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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동중 의원 발언

166회 제3중랑물재생센터리모델링추진특별위원회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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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중 위원입니다. 물재생센터 현대화 리모델링 사업이 본청에서 주관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업무추진을 하면서 우리구의 역할이 뭔지 답변해 주시고, 집약화 및 지하화하고 나머지 부지에 대해서 체육 내지 기타 문화시설, 주상복합 등등이 당초에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지는데 잔여부지에 대한 현재 상태에서 계획되어 있는 것이 있는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자료에 나오듯이 10개구 내지 13개구가 우리 성동구가 원조 구이기 때문에 그동안에 주민기피시설들을 우리가 안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초나 강남구 같은 경우에는 현재 강남구에 쓰레기소각장 같은 경우가 증축을 하려고 하는데 구에서 반대를 해요.

서초구 역시 기피시설 반대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우리구도 사실 이런 일들을 우리 의회 차원이나 주민들 차원에서 좀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본청에서 진작 추진이 됐고 또 계획에 보니까 2026년도인데 2026년도에 제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지리멸렬하게 추진이 되고 있는 사정입니다. 그래서 당장 우리 주민들이 재생센터 주변에 가서 타구 것을 못 들어오게 막으면 아마 추진사업이 빨라질 겁니다.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관련 치수과에서는 본청에서 하는 업무로 보시지 말고 좀더 강력하게 업무추진부서하고 협조체제를 이뤄서 우리구에 모든 인센티브가 올 수 있도록, 또 이런 것을 그동안에 우리 성동구가 타구 10개, 11개 구의 똥오줌 처리를 다 해줬는데 우리 땅에 이렇게 깨끗이 해준다는데 자기들이 주도해서 현대화사업을 그저 해주는 것처럼 느끼면서 우리는 보조적인 역할만 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전자에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건설교통국장님께서도 우리 의견을 좀더 강력하게 해서 우리 안이 있으면 또는 나머지 잔여부지나 공원화사업에 적극적으로 간섭하셔서 인센티브를 많이 받는 방향에서 초현대화로 빠른 시일 내에 마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