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철수 의원 발언
병윤
이병윤위원장
핸드폰을 진동으로 전환해 주시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내무위원회 제2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보건소 소관 세출예산안을 심사하고 계수조정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안은 52쪽 상단부터 하단까지 보건행정 부분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김길환입니다. 예산서안 52쪽 일곱 째 줄 반환금 기타 과목입니다. 2006년도 성병 및 에이즈 관리 사업 예산으로 국고 보조금 50%, 시비 보조금 50% 총 7,073만원이 배정되었으며, 이 중에서 5,550만 2,10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 1,522만 7,900원은 금년도에 반환해야 하므로 국고 및 시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각각 761만 4,000원씩 예산 편성했으며, 제1군 전염병 환자 격리치료비 예산으로 이것도 마찬가지로 국고 및 시비 보조금 각각 50%씩 총 300만원이 배정됐습니다. 이 중에서 113만 6,49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 186만 3,510원을 금년도에 반환해야 하므로 국고 및 시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각각 93만 2,000원을 예산편성하였습니다. 에이즈 관리사업 국고 및 시비 보조금은 에이즈 환자가 감염내과,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그 중에 본인 부담금을 영수증을 첨부해서 저희들한테 청구하면 이거를 저희들이 치료비를 본인들 계좌에 입금시켜 주는 겁니다. 보통 예산이 금년도에 집행은 예산의 20%가 증가된 것이 내년에 국고 내지 시비 보조금으로 배정이 되기 때문에 집행잔액이 이렇게 남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예산서하고 별도로 본 위원이 질의라기 보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에 지금 보건행정과에서 봄부터 모기 유충방재를 위해서 하수구 방재를 상당히 대대적으로 많이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동대문구 전역에는 좀 미치지 못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동대문구 전역에 내년부터는, 금년은 예년 방식으로 할 수밖에 없고 내년부터 유충방역을 충분하게, 아주 확실하게 하려면 일시사역인부라든지 약품에 조금 증액 편성돼야 되지 않나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2차 추경이라든지 본 예산 때 우리 주무과장으로서 필요성이나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게 있는지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행정과장 김용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김용국위원님께서 금년 초부터 저희 방역에 굉장히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격려도 해 주시고 지도도 해주신 점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하수도 유충방역에 대해서 아주 저희들을 독려해 줘 가지고 금년에 많이 실시를 했고, 또 서울시에서도, 서울시뿐이 아니고 질병관리본부에서도 동절기 월동 모기라든지 서식모기라든지 유충구제 방역 사업을 연중 실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년에는 여름철 방역활동에 치중을 했는데 작년 11월부터 연중으로 일시사역인부를 써 가면서 지하 집수조, 그 다음에 공동 아파트의 지하 정화조 탱크, 대형 건물의 집수조, 하수도, 또 지구 온난화에 따라서 모기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열심히 했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께서 방금 지도 말씀처럼 10월까지 여름철 방역 활동이 끝나면 11월부터 월동방역이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입니다. 그때 우리가 하수도에 대한, 또는 지하 집수조에 대한 모기 서식지라든지 유충 서식지에 대해서 금년보다는 더 많은 면적과 시설물에 대해서 구제 사업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소독약은 저희들도 6개월 이상의 비축 약품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11월부터 12월 사이에는 아무리 비상 시라도, 내년도 예산이 편성이 되면 내년도에 또 구입을 하겠지만 11월, 12월 사용할 것은 충분히 있고 서울시에서도 비축약품에 대해서는 10월달이면 각 구에 6개월 사용분은 무상으로 저희들한테 배정을 해 주기 때문에 약품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위원님 지도해 주신 말씀처럼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국위원
추가질의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김용국위원님 추가질의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과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지금처럼 이렇게 여름 모기가, 유충이 아닌 성충이 돼서 부랴부랴 하절기에 주민들한테 보여주기 식의 연막소독은 지양하면서 실효성 있는 방역을 하기 위해서는 동절기에 유충의 서식지가 되는 이 지역을 집중방역을 하는데 그러기에는, 지금 아까 질의한 내용 중에서 약품은 충분히 있다니까 다행입니다. 그런데 지속적인 방역을 동대문구 전역에 하려면 일시사역인부가 좀더 보강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방역을 하는 과정에서 본 위원이 직접 체험을 하면서 보니까 하수구 방역을 하는데 좀더 뭐랄까, 기계를 탑재해 가지고 이동하는 소위 말해서 구루마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럽니까? 그것을 탑재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보완을 해야 되겠고, 나중에 본 위원이 또 그 부분에 대한 안을 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효과적으로 일시사역인부들이 저비용 고효율 할 수 있는, 하수구 방역을 하는 데 보니까 엄청난 인력이 소요되더라고요, 힘이 들고. 그러니까 약품을 들이 마셔 가면서 하려고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일당 4만 2,000원 받고 그거 할 사람, 정말로 하다가 다 도망가게 생겼더라고요. 그 부분을 보완을 해야 되겠고, 본 위원이 도시마구에 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깜짝 놀랍게도 일본에는 도시마구 뿐만이 아니고 동경 전역이 여름철 요란스럽게 연막식이든 뭐든 특별한 방역을 안 한다는 거에요. 왜 그런가 하니까 동절기, 그러니까 유충이든 모든 해충의 잠복기간 동안에 방역을 충분하게 하기 때문에, 미리 사전에 원인 제거를 하기 때문에 별도로 하절기가 된다고 해서 방역을 안 한다는 거죠. 그 점에 대해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게 바로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입니다. 동대문구만이라도 지금까지 주민들한테 보여주기 식 연막소독을 하지 말고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원천적인, 이런 하수구 방역을 하려면, 약품은 충분하다니까 다행인데 일시사역인부를 보강해서 11월부터 우리 주무과장님께서 정말 총력을 다해서 내년부터는 정말 동대문구민이 모기 걱정 없는 그런 동대문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박창복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박창복위원입니다. 우리 동대문구에서 관리하는 에이즈 환자, 2005년도, 2006년도, 2007년도 해가지고 증감 인원이 어떻게 되는지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십시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세계적인 추세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점점 에이즈 환자수는 5%정도 이상의 증가추세입니다. 저희가 3년 전에 보건소에 왔을 때 49명이었는데 지금 현재 78명까지 돼 있습니다. 그러면 유동인구가 없이, 전·출입이 없이 이렇게 발생한 것은 아니고 에이즈 환자가 저희 구 관내로, 에이즈 환자는 전부 비밀로 해 가지고 등록 관리하게 돼 있어요. 전·출입이 되면 우리 구로 한 명이 더 들어오고 나가고 그러는데 지금 78명이거든요, 작년에 73명이었다가. 그 다음에 우리나라에 한 4,500명이 발생이 돼 가지고 그 간에 20 몇 년 동안에 사망한 숫자가 1,000명 좀 미만 정도 되고 한 3,500명이 생존한 걸로 통계가 나와 있고 그 중에 한 80%가 서울에 삽니다, 숨어 살아야 되기 때문에. 사회적인 편견과 불신, 또 솔직히 창피하고 그래서 시골에서나 이런 데서는 못사니까. 그래서 서울에 80%가 살고 저희구에도 서울에 사는 에이즈 환자 수의 평균 값 정도가 저희 구에 지금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데 연락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에서도 따돌림 당하고 뭐하고 그러니까. 매년 증가 추세에 있고 해년마다 행정사무감사 때 숫자 나온 것처럼 매년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해 주세요.

박창복위원
남·녀 구분이 다 돼 있으면서, 남자는 몇 명이고 여자는 몇 명인지 그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5월말 현재인데 73명이 남자고 5명이 여자 해서 78명이고, 이 중에 기혼자가 19명, 나머지는 미혼자, 그리고 감염경로를 분석해 보면 동성자가 31명, 또 그 다음에 성관계로, 또 수혈, 이 사람은 굉장히 운이 없다고 할까 재수가 없다고 할까 에이즈 환자의 혈액을 수혈 받아 가지고 감염된 사람이 억울하게도 몇 명 있고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주로 40대가 50%정도 차지하고 있고,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다음은 보건지도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건지도과 소관 세출예산안은 52쪽 하단부터 60쪽 중간까지의 보건지도 부분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보건지도과장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지도과장 정구원입니다. 2007년도 저희 보건지도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소관 사항은 52쪽 하단에서 60쪽 중간까지 해당되겠습니다. 보건지도과 기정예산액은 34억 9,832만 4,000원 이었으며, 4억 172만 7,000원 감액되어서 30억 9,659만 7,000원으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세목별로 설명드리면 52쪽 경상예산 중 인건비는 270만원이 감소되었고, 53쪽 사업예산 중 보조사업은 6억 1,929만 8,000원이 감소되었는데 2007년도 단위사업 안내지침에 의거한 사업비 및 사업비율 조정에 따른 사업계획서 변경에 따른 것입니다. 보건지도과 소관 사업은 대부분 국가 사업으로 시 지침에 따라 정해진 국비·시비·구비의 비율로 정해진 교부내역에 준하여 예산편성된 것입니다. 58쪽 사업예산 중 자체사업은 2,050만원이 증가되었는데 치과 방사선 조사기 1,800만원은 내년 본 예산에 상정하려 하였으나 치과 치료에 필수장비이며 신흥메디컬에서 수리해서 1년을 사용하려고 하였으나 내구연한이 지나고 노후화 되어 더 이상 고장이 나면 고칠 수가 없다고 하여 추경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치과 진료용 중앙흡입기 250만원은 유니체어 진료대, 치과 진료대의 한 부속품인 치과 진료용 흡입기가 구강 치료 시에 침이 흡입이 안 되어 흡입 방식을 에어 석션(air suction:공기흡입)에서 중앙방식인 모터 방식으로 바꿔 파워를 높여서 치과 진료 시에 침 흡입을 하도록 함입니다. 58쪽에 예비비의 반환금은 2006년 결산보조금 잔액으로 기인된 것입니다. 추가경정예산을 원안대로 원만하게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지도과 2007년도 추가경정예산의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지도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보건지도과는 예산 전반에 걸쳐서 거의가 국비·시비 예산이 한 70, 80%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우선 반환금에 대해서, 한 번 과장님께서 반환금이 발생하게 된, 불용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김용국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59쪽에 국고 보조금 반환하고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은, 암 의료비 지원사업은 암에 대해서 의료비 지원사업과 검진사업이 있는데 검진사업은 대부분 우리 동대문구가 전체 서울시에서는 검진율은 제일 높습니다. 그래서 암 검진율은 다 사용했지만 암 환자가 발생했을 때 쓰는 의료비 지원, 그러니까 검진은 했지만 환자가 미발생 했기 때문에 암에 대해서 의료비 지원사업이 반환금이 발생되었구요. 암 예방관리사업은 재가암으로써 암 환자에 대해서 소모품이나 통증, 마약치료인데 우리 동대문구는 큰 종합병원이나 경희대, 또 위생병원, 성바오로 병원이 있기 때문에 암 환자들이 보건소 보다는 노후에 큰 병원을 찾기 때문에 암 예방 관리사업에서 반환금이 발생하였고요. 금연사업은 패치없이 본인의 의지대로, 물론 패치를 붙여서 금연하도록 보조제 역할을 하지만 그거 없이도 금연에 성공하는 예가 꽤 있으므로 그런 면에서 금연사업에 반환금이 발생하였고, 그 밑에 불임부부 지원사업이나 그 밑에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은 2006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예산이 굉장히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선천성 대사이상 관리사업은 페닐케톤유리아나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서 우리가 이상 관리 사업을 하는데 페닐케톤유리아는 특수 분유를 먹는 그 비가 굉장히 비싸거든요. 그 분유값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데 대상자가 없고 다른 구로 전출되거나 그랬기 때문에 그 비싼 특수 분유의 우유값에 대해서 남은 예구요.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은 그 전에는 취약계층에만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6년도부터 저출산 대책으로 조건이 풀어지면서 예산이 굉장히 많이 책정이 됐어요. 그래서 예산은 확 풀어졌는데 미숙아나 선천성 이상아의 환자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됐고, 아까 산모·신생아 도우미도 2006년도 신규사업으로 마찬가지로 예산이 많이 책정되었으며,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도 우리가 하는데 여기서 생긴 것은 혈우병, 처음에는 혈우병의 치료비나 하는 것은 전부 우리가 부담을 해 줬어요. 해 줬는데 의료비의 상한선, 일정 금액 이상이 되면 그것을 다시 돌려 받고, 우리 동대문구의 혈우병은 8명인데 처음에는 전부 우리가 부담해서 지원해 주다가 나중에 의료비 상한선에 걸려서 일정 금액을 다시 되돌려 받는 문제와 희귀·난치성 그런 분들이 다른 구로 전출이나 또 사망하는 경우 그래서 반환금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방접종 사업은 일본뇌염의 수요가 많이 줄어서 우리가 구입을 안 해서 반환금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김용국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김용국위원
상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본 위원이 꼭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동대문구는 정말 이런 예산이, 물론 아까 얘기하신 중에서 미숙아, 선천성이상 환자가 없으니까 1,600만원이 불용이 됐고 이런 부분은 그렇습니다마는 그 외에 많은 부분들이 동대문구는 정말 수혜을 받아야 될, 그러니까 대상자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홍보부족으로 이런 불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과장님께서 우리 동대문구 소식지나 아니면 동대문 케이블 방송에 우리 예산이 나가고 있으니까 이런 걸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일단은 수혜를 볼 수 있는 구민들이 알아야 이것도 이용을 하고 활용을 하는데 모르니까 있어도 활용 못하고, 또 우리 주무과장께서도 일일이 다 찾아서 “와서 치료받으십시오, 접종 받으십시오.” 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알리는 게 이런 부분을 많이, 보건소에 가면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대상자들이 알 수 있도록, 소식지도 이게 구독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동대문 케이블 방송도 의외로 많이 시청을 하고. 그러니까 이런 데다가 적극적으로 많이 알리십시오. 알려 가지고 내년부터는 가능하면,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여기에 불용이 덜 될 수도 있을 텐데, 좀 적극적인 뭐라고 그럴까, 소극적인 자세보다는 적극적으로 임하셔 가지고 이런 동대문구민들이, 특히 생활수급자라든지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분들이 많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필요 없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금연실천 홍보단 보면 요새 금연에 굉장히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저희 동네에서도 많이 구청에서 금연에 동참하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보니까 불임부부도 전액 삭감이 되고 예방도 많이 삭감이 됐는데 이런 것은 늘려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금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더 시비·구비를 늘려서라도 활발하게 할 의향은 없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지도과장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남궁역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금연실천 홍보단 운영은 서울시 건강도시추진반에서 이번에 올해 처음으로 실외 공중이용 시설에서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자 금연버스 정류장을 시범 운영함에 있어 시민단체와 연계하여 금연실천홍보단을 구성·운영해서 사업초기에 시민에 대한 효과적인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인데 서울에서 이용자가 많은 버스 정류장을 우선 지정했어요. 그런데 동대문구에서는 청량리가 정해져서 청량리에 시에서 자기네들이 교육을 시켜서 2명씩 3개월에 60일간 2만원씩이죠. 그래서 3개월 동안에, 그러니까 5월 30일부터 8월말까지 그 동안에 60일 동안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이렇게 금연실천홍보단을 시범 운영해서 올 9월부터는 서울시내 모든 버스 정류장에 담배를 피우는 것이 금지가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서울시내는 6개소가 정해져 있는데 우리구에서는 청량리가 정해져서 이 청량리에 금연실천홍보단 운영이,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서울시 건강도시추진반에서 2명을 교육을 시켜서 이렇게 해서 우리는 국비·시비의 예산이고 구비는 없고, 그래서 예산만 받아서 우리가 다시 그 분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범운영 여섯 군데하고 9월부터는 전 서울시내 버스 정류장에 다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철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전철수위원입니다. 58쪽에 자체사업 보면 자산취득비에서 치과 진료용 중앙흡입기 해서 250만원, 치과 방사선 조사기 해서 1,8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이것은 아까 과장께서 답변할 때 보면 내구연한이 다 돼서 추경에 올렸다 했는데 이런 것은 본 예산 할 때 예측했던 사항인 것 같은데 왜 본 예산에 안 하고, 갑자기 기계가 고장이 났다든가 이렇게 해서 다시 올렸는지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지도과장 전철수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십시오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전철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치과 방사선 조사기는 치과 치료에 필수 장비인데 우리가 오래됐어요. 93년도에 구입했으니까 오래 돼서 작년 연말에도 쓸 수 있어서 올해 한 해만 더 쓰고 내년 본예산에 상정하려고 했습니다. 했는데, 신흥메디컬에서 수리하고 또 지금 사용 중이에요. 그래서 수리했는데 내구년한도 지나고 노후화돼서 더 이상 고장나면 신흥메디컬에서 고칠 수가 없어서 중간에 후반기, 지금이 7월 초순 아니에요? 그래서 후반기에 갑자기 고장 나면 그 때 어떻게, 치과는 엑스레이를 꼭 찍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중간에 하기 때문에 내년 본예산에 우리가 할 예정이었는데 신흥메디컬에서 수리하는 과정에서 한 번 고장나면 더 장비를 수리할 수가 없다고 하는 바람에 이번 추경에 올리게 됐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지도과 소관 세출예산안 심사를 마치고, 다음은 의약과 소관 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보건지도과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약과 소관 세출예산안은 60쪽 중단부터 61쪽 중단까지 의약관리 부분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의약과장 소관 세출예산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안녕하십니까? 의약과장 고경혜입니다. 의약과 소관 2007년도 제2차 추경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60쪽 중간에 2213 의약관리 입니다. 기정예산액 6억 537만 4,000원에서 440만원이 감액된 6억 97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210 보조사업입니다. 307 민간이전, 01 의료 및 구료비에서 서울시로부터 보조받는 65세 이상 노인 환자 약제비가 기정 6,680만원에서 4,680만원으로 2,000만원 감액됐습니다. 다음 61페이지 상단 첫째 줄입니다. 220 자체사업 입니다. 307 민간이전, 05 민간위탁금이 서울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 운영비가 기정 2억 6,319만 3,000원에서 1,065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사유는 당초 예산에 누락됐던 보험료와 홍보비 등입니다. 다음 401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한의약 박물관 지주간판 설치비로 495만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약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민간위탁금에서 우리가 본예산에서 3,000만원을 삭감했는데 또 1,065만원 올라온 이유를 아까 이유를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자세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의약과장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본예산에 올린 데에서 3,000만원이 삭감됐는데 그 삭감된 내용을 보면 홍보비와 보험비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험비는 7월 1일에는 새로 보험을 가입해야 됩니다, 6월 30일까지가 만기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저희가 보험비가 450만원정도 계상되었습니다. 그리고 홍보비가 그 당시에 홍보 리후렛 같은 것이 전액 삭감됐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박물관을 홍보하기에, 예를 들어서 3단 리후렛 같은 것 이런 것을 제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본 홍보비는 추경에 올리지 않을 수가 없어서 다시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심정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심정현위원입니다. 61쪽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서울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 지주간판 설치에서 495만원이 편성되었는데요, 이게 어느 간판이며 이게 꼭 추경예산에 편성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의약과장 심정현위원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여기서 저희가 지주간판을 설치하는 것은 3개입니다. 하나는 제기역에서 내려서 박물관을 찾아 오는 과정에 사실 건강백화점 동의보감 빌딩은 타 건물에 비해서 안 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기역에 내려서 백화점을 찾으려고 해도 백화점건물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백화점에 오기 전에 조그만 오른쪽으로 들어 가는 길이 이습니다. 거기에 광성교회 지주 간판이 있는데 거기에 하나를 설치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마장동에서, 용두역 지하철 2호선에 내려서 제기동 사거리 쪽으로 오는데 거기도 이 빌딩이 안쪽으로 들어 가 있어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박물관 알림 표시와 그 다음에 박물관 주차장 표시를 하는게 하나 필요하고, 그 다음에 청량리 쪽, 그 다음에 종로쪽, 왕산로 해서 고산자로 전부 해서 제기동 사거리 코너에도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3개를 저희가 설치하려고 하고, 원래 저희가 생각할 때는 건강백화점 동의보감이 원체 공중파 광고도 하고 일간지 광고도 많이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그 백화점만 찾아 오면 박물관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또 저희가 시설을 건립할 때 간판 비용도 상당히 많이 들어 갑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제약때문에 간판을 빌딩에 청량리 쪽에서 오면 멀리서 볼 수 있도록 잔넬 간판을 하나 하고 또 빌딩 앞에 큰 외부 사인을 하나 세웠는데 실제 동의보감 빌딩에서 캐노피를 건물 앞에 설치하고 외부 세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그 근처에 오신 분들도 박물관 사인을 보고 찾아 오기가 힘든 그런 애로사항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본예산에서는 이것을 올리지 않았지만 지금이라도 올려야 겠다고 생각해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이기익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익
이기익위원
이기익위원입니다. 지난 번 상임위원회 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약령시 박물관 관람객이 1월달부터 6월까지 파악이 됩니까?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예, 되고 있습니다.
기익
이기익위원
말씀해 주세요.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1차 1/4분기에는 1일 평균 118명입니다. 1월에 135명, 2월에 115명, 3월에 105명이 되겠습니다. 2/4분기에는 1일 평균 114명으로 4월에 116명, 5월에 122명, 6월에 104명에서 하루 100명 이상은 관람하고 있습니다.
기익
이기익위원
보충질의 있습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이기익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기익
이기익위원
지금 보면 1월달보다 2월달이 줄고 계속 보니까 3월달도 줄고 4월달에 조금 늘었네요. 그런데 사실 우리 약령시 박물관 위치가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적합하지 않아서 관람객이 적게 와서 자꾸 홍보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예산이 1년에 1억 이상 씩 들어가죠? 지난 번 운영비가 1억 이상 들어 가는 모양인데 하루에 100여명 와가지고 무슨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같으면 구에서도 이것을 관리하기도 힘들고 운영하기도 힘들고 하니까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사실 구민들한테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왜냐 하면 한의약 박물관 하면 그래도 한의약 상가하고 인접해 있어야 되는데 관람객이 용이치 않으니까 사실 제 생각 같으면 폐쇄를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을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의약과장! 이기익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박물관 뿐만 아니라 박물관 같은 문화시설은 운영비하고 관람객하고 상관 관계를 따질 수가 없습니다. 국민들의 문화 수요에 대해서 국가의 서비스라는 차원에서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운영비가 들어 가기 때문에 폐쇄를 해야 된다는 것은 일반적인 문화시설 전체가 대한민국에서 폐쇄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논리로 까지 비약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는 운영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타 박물관에 비해서. 그래서 그런 점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조금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에게 효과가 없다고 그러셨는데 사실 저희가 서울약령시 시장 안에 건물을 건립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서 부지를 마련하지 못해서 그래도 약령시와 인접한 곳에 건립을 한다고 그 자리를 저희가 물색한 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약령시 안에 있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약령시하고는 그 정도면 상당히 근접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박물관이 지금 건립된 것은 사실 동대문구의 10년 동안의 숙원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고 했기 때문에 몇 대의 자치 구청장님들께서 하시고자 했으나 이루지 못한 것을 작년에 저희가 건립을 한 겁니다. 물론, 주민들 가운데에는 한의약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동대문구의 숙원사업이 완성됐다는 관점에서 보면 저는 동대문구의 어떤 특화사업으로써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익
이기익위원
보충질의.
병윤
이병윤위원장
이기익위원 보충질의 하세요.
기익
이기익위원
1월달부터 6월달까지 1일 평균 보면 비슷해요, 100여명에 지나지 않는데. 날이 갈수록 관람객이 많아야 되는데 우리 구민들이 관심이 없으니까 관람객이 늘지 않는 거에요, 관심이 있으면 늘을텐데. 계속 100명, 6월달까지 평균 100명 꼴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관람객수가 늘어야 되는데 늘지 않는 이유는 뭡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 분 더 받겠습니다. 전철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전철수위원입니다. 60쪽에 민간이전에 보면 의료 및 구료비해서 기정 예산 6,680만원에서 4,680만원으로 2,000만원이 감소됐는데 이것은 시비 감소로 인해서 이런 발생이 됐는데 이렇게 해도 우리 65세 이상 노인 환자 약제비를 집행하는데 예상을 이런 쪽으로 2,000만원이 감소해도 우리 구민이 피해를 안 보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구요. 지금 우리 이기익위원님께서 질의한 한의약 박물관 이 문제는 그야말로 우리 과장님께서도 저하고 4대때부터 완전하게 토론을 다 못한 사항이고, 또 거기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4대때부터 얘기된 부분입니다. 그러나 박물관 관람수라든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홍보비라든가 보험료를 예측하지 못하고 예산편성을 했던, 본예산 편성에 대해서 문제가 있었구요. 또한 지금에 한의약 전시관을 방문하려는 사람들 보면 가기가 싫다는 거에요. 왜, 첫째 그 건물 입구가 지금 노점상으로 인해서 완전히 시장도 아니고 이런 상황에서 주위 환경을 이렇게 만들어 왔는데 전시관이 버젓한데, 입구부터 환한 이런 모습으로 내방객이라든가 반겨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그 앞에 가면 짜증스럽고 사람에 치이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지난 번 부터 건립할 때에 접근성이라든가 모든 것을 따져 보고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많았는데 그 때 당시는 접근성도 좋다고 하고 모든 것이 다 좋다고, 지금 우리 위원님들 질의 사항에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또 안 보이고 그래서 간판도 다시 하는 이런 현상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아까 이기익위원님 말씀대로 관람객이 많이 가고 많이 올수 있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부터 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종합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하기 전에 위원님들하고 같이 두 가지 질의를 할게요. 어제 위원장이 지역경제과 보고를 받으면서 한 말이 있습니다. 국가같으면 통치권자인데 우리 구청에는 결정권자, 구청장이 또 구청장을 보좌하는 참모들이 결정을 심사숙고 심도있게 해가지고 모든 것을 안을 올려 가지고 판단을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지난 번에 한의약 박물관이라든지 동대문구 수련원이라든지 모든 게 우리 구청과 의회와 관계가 지금 4대 때도 마찬가지고 5대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5대 때도 동대문구 수련원을 우리가 반대를, 실질적으로 임야 대지 땅값을 우리가 매입한 거거든요, 감정가로 보면은. 그러나 그렇게 극구 위원장도 반대했지만 반대하더라도 결국 통과될 수 밖에 없는 그런 구조적인 사항입니다. 한의약 박물관 자체도 마찬가지 입니다. 구청장이 결정을, 그리고 참모들이 보좌를 해가지고 결정을 잘 내려 가지고 의회에 올려야 되는데, 구청장이 이렇게 해야 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올리면 통과가 안될 수가 없습니다. 이게 만약에 5대 이 자리에 올라 왔더라고 마찬가지일 거에요, 우리 위원님들도 아셔야 될게. 그러면 앞으로는 의회에서 더욱더 심도있게 다뤄야 될 것이고, 두 번째는 어찌됐든 간에 이게 그 당시에 판단을 잘 했던 잘못했던 간에 결정이 돼가지고 한의약 박물관이 건립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매 의회할 때 마다 그 자리가 나쁘니, 왜 했니, 뭐했니 이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또 집행부에서는 이런 소리를 들어서도 안됩니다. 그러면 지난 번 본예산에 보험료하고 홍보비를 3,000만원 올렸는데 그 당시에도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이 삭감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이번 추경에 1,000만원이 올라 왔는데 추경에 1,000만원 해서 550만원 보험료 빼고 나면 400만원 정도 남는데 이것가지고 무슨 홍보를 하겠습니까. 신문에 한 페이지를 내도 몇 백만원씩 주고 몇 십만원씩 주는데 과감하게, 앞으로 더 어떤 홍보를 잘 해가지고 안될 때는 안되더라도 이것을 왜 했냐, 돈 더 투자하면 안된다 이렇게 따질 것이 아니라, 우리 의약과장께서도 이왕 위원들한테 질타를 받을 때 받더라도 좀 과감하게 예산을 올려 가지고, 홍보비를 올려 가지고 케이블TV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지역신문에도 지속적으로 홍보를 내고 또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서 한의약 박물관이 어디 있고 찾아 오는 길이라든지 홍보를 과감하게 하십시오. 지금에 와서 왜 했냐고 자꾸 따지면서 말이야, 지난 번에 했던 것을 자꾸 반복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겁니까. 이왕 잘못 판단했든 어떻든지 간에 이왕 해 놨으니까 이제,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떻게 하면 살릴 것인가, 살릴 돈이 필요 할 거 아닙니까. 예산은 떡하니 깎아 놓고 지금 와서 그 예산 예측 못했나 하고 이렇게 말씀하신 위원님들도 반성해야 된다고 이거. 앞으로 홍보비 좀 많이 올려가지고 좀 더 효과적으로 홍보를 하십시오, 우리 지역에. 아니면 전국적으로, 서울시 전체에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가지고 살려 내야 됩니다, 지금은. 폐쇄 시켜야 되지 않느냐, 작년에 시작됐던 것을 왜 지금 폐쇄시킵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 할 필요도 없는 거고, 어떻게 하면 홍보를 해가지고 효과적으로 이것을 살려 나갈 것인가 그거라도 연구해 가지고 홍보비같은 것도 많이 책정해 가지고 하세요. 그리고 포괄적인 답변 해 주세요.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박물관과 도서관은 조금 특성이 다릅니다. 도서관은 한 번 이용한 사람도 열 번도 올 수 있고 백 번도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물관은 한 번 간 사람은 또 다시 오기도 어려운 이런 점도 있기 때문에 하루에 100명이라서 구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없다 할지라도 그 동안 하루에 100명이 한 번 왔다고 하면 1년이면 3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다녀갔습니다.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고, 전철수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려야 되는데 안 계셔서……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냥 하세요.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박물관 보험비와 홍보비는 작년 저희가 본예산에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3,000만원이 삭감되는 바람에 자동적으로 삭감이 된 거거든요. 이것은 지난 번에 삭감된 내용에 대해서는 다시 올릴 수 없다는 규정이 있어서 저희도 상당히 망설였지만 이것은 안 올릴 수가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그 점은 이해해 주시면 좋겠구요. 그 다음에 박물관 입구에 노점상들 때문에 저희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환경이 정리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접근성이 많이 좋아 질 것으로 생각하고, 그 다음에 지주 간판을 설치하면, 간판이라는 게 가장 적은 돈으로 홍보를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간판을 설치하는데 우리가 사실 돈을 아낄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지주 간판을 해 놓으면 그래도 차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보니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많은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일단 홍보비 문제는 구 예산도 있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는 조금만 계상을 했습니다. 물론 홍보라는 것은 홍보비가 많이 들어가면 물론 효과적으로 할 수 있지만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사실 이제 다 완성이 돼서 이것을 가지고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서 자꾸 재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사실상 지난 번에 4대 때 일이지만 연수원 부지건이나 한의약 박물관 건은 정말 두고두고 우리 동대문구청, 구의회가 오점을 남긴 큰 오류 사건입니다. 지금은 다 완성이 된 상황에서 어떻게 되든 간에 어떤 식으로 하든 간에 잘 운영을 해서 동대문구민들 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에 잘 알려서 한의약이 발전하는데 기여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지금 홍보비 액수가 적은데 액수하고 상관없이 홍보를 어떤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일단 저희는 한의약 관련 학교가 전국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 학교에는 이미 공문을 다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공문을 한 번 보냈다고 해서 사실 지방에서 올라 오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우리가 이번에 책정되는 홍보비로 인해서 홍보 리후렛같은 것을 다양하게 만들어서 계속 동봉해서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일반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화시설이라는 것은 연륜이 좀 쌓여야 됩니다. 다 아시겠지만 부산에 부산 영화제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상당이 시간이 지나서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고 했으니까 우리가 좀 시간을 가지고 박물관 육성을 위해서……

김용국위원
일문일답 좀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네.

김용국위원
과장님! 이왕에 많은 지탄을 받을 망정 이왕 주무 과장으로서 의욕을 가지고 비즈니스 차원에서 과감하게 하십시오. 하셔 가지고 우리 동료위원들이나 주민들이 더이상 이 문제 가지고 많은 걱정을 안하도록, 지주 간판도 그 일환의 하나인데 사실 지주 간판이 아까도 우리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거기 가면 시장 바닥처럼 난장판 벌려놓고 난리치니까 지주 간판 세워 놔도 그게 무색할 수도 있어요. 지주 간판보다도, 지금 상인 연합회라고 그러나요? 그 내에 보면 민간이전해서 한의약 상가에서 여기 상당히 관여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한의약 상인연합회인가, 상가……
병윤
이병윤위원장
한의약협회.

김용국위원
운영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관여를 하고 있잖아요.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그 쪽에 위탁을 하고 있죠.

김용국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우리 주무 과장으로서 이를 테면 관람하러 오는 주민들이 그래도 그 곳에 가면 진짜 은은하게 한약 냄새도 나면서 한방 차도 한 잔 권장할 수 있도록, 한의약협회에서 얼마든지 가능하잖아요. 겨울철에도 입에 맞게 쌍화차 한 잔 제공한다든지, 오늘 같으면 계절 차로 해서 갈증해소용 차도 제공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아! 그냥 갔다가 둘러 보고 오는 게 아니고 차도 한 잔 제공하니까 마시고 오고 이런 등등 여러 가지, 꼭 본 위원이 생각하는 이런 부분 말고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그런 것을 좀더 적극적으로, 홍보라는 게 학교에 공문 띄우고 동대문 케이블 방송에 자막 보낸다고 가는 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거기 온 분들이 뭔가 기억에 남고 조금은 정말 가서 기억에 남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 모니터 화면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한의약 발전사도 좀 더 내실있게 담고, 또 앞으로도 비전에 대해서 한 번 보고서는 한의약에 대해서 딱 각인이 될 수 있도록 좀 현대의약, 그러니까 양방과는 한방이 좀 차별화 돼서 확실하게 한방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뭔가 내용이 담겨야죠. 그래야지 한의약 박물관으로서의 내실 있는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노력 부탁합니다. 답변 필요 없습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이기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익
이기익위원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이왕 해 놓은 건데 폐쇄, 폐쇄 그런 얘기를 하느냐, 기업도 운영했다가 안되면 안 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도 약령시에 위탁을 줬다고 하는데 약령시에도 운영비는 나오지 않죠?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예, 나오지 않습니다.
기익
이기익위원
구에서 전부 운영비를 대는 거잖아요. 그러면 사실 그것도 약령시도 일종의 장사인데 그러면 자기네 장사 잘하려고 이런 건물도 만들어서 줬으면 약령시협회에서도 운영비를 보태서 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서 운영비를 안 주는 이유는 뭡니까?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십시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문화사업에 어떤 영업이익은 굉장히 시간이 흘러야지 나타납니다. 그래서 다시 기업들도 문화사업을 하면서 투자를 할 때에는 긴 안목을 가지고 합니다. 보통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재벌그룹에서만 했지만 요즘에는 재벌그룹이 아닌 중견 기업들도 많이 하는데 사실 그런 일이 많이 있으면 좋습니다. 자기네 영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문화사업을 하면 좋은데 굉장히 바람직한 거고 우리나라도 앞으로 그렇게 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서울 약령시협회 재정 상황으로써는 좀 무리입니다, 사실. 우리 박물관을 건립할 때도 그 쪽에서 굉장히 기대했기 때문에 유물로써 2억을 부담했습니다. 그것도 사실 제가 사업을 하면서 옆에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어려운 거였는데도 불구하고 약령시협회에서 정말 그 의지를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2억원을 부담했습니다. 그리고 약령시 협회에서 지금 특구사업에도 부담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약령시 협회 측에, 물론 그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 박물관을 원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박물관이 그 사람들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물론 약령시협회나 그 쪽에서 운영비를 좀 부담해 주면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 분들이 어떤 경제적인 영업 사정으로 봐서는 사실 우리가 기대한다는 건 좀 무리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과장님! 저번에 경동약령시 축제할 때 오셨습니까?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약령시축제 할 때 한의약 박물관도 참여했습니다.

남궁역위원
아니, 축제할 때 오셨냐구요? 과장님 오셨냐고?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약령시 축제에요?

남궁역위원
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예, 참석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런데 저희도 갔는데 축제하고 솔직히 거기서 한의약 박물관 그 말은 한 마디도 없이, 난 끝난 다음에 "우리가 거기를 갔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홍보가 안되더라구요. 그것도 어떻게 보면 그 축제에 코스가 돼가지고 거기도 한 번 들려서 시장이라도 돌려 나올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그건 정말 돈 안 주고도 텔레비젼도 타고 전국으로 많이 방영이 될 수 있고 또 축제가 우리 구 예산이 3억 이상 들어 가서 하는데 한의약 박물관은 전혀 나오지 않더라고. 코스도 없고, 죽 가가지고 시장 상 받고 밥 먹고 오는 것의 일종이었지, 한의약 박물관 코스가 없더라구요. 이런 기회에 같이 지역경제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선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전혀 이런 걸 관심을 안 쓰시나 이런 문제하고요. 또 이번에 1층에서 7층까지 전부 상인들이 빠져 나갔지요?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내가 아까 말씀대로 우리가 66억 들이고, 활성화 시키고, 박물관은 꼭 많은 인원 보다는 동대문의 상징인데, 정말 걱정되는 거는 빈 건물 지하에 덜렁 우리 박물관만 있으면 이걸 홍보를 어떻게 해야 앞으로 많이 오고 흉물이 안 되고 박물관다운 그걸 찾을 수 있나 나도 고민입니다. 그런 쪽에서 앞으로 이렇게 지주간판만 몇 개 달고 운영비 주는 거야 당연히 드리겠지만 , 이런 것은 기본이지만 앞으로 내가 봐도 그 빈 건물에 지하까지 과연 100명이라는 숫자가 올려는지 참 이거 과장님의 짐이 무겁습니다. 각고의 노력을 안 하면 앞으로 힘들거에요, 활성화 시키려면. 앞으로 계속 이런 말이 안 나오도록 정말 각오를 단단히 하셔 가지고, 회의 때마다 이러니 저러니 하는 거 보다 앞으로 정말 더 어려워지는데 여기에 대해서 각오를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약령시 축제에서는 영상상영이 있었습니다, 메인 스트리트에서. 그런데 그날 굉장히 혼잡했기 때문에 아마 위원님이 못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직원들도 나가고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들 이렇게 해서 부스 하나에서 홍보 리후렛 만들어 주고 저희가 조끼 입고 그렇게 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그날도 하고, 그 다음에 축제기간 동안에 박물관에서는 무료 안마 시술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안마에 대해서 어떤 부정적인 시각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을 개선시키려는 의도도 있었고, 또 안마가 중국의 한방원리에 의해서, 혈에 대해서 안마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방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무료 안마시술을 그때 박물관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좋은 호응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축제하고 박물관하고는 많이 연계해서 사업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백화점 1층이 지금 현재 영업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박물관에 오시는 손님들이 크게 불편하지는 않을 겁니다. 저희가 안내를 다 하고 있고, 박물관이 오픈돼 있을 때나 지금 닫혀 있을 때나 사실 관람객들의 출입로는 같습니다.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영향은 조금 받겠지만 그걸로 인해서 크나큰 데미지를 받을 걸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얼마든지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걱정이 되시면 직접 한 번 가보셔도 됩니다. 아크릴 계단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환하게 불이 켜져 있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지금 진·출입로는 확보를 한 상태고 이제 박물관이 건립되고 운영을 저희가 1년을 했는데 사실 거기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공무원들이 아닙니다, 또 많은 숫자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어떤 시행착오도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공조직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항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조금 시간을 주시면……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소 의약과를 끝으로 내무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내무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회의중지
17시17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도중 의견조율한 결과를 간사이신 남궁역위원께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내무위원회 간사 남궁역위원입니다. 정회 도중 여러 위원님과 2007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의견조정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증액 부분은 61쪽 의약관리 자체사업 민간이전 민간위탁금 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운영 홍보비에 500만원을 증액,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감액 부분은 37쪽 서무관리 자체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 2층 다목적 강당 방송시설 보강에서 3,000만원 일부삭감, 보건소 화단정비 및 오토바이 보관대 설치에서 500만원 일부삭감, 46쪽 예산운영 경상적경비 여비 국내출장여비 포괄에서 1,932만 6,000원 일부삭감, 50쪽 재무관리 자체사업 자산취득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 비디오 프로젝트 스크린 포함 구의회 600만원 일부삭감, 노트북 컴퓨터 구의회 180만원 일부삭감, 85쪽 지역경제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공동브랜드 전시판매장 임차료 5억원 전액삭감, 86쪽 지역경제 자체사업 시설 및 부대비 ‘01’ 시설비 4,400만원 전액삭감, ‘03’ 시설부대비 600만원 전액삭감, 총 6억 1,212만 6,000원을 삭감하여 예비비에 편입시키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이송하기로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이상 의견조정한 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남궁역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남궁역 간사님께서 발표하신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재청 있으십니까? (『재청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남궁역위원님의 수정동의안은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면 남궁역위원님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내무위원회 소관 2007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위원 여러분들께서 심도 있게 심사한 결과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이송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7월 4일 15시부터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개회되니 예결위원회에 소속된 위원님께서는 예산안 등의 책자를 지참하시고 참석하셔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내무위원회 제24차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