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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국 의원 발언

179회 제37내무위원회2008-01-31

김용국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윤

이병윤위원장

휴대폰을 진동으로 하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내무위원회 제37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업무계획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께서는 공단 간부를 소개해 주시고 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인규입니다. 2008년도 업무보고로 인해서 연일 수고하시는 이병윤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올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추용주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영철 경영혁신팀장입니다. (인 사) 손의원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김종수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박용천 구민회관팀장입니다. (인 사) 박호찬 구민체육센터팀장입니다. (인 사) 김문재 이문체육문화센터팀장입니다. (인 사) 최경진 동대문구 체육관팀장입니다. (인 사) 이제부터 최고를 지향하는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의 2008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경영목표, 경영계획 순으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 중……) 끝으로,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전직원 일동은 합리적인 경영을 통한 공공성과 수익성의 조화와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으로 구민과 함께하는 공단, 구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병윤

이병윤위원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아까 22페이지 이사장님께서 설명하신 중에 구민회관 안전진단이, 지금 여기 보고서에는 319만원을 들여서 안전진단을 하게 돼 있는데 약 3,200여만원이라고 설명하셨거든요. 그게 어떤 게 맞는지 확인을 한 번 해 주시고요.
정현

심정현위원

3,200이 맞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맞는 데, 이거는.

김용국위원

여기 유인물에는 319만원으로 돼 있어요. 그거를 확인하자는 거지, 22페이지. 아까 이사장님 설명은 3,200여만원을 들여서 안전진단을 실시하겠다고 했는데 유인물 22페이지에는 소요예산이 319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 확인을 해 주시고……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십시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인규입니다. 제가 보고를 잘 못 드린 것 같습니다.

김용국위원

319만원이 맞죠?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19만원이 맞습니다.

김용국위원

알겠습니다. 이어서 또 질의하겠습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안전진단비로 이렇게 319만원……

김용국위원

아까 3,200여만원이라고 설명을 하셨거든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박창복위원

그럼 319만원이 맞는 거에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319만원이 맞습니다.

김용국위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질의하세요.

김용국위원

그럼 지금 현재 안전진단이 구민회관만 하는 겁니까, 구민체육관도 같이 하게 되는 겁니까?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예, 일문일답으로 하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민회관만 합니다.

김용국위원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본 위원이 지적했습니다마는 구민회관이 지금 동대문구는 여건이 거의 나대지도 없고 공공시설 하나 설립하려도 땅이 없어서 어려운 실정인데 마침 구민회관이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도 상당히 노후화 됐습니다. 노후화 돼서 리모델링 해 봤자 거의 용도 가치가 없으니까 이번 기회에, 마침 장평근린공원이 7월 30일까지 설계용역이 들어가 있는 거 아시죠?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용국위원

그 예산을 중복 예산 투입하지 않도록 그거하고 연계해서 어떤 안전설계와 함께 전체적으로 공원화, 또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우선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일문일답 하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원화 사업하고 저희 구민회관의 재건축 관련하고는 완전히 분야가 틀린 분야입니다. 그래서 공원화 사업은 공원녹지과에서 시행하고 이거는 총무과에서 우리 구민회관을 관리하기 때문에 저희가 1차로 안전진단을 실시해서 재건축을 해야 되겠다는 등급으로 판정이 되면 저희가 구에 강력히 요청을 해서 재건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국위원

그러면 구민체육관은 아직까지 별 문제가 없는 걸로 파악이 되셨습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동대문 체육관이요?

김용국위원

구민체육관.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민체육센터 말씀……

김용국위원

체육센터.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민체육센터는 아직까지 크게 재건축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김용국위원

별 문제가 없는 걸로 알겠고요. 그러면 그 다음 30페이지 거주자 우선 주차제가 지금 현재,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지금 잘 아시다시피 동대문구에는 거의 거주자 우선 주차 구획선이 많이 삭선이 되고 있고, 특히 나홀로 아파트나 신축 건물이 들어서면 거의 삭선이 돼서 거의 복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공영주차장 건립은 한계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주차질서가 상당히 많이 문란하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도 가용 가능한 지역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공영주차장 하나 건립하려면, 한 50여면짜리를 건립하려면 예산이 보통 50억, 60억씩 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여러 가지 다소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또 이해가 상반되는 주민들 간의 부분도 있고 이 부분을 다소 조율을 해서 가용한 지역은 주차구획선을 복원해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이 추진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최근에도 본 위원이 경험한 내용입니다마는 어느 지역에 주차구획선을 추진하는데 보니까 경찰서에 어떤 의견도 들어야 되고 여러 가지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경찰서 시설반장 의견을 청취하고 또 교통지도과 의견을 물어 가지고 추진을 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해당 지역 구의원한테 이왕이면 그 지역에 주차구획선을 증설할 적에는 최종 내용을 뭐랄까, 보고한다고 그럴까? 그렇게 알려 가지고 하면 좋은데 보니까 아무런 보고도 없이 내용도 없이 주차구획선을 그어 놓고 이런 부분이 사실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짚어서 얘기하자면, 장안시장 뒤쪽에 쓰레기만 쌓이고 하도 복잡해서 본 위원이 한 달여에 걸쳐서 사진촬영을 하고 시설반장하고 같이 식사하면서 ‘이 지역 좀 해야 되겠다’라고 했고, 또 김용준 건설교통국장님도 현장에 오신 자리에서 내가 현장을 보여줬고 그렇게 해서 거의 추진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했는데 어느 날 아무 통보도 없이 구획선 죽 그어 놓고 그냥 말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뿐만이 아니고 모든 지역을 추진할 적에는 해당 지역에 구의원님들한테는 이 지역에 어떠한 사유로 주차구획선이 삭선이 된다, 또 아니면 어떠한 절차를 밟아서 증설이 된다 이런 내용을 좀 알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합니다. 이사장님!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 말씀은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03년도에 공단이 생길 때 주차구획이 6,900여면이 있었는데 한 700여면이 지금까지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수입처기 때문에 관내에 주차구획선 확보에 전 직원이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구획선 설치하는 절차는 저희 공단이나 구청에서 대상지역을 선정해서 구청 관계 과에 설치해 달라고 요청을 하면 관계 과에서는 또 계획을 수립해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경찰서에 교통에 지장이 없는지 이것을 확인한 후에 설치해도 좋다고 경찰에서 통보가 오면 구청의 관계 과에서 설치를 하면 저희가 운영을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구청에서는 민원 등으로 인해 가지고 신설에 크게 신경을 안 쓰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는 관내에 계속 순찰을 하면서 주차구획선 발굴할 여지가 있는지를 계속 발굴해서 계속 구청에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를 예를 들면 저희가 857면을 설치해 달라고 올렸는데 구청에서 지금까지 설치한 게 72면, 앞으로 설치를 하는 게 15면, 아직도 협의 중이 35면, 재검토나 불가가 한 390, 400여면 됩니다. 앞으로는 이런 절차를 거쳐서 주차구획선을 그을 때는 저희가, 저희보다는 관계 과에서 빠르니까 그 쪽에서 의원님들한테 연락을 해 드리도록 하든지, 그게 잘 안 되면 저희도 운영을 할 때 저희가 연락을 해서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 하시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저희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국위원

이사장님! 방금 말씀 잘 들었는데, 지금 시설공단에서 교통지도과에 요청한 증설지역을 동별로 잘 분류해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주시고, 그리고 지금 아마 이문동, 장안동도 일부 있고 상당히 여러 군데가 거주자 우선주차 구획선 내에서 상행위를 하는 지역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지역 지금 아시는 대로, 파악이 되면 자료로 주시고 앞으로 협의해서 시정할 용의는 있는지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는 추후에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그렇게 주차구획선 내에서 상행위를 하고 있는 지역이 일부 있습니다마는 극히 제한적인데 그거는 저희 공단뿐만이 아니라 주변에 노점상들 단속이 원천적으로는 구에서 하면 저희 주차구획선에서 자연히 없어지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희 구역만 단속을 하려고 그러는데 저희 힘이 아직까지 미치지 못하고 그래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주차구획선 내에는 상행위가 없도록 지도를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박창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박창복위원입니다. 13쪽에 보면 2007년도 경영목표와 2008년도 경영목표, 2008년도 경영목표가 약 800만원 정도 적습니다. 그런데 작년보다 물론 거주자 우선주차에서 한 1억, 그리고 구청사 부설주차장에서 한 1,800 정도가 적게 나왔는데 왜 거주자 우선주차제에서 1억, 구청 부설주차장 1,800만원이 적게 나오게끔 돼서 800만원을 경영목표를 적게 잡았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 주시고, 이왕이면 2007년도보다 2008년도에 오히려 800만원이 증가됐으며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아까 22쪽에 보면 구민회관 건축물 안전진단 실시 해 가지고 319만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거 오타도 났고, 우리가 보통 재건축이나 재개발 쪽에 이렇게 해 가지고 안전진단을 받으면 보통 일반 개인집도 한 800만원 선에서 안전진단을 받더라고요, 전에 보니까. 그런데 그 큰 건물을 319만원에 받을 수 있는지 이거 다시 한 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시설공단이사장께서는 박창복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창복위원님 질의에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경영목표가 75억 1,7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 경영목표 대비 한 800만원 줄었습니다. 저희도 위원님이 지적하시기 전에 이 목표를 작년보다는 최소한 늘리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현실 여건상 도저히 안 돼 가지고 감편성 목표를 잡았습니다. 주된 원인은 구청사의 부설주차장에서 저희가 주차료를 받는데 이게 1,800여만원 주는데 이거는 저희가 승용차 전자스티커 부착 관계로 해서 출입도 완전히 통제를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이용하는 고객이나 우리 구청 직원들이 옆에 홈플러스가 있습니다. 홈플러스에 주차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우리 직원들도 홈플러스에 갖다 대고 이러기 때문에 수요가 점차 줄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주자 우선주차제에서 줄었는데 이거는 점차적으로 주차구획선이 올해도 재건축 지역으로 인해 가지고 주차구획선이 점차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저희가 주차장을 앞으로 발굴을 하고 해서 이 수입은 최대한 보전토록 이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민회관 건축물 안전진단 실시에 금액이 너무 현실에 비해서 적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안전진단비로는 건축 구조물에 대해서 안전진단 하는 거 하고 내력벽에 진단, 또 무대 상층부의 안전진단, 방수문제의 안전진단을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경비가 부족해 가지고 저희는 이번에 건축구조물하고 무대의 상층부 이것의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319만원정도 편성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철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수위원

전철수위원입니다. 17쪽에 보면 신규사업 추진반 운영해서 검토사업으로 동사무소 통폐합에 따른 건물관리 운영 사업과 공동제조사업장 관리 운영 등이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공동제조사업장은 정보화 도서관을 짓는다고 이렇게 하는 거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동사무소 통폐합 건물관리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이사장께서는 전철수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인규입니다. 전철수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는 2003년도 11월달에 공단이 설립되면서 구청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여건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저희가 새로운, 저희가 할 수 있는 사업을 구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능성이 있는 사업은 아까 말씀하신대로 동사무소 통폐합하고 남는 동사무소 건물, 공동제조사업장, 현수막 게시대, 수련원 이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고, 저희 내부에서 이거를 좀 받았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타당성을 검토해서 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 구청에서 긍정적으로 저희한테 위탁을 주면 이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세부내역은 아직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위원장이 간단하게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25페이지 보면 유아 풀 수위 높이는 공사를 한다는데 이 공사를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바닥을 높이는 겁니까, 아니면 조형물을 설치하는 겁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아 풀장이 옛날에는 어린이들이 체격이 적어 가지고, 지금 현재 60cm인데 이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 체격이 커지다 보니까 이게 적어 가지고 60cm를 위에 옆 가에 한 25cm를 더 벽을 쌓아 가지고, 보강해 가지고 물을 위로 채우는 그런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리고 27페이지 보면 골프장 시설 확충 했는데요. 타석을 15타석 늘리는데 요즘 실내골프장, 우리는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실내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실내이지요? 실내골프장 수익성을 보면 우리 얼마 받습니까, 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1인당 월 회원은 9만원 받고요. 레슨을 해 주면 7만 7,000원정도 레슨비를 받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시중하고 별 차이가 없거든요. 시중도 주로 레슨해 가지고 크게 많이 차이 나지 않거든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도 조금 저희가 적은 편에 속합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돈 1만원 적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실내 스크린 골프장을 많이 설치해 가지고 거기 수익성이 높다 하더라고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도 스크린 골프장이 한 대, 면적이 적어 가지고 한 대만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한 대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앞으로 수요가 어떤지 모르는데 스크린 골프장을 이왕 하는 김에 두서너 대, 두 대 정도 하면 수익성을 그게 많을 걸로 보거든요. 그것도 한 번 검토해 보십시오.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용 회원들의 선호도를 조사해 가지고 필요성이 있으면 설치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스크린 골프장은 회원들한테는 예를 들어서 한 게임당……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만원씩 이렇게……
병윤

이병윤위원장

1만 5,000원 받으면 비회원들이 많이 이용을 하거든요. 비회원들은 2만원 받고 하면 그게 수익성이 많을 걸로 봅니다. 참고적으로 그것도 같이 검토하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지요? 박창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박창복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려고 합니다. 지금 거주자 우선주차제 주차선을 그리게 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막바로 경찰서에 협조 요청을 합니까, 아니면 구청에다 얘기해 가지고 구청에서 협조 요청을 하는 겁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신설, 삭선에 대한 권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있으면 구청에 요청을 해서 구청에서 경찰서하고 협의를 봐서 승인이 떨어지면 구청에서 그려주면 저희가 운영을 하는 체제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자율성을 갖기 위해서 10구획이면 10구획, 몇 구획이면 몇 구획 이거를 설치, 삭선 권한을 달라고 저희가 구청하고 협의 중에 계속 있습니다.

박창복위원

협의가 그러면 언제부터 협의하는 겁니까?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협의한지는 오래 됐는데 구청에서 아직 명확한 답변이 없어서 저희가 그건 못하고 있습니다.

박창복위원

그것을 확실하게 그어주면 안 돼요, 우리 의회에서?
병윤

이병윤위원장

경찰서 심의하는 거?

박창복위원

아니, 교통지도과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주차구획선을 그리는……
창래

조창래위원

지도과에서 할 일을 시설관리공단에 주라 그 말이에요.

박창복위원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5·13 지방선거나 무슨 선거 때가 되면 동네 주민들이 ‘여기 선 삭 없애 주시오’ 이래 버리면 그게 슥 없어진단 말이에요. 없어지고 나면 그걸 또 신설하려고 하면, 그러면 지금 어차피 그려져 있는 선도 정부 땅이고 거기에 삭제된 땅도 정부 땅인데……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맞습니다.

박창복위원

땅 전체를 없애야지.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삭선할 때는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삭선이 되고 삭선 통보를 구에서 통보를 받으면 ‘아! 삭선 됐구나’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는 실정인데 위원님들께서도 관계 과에 한 번 협조 좀 해 주십시오.

박창복위원

그랬다고 그 삭제된 선에 주차가 안 되면 괜찮은데 주차가 된다 이거야, 야간에.
인규

이인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민원이 자꾸 발생하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거는 그래서 지난번에 감사 때도 지적한 거 아닙니까. 다 지적한 사항인데, 하여튼 그거를 구청 관계 부서에다가 한 번 질의를 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주차선을 그어 가지고, 거주자 우선 주차선을 그어 가지고 대는 사람이 바보로 취급받고 있어요, 지역에서는. 삭제를 해 놓고 난 뒤에 대도 아무 단속도 안 하고 괜찮은데 구태여 그어 놓고 돈 주고 댈 필요가 없거든요, 자기 집 앞에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니까 그거는 깊이 우리가 연구를 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박창복위원

그러니까 13페이지에 공영주차장, 거주자 우선주차제 1억이 마이너스가 되는 게 이게 마이너스 1억이 될는지 2억이 될는지 시설관리공단에서 종잡을 수 없다 이거야. 이 삭제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삭제하는 것이 아니고 교통지도과에서 삭제를 해 버리니까. 이게 2억이 될는지 3억이 될는지, 5,000만원이 될는지 이게 종잡을 수가 없는 거에요. 그러면 이게 전부 다 짜가지.
병윤

이병윤위원장

짜가는 뭐 짜가야.

박창복위원

아니, 시설관리공단에서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데, 그을 수 있는 권한이 없고.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는 구획선을 그어 놓은 데만 관리를 하다 보니까, 그리고 단속권도 없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공단에서 다니면서 삭제한 데 단속도 하고 하면 이 사람들이 삭제를 안 하고 필요성을 느낄 건데, 주민들이 구청에다 이야기를 하면 자기들이 나와서 판단해서 민원사항이다 해서 삭제를 하는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걸 검토해서 일원화 시킬 필요가 있다 이거지요. 그러니까 관계 국장 불러 가지고 해야지 이 자리에서 논의 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박창복위원

그것도 무슨 위원회를 만들든가……
병윤

이병윤위원장

하여튼 건설교통국장 불러 가지고 우리가 토의를 한 번 해 보자고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내무위원회 소관 시설관리공단 2008년도 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내무위원회 소관 시설관리공단 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그리고 직원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9분 회의중지

15시5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소관 과장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희

전준희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전준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소관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 김길환과장입니다. (인 사) 보건지도과 정구원과장입니다. (인 사) 의약과 고경혜과장입니다. (인 사) 평소 존경하는 이병윤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8년도 보건소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병윤

이병윤위원장

지난 번에 감사받고 다 했으니까 간략하게 하세요.
준희

전준희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보건소 일반현황,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 중……) 이상으로 저희 보건소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고,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들이 자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새해에도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기를 기원드리며, 저희 보건소에 많은 성원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을 제외한 나머지 과장님들은 퇴장해서 편안하게 계십시오. 그러면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보건행정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김길환입니다. 저희 보건행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채수명 보건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문양숙 보건민원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변동화 방역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저희 과 3개 팀장을 소개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김용국위원입니다. 지금 11페이지에 보면 방역소독의 내실화 추진에 대해서 하절기 방역을 85%에서 65%로 또 동절기 방역을 15%에서 35%로 조정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해 오던 방역시스템을 유충기 방역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봐집니다. 2007년도에 장안1·2·3동에 이 자리에 계신 변동화 팀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관계 공무원께서 정말 시범 실시하는데 있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격려를 드리고요. 금년에 동대문구 전역에 이 시스템으로 유충기 방역을 하고자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내실있게 실효성을 거두려면 예산도 따라야 되고 여러 가지 여건이, 일용직 근로자라든지 또 약품이 충분히 준비가 됐는지 거기에 대해서 우선 문의를 하고, 그 다음에 작년에 예산을 편성해서 기계를, 하수구 방역을 하기 위해서 필요로 한 기계가 지금 다 완성이 됐는지, 그걸 각 동에 언제 배부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행정과장은 김용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김용국위원님 질의 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김용국위원님께서 많은 지도를 해 주셔가지고 저희 방역사업이 한층 차원 높은 방역소독 효율화가 이루어 졌다고 위원님들한테 감히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지도·편달 하에 저희들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 방역약품은 통상 6개월분 치를 확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서울시에서도 비상시를 대비해 가지고 한강이 범람한다든지 중랑천이 범람한다든지 홍계천이 범람한다든지 할 적에 그 자치구에 지원해 주기 위해서 약품을 별도로 서울시에서도 확보해 가지고 보관하는데 유효기간이 6개월 정도 남으면 서울시에서 각 구에 무상으로 또 줍니다, 6개월이 지나면 또 폐기처분해야 하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그 약품이 오면 그 약품을 먼저 사용하고 그 다음에 저희 예산으로 구입을 합니다. 저희들도 항시 6개월분은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약품은 준비가 되어 있고, 인력도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더 많은 기간제 사역인부 예산을 올려준다 할 정도로 열의를 갖고 저희들에게 지원해 주셨는데 그 인력가지고, 2007년도 보다 1명이 늘어 났습니다. 총 월 단위로 쓴다면 평균 2.3명씩 사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 2월달에는 저희들이 사역을 않고, 3월부터 일시사역을 하는데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아까 김용국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하수도 방역사업을 2개반으로 편성해 가지고 유충 서식지에 대한 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은 그 밑에 집단 모기 서식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서울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 관내 165개소에 대한 대형 건물, 아파트, 지하 집수조, 병·의원 이런 데에 대해서 지금 3회 이상 우리가 현장에 나가서 정화조를 열어 보고 집수조를 확인해 가지고 소독도 하고 모기 서식 여부를 한 달에 한 번씩, 지난 12월부터 나가서 그 유무를 우리가 입력시키면 서울시 모기 서식지 데이터베이스에 전부 입력이 됩니다. 그래서 모기가 월동기에 주로 서식하고 있는 지도가 분포도가 만들어 집니다. 그것이 2008년도에 만들어 지면 2008년 동절기부터는 그것을 참고해 가지고 집중적인 방역 소독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요?

김용국위원

예, 우리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본 위원이 장안1·2·3·4동 시범 실시하면서 많은 주민들의 걱정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고서 하절기 방역을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등등 항의성 많은 걱정을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많이 알리고 홍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식지라든지, 지역신문이라든지 방송 매체를 통해서 앞으로 동대문구 방역 시스템은 이런 쪽으로 전환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주민들에게 많이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일례를 들자면, 중랑구를 가보니까 대형 현수막을 여러 군데 주민들한테 알리는 차원에서 붙여 놓는 것을 봤습니다. 본 위원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왔는데, 이 자리에는 안 가져 왔는데 그 내용에 보면 “우리 중랑구는 연막 소독은 안 합니다, 친환경 소독으로 합니다”라고 하는 걸 주민들한테 알리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 동대문구도 앞으로 전면 실시는 아니지만 이렇게 많이 상향 조정해서 동절기 유충 방역을 하는데 대해서 주민들에게 많이 알려서 주민들이 괜한 오해나 어떤 신뢰가 떨어지지 않도록, 이런 많은 노력이 알려지고 신뢰가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남궁역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이 대목에서 제가 한 말씀, 하절기만 되면 의원들이 맨날 지적받는 게 방역을 하긴 하는데 표시가 안되다 보니까 주민들한테 “누구 의원 있을 때 새마을 했을 때는 잘 됐는데 의원이 바뀌니까 안된다” 이런 소리를 작년에 참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하절기 줄고 동절기 느는 것은 당연히 해야 맞는데 주민들은 이걸 모르고 연기 안 나오면 안되는 줄 아니까 올해는 전시행정이지만 그래도 동대문구 전 동을 날 잡아서 하루 나와 가지고 기계 몇 대 돌려 가지고 비온 뒤라든가 한 번씩 해 줬으면 이런 말 덜 듣지 않나, 의원들 참 힘드니까, 힘든 걸 떠나서 방역을 FM대로 하는 것보다는 전시행정이라도 좀 해 줘야 좋지 않느냐 이런 노파심에서, 그런 계획을 여름에 한두 번 잡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 답변 바라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 필요합니까?

남궁역위원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해 주십시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남궁역위원님 질의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가시적인 방역활동, 효과면을 떠나서 활동을 하고 있네 안 하고 있네, 주민들한테 민원성을 안 듣기 위해서는 솔직히 이야기해서 연막소독을 많이 해야 합니다. 연막소독을 않고 분무소독을 하면 소독을 한 번도 안 했다고 합니다. 의원님들한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왜 올해는 우리 전농4동에 방역 소독 한 번도 안 했느냐”, “용두2동에 왜 한 번도 안하느냐”고 합니다. 저희들은 실은 계속 주기적으로 정릉천, 성북천, 중랑천 계획을 짜가지고 실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습니다. 이런 딜레마에 많이 빠져 가지고 있는 것이 강남이 4, 5년 전에, 광진구가 3년 전에 “저희 구는 연막소독을 않습니다” 대대적으로 홍보했다가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니까 또 선회했습니다, 절충식으로 유턴했습니다. 이런 것을 김용국위원님도 이해를 해주시고 여러 위원님들도 친환경 소독을 하는데 협조도 해주시고, 그 다음에 아까 남궁역위원님께서 일시에 소독하는 것은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했는데 새마을 자율방역봉사대원들이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이 분들이 점점 노령화가 돼가고 있습니다, 농촌 인구처럼. 그래서 젊은 새마을 지도자들이, 자율방역봉사대원들이 신규가 없으니까 해년마다 활동이 미약해 집니다. 예를 들어서, 답십리3동이나 몇 개 동은 잘 됐는데 잘 안되는 동은 그렇습니다. 올해도 매주 금요일날, 지금까지 해년마다 매주 금요일날을 ‘방역소독의 날’로 주민 자율 방역봉사대하고 협조를 해서 실시를 했었습니다. 올해도 아까 김용국위원님께서 대대적인 홍보 활동도 중요하고 또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 인식 변화도 있고 해서 4월 중순 경에, 우리가 보통 5월 중순 경에 발대식을 하는데 4월말 경에 이 분들을 전부 초청해서 간담회를 하고, 그리고 아까 답변 못했는데 가열 연막소독 보조 장비 그것은 4월말에, 미리 일찍 구입해서 주면 보관하는데 그러니까 4월말경에나 구입해서 각 동을 통해서 배부해 드리려고 하는데 그 사용법 교육 등 해가지고 4월말경에 주민자율방역봉사대원들 교육을 한 번 실시하겠습니다. 올해도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 때 의원들도 불러 주세요.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됐습니까?

남궁역위원

네.
병윤

이병윤위원장

김용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국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아까 보조기는 원래 목적이 본 위원하고 변동화 팀장님하고 숙의 끝에 하수구 방역을 하다 보니까 인력이 짊어 지고 해보니까 정말 힘든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걸 보완하게 됐고 시연해서 완성하게 됐는데 그것은 연막용이 아니고 하수구 유충방역이거든요, 그게. 그러니까 4월말이면 이미 늦습니다. 적어도 3월초에는 각 동에 배부해 가지고 각 동 새마을자율봉사대 능력에 따라서, 물론 안하는 동도 있겠지만 할 수 있는 동은 유충방역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줘야 됩니다. 그 점을 분명히 강조하고, 그 다음에 아까 얘기한 내용 중에서 본 위원이 거듭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주민들이 왜 방역을 안 하느냐에 떠밀려 가지고 인체에도 해로운 연막을 굳이 보여 주기 위해서 전시용으로 하는 것은 절대 본 위원은 반대입니다. 왜냐 하면 지금 연막소독은 멀리 일본이나 다른 선진국을 비교할 것도 없이 지금 전반적으로 인체에 엄청나게 해롭다는 게 입증이 돼서, 그리고 또 실제로 실 방역에는 전혀 실효성이 없다는 입장에 대해서 지양하고 있는 그런 실정인데 자꾸 바퀴를 거꾸로 돌리는 그런 행정을 하자는 것은 맞지 않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인식 전환을 하기 위해서 그런 홍보를 하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각 동사무소에 공문을 보내십시오. 그리고 각 새마을협의회에 회장, 총무 명의로 해서 다 그 시스템 변화에 대해서 충분히 알리고, 왜 이렇게 변화를 일으켜야 되는가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과장님! 남궁역위원님이나 김용국위원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새마을방역봉사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발대해 가지고 각 동마다 새마을 방역을 하는데 새마을방역봉사대가 잘 되는 동은 엄청 잘 됩니다. 인정할 것은 하고, 또 과거에 구의원들이 새마을 출신들은 지금 구의원을 안 하고 있어도 그 기득권을 주장하려고 자기들만 방역을 하는, 새마을만 기득권을 주장한단 말입니다. 지금 세상이 변하고 있거든요. 구의원들도 전문화가 되고 지역에 활동하는 전문직이 들어 오고 해가지고 꼭 새마을방역봉사대 이 분들은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 타 단체나 우리 지역 방역봉사대라든지 결성해 가지고 방역 한 번 하고 싶고, 자기 집 앞에 봉사, 지역에 봉사하고 싶어도 새마을방역봉사대 아니면 옆에 얼씬도 못하게 하는 거야, 자기들 기득권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과거 구의원들이 하던, 새마을단체를 이끌어 오던 사람들은 연계가 되는데 새마을을 하지 않은 구의원이 당선된 데는 그 사람들이 다음에, 솔직히 말해서 다음에 자기가 차기가 뜻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 더 그래요. 아예 구의원들은 배제시켜 버리고 자기끼리만 한단 말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모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생각하기로는 새마을방역봉사대라는 명칭을, 한꺼번에 삭 없애면 또 반발이 분명히 생길거거든요, 단체에서. 그러니까 그것을 병행해 가지고 각 단체장들이 각 단체가 동네에 보통 10개 단체가 있습니다. 단체에서,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새마을이 잘 된 데는 잘 되는데 안되는 데는 사람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에요. 동이 주관이 돼가지고 각 단체에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을 한 사람 추천 받아 가지고 별도로 방역단을 구성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께서는 의견이 어떤지 답변 한 번 주십시오.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먼저 김용국위원님께서 가열 연막기 소독 보조장비를 앞당겨 구매해서 동으로 배부해 주라는 것은 위원님 말씀대로 3월달에 앞당겨서 발주토록 해서 각 동으로 배부해 드리려고 하고 있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좀 늦추는 이유는 우리가 동 통폐합 때문에 통폐합되는 대상 동까지 주면 합쳐졌을 때 4대가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느 정도 통폐합이 구체화가 됐을 적에 해야만이, 예를 들어서 답십리3동하고 5동하고 합쳐져서 답십리3동이 되면 답십리3동에 2대만 사주고, 신설동하고 용두2동하고 합쳐지는 데도 2대만 사주고, 이런 것을 어떻게 할지 그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2대씩, 2대씩 미리 줘버리면 4대가 된단 말입니다. 지역적으로 따져 보면 인구도 많고 지역도 많고 취약지역도 많은 동에도 2대, 거기도 2대 하면, 그래서 이런 동도 배부를 해 줘야 할까 말까 지금 생각해서 4월말경이라고 했는데 어쨌든 앞당겨서 발주하도록 하겠고, 이병윤 위원장님께서 자율방역, 저도 ‘새마을’이라는 말을 작년부터 뺐습니다. 자율방역봉사대라고 했는데, 왜냐하면 새마을이 사실 움직인 데가 있고 안 움직인 데가 있고, 그것은 위원님들이 더 잘 아시니까. 그런데 이것이 옛날부터 전부 기술적인 면도 노하우가 전수되어 있고, 이 단체, 이 단체, 이 단체에서 서로 섞어 가지고 한 자율방역봉사대로 만들면 좋겠는데 이렇게 하다 보면 방역봉사대원들까지의 조직력이 또 무너진단 말입니다. 그런 유대 관계도 있고 그런데 좌우지간 이런 것도 한 번 더 생각해 가지고 저희 복안을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리고 동에 공문을 시행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그러니까 말입니다. 이게 예를 들어서, 새마을은 중심이 돼도 괜찮은 거에요, 잘 되는 데는 되는데.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동사무소에 요즘 팀장들 둘 아닙니까? 주민생활지원팀장하고 행정팀장하고 둘인데 그 중심이 동이 돼가지고 동 행정차량도 활용하고, 동네에 그냥 세워놓으면 뭐합니까? 그럴 때 활용해야죠. 하고, 동에 팀장 하나가 중심이 돼서 각 단체에 회의 때 마다 봉사할 수 있는 사람, 능력되는 사람을 추천 받아가지고 자율적으로 ‘새마을방역봉사대’ 이름에서 ‘새마을’빼고, 예를 들어서 ‘신설동 방역봉사대’ 이렇게 ‘휘경동 방역봉사대’ 이렇게 하면 어느 누가, 그리고 동에 팀장이 중심이 되면 구의원도 얼마든지 가서 봉사를 같이 할 수 있는 거에요. 새마을 해버리니까 새마을 관여하는 구의원들은 맨날 낙동강 오리알처럼 겉만 도는 거야. 그리고 욕은 구의원들이 다 얻어 먹어요. 저같은 경우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우리 위원님들 죽 보면 그런 데가 있고, 그리고 그 동네 구의원 있는 데는 자기 동에 새마을하니까 가도 밉다 소리는 안하는데, 예를 들어서 해당 구의원이 있는 동 이런 데는 아예 자기들끼리 별천지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예 범접도 못하는 거야, 얼씬도 못하게 하는 거야. 앞으로 지역 구의원 제도가 바뀌고 동에 통폐합이 되고, 지금 현실이 이렇게 되면 그것에 맞게끔 이것도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앞으로 우리 과장께서 말씀하시니까 그런 방향으로 하셔 가지고 이번에는 그런 방향으로 가게끔 계획을 세워 가지고 다음 회기때가 아니라 다음에 한 번 보고해 주시면 우리 내무위원들끼리 다시 토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서로 검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줄 수 있죠?
길환

김길환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창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박창복위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잠깐 얘기할게요. 어차피 그 방역기를 지금 각 동 새마을에서 보관을 하고 있어요, 동사무소에. 동사무소나 동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컨테이너 박스나 새마을에서 운영하는 컨테이너 박스나, 새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기계가 여러 사람 손을 타면 금방 고장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여름에 방역철에 나가 보는데 우리가 만지면 금방 고장이 나더라고요. 천상 동사무소에서도 새마을에서도 2명에서 세 사람 그 사람들이 만지는 거야. 여러 사람이 만지지를 않아요. 새마을이 10명, 20명 돼도 만지는 사람은 딱 3명, 그 사람들이 만지는 거에요. 그 사람들 아니면 맨날 고장이 나더라고요. 이 놈의 방역기가. 그러다 보니까 우리 과장께서 동사무소나 이런 데 시달할 때도 항상 구의원님들 오셔 가지고 같이 방역 해라 이런 차원에서 해야지, 우리가 가 가지고 그거 아무리 해도 시동 안 걸려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참고하셔 가지고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답변 필요 없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지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보건지도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보건지도과장 정구원입니다. 보건지도과는 3개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순동 보건지도팀장입니다. (인 사) 이영연 지역보건팀장입니다. (인 사) 환경위생과에서 1월 14일 보건지도과로 오신 홍혜숙 건강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입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지도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익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익

이기익위원

이기익위원입니다. 며칠 전에 내무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치매지원센터 조례가 제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운영을 하려면 위탁 운영도 있을 거고 또 직영 운영도 있을 건데 우리 보건소에서는 위탁으로 운영을 하실 것인지, 아니면 직영으로 하실 것인지 여기에 대해 답변해 주시고요. 만약 위탁을 줘서 위탁 운영을 할 것 같으면 거기에 대한 장점이 있으면 그것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지도과장은 이기익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이기익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치매지원센터 서울시 표준안이 작년에 있어서, 작년에는 4개 구에서 운영을 하는데 다 위탁으로 하고 서울시에서 표준안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위탁을 해서 오늘 두 위원님께서 참석하셨던 치매지원센터 심사위원회에서 어떤 한 곳을 위탁 용역을 하셨을 것입니다. 서울시 표준안입니다.
기익

이기익위원

보충질의.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하십시오.
기익

이기익위원

그러면 표준안에 위탁을 줘야 된다고 명문화가 되어 있습니까?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위탁으로 명문화가 되어 있지 않지만……
기익

이기익위원

위탁을 줘야 된다?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예,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 7개 보건소가 전부 다 위탁으로 주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창복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박창복위원입니다. 보건지도과장님한테 하나 여쭈어 볼 게 뭐냐 하면 저희 동네에 군대를 갔다가 희귀성 질환으로 해 가지고 의가사제대를 했어요. 의가사제대를 했는데, 그래서 일도 못하고 자꾸만 쓰러지고 그러더라고요, 애가. 그래서 그걸 기초생활수급자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까 병원에 가는데 병명이 안 나와요. 이런 걸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지도과장은 박창복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다시 한 번 얘기할께요. 군대를 갔는데 군대에서 자꾸만 쓰러지고 자빠지고 하다 보니까 군에서 의가사제대를 시켰어요, 희귀성 질환이다 해 가지고 병명 없이. 그래서 예비군도 면제되고 또 민방위도 면제되고 다 면제가 됐는데 와 가지고 병원에 와서 치료를 하면 아무 병명이 안 나와요. 이런 걸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워 가지고 일도 못하고……
병윤

이병윤위원장

부모도 없고?

박창복위원

아버지 없고 엄마만 있고.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변할 수 있겠어요?

박창복위원

애매모호하죠?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박창복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는 데요. 그래서 우리 보건지도과에서 하는 것은 희귀·난치성 질환에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경우도 질환병의 코드가 보건복지부에서 선정, 여태까지 선정한 질환에 대해서 하기 때문에 그 질환에 안 맞으면 우리가 그 분에 대해서 질환코드가 안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보건지도과에서는 혜택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항상 우리가 매년 구정질문할 때 보면 제일 많이 지적되고 대화를 많이 나누는 부분, 그 쪽에서 올해는 좀 더 이상 그런 문제가 나오지 않게끔 과장님께서 신경을 쓰셨는데 보면 우리 항상 예방주사 같은 거 맞을 때 거동불편 노인이 못 오는데 앞으로 개선점이 없느냐 하다 보면 형식적인 얘기만 나오는데 올해는 방문건강관리 사업도 있고 이러니까 이런 걸 모두 참작을 해서, 올해 우리가 10월달에 예방주사 맞을 때 그런 불편함이 없이 올해는 한 번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그런 문제가 안 나와서 노인 분들을 택시로 모시고 와서, 일렬로 줄을 서는데도 불편한 사람 앞에 서면 못 서게 하고 이런 게 맨날 나오는데 이번에는 그런 지적이 안 나오게끔 그거 좀 한 번 연구를 해 보시고요. 또 보면 2099치아 건강증진 사업에서 보면 올해 보철사업으로 예산이 한 50% 이상 증가돼 가지고 올해 배정이 됐는데 전부 여기는 국비, 시비, 구비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도 정말 국민기초생활수급 노인들을 선정해서 하는데 정말 어려운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불용이 없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 또 이게 보면 연말에 몰리는 게 없이 다달이, 매달 동대문구에서 그래도 많은 사람이 이런 정도, 여기서 보철사업에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모든 게 다달이, 한 달에 몇 건씩이라도 이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건지도과장은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남궁역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독감예방 접종 때문에 개선점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올해는 많은 주민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각도로 연구해서 작년보다 많이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구요. 2099치아 건강 증진사업에 보철은 우리가 불용 없이 다 쓸 수 있도록 연령을, 원래 연령이 70세인데 대상자가 없으면 연령을 낮추더라도 많은 노인 무료의치 보철사업이 100%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끝났어요?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됐어요, 답변? 심정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심정현위원입니다. 지금 보건소에서 방문진료나 순회진료를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요. 우리 구의원님들도 이런 쪽에 한 번 같이 동행해 보는 것이 참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방문진료 가는데 구의원이 따라 가자는 이 말입니까?
정현

심정현위원

한 번 정도 가보면 좋을 거 같아서.
병윤

이병윤위원장

거기 갈 시간이 어디 있노. 답변하세요.
구원

정구원보건지도과장

심정현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보건지도과 방문건강관리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요. 시간이 허락하시면 매달 스케줄이 나와 있으니까 언제든지 요청을 주십시오. 스케줄을 주시면 언제든지 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현

심정현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보충질의 하십시오.
정현

심정현위원

사실은 제가 오늘 동행을 하기로 했었는데 다른 업무평가위원회가 같이 잡혀지는 바람에 제가 오늘 못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제가 보건지도과 가서 보니까 일정이 죽 나와 있어요. 그래서 위원님들 바쁘시지만 바쁜 일정 속에서 어느 한 타임은 가실 수 있는 일정들이 나와 있어요. 그런 일정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죽 하나 깔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아니, 그게 혹시라도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될 수가 있어요, 각 호별 방문하는 거. 그것도 잘 검토해 가지고, 끝나게 만들지 말고 잘 검토해서 하세요. 하여튼 됐어요.
정현

심정현위원

자료를 하나 주세요.
병윤

이병윤위원장

박창복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

보건소장님한테……
정현

심정현위원

답은 듣고……
병윤

이병윤위원장

답은 금방 했잖아, 본인이 알아서 하는 거지.

박창복위원

보건소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질의했듯이 그 사람도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동대문구민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기초수급자 되는 테두리를 만들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병원에 가서도 병명이 안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보건소가 동대문구 내에 하나의 기관장으로서 보건소장님이, 보건소장님이 도장을 찍어 주시면 안 될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전준희 좌석에서 - 의가사제대한 분에 대한, 장애진단……) 그렇죠, 일을 못하니까요, 그 분이. (○보건소장 전준희 좌석에서 - 지금은 의학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진단기술이 뛰어 나기 때문에 대학병원에서 진단하지 못하는 질환은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돈도 많이 들겠네, 검사하려면. (○보건소장 전준희 좌석에서 - 어디서 진단을, 그리고 군대에서 의가사제대를 했다고 하면 어떤 병명이 나왔기 때문에 의가사제대를 시켰을 겁니다. 단순이 거동을 못하고 넘어진다고 그래서 의가사제대를 시키지도 않고 그리고 또 예비군 면제시키고, 민방위도 면제를 시키고, 근거가 없이 그렇게 면제를 시킬 수가 없습니다, 법상. 아마 무슨 근육에, 아까 얘기 들어 보니까 ‘넘어진다, 거동을 못한다’ 근육위축증일 가능성이 상당히 예측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박창복위원

평상 시에 잘 걷고 잘 걸어 다니다가 픽 쓰러지니까 문제가 되는 거죠. 항상 걷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걷다가 별안간에 딱 쓰러져 가지고 하니까 직장을 못 다니고. (○보건소장 전준희 좌석에서 - 쓰러지는 순간에 포인트를 잡아서, 입원해서 의사가 옆에서 계속 관찰해서 진단을 내려야 되는데 아마 그렇게 입원해서 진단을 내리기가, 의사가 현장을 봐야 되는데 현장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진단을 못 내리는 것 같은데,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진단을 못하는 병은 제가 없다고 봅니다. 희귀·난치성 질환 중에 수 만 가지 병이 있는데 그 수 만가지는 적용되지요. 어떻게 명확한 한 개의 진단으로는 안 될지 몰라도 그룹으로 진단명은 나옵니다. 다시 한 번 대학병원에 건강진단을 의뢰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병윤

이병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보건지도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약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약과장은 질의에 앞서 각 팀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고경혜의약과장

안녕하십니까? 의약과장 고경혜입니다. 답변에 앞서 저희 과 담당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우경 의료관리 팀장입니다. (인 사) 손성암 약사관리 팀장입니다. (인 사) 최현자 검진담당 팀장입니다. (인 사)
병윤

이병윤위원장

의약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소를 끝으로 2008년도 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내무위원회 소관 2008년도 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내무위원회 제37차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8분 산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