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창복 의원 발언
심정현위원님이 질의하신 동대문구 휘장 및 슬로건 개정에 대해서 8,800만원, 안 할 경우는 어떻게 됩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대문구가 안 돌아가는지. 그러면 아까 자산취득비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시스템 해가지고 17대 했는데 그럼 대당 98만원인데 한 번 사면 사용년도가 몇 년 정도 쓸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내년에 또 올라 올까봐 그럽니다.
몇 년 정도 쓸 수 있는가 답변해 주시고, 그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 여건 조성 해가지고 1,370만원정도가 더 올라왔는데 전년도 예산에 보면 24% 올라 왔어요. 그런데 올해 25대를 더 설치해서 45대를 가지고서 전년도에 사용했고, 이번에는 24% 정도가 올라 왔는데 25대를 더 설치하려면 50%를 더 추가시켜야 될텐데 어떻게 24%만 예산을 반영시켰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입니다. 121쪽에 새마을지회 외 2개 단체 컴퓨터구입 해 가지고 3대 100만원씩 해가지고 300만원이 됐는데 동대문구청에서는 컴퓨터를 사면서 프린터나 아니면 모니터, 그리고 본체 이렇게 사면서 보통 한 150만원에서 170, 80만원까지 들어가요.
그런데 여기는 100만원씩 밖에 안 들어 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프린터를 안 사는 것인지 아니면 새마을지회나 이런 단체기 때문에, 아니면 동대문구청에서 쓰던 거 그런 것을 고쳐가지고 주든가, 왜 이런 식으로 주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도 이왕이면 좋은 거 사 주십시오. 125쪽 소식지 심의위원 수당 해 가지고 720만원이 책정됐는데 전년도에는 얼마였는지 답변해 주시고, 얼마 전에 이 조례에서 약 40만원 더 추가 밖에 안됐어요.
그런데 2006년도, 2007년도 예산은 얼마인지 그것 좀 한 번.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먼저 2007년도에는 300 얼마 밖에 안 됐었어요, 수당이 . 300얼마 였는데 지금 700 얼마로 더블로 올랐어요.
그런데 먼저 조례를 바뀌면서 그때 질문했을 때 답변 내용이 수당은 40만원 외에는 더 오르지 않습니다 이렇게 답변했단 말입니다. 박창복위원입니다. 148쪽에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해 가지고 901만 4,000원, 우리나라 최저 근로자 보수가 약 70만원이 약간 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왜 또 이런 얘기를 하냐면 여기에 287일을 근무하게끔 돼 있어요. 그럼 이 분이 다른 건 일절 못 한다는 거예요, 365일 중에. 그랬을 때 이 사람이 75만 1,000원을 받고 4대 보험 빼버리면 66만 6,000원을 받아요.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