이 있을 텐데도 하루에 20명 정도밖에 방문을 않고 하면 운영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있지 않나, 이걸 또 막연하게 청량리 쪽에는 사람이 많이 왕래를 하니까 이쪽에다가 또 투자를 한다 이런 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뭐든지 무조건 예산을 들여서 집행을 해서 벌려만 놨지 이것을 관리라든가 이런 측면에서는 우리 집행부에서 너무 소홀히 해서 이런 현상이 나오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이것도 그 사람들 말만 들어 보고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또한 사업장을 인테리어 비용까지 해 가지고 투자를 해 주면 그 이상의 가치를 뽑고 우리 동대문에 대한, 이스코라든가 이런 걸 알리는 계기가 되어야 되는데 전혀 그러지 못하다, 이러기 때문에 이건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공동브랜드가 살아야 되는데 이것을 살리는 방법은 솔직히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봐요.

저도 그때 당시에 용두역에 할 때 우리 구청장님하고 저하고 그날 점퍼를 하나 샀는데 이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 그러면 백화점 쪽으로, 청량리로 가면 솔직히 물건 질이 좋고 싸면 백화점에 눈을 안 돌리고 공동브랜드에 눈을 돌리고 살텐데 가격이 어정쩡하니까 이건 시장가서 살 물건도 아니고 백화점 가서 살 물건도 아니고 이런 중간 정도의 가격을 가지고 영업을 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상품의 질이라든가 가격이라든가 이런 것도 그 업체 측에서 많이 제고를 하고서 이런 공동브랜드 전시판매장도 시설을 하고 판매를 해야 잘 되지 그렇지 않고는 살아날 방법이 없다.

말로만 이렇게 해서 영업장만 이렇게 해 주면 또 다시 그런 우를 범할 여지가 있으니까 이건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필요없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