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창복 의원 발언
박창복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공동브랜드 업체수가 너무나 적어요. 지금 보통 50평에서 100여평 정도의 매장을 가보면 예를 들어서 이 머리핀부터 티셔츠, 와이셔츠, 점퍼, 파카 이런 종류로 해가지고 최소한 100가지가 되더라고요, 내가 가 보니까.
그런데 우리 지금 10개 품목밖에 안되요, 혁띠까지 포함해 가지고, 양말까지 포함해 가지고, 신발까지 포함해서. 그랬을 때 그럼 어떤 제품을 갖다 놓고 팔 것이냐 이거에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우리 구의원이나 일반주민에게 어떠한 생각을 가지게끔 만들어주느냐면 ‘이거 눈 먼 돈’ 이런 생각을 자꾸 가지게끔 만든다 이거에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없애게끔 만들어 주시고 최소한 100가지 정도 물건을 놔가지고 구비를 맞춰서, 아니면 빵떡모자까지 합쳐서 모든 구비가 맞게끔 만들어 주면서 이왕이면 5억 가지고 점포를 한 개 만들거냐, 월세 없이. 아니면 이거 가지고 3개로 잘라가지고 1억 5,000짜리 만들어서 월세를 주면서 이 사람한테 부담줘 가면서 책임감 있게 만들 것이냐 이런 게 아무 강구가 안 돼 있다 이거에요,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그러니까 그런 것부터 강구해 가지고 여기다가 무언가를 내놔야 되는데 그런, 어디 신용보증기금에다가 뭐해 가지고 오면, 그거 누구나 다 떼어줘요, 돈만 있으면.
그런 거 말고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이 우리에게 ‘이거 눈 먼 돈이구나’ 이런 생각이 안 들게끔 해주고 구비를, 아니면 내가 와이셔츠 만드는데 이쪽 와이셔츠 저쪽 와이셔츠에다가 이스코 마크를 붙여서 팔수 있게끔 이런 뭔가 저거가 돼야 되는데 그렇지가 않다 이거에요. 그런 걸 강구하면서 이걸 뭐가 돼야 되는데, 지금 자꾸만 그러다 보니까 10개 품목가지고 무슨 50평짜리 점포를 만들 것인가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들어가고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97쪽에 공동브랜드 홍보 시계탑 유지·보수 이게 언제 만든 것인지, 얼마 주고, 답변해 주시고, 이것이 보통 수리·보수를 하게 되면 몇 년마다 한 번씩 하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계탑을 결론적으로 2년에 한 번씩 보수를 하겠다는 것인데 2년에 한 번씩 보수할 필요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그 광고가, 아니면 다른 광고로 바꿀 것인지 아니면 왜 이것을 수리를 해야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계탑 전구 갈고 청소하는데 개당 200만원씩은 너무 단가가 높은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관용차는 5, 6년 정도 되면 폐차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게 13년 됐는지 그것 좀 다시 한 번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만 있어 봐요. 기획예산과에서 계속 거부당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