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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국 의원 발언

179회 제36내무위원회2008-01-30

김용국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윤

이병윤위원장

휴대폰을 진동으로 하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기획재정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내무위원회 제36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업무계획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기획재정국 소관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께서는 소관 과장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성

황필성기획재정국장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서 해당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윤태환 기획예산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하영오 재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태무 지역경제과장입니다. (인 사) 이정하 세무1과장입니다. (인 사) 김동준 세무2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자료에 의해서 2008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PPT로 보고를 드리게 돼서 자료가 많이 생략돼 있습니다. 그 점을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정·현원이라든지 일반업무라든지 과 부서의 업무분장이라든지 이런 내용은 주요업무보고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 내용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계획 보고 중……) 이상으로 기획재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병윤

이병윤위원장

기획재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과장을 제외한 나머지 과장님들은 밖에 나가서 기다리십시오. 그러면 기획예산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먼저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과장께서는 해당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윤태환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윤태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팀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기현 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정명숙 혁신분권팀장입니다. (인 사) 오영덕 예산팀장입니다. (인 사) 김미자 법제팀장입니다. (인 사) 김미영 전산통계팀장입니다. (인 사) 금동철 전산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병윤

이병윤위원장

기획예산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예산을 작년에 보면, 위원회 수가 적정한지, 우리가 작년에 보면 1인당 10만원으로 많이 올랐는데 정부 시책에 맞춰서 우리도 줄일 건 줄이고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위원회 수를 점검할 의향은 없는지 과장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기획예산과장은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윤태환기획예산과장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 현재 위원회 수는 51개소입니다. 지금 이 위원회가 설치된 근거는 법령이나 각종 개별 조례에 의해서 설치가 됐기 때문에 사실 임의로 폐지하거나 정비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에서는 지속적으로 위원회를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2007년도에 위원회 1개를 신설했고 2개 위원회를 폐지를 했습니다. 또 1개 위원회는 소관 과에서 자체 관리토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위원회를 법령이나 조례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정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심정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심정현위원입니다.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또 지난 번 인센티브 사업 시상내역을 자료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과장께서는 심정현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고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윤태환기획예산과장

심정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로써 드리도록 하고, 개략적인 사항은 시에서 각 분야별로 전 구를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환경정비를 한다든지 이런 분야에서 각 구를 평가해서 그 실적에 따라서 인센티브 사업비를 지금 주고 있습니다. 1억에서부터 몇 천 만원까지 주고 있는데, 그거를 각 구에서는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또 인센티브 사업을 따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철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전철수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 답변을 들어보니까 조례에 의해서 예산 편성을 하고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지난 번에 우리가 자치행정과 조례 개정에 있어서 교육경비보조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 예산 편성하기 전에, 조례 개정하기 전에 교육경비보조는 3% 내였었는데 지금 예산은 5% 규정을 해가지고 조례 개정을 안 하고 이런 예산편성을 했어요. 그래서 조례 개정 할 때도 문제를 얘기했습니다마는 주관 부서인 기획예산과에서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서 예산을 이렇게 규정을 어겨 가면서 묵인해 줬는지, 편성을 하게 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기획예산과장은 전철수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윤태환기획예산과장

전철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교육경비 보조는 위원회하고는 별개 사항입니다. 위원회하고는 별개 사항인데,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조례는 3%까지 돼 있는데 예산편성은 3%를 오버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위원님들하고 아마 조례를 개정하는 조건으로 우선 예산편성은 좀 오버가 되더라도 조례를 개정해서 시정하는 그런 식으로 협의가 돼서 편성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입니까?

전철수위원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전철수위원

그러면 예산편성에 있어서 그냥 우리 집행부에서 편리하게, 나중에 조례 규정을 어겨가면서도 예산편성을 하고 나중에 조례개정을 하면 된다, 예산 지급하기 이 전에, 이런 식으로 예산편성했다고 보거든요. 이거는 엄연히 잘 못 됐으면 잘 못된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야지 그렇게 답변하시면 어떡해요?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세요.
병윤

이병윤위원장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윤태환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그런 사례가 없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주민참여형 예산편성을 2007년도에 집행된 사실이 있는지, 지금 내용에서 보면 도로, 교통, 치·하수, 복지 등에 주민참여 의견을 반영해서 예산을 편성한 걸로 돼 있는데 작년도에 집행한 내역을 아시는 대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기획예산과장은 김용국위원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윤태환기획예산과장

김용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 구민참여방에 의견을 개진한 것이 한 건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답십리2동에 청소년 독서실을 건립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는데 주관 부서인 사회복지과에서 검토한 결과 그 지역에는 아직까지 독서실을 건립하는 것이 현재로써는 타당하지 않다 이렇게 결론이 나 가지고 안 되는 걸로 통보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입니까?

김용국위원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하십시오.

김용국위원

본 위원이 주문을 하고 싶은 것은 주민참여형 예산편성 이런 제도를 운영하려면 우리 구민들이 이러한 제도가 있는지 사실 모르는 분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홍보를 통해서 실제로 이런 제도가 있을 바에는 많은 주민들이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특히 아마도 우리 구 집행부나 우리 의원들조차도 모르는 부분에, 치·하수라든지, 도로, 교통 이런 부분에 아마도 지역에 현안사업들이 많을 걸로 봅니다. 심혈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성과중심 업무평가에서 우수사례 같은 경우가 있는데 잘 못 된 것은 지적을 하고 다음에 더 잘하겠다는 평가한 내용이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볼 수 있게, 작년에 잘 된 것은 잘 됐다, 잘 못 된 것은 잘 못 됐다 이런 평가해 가지고 기준해 가지고 자료로 할 수가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지금 답변요?

남궁역위원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없으면 자료로 내든간에, 그런 게 있으면.
병윤

이병윤위원장

사례가 있으면 자료로 해 주시고, 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윤태환기획예산과장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년에 각 부서에서 업무를 처리한 것을 당초에 각 부서별로 목표를 정합니다. 목표를 정해 가지고 1년 뒤에 이 업무 단위별로 실질적으로 연초에 계획했던 목표를 달성했느냐 안 했느냐 평가를 해서 우수했느냐, 보통 정상 추진됐느냐, 그 다음에 미진했느냐 이렇게 평가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6개 부서를 선정해서 시상을 했습니다. 최우수부서 1개 부서, 우수부서 2개, 장려부서 3개 이런 식으로 잘한 데는 평가를 하고 그 다음에 목표달성을 못한 업무에 대해서는 왜 목표달성을 못했느냐, 다음에 더 잘해라 이런 식으로 해서 독려도 해 나가고 이렇게 처리가 되고 있는 업무입니다.

남궁역위원

자료 좀 있으면 부탁합니다.
태환

윤태환기획예산과장

자료 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기획예산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각 팀장을 먼저 소개해 주십시오.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재무과장입니다. 재무과 팀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명업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재수 계약팀장입니다. (인 사) 박숙희 지출팀장입니다. (인 사) 양형남 복식부기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재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전철수위원입니다. 조달청과 업무계약 체결을 해서 우리 구에서 공사, 용역, 물품, 제조구매에 있어서 계약을 해서 28억원 내지 58억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한다고 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재무과장은 전철수위원님 질의에 닫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전철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들이 전년도 업무보고를 드리는 과정에서 지금 현재 추세가 계약에, 재무행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계약과 심사업무가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 업무의 인력의 한계로써는 심사업무가 조금 소홀하지 않느냐 라고 저희들이 판단이 됐었고 현재 서울시에서는 별도로 심사과라는 직제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일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4개 구가 계약팀 외에 별도로 심사팀을 직제를 만들어 가지고, 또 인력보강을 해 가지고 심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러한 과정 중에서, 그렇다면 심사업무를 조금 보강을 하려면 아무래도 팀장 외에 적어도 토목분야가 하나 있어야 되겠고, 토목직이, 그 다음에 건축직이 하나 있어야 되겠고, 전기직이 하나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저희들이 전년도로 계산을 죽 해 보니까 통상 이뤄지는 공사라든가 구매, 모든 금액에 대해서 적어도 타 구, 또 서울시 같은 경우 통상 10% 정도가 예산절감이 됐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구도 최소 28억에서 58억까지는 절감이 되지 않겠느냐, 그렇다면 인력을 보강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2억의 범위가, 계약직으로 한다면 그렇게 한다고 보면 예산절감이 좀, 2억 정도의 인력이 소요되지 않겠느냐 하고 있는데 그럴 바에는 조달청과 협의를 해 가지고, 지금 현재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조달청과 협의를 한 데가 한 73개입니다. 우리 서울시 같은 경우는 강남, 서초가 했었고, 강북에서는 우리 동대문구가 최초로 한 겁니다. 그래서 올해 1월 23일날 조달청과 협의를 하면서, 그렇게 한다면 우리가 인원을 늘리지도 않고 그러고 나서 심사 고유 기능을, 취지를 살리면서 예산절감 효과가 나는 것이, 그러면 조달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가지고 심사를 의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 같다 라고 해 가지고, 이 28억에서 58억까지는 타 구, 타 시의 절감 비율을 고려했을 적에, 우리 구 사정상 볼 적에는 28억에서 58억 정도가 될 것이다 라고 판단이 됐던 것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심사업무를 소홀히 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이 낭비된 것을 절감한다고 했는데 지금 전문직으로, 예를 들어서 건축직이나 토목직이나 이런 직원을 별도로 채용해서 하는 방법에 있어서 2억 정도의 예산이 들어 간다고 했나요?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네.

전철수위원

그러면 2억 정도 예산 들여서 우리가 28억에서 58억을 똑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나요?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하세요.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초창기로 봤을 적에는 그러한 것은 조금 힘들지 않느냐, 적어도 계약의 심사업무 특성상 아무리 자기들이 특정분야에 근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심사업무를 하려면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노하우라는 것은 몇 년간 근무를 했을 적에 그러한 심사업무가 가능한데 최초는 그렇게는 보지를 않습니다. 다만, 인건비가 그 정도는 소요될 것이다라고 봤는데 저희들이 행정목적을 달성하는 그 심사라든가 예산절감을 가장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이 그래도 조달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가지고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느냐 라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조달청과 하는 겁니다.

전철수위원

아니, 왜 그러냐 하면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나 이럴 때도 많이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구청에서, 집행부에서 모든 절차를 웬만한 사업을 하면 용역으로 해서 다 판단을 해서 자문 받고 이렇게 하는데, 그럼 실질적으로 우리 집행부의 직원들은 그야말로 결정된 사항을 집행하는 기관으로 밖에 안 된다 이런 차원에서 본 위원이 질의한 거니까 참고 좀 하시기 바랍니다.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남궁역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지금 같은 맥락에서 추가질의라기 보다는 방법이랄까, 아까 얘기대로 토목이나 건축 전문분야에서 전문가를 영입하면 이만한 예산이 절감되는데, 앞으로 항상 지적하는 것을 보면 단가 차이가 시중하고 조달청이 많이 나기 때문에, 저번에 감사 때도 전부 받아 가지고 비교를 해 봤지만 이런 문제는 앞으로 조달청 가격보다는 시중가격을 많이 도입을 해 가지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향은 여기 재무과가 제일 조달 구매가 많으니까 예산을 여기서 절감을 많이 해야지 동대문구에 또 좋은 사업을 할 수 있으니까, 이런 것은 지금 그런 식으로 조달청보다는 2억을 들여서라도, 앞으로 장기적으로 우리가 사업을 해야지 이만한 예산도 절감이 되고, 그리고 더 이상 감사 때나 어느 때도 단가에 대해서 비싸니 싸니 이런 말이 안 나올 수 있도록 이거는 한 번 더 방향을 심사숙고하게 했으면 어떤가 하는 제 의견인데 거기에 답변바라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재무과장은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철수위원님과 같은 맥락으로써 남궁역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업무보고를, 올해 2008년도 업무보고를 세우면서 또 위원님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동대문구 수련원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56억 정도가 소요되는 예산이 있었는데, 그러면 과연 그것이 전문직을 채용해 가지고 예산 절감을 어느 정도 하는 어떤 불확실성 보다도 심사기능이 강화되어 있는, 전문인력이 확보되어 있는 조달청과 한 번 심사의뢰를 했을 적에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가 해 가지고 조달의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56억 금액을 심사의뢰를 했었는데 결과가, 작년 11월 27일날 저희들이 심사의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56억 정도 했었는데 지금 와서 답을 보니까 6억 정도가 절감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50억 정도……

남궁역위원

조달의뢰를 해 가지고?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그러니까 56억인 경우에 조달심사 의뢰를 하니까 6억이 절감이 된 겁니다. 그래서 그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시 아무래도 전문 인력이 배치되어 있는 조달심사 의뢰를 하는 것이 더 타당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맥락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남궁역위원

추가질의. 타 구청에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이렇게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조달을 토목, 건축 전문 분야의 모든 단가를 비교해 가지고 조달보다 싸게 구매하는 데가 있어서 참 많은 예산을 절감해서 신문사에도 나오는데 동대문구청은 서울신문하고 잘못 보였는지 거의 동대문구청에 대해서는 실어주는 게 없어. 잘 하는 게 없어서 그런지 동대문은 신문하고 거리가 멀더라고요. 동대문도 이런 우수 사례가 많이 나와서 신문에도 많이 나올 수 있는 그런 걸 올해는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필요없습니다.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참고로 몇 가지 사례만 소개하겠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전문 직원을 채용해서 심사과를 만들었고, 우리 25개 자치구 중에서 4개구는, 마포라든가 서대문같은 경우에는 계약직을 채용해서 했었고, 다음에 강남, 서초는 조달 심사 의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강북에서도 최초로 우리 동대문구가 직원을 채용하지 않고 강남, 서초처럼 조달 심사 의뢰를 한 것입니다. 각 자치단체별로 직원을 채용하느냐, 조달청에 심사 의뢰를 하느냐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래도 직원을 채용하는 것보다도, 왜냐 하면 직원이 풀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직원을 채용하는 것보다도 조달 심사 의뢰하는 것이 더 타당하지 않느냐 이런 측면에서 조달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반복되는 질의가 될지 모르겠지만 경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달청 단가에 대해서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에도 논란이 많았던 부분인데 본 위원은 지금도 의문이 가는 부분이 있어요. 방금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부분이 공정성과 예산 절감을 위해서 조달청 단가로 업무 협력 약정을 해서 그 결과적으로 예산절감 전망이 28억원에서 58억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우선 당장 수련원 문제도 그렇고, 조달청에서 그야말로 이론적으로는 공정성과 예산절감을 위해서 조달청하고 업무계약을 하는데 조달청 단가라는 게 보면 일부 시중 단가보다도 거의 100%, 지난 번에 예측이긴 했지만 수련원 평당 건축비용이 약 600만원. 그런데 나머지 물품 계약은 구체적인 어떤 견적이 안 나와 있습니다만 모든 물품 구매 계약이 관에서 하는 일이 항상 관행처럼 그렇게 해 왔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단가가 더 비쌉니다. 특히, 건축 비용은 전혀 상식에 맞지 않게 엄청나게 비싸다 이거죠. 그런데 거기서 예산 절감을 운운하는 것이 전혀 본 위원 입장에서는 어불성설처럼 들린다, 그러니까 이 자리에서 분명히 여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안 하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구체적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수련원 수주에 대한 조달청과 용역 결과가 나왔는지, 안 나왔다면 아까 어떤 근거에 의해서 약 6억원의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제시를 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재무과장은 김용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김용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각 부서에서 시방서를 작성하고 출연 가격을 제출할 적에는 저희들이 당초 재무과에서 심사, 저희들 계약 담당 공무원들이 심사를 했었습니다. 물론, 이 심사 기능은 우리 직원들이 계약업무를 같이 수행하면서 심사를 합니다마는 비단 우리 계약 공무원 뿐만 아니라 조달청에 있는 그 공무원들도 모든 기능을 수행하면서 근거가 되는 자료는 물가정보라든가, 가격정보에 의한 품셈을 가지고 합니다. 또 하나, 이 가격 산출을 했을 적에 사업자가 제출한 그 가액이 적정, 가격정보라든가, 물가정보에 나와 있는 그 품셈표가 아니고 다른 반드시 계상되어야 할 것이 누락되었다든가, 또 과다 계상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가격정보, 물가정보에 나와 있지 않은, 그 품셈표에 나와 있지 않은 다른 사항들이. 그래서 그러한 기능을 심사했었고, 그래서 거기는 계속적인 다년간, 수십년간 심사 기능을 수행해 왔기 때문에 저희들의 노하우하고는 상당히 다르다라는 판단이었고, 다음에 우리 동대문구 수련원 문제는 11월 27일날 지난 번, 물론 우리 과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총무과에서 저희들한테 심사를 의뢰해 왔을 적에, 계약을 하고자 했었을 적에 그래도 우리는 이런 것을 한 번 심사의뢰를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 우리가 하는 것보다도. 우리 동대문구에서 우리 직원들이, 지금 현재 재무과에 있는 계약 담당 공무원들이 심사 의뢰를 하는 것 보다는 조달청에 전문 인력이 하는 게 낫지 않느냐라고 했는데 그 결과가 6억원이 절감됐던 것입니다. 그 결과서가 나왔습니다. 결과서가 나왔기 때문에 6억원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래서 지난 번에도 보니까 평당 600만원이다라고 돼 있었는데 보니까 저희들이 대략 산출해 보니까 한 14%가 가미 돼 가지고 평당 500 조금 넘는 선에서 아마 결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공사도 세 파트로 나눠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 시설, 공사 이렇게 세 파트로 나눠 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 조달청에 심사 의뢰한 결과서에 보면 6억정도가 절감이 됐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김용국위원

그러면 지금 1,000만원 이상 모든 공사·용역·물품 구매에 대해서 그런 방법으로 했다는데 우선 다른 부분은 그만 두고, 지금 아직까지 건설사가 확정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수련원 설립 문제에 지금 방금 얘기하신 6억이 절감됐다고 치고요. 그러면 조달청 방법으로 해서 6억이 절감됐는데 그러면 그 외에 종합건설사들한테 공개입찰을 통해서 발주할 그런 의사는 없습니까, 법적인 문제가 없다면? 그럴 의사는 없습니까? 그것과 2개를 비교해서 우리 동대문구 예산절감에 어느 것이 도움이 되는가 그걸 파악해서 추진할 의향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조달청에서 일반공개경쟁으로 계약 체결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일문일답 하세요.

김용국위원

그러니까요. 조달청을 통해서 공개입찰 하지 말고, 우리 지방자치를 뭣하러 합니까? 지방자치시대에 지방자치 실정에 맞게 예산절감을 위해서 다각도로, 결과적으로는 우리 동대문구가 원하는 수련원을 잘 지으면 될 거 아닙니까. 각 건설사들한테 우리가 원하는 용역 설계를 받아서 발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 꼭 조달청을 통해서 공개경쟁입찰을 하니까 우리 일반 상식으로 맞지 않는, 전혀 터무니없는 단가가 나온다 이거죠. 그걸 문제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굳이 조달청을 거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우리 동대문구가 직접 발주를 해서 그 조건에 맞는 수련원을 건립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면 될 거 같은데, 굳이 조달청을 거쳐서 그 상식에 맞지 않는 단가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지금 예산 절감 운운하니까 본 위원은 사실 이해가 안 가서 했던 말 또 하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조달 의뢰하는 부분이 저희 수의계약 부분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들은 1,000만원 이상은 조달 심사를 의뢰합니다마는 수의계약은 2,000만원까지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동대문구 지역에 관내 업체들에게 기회가 돌아 갈 수 있도록 또 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저희들이 그러한 측면도 고려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00만원 이하는 물론 수의계약을 할 수 있지만 1,000만원 이상은 조달 의뢰를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1,000만원 이상 조달 의뢰 시설·공사·물품 이런 것을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저희 구 의견을 넣어 줍니다. 될 수 있으면, 가능하다면 우리 관내에 지역을 두고 있는 업체에게 계약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2,000만원 이하는 그렇게 가능합니다마는 계약에 보면 제한경쟁이 있고 일반 경쟁이 있고 협상에 의한 계약이 있고 여러 가지 방법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특정한 기술을 요하는 것이라든가, 다음에 공사라든가, 물품 구매에서 어떤 특정한 금액을 정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그것을 별도로 정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조달계약으로 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지, 다만 조달계약을 하면서 그것을 심사의뢰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우리구 판단인데 우리구에서는 조달청에 계약을 의뢰하면서도 공개경쟁을 유도하면서도 그래도 심사 기능을 한 번 더 요구를 해 준 겁니다. 조달청에 다가 심사 계약을 의뢰하고 우리가 우리 자체 공무원이 심사 의뢰를 했다고 하면 과연 6억이 절감됐느냐 안 됐느냐 그것은 별개입니다. 그런데 어차피 조달청에 다가 의뢰하면서 그래서 일정 금액 이상은 조달청에 의뢰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서 조달 심사까지 같이 하다 보니까 부수적으로 또 저희들이 과연 계약직 공무원을 채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타구처럼, 강남, 서초처럼 조달청과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양해각서) 를 체결한 것이 바람직하느냐라는 것을, 과연 서울시라든가, 타 시·구 단체가 10%정도 절감되는 것이 그 적정선을 확인 한 번 하기 위해서 심사 의뢰를 했더니 56억 중에서 6억이 삭감됐고, 이렇게 하다 보면 14%정도 삭감되는 것으로 비율을 알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그러한 결과가 나왔던 것이지,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그 말씀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과장님! 지금 김용국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은 조달청하고 업무 협력했다는 자체가 잘 못 됐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나도 건물 하나 지었어요. 평당 300만원 주면 최고급입니다. 요즘에는 올라서 350만원 주면 화장실에 금 반짝반짝하게 내부 실내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용두동에 노인정을 하나 지으면 단가가 평당 560만원이 나와요. 조달청 단가, 가격 품셈표에 의해서 조달 단체아닙니까. 이건 뻔히 알고도 돈을 곱을 더 주고 있는 거에요, 동대문구청이 아니라 전반적인 관공서 공사가 다 그럴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것도 조달청에서 업무계약을 체결해 가지고 단가를 조정하고 심사를 해가지고 하는데 그것도 그 사람들인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조달청 단가가 나와 있어 가지고 조달청 단가에 의해서 그렇게 밖에 안된다고 과장님도 답변 해 왔습니다, 감사 때도 그렇고, 가격품셈에 의해서 할 수밖에 없다고. 그런데 이렇게 한 들, 그러면 진작에 이런 게 있으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별정직이나 계약직 하나 써서 하더라도 빨리 했어야지요. 그러나 우리 김용국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이 우리 관내에 건축업자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조달청에서, 국가에서 조달청 단가로 묶어 놓고 조달청 계약으로 묶어 놨겠지만 평당 경쟁이라고 하면, 우리 박창복위원님도 건축업 하시는데 평당 350만원 하면 짓고 남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닙니다, 재무과 소관에서는. 위원장님도 또 여러 위원님께서도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를, 이 업무와 관련해서 타 과에 질의했던 것을 제가 들었기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는 것은 통칭 건축 단가가 얼마다, 이건 다 상식적으로 나와 있는 거고, 더 더군다나 그 건물은 타 건물에 비해서 시세를 조금 하니까 그러면 단가는 더 떨어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온 것은 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러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재무과에서는, 그렇다면 위원님들이 염려하고 있는 그 사항이라도 조금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그렇다면 타 과에서 저희 과로 넘어 왔을 적에 이것은 조달청에 다가 넘겨라, 넘겨 가지고 이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자 이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한 겁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경쟁에 의해서, 물론 그것은 계약 체결이 되겠습니다마는 지역 제한이 되겠지만 지역 제한이 되더라도 우리구 지역 제한은 안된다는 얘기죠, 그것은 협소하기 때문에, 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다만, 서울시 지역 제한은 가능합니다마는……
병윤

이병윤위원장

서울시고 전국이고 떠나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역제한 이것도 그러면 더 좋겠지만 그러면 거기에 대한 또 모순점이 있다니까. 지역제한하면 자기 아는 업체, 예를 들어서 뭐 청장이 아는 업체, 구의원들이 아는 업체 골치 아프고 서로 그거한데 왜 더블 가격을 주고 계약을 하냐고, 뻔이 알면서. 그걸 어떻게 개선할 방법이 없어요?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했던 것이, 위원장님 죄송합니다마는 그렇게 공정하게라도 가격 심사 의뢰를 하자 라는 것이 우리 과의 의견이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러면 이 가격이 공정하다고 봅니까, 평당 540만원 나온 게, 500만원 나온 게 공정하다고 봅니까?
영오

하영오재무과장

540만원이 나온 게 공정하다 안 하다는 제 입장에서는 답변드릴 수는 없고요. 조달 심사를 하다 보니까 6억이라는 금액이 절감됐다라는 사항은 제가 답변드릴 수 있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건 답이 없는 겁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사항을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7분 회의중지

15시4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역경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과장께서는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무

이태무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이 저희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팀 이영선팀장입니다. (인 사) 유통지도팀 김남호팀장입니다. (인 사) 가스연료팀 남상호팀장입니다. (인 사) 시장지원팀 강용일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 소개를 올렸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지역경제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정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심정현위원입니다. 22쪽에 유기동물 보호·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지역에 죽 다니면서 보니까 오스카극장 부근, 그러니까 청과물 시장에 야생 고양이가 굉장히 많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여기 보면 동물구조관리협회와 위탁 계약 운영을 해서 시비와 구비로 운영하고 있는데 구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 관리·감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지역경제과장은 심정현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무

이태무지역경제과장

심정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 유기동물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물론, 주민들에게 많은 민원도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서 남양주에 있는 유기물관리 보호소하고 연간 계약을 맺고, 또 우리 관내에서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소방서와 협조를 해서, 저희 예산으로 유기동물을 보호할 수 있는 용기를 2개 사서 하나는 소방서에 주고 하나는 저희 당직실에 관리하면서 언제든지 전화가 오면 저희 과 퇴근 후라도 당직실에서 바로 신고를 받아서 남양주 유기동물보호센터로 연락을 하고 그 기간에 또 신속히 필요 할 때는 소방서에 연락해서 소방구조대원들이 그것을 보관하고 있다가 바로 그쪽에서 인수해 가는 것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아까 국장님 설명 중에서 약령시장 환경개선사업이 약 92억원 예산이 확정되었고, 그 다음에 전신주 지하 매설 예산이 23억 정도 집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전신주 지하 매설되는 구역이 어디까지 되는지, 지난 여름에 사업설명을 들을 적에는 변압기 문제 등 해서 애로가 있어서 일부 구역만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23억의 예산으로 어디까지 지하매설을 하게 되는지 그 문제하고, 또 주차장 때문에 지난 번에 여러 가지 용역이라든지 말이 있었는데 그 문제는 현 추진상황이 어떤지 답변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지역경제과장은 김용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무

이태무지역경제과장

김용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약령시 특구 지정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활성화를 위해서 환경개선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전신주 지중화 사업은 우리 지정사업 관내 전체에 해당되고요. 그리고 주차장은 저희들 애초 계획은 보제원 쉼터를 조성해서 지하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계획대로 추진이 안되기 때문에 추진은 계속 하고 있지만 현재, 우선 이 사업을 위해서 일시적으로 한솔백화점 옆에 정릉천변 노상 주차장을 이용하기로 그렇게 하고요. 우리 보제원 쉼터는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지중화.
태무

이태무지역경제과장

지중화 사업은 전체적으로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입니까?

김용국위원

보충질의 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김용국위원

그 때 설명을 듣기로는 변압기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협의가 안된 게 있어서 어떤 특정 구역 하나만 하고 나머지는 유보한다고 했는데 전체 다 한다는 얘기죠, 특구지역 전체?
태무

이태무지역경제과장

김용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게 일부만 한다는 게 아니고 그 때 변압기를 설치하는 데 있어서 현재 전신주가 있는 데를 설계를 위주로 했습니다. 그러나 전신주가 없는 자리에, 점포 앞에 변압기가 생길 경우에 아무래도 그것은 서로 싫어하는 시설물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을 최소한 용량은 늘리고 숫자는 줄이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을 해 본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김용국위원

그러면 지난 번에 특구 범주 내에 드는 A구역, B구역 전체가 다 지하에 매설된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태무

이태무지역경제과장

네.

김용국위원

알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1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세무1과장은 각 팀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

이정하세무1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1과장 이정하입니다. 먼저, 우리 과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세무행정팀 백낙영팀장입니다. (인 사) 재산1팀 김기창팀장입니다. (인 사) 재산2팀 전창덕팀장입니다. (인 사) 법인조사팀 최영산팀장입니다. (인 사) 과표팀 최두혁팀장입니다. (인 사) 체납징수팀 박상기팀장입니다. (인 사)
병윤

이병윤위원장

세무1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무1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

이정하세무1과장

감사합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세무1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2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세무2과장은 각 팀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세무2과장

세무2과장 김동준입니다. 먼저, 저희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입관리팀 최창순팀장입니다. (인 사) 자동차면허세팀 김선모팀장입니다. (인 사) 주민세팀 정택문팀장입니다. (인 사) 체납총괄팀 김순희팀장입니다. (인 사) 체납정리팀 백성운팀장입니다. (인 사) 세외수입팀 양완식팀장입니다. (인 사)
병윤

이병윤위원장

세무2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기획재정국 소관 2008년도 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기획재정국 소관 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세무2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필성

황필성기획재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내무위원회 제36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5분 산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