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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국 의원 발언

177회 제4내무위원회2007-11-22

김용국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윤

이병윤위원장

핸드폰을 진동을 하고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일차 내무위원회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인규입니다. 2003년 11월 1일 발족한 저희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발전을 위해서 그 동안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신 이병윤 내무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추용주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영철 경영혁신팀장입니다. (인 사) 손의원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김종필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송은식 구민회관팀장입니다. (인 사) 박호찬 구민체육센터팀장입니다. (인 사) 김문재 이문체육문화센터팀장입니다. (인 사) 최경진 체육관팀장입니다. (인 사) 이제부터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사업장별 운영현황, 2007년 경영실적 순으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중……) 앞으로도 공단 임직원 일동은 수익사업 뿐만 아니라 구민을 위한 친절, 공익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전개해서 구민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최고의 공단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병윤

이병윤위원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고 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연번 168번부터 173번까지이며 쪽수로는 377쪽부터 386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연번 168, 169번, 377쪽부터 379쪽까지 질문하실 위원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박창복위원입니다. 연번 168번에 2007년도 현황을 보면 10월 31일 기준 126명으로 돼 있는데 전년도 책자에는 현 직원 현황이 안 나와 있어요. 2006년도 10월 31일자로 현원이 몇 명이었는지 그것 답변해 주시고, 2007년도에 23명을 채용했네요. 23명 채용했는데, 그 뒷 장에 보면 2007년도에 퇴직은 16명밖에 안 했어요. 그럼 어떻게 돼 가지고 그렇게 됐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잘 안들려요.

박창복위원

잘 안들려요? 연번 168번에 2007년도 현원이 126명으로 돼 있는데 2006년도 책자에는 직원 현황이 안 나와 있는데, 2006년도 10월 31일자 정규직원과 임직원 포함해 가지고 총 몇 명이었는지 그것 답변해 주시고, 2007년도에 직원채용 현황을 보면 23명을 채용했는데, 일용직·상용직 포함해서 23명을 채용했는데 그 뒷장에 보면은 2007년도에 퇴직한 사람이 16명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돼가지고 그렇게 많은 차이가 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경영본부장은 박창복위원님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인원 채용 차이 나는 것은 주로 상용직하고 일용직인데 연도 마다 관두는 사람의 수가 틀리기 때문에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죠.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 됐습니까? 보충질문 입니까?

박창복위원

상용직하고 일용직하고는 퇴직한 인원과 채용 인원과 똑 같아요, 지금 자료에 보면.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이게 자리가 비면 똑같을 수도 있고 자리 비는데 따라서, 사직하는데 따라서 이제 그렇습니다.

박창복위원

답변 내용을 잘 모르겠는데요.
병윤

이병윤위원장

이사장님, 이사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박창복위원님 질문한 내용은 이해를 하시겠죠? 내용 알겠죠, 무슨 뜻인지?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창복위원님 질문에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도에는 총 임시직하고 정규직하고 합쳐서 정원이 121명입니다. 2007년도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126명입니다. 그래서 5명을 저희가 증원을 했습니다. 증원한 사유는 저희가 조직 개편을 하면서 혁신팀을 신설하고, 견인 보관소에 임시직을 2명 늘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2007년도에 퇴직은 어떻게 16명이고 채용은 23명을 했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저희가 정규직을 공채로 해서 10명을 채용했구요. 특별채용은 13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규 순수하게 증원은 5명이 됐고 나머지는 저희가 결원을 충원한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박창복위원님 보충질문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보충질문이 아니고 다른 것 하나 하겠습니다. 그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한테 물을게요. 시설관리공단 전체에 2006년도 경영목표, 달성률 필요 없이 2006년도 10월 31일과 2007년 10월 31일 수익 금액 좀 한 번 답변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6년도……

박창복위원

10월 31일부와 2007년도 10월 31일부 수익금 총액.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총액요? 저희가 2006년도는 1월부터 12월 31일까지 수익금이 77억 8,816만 8,000원입니다. 그리고 금년도는 이게 10월 31일까지 인데요. 74억 5,402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2개월 수입이 빠져가지고 많이 난 것 같습니다.

박창복위원

2개월이라는 게 뭐예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1월, 12월.

박창복위원

그러면 2006년도에는 11월부터 12월까지고?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6년도는 1월부터 12월 말까지 12개월로 계산을 했구요. 2007년도는 저희가 10월 말까지 인데……

박창복위원

그러면 2006년도 10월 31일자로 자료가 없어요? 작년에 행정사무감사하면서 그 내용이 안 나왔었나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도에는 저희가 그것을 파악을 했는데 제가 자료를 지금 미처 준비를 못했습니다.

전철수위원

아니, 연번 172번에 총 수익과 지출내역을 보면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해 드리면 될 거 아니에요. 2006년 1월에서 10월, 2007년 1월에서 10월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면 되지.
창래

조창래위원

12억 8,000밖에 안되는데.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창복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006년도 10월말 통계하고 금년도 10월말 통계는 저희가 지금 자료 준비가 안 되가지고 서류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심정현위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심졍현위원입니다. 연번 168번 마찬가지로 지금 174명의 인원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이 인원을 가지고 굉장히 고전을 하고 있으셔서 전반적인 그런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우리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은 우리 동대문구민의 문화·복지의 중요한 사업을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이 정말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활성화를 위해서 어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특단의 어떤 대책을 세우고 계신지 이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운영에 관한 위원회가 있는지, 또 위원회가 있으면 설명해 주시고 또 그 위원회 명단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정현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저희 공단을 염려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 공단이 당초 설립될 때에는 연 35억 이렇게 흑자로 출발을 했습니다마는 이게 4년이, 금년도가 4년차입니다. 4년이 지나면서 주위 여건도 많이 변하고 급격하게 환경이 변하기 때문에 저희 경영수익은 매년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판단컨대 저희가 직접 벌어들이는 수익하고 저희가 쓰는 경비가 내년, 후년쯤이면 아마 조금 적자로 역 현상이 벌어질 것으로 저희가 판단이 됩니다. 저희가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규모는 아시겠습니다마는 체육관이나 구민체육센터나 이문동 문화체육센터는 원래 공공성이 강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저희가 경영수익을 기대한다는 것은 상당히 무리입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이나 공영주차장 관리해서 저희가 큰 수익을 얻는데 이 분야도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전망이 아주 안 좋습니다. 저희는 그래도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에는 저희가 구획 수에 지금 20% 내지 30%를 추가로 배정도 하고, 전일 주차, 야간 주차 혼합형도 저희가 개발도 하고, 지금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거주자주차구획에는 현재 부정 주차가 있으면 견인을 합니다마는 그거를 앞으로 과태료를 부과해 보는 방안 이것도 좀 강구를 하고요. 체육관 경우에는 저희가 대체육관을 가운데를 막아서 양쪽에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다시 개발을 하고 이문체육센터는 또 식당이 워낙 넓기 때문에 그거를 반으로 쪼개가지고 전산교육도 실시하고 식당도 또 아울러 운영하고, 하여튼 저희가 아이디어를 내고 직원들한테 제안을 받아가지고 저희도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문화프로그램이나 체육프로그램을 신설을 해도 사실 따지고 보면 회비가 한 2만원 내지 3만원 받습니다. 그런데 강사들이 와서 강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총수입의 50%는 또 강사들이 가져가고 나머지만 저희 수입이 되기 때문에 수입에 큰 도움은 안 됩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동대문 체육관이나 거주자 우선 주차 구획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수입 증대에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답이 덜 나왔어요.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이 덜 나왔어요?
정현

심정현위원

운영에 관한 위원회가 있는지 제가 물었거든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운영위원회는 저희가 인사위원회 같은 것은 내부적으로 하고요. 또 동대문구 체육관에 저희가 운영자문위원회가 한 분 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공식적인 기구는 아닙니다마는 옛날에 체육관이 설립되면서 배드민턴 회원들이 들어오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중간에서 완충 역할을 해 주십사하고 저희가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 담당과장, 지역 구의원님들, 지역 유지분들해서 이렇게 구성 한 게 하나 있습니다. 명단이 필요하시면 명단을 올릴까요?
정현

심정현위원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문 입니까?
정현

심정현위원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심정현위원 보충질문하세요.
정현

심정현위원

그 명단 주시고요. 정말 보통 운영위원회나 자문위원회 이런 분들이 그 기관을 활성화 시키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그런 쪽을 많이 활용하셔서 활성화시키도록 하고, 점점 더 업무나 사업이 굉장히 커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더욱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런 쪽으로 많이 활용하셔서. 이상입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전철수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전철수위원입니다. 연번 168번 직원현황 및 신규채용 여기에 연장선에서 본 위원이 우리, 지금 추용주 경영본부장께서는 제일 처음 시설관리공단 설립 될 당시에 김재전 전 이사장님과 그때에는 우리 이사님으로 근무한, 1문1답을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1문1답 하세요.

전철수위원

근무한 적이 있죠?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근무했습니다.

전철수위원

그러면은 김재전 이사장님과 함께 같이 또 퇴사를 했죠?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네.

전철수위원

근데 또 우리 이인규 이사장님하고 다시 같이 입사했죠?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네.

전철수위원

그 과정이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러니까 단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같이 입사한 것이 아니고, 이인규 이사장님은 11월 1일부로 취임을 하셨고 저는 한 달 7일 있다가, 12월 7일에 취임을 했기 때문에 잠시 쉬었다가 연임된 걸로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전철수위원

그러면 잠시 쉰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은 퇴사를 하고 입사를 하고 그냥 마음대로 이렇게 하는데, 능력입니까, 어디에서 이런 폐단이 나오죠?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릴 수 있는 범위 안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사권자하고 최종 승인권자가 구청장이고 하기 때문에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전철수위원

그럼 우리 구청장 인사권은 이렇게 아무때나 그냥 퇴사시켰다가 다시 또 입사시키고, 우리 홍사립 구청장 인사 마인드가 문제가 있네요?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아니, 그게 퇴사가 아니고 말이죠. 공기업 임원은 퇴사로 표현하면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임기가 3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3년이 되면 자동적으로 퇴직이 됩니다. 그런 개념입니다.

전철수위원

그래가지고 자동 퇴임했다가 다시 재입사하는 걸로 됐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연임한 걸로 됐습니다.

전철수위원

알았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남궁역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어떻게 보면 시설관리공단도 전문직, 기술직 해가지고 전문성을 요하는 업종이라고 봐도 되는데 보면 이직률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이직률이. 직원들의 대우가 안 좋은 건지, 한 번 들어 오면 평생직장이라고 있어야 되는데 이런 차원에서 앞으로 이직률을 줄일 수 방안이나 아니면 또 이게 인원이 보니까 정원이 174명인데 48명 과부족 해가지고 운영하시면서 힘이 들어 그런지 이 문제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부탁드립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궁역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시설관리공단은 설립한 지 올해가 4년차가 되겠습니다마는 이직률이 타 회사나 자치단체보다 상당히 많습니다. 이게 왜 많으냐 하면 저희 공단의 인건비가 사실은 상당히 박합니다. 예를 들면, 구청하고 견주어 봤을 경우에 우리 공단에 팀장급이면 구청으로 따지면 한 7급 저희가 2단계정도, 2직급 정도가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봉으로 따지면 저희가, 구에서 무슨 시설을 운영했을 때하고 우리 공단에서 운영했을 때하고 이거를 따져보니까 1인당 연봉 2,500만원정도 이렇게 저희가 그로수가 적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 직원들이 채용되면 혹시라도 보수가 나은 데 있으면 갈려고 노력을 하고요. 전문직 같은 경우는 저희가 헬스, 체육, 수영 뭐 이런 전문직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전문직이기 때문에 조금만 좋은 조건이 있으면 한시라도 미련없이 퇴사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원들의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직원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도 하고 직원들의 우리 공단 사랑하는 마음과 평생직장이라는 것을 저희가 심어주기 위해서 교육, 또 나가서 체육대회 이런 것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정착이 되기 때문에 지난 4년보다는 앞으로는 퇴직율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이렇게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문 있습니까?

남궁역위원

없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러면 답변에 대해서 위원장이 보충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일반직에 대해서 아까 아주 근무여건이 안 좋다고 하시는데 일반직에서 퇴직한 사람이 그 동안 몇 사람이 됩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직으로 근무하다가 퇴직한 직원은 2명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것이 많다고 생각합니까? 근무조건이 안 좋아서 한 겁니까, 그 사람들이? 이사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답변이 사실 전문직이라든지, 임시직 같은 경우에는 그게 맞는데 조금 전에 사례를 갖다가 일반직 팀장이 구청 직원보다 조건이 안 좋아서 그렇다, 그거를 사례로 들면 안 되지요. 그러면 일반직은 팀장들이 근무 조건이 나빠서 퇴사한 사람이 있습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너무 표현이 과장됐는데요. 지금 현재 두 사람……
병윤

이병윤위원장

일반직이 타 기관보다 월급이 작고 근무조건이 나빠서 퇴사한 직원이 있어요? 있나 없나만 답변해 주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런 적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몇 명입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직원은 1명입니다. 1명이고, 한 분은 저희 근무여건이 워낙 안 좋아서 퇴직한 직원이 한 분 있고요.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러니까 124명 중에서 4년 동안 퇴직 1명한 게 그게 근무여건이 일반적으로 나쁘다고 봅니까, 공단의 일반직들이?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 일반직 중에서 한 분은 근무여건이 안 좋아서 퇴사를 하고 한 분은 저희가 그로스나 모든 게 좀 적어서 퇴직을 하고.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러니까 국가기관에, 국가 정부 부처에도 조건이 자기가 안 맞으면 퇴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런데 남궁역위원님이 질문한 거는 일반직을 비유해서 한 게 아니고 통계적으로 보면 이직률이 높다 이거지요. 그거는 뭐냐하면 지금 위원장이 판단하기로는 주차관리든지, 임시직이라든지, 전문직인 수영강사라든지, 테니스강사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조건이 그렇게 갈 수밖에 없어요. 그것을 비유해 주셔야지, 팀장들 월급이 구청보다 작아서, 그거는 표현이 잘 못된 표현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렇게 안 됩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렇지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창복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박창복위원입니다. 2006년도, 2007년도 퇴직자, 채용자, 임시직에 보면 상용직, 일용직 자격증 사본 포함해 가지고, 퇴직자까지 포함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면서……
병윤

이병윤위원장

잠깐만요. 임시직요?

박창복위원

예, 임시직하고 일용직……
병윤

이병윤위원장

임시직하고 일용직은 자격증이……

박창복위원

상용, 일용직.
병윤

이병윤위원장

일용직들은 자격증이……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임시직이 상용직하고 일용직 두 가지입니다.

박창복위원

여기에 자격증 경력자를 모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퇴직자와……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퇴직자의 명단이요?

박창복위원

퇴직자 자격증 사본.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퇴직자자격증 사본이요?

박창복위원

예, 자료가 남아 있을 거 아니에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아마 있을 겁니다.

박창복위원

그리고 채용자 포함.
병윤

이병윤위원장

신규 채용한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박창복위원

신규 채용자 자격증 포함해 가지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퇴직자의 자격증은 큰 참고가 안 되실 것 같은데요.
창래

조창래위원

자격증이 아니고 자격및 경력자지.

박창복위원

자격 및 경력자니까, 왜 그러냐면 거기에 일용직이 무슨 자격이 필요한가 그거에 대해서 알아 보려고 그럽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용직이 아니라 주로 상용직인데요. 수영, 헬스, 유아, 사서 이런 데 근무하는 직원들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상용직에 한해서는 그렇지만 임시직은 없지 뭐.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박창복위원

상용, 일용직이 전부 임시직으로 들어가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서류를 해서……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임시직이 상용직하고 일용직 두 종류가 있거든요. 지금 박창복위원님이 말씀하신 자격사항은 상용직, 말하자면 수영, 헬스, 유아선생 이것만 말하는 겁니다.

박창복위원

그거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일문일답으로 다가……
병윤

이병윤위원장

박창복위원님 일문일답 하십시오.

박창복위원

서울시 자치구에 시설관리공단이 몇 개가 있습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서울시가 현재 23개 시설관리공단이 있는데 앞으로 머지않아서 25개구에 다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창복위원

그럼 동대문구는 25개 시설관리공단 중에 몇 번째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구청별로 경영수익은 따져보지는 않았는데요. 저희가 23개 시설관리공단 중에서는 중간 이상으로 경영은 잘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지방자치평가원에서 매년 평가하는데 금년도에도 저희가 ‘다’급의 상을 받았기 때문에 경영은 저희가 잘 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영수익은 저희 시설하고 타구에서 가지고 있는 시설하고 맞아야 되는데 다른 데는 실외골프장도 있고 성북같은 경우는 임대 건물도 큰 게 있고 스포츠센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수입액의 비교는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창복위원

그러면 23개구 시설관리공단 중에 잘한다는 3개 시설관리공단 인원 현황 자료하고, 그 대표적인 사업 있을 거 아니에요, 3개씩 자료 좀 제출 바랍니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상위 3개 시설관리공단.

박창복위원

수익이 잘 내고 있는 타구의 시설관리공단의 대표적인 사업 3개씩 자료 부탁합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추후에 서류를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문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연번 170, 171번, 380쪽부터 382쪽까지 질문하실 위원 계시면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조창래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창래

조창래위원

조창래위원입니다. 연번 172번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171번까지입니다. 심정현위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심정현위원입니다. 연번 170, 구민회관 운영현황 및 수입내역과 활성화 대책에 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2007년 1월에 대관료가 502만 7,000원, 10월은 226만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대관료가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고요. 그 다음 활성화 대책을 보면 홍보 강화랄지, 문화행사 적극 유치, 감사 안내문 발송 또 여러 가지 홈페이지나 이런 소식지 매체 이용해서 이렇게 한다는 그런 게 죽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 가지로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통과 협력을 통해서 운영을 한다면 여러 가지 운영을 하는데 보탬이 많이 되리라고 봅니다. 소통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운영하는 분들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직원 모든 분들에게 이런 일반적인 교육을 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특별한 교육을 시키실 의향은 없으신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 차이가 매월 나는 것은 뭐냐 하면 구청에서 주관하는 민방위 무료 대관이 있습니다. 그거 할 때는 수입이 굉장히 다운이 되죠. 그게 차이입니다, 무료 대관 때문에. 그리고 활성화 방안은 저희들이 대관 수입인데 나름대로 구민회관을 사용할 곳에 저희들이 홍보를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유치원 같은 데는 학예발표회, 문화발표회, 그런 데는 저희들이 홍보를 직접 편지도 보내고 합니다. 다만, 애로사항이 뭔가 하면 공익적인 측면이 있다보니까, 예를 들어서 CPX 훈련해도 좀 빌려 줘야 되고 또 민방위 해도 빌려 줘야 되고 또 어르신들 축제에도 빌려줘야 되고 어떤 공익적인 측면이 많다 바보니까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심정현위원 보충질문 바랍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지금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시고 계시는데요. 동대문 체육관에 대해서 여기는 운영이 상당히 잘 되는 쪽에 들어갑니다. 앞으로 이런 연구를 많이 하셔가지고 활성화를 시키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알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남궁역위원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모든 게 2006년 대비 2007년을 비교해 보면 건수같은 것은 많이 줄었는데 수입은 많이늘었어요. 앞으로도 구민회관 같은 것을 잘 활용해서, 말하자면 책임제 같은 걸로 해가지고, 영화상영 35회에서 대관료 받는 것을 많이 연구해 가지고 또 대관을 무료로, 입주단체 같은 경우는 73회가 무료로 되는데 이런 것은 앞으로, 특별히 이 사람들을, 어느 단체인지 모르겠지만, 많겠지만 입주단체 같은 경우도 공공성이 허락하지 않는 한 대관료를 받는 걸로 해가지고 앞으로 좀 마인드를, 영화상영 35회, 기타 이걸 많이 좀 활성화시켜 가지고 구민회관도 꼭 수입을 한다는 거 보다는 수입 면에서 좀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있는지 답변바라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 영화 상영료를 이야기했는데 저희들이 활성화를 위해서 원래 42회 상영했는데 56회로 늘렸고 우리가 대관을 더,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설 기구같으면 대관료를 많이 받습니다. 저희들이 딱 조례 준용을 받기 때문에 3시간에 7만원 받습니다. 예식장에서 3시간 빌려주면 2, 30만원 받습니다. 어디까지나 공익적인 측면으로 위원님들이 생각을 해주셔야 됩니다. 3시간하고 7만원 받는데 구민회관은 600좌석에 개인 업체 같으면 없습니다. 그러니까 구민회관 만큼은 공익적인 측면에서 이해를 좀 많이 해주셔야 됩니다. 3시간에 7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국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구민회관이 보면 1989년도에 건축이 된 건물이죠?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국위원

지금 대관을 하는데 대관료도 보면 경영차원에서 어떤 수익을 따질 수는 없는 일이고, 방금 본부장님이 설명하셨듯이 우리 동대문구 구민이 많이 공익적인 입장에서 이용을 해야 되고 수혜를 봐야 된다고 생각는데 우선 지은 연대가 오래되고 하다 보니까 내부에 보면 시설이 참 많이 노후 돼 있습니다. 노후 돼 있고, 이 부분을 정말 경영차원에서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서 많은, 그러니까 지역주민들이 어떤 공연이라든지 많은 활용을 해서 유익한 공간 활동으로 활용을 할 생각은 없으신지, 구민회관을 보면 주차라든지 여러 가지 주변 환경이 좋습니다,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거기에 대해서 리모델링 계획은 없는지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바랍니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김용국위원께서 좋은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앞으로 위원님들의 힘이 좀 필요합니다. 왜냐 하면 건물이 거의 20년 가까이 되다보니까 누수현상도 많이 일어나고 옥상에 방수를 해도 또 누수가 되고, 건물이 오래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안전진단을 올해 내년도 예산해가지고 내년도에 하려고 그러는데, 지금 안전진단을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임시로 누수가 돼 가지고 350만원 예산을 들여가지고 임시로 옥상에다가 방수를 해도 안 되니까, 저희가 인수하기 전에도 구청에서 방수공사를 했습니다. 그래도 안 돼가지고 저희들이 방법을 쓴 게 천막을 전부 덮었습니다. 덮었더니 이게 유효기간이 있어요. 한 3, 4년 지나니까 낡아가지고 그게 구멍이 생겨가지고 또 누수가 됩니다. 건물이 오래되다 보니까 균열이 가고 또 지금 구민회관에 의자도 그렇고 밑바닥도 그렇고 여러 가지 보수를 해야 되는 입장인데, 솔직한 얘기로 어제 시민건설위원회에서 말씀했지만 새로 지어야 될지, 등급이 제가 볼 때를 아주 안 좋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근본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안전진단을 저희들 하려고 그럽니다. 그렇게 해 놓고 대책을 세워야지, 안전진단도 안하고 그냥 대책 세운다하는 것은 모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김용국위원님 질문에 고맙게 생각하는데요. 지금 위원님들의 힘이 앞으로 좀 필요합니다. 많이 좀 도와 주십시오. 그런 현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질문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연번 172번, 173번, 383쪽부터 386쪽까지 질문하실 위원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창래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창래

조창래위원

조창래위원입니다. 연번 172번, 2007년도 시설관리공단 총 수입과 총 지출 내역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전년도 보다 경영목표가 3억 정도가 줄었습니다. 경영 목표가 전년도에는 79억인데 금년에는 75억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자체 마인드가 부족해서 그러는지 총 수입도 한 4억이나 줄었습니다. 거기에 답변 주시고, 일례로 공영주차장 관리가 소홀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반주차장보다 시간 주차가 기본 5,000원을 받으니까 차가 들어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상황을 제가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오후 5시 이후에는 차단기가 들어가 있어가지고 일반차가 그냥 들어갔다가 대놓고 돌아가고 아니면 밤에 잠을 자고, 이런 차를 누차 봤습니다, 공영주차장에 것을. 앞으로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관리를 철저히 해주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 경영목표가 작년도 보다 많이 줄었다는 이유는 이거는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청에서 주차면수를 인수해 가지고 공단이 생긴지 4년 됐는데 서울시내에서 동대문구가 재개발 사업을 제일 많이 하는 걸 위원님이 알고 계실 겁니다. 무려 700면이 재개발 사업, 또 그린파킹사업까지 같이 더불어 합니다, 구청에서. 하다보니까 주차면수가 거의 700면이 줄었습니다. 그의 영향이 우리 공단 수입에,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저희 수입원이 주차사업인데 그거에 크게 영향 받기 때문에 수입 목표가 줄은 겁니다. 그리고 공영주차장 요금관계는 구 조례에 저희가 준하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런 사정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철수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지금 답변이 거주자 우선 주차가 많이 줄었다 그건 인정합니다. 왜냐 하면 재개발 사업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본 위원은 지금 경영 실적이라든가 모든 목표라든가 이런 걸 보면, 아까 우리 조창래위원 말씀대로 지금 적자로 됐는데 지금 또 경영수지에서는 총 1억 2,217만 1,000원이 경영목표 대비해서 지금 적자로 이번에 운영이 됐는데 지금 공영주차장하고 거주자주차 우선하고 두 가지 사업에서 제일로 수입원이 많았는데, 그러면 공영주차장에서는 어떻게 2006년도 보다 2007년도도 이렇게 줄었는지, 왜냐 하면 공영주차장은 지금 4년 전 출범할 당시 이후에 지금 각 동에 몇 개가 늘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세요.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도 인수할 때 보다 2개나 줄었습니다.

전철수위원

공영주차장이 어디어디 줄었어요?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신답초등학교 하고 청계천하고 이렇게 줄었습니다.

전철수위원

아니, 그러면 출범한 이후에 각 동에 지어진 공영주차장이 있잖아요, 그것은 몇 개 되는지?
용주

추용주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공영주차장이 거주자 주차장 말합니까?
병윤

이병윤위원장

공영주차장.

전철수위원

공영주차장.
병윤

이병윤위원장

전철수위원님 이야기는 거주자 주차장은 인정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공영주차장은, 청계천에 어디에 있다가 줄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도 기억을 못하겠는데 우리가 1개 1마을 공영주차장 해가지고 늘어나고 추세인데 왜 그게 수입이 줄어 드냐 이 말이에요, 쉽게 말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철수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이사장님이 답변하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각 동에 건물식 주차장은 저희가 거주자 우선 주차 개념으로 파악해서 거주자 우선 주차 요금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의 현황이나 그쪽으로는 안 들어가고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으로……

전철수위원

그러니까 거주자 주차요금으로 받는 것은 본 위원도 아는데 지금 거주자 우선 주차 폐지되는 부분 때문에 적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또 그 반대 급부로 4년 전에, 출범한 후에 공영주차장이 각 동에 몇 개가 생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몇 개며, 거기에서 나오는 수익도 있을 텐데 그 수익이 왜 작년 것으로만 봐도 똑같은 공영주차장이 있을 텐데 왜 수입이 줄었느냐 이거지, 경영수지도 줄고.
병윤

이병윤위원장

작년 대비 올해가 줄었다 이 말 아닙니까, 질문내용이.

전철수위원

그렇지, 공영주차장 부분에서도……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물식 주차장은 저희가 정리를 나름대로 관리를 하는 게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으로 집어넣고 공영주차장은 저희가 지금 직영하는 곳이 4군데 정도 되고 나머지는 민간위탁……

전철수위원

주차장도 거주자에다가 수입을 계산해서 그렇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입을 거기다가 집어 넣어서 계산하고 있습니다.

전철수위원

그럼 그것을 따로 계산을 해야지, 이렇게 계산을 하니까 자료가 거주자 우선 주차는 선 그어 놓는 곳에 그것만 있는 줄 알지.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까지 저희가 같이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전철수위원

이것이 총체적으로 그렇습니다. 이인규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이 처음부터는 운영을 안 하셨지만 제일 처음에 우리 동대문구에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할 당시에 그 전에 김재전 이사장님께서 장밋빛 청사진을 발표하면서 4대 때 출범을 했는데 본 위원은 소수 위원으로서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다수 의원님들도 경영수지에 대해서 해가 가면서 갈수록 이익이 나는 이런 경영수지가 제시됐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동대문구에서도 설립이 됐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보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경영수지가 적자다, 왜냐 하면 인건비는 상승이 되죠, 거주자 우선 주차같은 것은 줄죠 또 구민의 욕구를 충만 시키기 위해서는 구민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대관료라든가 모든 면에서 마이너스가 되죠, 이런 실정인데, 일례를 들어서 동대문구에서 지금까지 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되기 이전에 우리 교통행정과에서나 이렇게 관리를 모든 과에서 나누어서 일을 했지마는, 지금 126명이 현원이죠?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전철수위원

126명의 현원을, 과연 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된 후에 동대문구청 직원이 줄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다, 일례를 들어서. 적자라고 하는 것은 본 위원은 126명에 대한 인건비가 제일로 크기 때문에 그렇고 앞으로도 호봉수라든가 이렇게 보면 지속적으로 이 문제는 이야기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취지는 제일 처음 설립 당시에 설명했던 것은 잘 못 된 것이다 이런 것을 확실하게, 이사장님도 거기 가서 경영을 해보고 했으니깐 거기에 대해서 위원님들 속 시원하게 답변을 해 주시고, 또한 아까 박창복위원님도 자료요구를 해서 뭐 했지만 다른 구의 시설관리공단에 경영수지라든가 이런 것도 한 번 확실하게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제시해 주셔서 거기에 또 경영자가, 이사장이라든가 본부장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그야말로 기업을 하고 그야말로 경제 쪽에 있었던 분들이 운영하는 쪽이 있으면 그런 쪽도 표기를 해서 우리 동대문구도 출범을 했으니까 내실있는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냉정할 필요가 있다, 아까 본 위원이 인사문제에 있어서도 말씀했다시피 인사가 잘 되어야만 시설관리공단의 경영도 잘 된다고 보고, 동대문구에서는 모든 인사가 지금 적재적소에 능력있고 이런 분들이 안 가고 그야말로 동대문구청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다른 데 관장으로나 가고 이런 폐단이 지속적으로 되는 한 경영이라든가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잘되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이인규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서는 어떤 경영마인드 목표로 이것을 최소한의 경영흑자를 좀 내 보겠다 이런 마인드가 있으면 여기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한 번 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서는 간단 명료하게……

남궁역위원

여기에 부연되는 거 같이 한 번 하고 답변……
병윤

이병윤위원장

같이 하시고 김용국위원님도 같이 하시고 그러십시오. 남궁역위원님 먼저 하세요.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전철수위원님과 중복되는 이야기인데 보면 우리 관리공단도 4년 이상 되고 또 각 팀별로, 이번에 1본부 7팀으로 바꿔가지고 새로 마인드로 하시려고 참 좋은 분위기인데 저의 생각은 앞으로 각 동대문체육관이나 이렇게 해서 경영목표 대비 실적 이것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나름대로 팀별로 참 좋은 수익성이 있는 것을, 나름대로 팀별로 연구를 해 가지고 잘하는 팀들은, 저번에 보면 구청에는 인센티브가 있고 많은 제도가 있어가지고 잘되는 곳은 외국도 가고 그러는데 공단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없는데 이런 것을 도입을 해 가지고 목표 대비 실적이 좋은 곳은 직원 사기차원에서 이런 것을 개발 해 가지고, 직원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새로운, 항상 똑같은 마인드보다는 새로운 것을 창안해 가지고 경영에 혁신적인 것을 이뤄가지고 수입에도 등위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하는 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내려가지고 이런 것을 도입할 의향은 없는지 답변바라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공단이사장은 남궁역위원님과 전철수위원님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철수위원님과 남궁역위원님 질문에……
병윤

이병윤위원장

포괄적으로 해주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포괄적으로 답변 올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저희 공단의 앞날을 걱정해 주고 염려해 주신데 대해서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설립 당시에는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장밋빛으로 출발을 했는데 사실 저희는 사기업이 아니고 공기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전력투구를 해서 이익창출을 해야 되는 것만은 또 아닙니다. 저희는 이익과 공공성,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어떻게 될 것인가 이거에 저희는 한 50% 정도, 경영수익의 50%, 공공성의 확보가 50%, 고객만족 50%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희가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만 저희도 우리 공단에 조금이나마 경상비를 줄이고 수입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무척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각 공단에 벤치마킹을 분야별로도 다니고 또 각 팀별로 차출을 해서 저희보다 잘하는 데, 규모가 큰 데, 저희와 같은 데 계속 벤치마킹을 다녀서 팀별로 발표회를 갖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팀별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서 팀을, 저희는 팀에 공석이 하나 있으면 제가 팀장을 임명해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이 팀에는 누가 가서 얼마만큼 실적을 낼 것이냐, 경영을 잘 할 것이냐 해서 저희가 팀별 응모를 받도록 해서 응모의 실적을 가지고 앞으로의 계획을 가지고 저희가 제일 그래도 합리성 있고 타당한 직원을, 저희 팀장은 지금 5급, 4급, 3급 이렇게 3계급 중에서 저희가 팀장을 저희가 임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공단보다는 저희가 경쟁심리가 강하고, 아까 남궁역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저희도 지금 BSC근무평정, 또 여러 제안제도 죽 해가지고 저희도 팀별로, 저는 그러려고 그럽니다. 저희가 연말에 성적을 팀별로 매겨가지고 성과급 나오면 그것을 팀장한테 일정 부분을 40%면 40%, 30%면 30% 띄어서 팀장을 주고 팀장은 그 성과금을 직원들에게 배분할 수 있도록, 저희가 팀간의 경쟁 원리도 도입을 하고 팀간에 그 만큼 경쟁의 성과가 있으면 저희가 보상을 하고 이런 취지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공단보다도 저희도 창안이라든지 여러 기지로 지금 머리를 맞대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앞으로 좋은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가 경영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김용국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최종 12월 결산전망도 보면 방금 동료위원들께서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만 전 분야에서 많은 경영목표에 미달이 되고 수익이 감소됐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이하 전 직원이 정말 분골쇄신해서 내년도에는 아마 전년도 보다는 월등하게 흑자로 이 자리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시길 바랍니다. 경영을 나름대로 잘 하기 위해서 정원까지 과부족이 48명인데 긴축을 해 가면서 까지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어디 하나라고 할 것도 없이 전 분야에서 경영목표가 다 미달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은 그 중에서도 거주자 우선 주차 문제에 대해서 한 번 지적을 하겠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와 공영주차 이 문제는 동대문구의 열악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단순히 시설관리공단에 수익하고만 대입을 해서는 안 되고 동대문구에 주차난을 다소 완화하는, 그래서 실제로 많은 부분에 주택가가 주차시설이 없는 이 부분을 보완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주자 우선 주차는 상당히 열악한 동대문구에서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작년에 구정질문을 통해서도 지적했습니다만 거주자 우선 주차는 일정한 건물이나 나 홀로 아파트나 하나 지어지고 나면, 있던 주차 공간이 삭선이 되고 나면 그 다음에 회복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물론 시설관리공단에는 본 위원이 파악해 보니까 그런 권한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교통지도과라든지 구청 집행부와 미리 사전에 충분한 혐의를 통해서 있던 거주자 우선 주차시설은 다시 복원할 수 있는 섭외를 미리 집행부와 해서, 어차피 공영주차장이라든지, 그 지역에 주차장 설비가 완비되지 않는 이상은 필요한 시설이니까 이렇게 해서 아무런 대책 없이 주차공간이 삭선되고 나면 나머지 아까 동료위원들께서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만 주차공간이 있는 데나 없는 데나 마구 대 놓기는 하는데 지금 차이점은 주차공간이 없으므로 인해서 전부가 다 불법주차로 인해서 무제한 스티커가 발부되는 이런 불이익도 당하거든요. 일례를 들자면, 어떤 주택가에 거주자 주차 공간이 있었는데 없어지면서 그 지역 일대 주택가 지역주민들은 다 불법주차의 대상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 것으로 인해서 이웃간에 분쟁도 일어나고 하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본 위원도 지금 일정한 구간을 거주자 우선주차를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 경찰서와 협의 문제 어려운 점은 있긴 있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 마지막으로 지적하는 것은 거주자 우선 주차 구간에는 80여명의 동대문구 청소요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 가보면 어떻게 관리가 되는지 거기는 주차를 하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요금을 내고 사용하는 공간인데 쓰레기가 버려지고 엉망진창 입니다. 이런 부분을 그야말로 경영마인드를 도입해서 잘 관리해서 거기 요금을 내고 쓰는 주민들이 정말 자긍심을 가지고 쓸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심정현위원님 먼저 하세요
정현

심정현위원

심정현위원입니다. 2007년도 시설관리공단 총 수입과 총 지출 내역 비교분석에 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운영현황에서 동대문구 체육관을 보면 2007년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억 5,382만 5,000원의 경영실적을 냈는데 경영수지 쪽에서 보면 2억 845만 3,000원의 이런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뒤쪽 2007년도 12월말 결산 전망해 놓은 것을 보면 여기도 지금 3억 3,806만 2,000원이라는 굉장히, 시설관리공단 중에서 가장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여기가. 이대로는 정말 앞에 추진실적을 보면 여러 가지가 좋은 프로그램도 운영하시고 여러 가지 하시고 계시는데 지금 이대로는 정말 안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기능으로 라도 전환을 해서 정말 활성화시켜야 되지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다른 기능으로 라도 전환을 좀 시켜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박창복위원님 질문해 주세요.

박창복위원

박창복위원입니다. 연번 171번에 구민체육센터 운영현황 및 수입내역과 활성화방안, 그 운영을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팀장은 어떤게 팀장인지 답변해 주시고, 2006년도와 2007년도를 보면 그 강좌수가 16개 늘어났어요. 16개 늘어났고 또 인원수를 비교할 때 보면 429명이 늘어났고 수입금액을 환산해 보면 2,500만원정도가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중간 쪽 수입내역에 보면 약 4억 100만원이 늘어났어요, 전년도보다. 전년도도 2006년 10월 31일 현재까지고 올해도 2007년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인데 수입내역이 늘어난 것을 보면 4억 100만원 정도가 늘어났는데 너무 많이 늘어났고, 전년도에 보면 방학특강 1,000만원정도 또 임대료 1,500만원정도, 사물함 1,350만원정도 이렇게 3,800만원정도 그 내용이 또 없어졌어요, 이 내용에. 그런데 그것을 다 합쳐서 3,800만원에 다가 인원수 429명 2,500만원정도 해도 5,300만원 정도 이렇게 늘어나야 되는데 아니면 어떻게 이렇게 4억 100만원정도가 늘어났는지, 아니면 강좌수가 16개 정도 늘어났는데 아니면 시간을 더 많이 배정한 것인지 아니면 이 강좌에 대한 수강료를 더 늘린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전철수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23개 현재 시설관리공단의 경영수지 결과 순위도 그거 하나 부탁드리고요. 23개 공단에 이사장님하고 경영본부장이라든가 핵심 인사들의 경력사항, 그리고 세 번째로 23개 공단에 사업운영 현황,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그 사업운영 현황 이렇게 세 가지 자료 요구합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공단 이사장께서는 전철수위원님 자료요청은 자료로 하고, 아까 김용국위원님께서 좋은 대안을 제시해 주셨거든요. 대안도 꼭 참고하셔 가지고 하기로 하고, 심정현위원 또 박창복위원님 질문에 간략하게 답변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러면 심정현위원님 하고 박창복위원님 질문에만……
병윤

이병윤위원장

질문에만 하면 됩니다. 아까 김용국위원님은 대안을 제시해 주셨고 그 대안을 필히 참고해 가지고 앞으로 하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정현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먼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관은 저희가 아시겠습니다만 당초 지을 당시부터 배드민턴 그쪽 회원들하고 상당히 말썽이 많아가지고 현재 배드민턴 체육관 식으로 굳어졌습니다. 그래서 조례상으로나 해 가지고 한달에 20일을 배드민턴 회원들한테 제공을 하고 나머지 토요일, 일요일날만 저희가 대관하기로 이렇게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평일날에도 특별한 경우는 우리가 회원들한테 양해를 구해서 그날 행사를 하고 그 대신 토요일날 배드민턴회원들한테 공간을 활용해 주고 이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과 같이 저희가 그런 의식을 안 하고 다른 공공의 목적이라든지 대관의 큰 목적을 가지고 운영했으면 하는 저희도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창복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구민체육센터는 사실 점차적으로 조금씩 저희가 수지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작년도에는 2,000 몇 백 만원이 적자가 되고 금년도는 아마 저희 판단에는 연말에 가면 거의 경영수지가 맞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내년부터는 저희가 흑자를 내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신규 프로그램 16개는 폐강도 일부 되기도 하고 신설도 되기도 하고 이런 분야가 있습니다. 그 수익에 말씀하시는 것은 저희가 추후에 서면으로 작성을 해서 설명을 드리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박창복위원님 됐지요?

박창복위원

저거가 안 나와 있어요? 어떻게 4억이라는 돈이 수익이 났는지 안 나와 있어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을 저희가 작성을 해 가지고 설명드리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위원님들이 질문사항이 끝난 것 같습니다. 위원장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략하게 한두 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내년도에 우리 시설관리공단 세입·세출예산 편성을 어떻게 했습니까? 세입 얼마하고 세출 얼만지 하고 파악할 수 있어요, 내년도 거. 제가 이야기 할까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내년도에는 저희가 수입보다는 지출이 많도록 이렇게 편성을 했는데요.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렇죠. 그래서 자료가 아마 준비 안 됐는데 내년도에 0.1% 지출이 세입보다 많게 되어 있거든요, 자료를 제가 보니까. 그런데 예산편성 기준에 세입하고 세출을 일정하게 해야 되지, 저 아직까지 구의원 생활하고 금고의 이사도 오랫동안 하는데 그것 처음 보는데 이렇게도 편성이 가능합니까? 예산기법에 가능해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는데, 저희가 경영수입, 회원들의 회원관리 회비를 받아서는 저희가 한 푼도 안 쓰고 구청에 다 입금을 시킵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받은 돈을 가지고 저희가 운영비나 인건비를 지급합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별도로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이런 차이가 나는 거지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별도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별도로 하다보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 구청이나 일반 자치단체 식으로 하면 구청에서 민간위탁비가 얼마 그것을 수입으로 잡고 지출비는 이것을 잡으면 똔똔이 되겠죠.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러니까 공단 것만 별도로 빼니까 마이너스가 난다 이거지, 전체적인 우리 동대문구 예산은 또이또이하게 세입·세출이 같은데 우리 공단 것을 별도로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공단은 적자를 본다 이거 아닙니까, 그죠?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입하고 지출하고 따지니까 이렇게 나오는데요.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러니까 적자를 보는 거 아닙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내년부터는 저희가 예산 편성하는 기법도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한 번 검토를 해 가지고 모순점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동료 위원들이 사실 시설관리공단 적자 이야기만 나오면 사실 위원장이 항상 가슴이 아파요. 왜 아프냐하면 지난번에 이사장님께서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시설관리공단을 발족할 때 동료위원들이 거의 반대를 했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항상 감사과나 타 과에도 지적사항을 하는 게 우리 구청장이 하나의 사업을 시행할 때에 그 판단이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에 구청장이 판단해 가지고 안을 올리면 거의 승인이 안 되더라도 두 달, 세 달 미뤄서라도 꼭 승인이 되고 맙니다. 그 실례로, 시설관리공단이라든지 또 지금 동대문구 수련원이라든지, 그것도 앞으로 두고두고 우리 골칫거리이고 또 한의약 박물관이라든지, 본 위원장이 다 관여하고 우리가 참여했던 그런 사항인데도, 그러나 비록 내 방향이 틀리더라도 사업을 구청장 개인 요구로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지역을 위해서 사업하는 것은 구청장 방향을 따라주는 게 우리 구청장이 일을 하시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렇고, 그러면 구청장이 올바른 판단 현명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옆에 국장, 과장, 참모들이 직언을 해 줘야 됩니다. 이것은 이러이러해서 무리가 있고, 이것은 이번에 여러 가지, 조례 하나 올리는 것도 너무나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조례 하나 통과했는데. 그러면 각 실무자들, 국장, 과장, 참모진들이 구청장이 올바른 판단을 하시게끔 밑에서 뒷받침을 해 줘야 된다고 위원장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도 구청장이 그렇게 판단을 해 가지고 집행부에서 그렇게 의회 승인이 올라 왔기 때문에 의회에서는 그런 구청장 마음을 헤아리기 때문에, 제가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찬성을 적극적으로 했던 사람인데 하다보니까 지금 자꾸 화살이 저한테 날아오고 있어요, 위원장한테.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은 공기업입니다. 수익만을 생각하려고 하면, 사기업은 장사꾼이 하는 거예요. 장사꾼들이 돈 벌기 위래서 하는 것이지만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적자를 보면서도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 공단에서 하는 일입니다. 일반 사기업에서는 내 수익을, 국민들이라든지 주민들은 예를 들어서 어떻게 되던 간에 내가 돈 버는 목적하고는 천지 차이가 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관점에서 이사장님께서는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답변을 할 때, 내가 왜 이것을 물어봤냐면 당장 예산을 볼 줄 아는 위원님들은 당장 이것만 보면 “아이고! 공단 또 적자보네” 거기서부터 발단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원장이 하고 싶은 말은, 그러나 또 공단에서도 새로운 혁신으로 변해가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인사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등등을 투명하고 주민들이 의심을 안 하게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의혹이 안 가게끔. 그래야 우리 공단이 더욱더 발전되고 또 주민들한테 구민들한테 사랑을 받는 공단이 될 수 있습니다. 이사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것은 왜 이것을 적자보냐, 위원님들은 안타까운 마음에서 하는 말이지, 위원님들도 저는 다 알 거라고 믿습니다. 이것은 개인 사기업이 아니고 공기업이다 보니까 주민들의 편리와 주민들 편익을 위해서 공단을 운영하다 보니까 적자를 볼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지금 이게. 앞으로 자료 하나 제출할 때도 사실 그런 측면에 각도를 맞춰가지고 자료를 주고 위원님들한테 이해를 돋아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고맙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질문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경영본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운영위원회 감사를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11시22분 감사중지

13시34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편성표에 의하여 지정 동에 나가셔서 동 행정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한 후 점검표를 위원장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오후 5시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35분 감사중지

17시49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동사무소 감사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감사일정을 마치고 내일은 10시부터 보충감사 및 그 동안 감사한 사항에 대하여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내무위원회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7시50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