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이명재위원입니다. 333쪽, 건축심의위원회 심의수당은 횟수를 좀 줄이면 어떨까 하는 의미에서 답변해 주시고 또 335쪽에도 광고물 심의소위원회 있지요? 여기도 횟수를 좀 줄이면 어떨까, 매일 회의만 하다 판날 것 같은데 이것을 적절하게 줄여서, 그렇게 급한 것이 아니면 두 달에 한번씩으로 줄이면 심의하러 오시는 분들도 그렇고 집행부서에서도 그렇고, 그렇다고 심의해서 간판 밖에 안 나와서 말끔한 것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두 문제에 대해서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또 335쪽에 이 두 문제를 다 한꺼번에 검토해 보신다는 답변이신가요? 이명재위원입니다.
동료위원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이 자연학습장 운영 강사료는 시에서 인원을 내려 주는 것을 우리가 받아서 이 지역을 운영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6명이 이 지역에 살지도 않겠고 또 앞으로는 사는 사람으로 교육을 시켜서 우리 지역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탤런트를 이 지역에다가 봉사를 함으로써 봉사하는 분도, 또 숲에 가서 해설을 듣는 분도 서로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하려면 교육을 우리 자체에서 시켜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은 서울시에서 주는 것을 받지만 마시고 서울시에서 교육하는 부분을 우리는 여기 경희대학도 있고 시립대학도 있으니까 거기에 유능한 교수님들을 초빙해서 전체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우리가 필요한 인원은 우리가 쓰고 서울시 다른 구로 보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 방안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질의 합니다.
제가 질의한 부분 중에서 시에서 해 준 것을 받아서 하시지 마시고 이 교육을 서울시가 됐든 어디가 됐든 위탁교육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숲 해설하는 부분을 우리 동대문구에서 위탁을 받아서 교육을 받아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은 우리가 쓰고 다른 쪽에서 필요하신 분은 가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질의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답변은 우리가 일을 안 하겠다고 생각을 하시는 뜻으로 제가 받아들이는데요. 우리 지자체가 뭐하는 데 입니까? 일거리가 있으면 일거리를 만들어서 하고 없으면 찾아서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우리가 위탁을 받아서 이 지역에서 교육을 시키면 이쪽에 계신 분들이 급료도 올라가고 또 여기에서 교육시킨다고 그러면 사람들이 오면서 그 지역에서 조금 뭔가 더 플러스 되는 부분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합니다.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재위원입니다. 지난번 청소과 시간에 질의를 했던 부분인데 관계부서끼리 협의를 해서 서로가 힘 덜 들이고 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368쪽 도로 및 시설물 유지관리 부분에서 인도하고 차도하고 경계석이 있고 그 밑에 치수과에서 빗물받이 통이 군데 군데 있지요.
그 부분이 물청소를 하면서 물을 뿌리고 또 솔을 가지고 쓸며 지나가는 부분 맞지요? 그 부분에 공사가 좀 허술해서, 끝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물청소가 지나가면 거기가 곰보처럼 전부 다 파여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부분은 청소과하고 상의를 하셔서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면 물청소를 하고 지나가도 그 부분이 손상되지 않으니까 그 부분만, 또 어떤 때 보면 아스팔트 공사를 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거를 유념해 주셨으면 해서 건의 드립니다.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재위원입니다. 379쪽을 보면 청량차도육교 경관조명설치 이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육교자체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다가 사람도 다니지도 않는 지역에 차만 막히게 이거를 그대로 놔둬야 되는지 그리고 또 조명비용으로 1억씩을 책정해야 되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재위원입니다. 동료 위원께서 질의하신 부분, 384쪽 불량맨홀 정비 이렇게 써져 있는데 이 부분은 어디에 있는 걸 얘기를 하는지 말씀해 주시고, 또 본 위원이 청소과, 토목과 두 과를 할 때 같이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차도하고 인도하고 그 밑에 빗물받이 통이 있지요? 그 통 주변으로 시작해서 거기가 반들반들 하지가 않으니까 청소차가 지나가면서 이게 패여서 곰보처럼 생겨 있어요.
그렇게 되니까 이게 바람만 불면 먼지가 일어나고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물받이 근처가 공사가 허술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청소과, 토목과, 치수과 세 과가 협의를 해서 이 부분을 깔끔하게 해 주셨으면 해서 협의하시라는 차원에서 제안을 드립니다.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