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종설 의원 발언
정종설위원입니다. 345쪽, 공원녹지순환길 정비해서 1억원의 예산이 잡혔는데 이 사업은 작년에도 4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거의 다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배봉산에서 군자교까지, 또 1억을 이렇게 책정하는 거는 뭔지 답변주시고, 347쪽 중랑천 둑방길 수목생육환경 개선사업해서 3,000만원이 또 올라왔는데 작년에는 4,5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해마다 둑방길에 수목 경신하는데 돈이 들어가야 하는지, 본 위원이 저번 감사 때도 이야기 했지만 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나무 한 그루에 돈이 얼마씩인데 관리가 제대로 안 됩니다.
이야기를 하면 2년 동안 보험에 들어 있으니까 그쪽에서 다시 와서 한다. 그렇지만 이렇게 많은 예산을 부어가지고 해년마다 수목경신, 이런 거는 과장님 돈이라고 생각하시고 앞으로는 수목경신 하나 하나 할 때 수목만 목적이 아니라 관리를 철저히 하기를 부탁드리고 이건 어디를 하려고 3,000만원을 잡아놨는지 답변바랍니다. 또 350쪽 재료비에 녹지관리실명제 운영자재해서 140만원이 올라왔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명찰 아닙니까?
명찰인 것 같은데 명찰 하나 다는 데 돈이 얼마 들어가는지 그것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배봉산에서 군자교까지 포장이 다 됐는데 운동기구 밑이 포장이 안 돼서 그거를 하시기 위해서 1억을 잡아 놨다.
작년에 4억 5,000만원을 잡아서 할 때 운동기구 밑에도 똑같이 다 한 걸로 나는 알고 있는데 제가 군자교에서 배봉산 입구까지, 운동기구가 이문동은 안 되어서 내가 걸어서 다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잘 됐던데 또 이렇게 1억을 잡는다는 것은 과장님 돈이라고 생각하시고 잘 생각해서 예산을 적절하게 쓰시기를 부탁드리고, 두 번째, 수목경신해서 3,000만원이 올라왔는데 아까 동료위원께서 병충해 방지를 언제 하느냐, 나무만 갖다 심고 제대로 관리를 안 해서 죽어버리면 뭐합니까? 과장님은 저희들보다 더 전문가 아닙니까?
앞으로는 과장님이 새로 바뀌셔서 오셨으니까 나무 하나 하나를 심었을 때 다른 구 것도 생각하시고, 중랑천에 성동구도 오고 중랑구도 오고 도봉구도 오고 다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앞으로 생각하실 때, 과장님 새로 바뀌셨으니까 수목경신을 하나하나 할 때 앞으로 많은 연구를 해서 심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종설위원입니다. 356쪽, 사무관리비해서 지적측량기준점 설치 측량수수료 지적삼각보조점 해서 올라왔는데 이것이 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지금 현재 동네마다 기점 찍어서 측량기점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다시 한다는 것인지 기점이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시고, 359쪽 상단에 사무관리비 개발비용재산정 수수료 해서 100만원, 그 밑에 종료시점지가 감정평가 수수료 해서 2,500만원 1건 그것도 같이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종설위원입니다. 383쪽 소모품 해서 1,600만원 1식이 올라오고 수리비가 100만원씩 해서 2,4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이것이 무슨 수리비인지 말씀해 주시고, 386쪽에 일반운영비에서 수방자재 구매해서, 올해는 비가 동대문에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동사무소마다 가보면 모래마대에 담아놓은 것이 쓰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걸 잘 관리를 하면 올해 썼던 걸 내년에 다시 쓸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걸 관리를 잘 해 놨다가 한 2년 정도는 다시 쓸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께서는 그걸 다시 쓸 건가, 다시 마대를 사서 담아가지고 내년에 쓰고 그렇게 하려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비가 많이 안 왔기 때문에 90%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걸 관리를 잘 하면 다시 예산이 안 들어가고 충분히 내년도에 쓸 수 있으니까 관리를 잘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종설위원입니다. 407쪽에 있는 시설비에 보행자방호울타리 설치비해서 20만원씩 350m 해서 7,000만원, 그 밑에 시설 및 부대비 유지보수비 해서 보수비는 25만원씩 140m 해서 3,500만원, 보수비가 덜 들어야 하는데 왜 보수비가 설치하는 것 보다 돈이 더 드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시고 369쪽에 토목과에서 난간 설치하는 것을…… 369쪽에 토목과에서, 지금 본 위원은 건설을 하는 사람으로서 스테인리스 난간으로 다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토목과에서는 13만 6,000원씩에 m당 단가가 나왔는데 왜 이렇게 단가가 틀리는지, 저희 위원들이 항상 이런 부분 때문에 보수비가 설치비보다 더 많이 드는 이유가 뭔지, 토목과에서는 똑같은 스테인리스인데 m당 13만 6,000원이 나오고 교통지도과에서는 20만원이 나오고 왜 이렇게 나오는지 본 위원으로서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되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어떻게 하면 시설비보다 보수비가 더 많이 드느냐 이거지요. 보수 140m에 25만원이 드는지, 지금 25만원씩 해서 140m를 해서 3,500을 잡았는데 설치비는 350m 해서 20만원씩 해서 7,000만원을 잡았고, 지금 과장님께서 14,000m라고 하는데 14,000m가 아닙니다.
이건 140m 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공사를 하기위해 발주는 어떻게 하는지 답변 주시고, 발주를 난간, 방호벽 울타리 한 올해 업체를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