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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창복 의원 발언

185회 제1내무위원회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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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복위원입니다. 177쪽이요. 주민자치센터 동별 운영현황과 문제점 활성화 대책에서 지금 우리 동대문구에 생활체육협의회가 있어요.

생활체육협의회가 있는데, 여기에 보면 에어로빅이나 헬스, 스포츠댄스, 요가, 태권도, 탁구 이런 것은 우리 생활체육협의회 사람들과 중복된 것이 많아요. 그러다보니까 이왕이면 거기 생활체육협의회 사람들이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 방안을 할 의사는 없는지, 그게 왜 그러냐면 생활체육협의회분들이 지금 거기 월세를 내고 있고 사무실에, 사무실도 인원은 사실 몇 천 명이 되더라고요. 몇 천 명이 되는데 10평짜리 남짓 사무실을 쓰고 있더라고요, 협의회 사무실을.

이왕이면 거기 협의회 사무실도 번듯하게 2, 30평 될 수 있게끔, 거기 협의회 회원들이 4, 50명 되는데 10평 안짝 되는 사무실에서 무슨 회의를 하겠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이왕이면 그런 것을 조금, 어차피 그게 중복되니까 그분들한테 주게 되면 그 사람들의 이익이 조금 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자치행정과정님 소견 좀 한번 부탁드립니다. 박창복위원입니다. 201쪽 동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현황에서 용두동 또 청량리, 그리고 전농2동, 답십리1·3동 이렇게 해 가지고 8월 11일자로 통·폐합이 되는데 지금 주민자치위원회나 아니면 각 동 관변단체, 새마을이나 방위협의회나 이런 이런 모든 조직이 다 통합이 돼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입니다. 연번 55번, 236쪽에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지원현황 했는데 그 체납자 명단을 보면 ‘85년도, ’94년도 이전에 이 돈을 빌려 간 거예요. 어차피 이게 총 1,433만원인데 이게 받을 수 있는 건지, 이게 매년 감사 때마다 나오는 얘기예요. 1,430만원 이거 아주 결손처분 시켜 버리면 어떤가, 그리고 못 받을 바에는 맨날 감사에서 지적이나 당하고 이러지 말고 아주 결손처분 시켜 버리면 어떤 가해서, 한번 정확히 얘기 좀 해 주세요.

박창복위원입니다. 새마을운동 지회 밑에 바르게살기운동하고 자유총연맹이 있어요. 최근 몇 년간을 보면 바르게살기보다는 자유총연맹이 활발하게 움직임이 엄청 많아요.

그런데 보면 반 밖에 안 되더라고요. 물론 제가 바르게살기를 비하하거나 이것은 아니에요. 제가 장안4동에 바르게살기 고문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동네에서 보면 동네 움직임이나 구 움직이는 것을 보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은 오히려 자유총연맹이 더 많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예산은 반 밖에 안 되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과장 견해 좀 한번 부탁드립니다. 바르게가 옛날 전두환대통령 시절에 아주 활성화됐던 단체였어요. 그런데 지금 벌써 대통령이 서너 번 바꿨어요.

그것 좀 한번 이야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대문구소식지 제작 현황 및 광고현황에서 월 평균 125,583부를 제작하고 있는데 통장님들 말씀 들어보면 통장님들이 주소만 올려놓고 이렇게 사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 보니까 ‘부수가 너무 많다’ 이런 말이 자꾸만 나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10만부만 제작하면 어떤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의견 한번 듣고 싶습니다.

박창복위원입니다. 우리 장안동 쪽에 오락실하고 안마 삭 죽었어요. 삭 죽다 보니까 이런 노래방 이런 것도, 지금 동부교육청에서 한 게 직선거리 200m, 우리가 컴퓨터로 재면 한 180m 밖에 안 나오는데 거기에 대한 것을 항공사진으로 찍어가지고, 우리가 직접 이렇게 재보면 한 180m였는데 거기는 200m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보통 동부교육청에 노래방 신청을 해놓고, 동부교육청에서 학교에다가 ‘이 노래방이 직접적으로 보이느냐, 애들 등·하교길에 문제가 되느냐?’ 이런 것을 한 5, 6가지를 죽 묻더라고요. ‘학교에서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등·하교 길에도 아이들이 그쪽으로 다니지 않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무조건 200m 안쪽은 허가가 안 나고 지금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지금 장안동이 거의 다 죽은 상태인데 노래방 허가도 안 나면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것 좀, 물론 상위법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줄일 수 있는 방법, 학교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는데 심의위원들이, 물론 학부모, 어머니들이나 동부교육청이나 구청 관계자나 이런 분들이 가가지고 심의를 하는데 이런 것은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소견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입니다. 동대문 체육관 바닥공사 지금 하고 있습니까? 347쪽에 테니스 연합회 28개회에 795명이 있는데 우리 동대문구 테니스 연합회가 행사를 하게 되면 꼭 중랑구에 가서 하고 있어요.

그것 알고 있습니까? 동대문구에 테니스장이 구민회관 쪽에 코트가 3개 있나? 3개있고, 지금 배봉초등학교 쪽에 하나있고 그래 가지고 몇 개 있어요.

그 배봉초등학교 들어가는 입구 쪽을 고치게 되면 3개 면을 구성할 수가 있어요. 이러다보면 동대문구 구민회관에서 식을 치르고 게임은 배봉초등학교 앞에 와 가지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할 의사는 없는지, 지금 항상 중랑구에 가서 행사를 치르다보니까 초청장도, 초청해서 받아가지고 가는 사람도 중랑구 쪽으로 가니까 조금 미안하고 이런 현상이 벌어졌는데 과장님 소견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배봉초등학교를 보면 지금 2개면이 있어요. 1개 면을 더 늘리면 되는데 그것을 늘리다보니까 한 2억 5,000 예산이 들어가요. 2억 5,000원 이상 들어 가다보니까 예산이 너무 많아가지고 이번에 또 하냐 못 하냐, 하냐 못 하냐 말이 오갔는데 그것에 대해서 문화체육과장님께서 신경 좀 한번 써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필요 없습니다. 347쪽에 게이트볼 연합회 많은 생활동호인들이 있습니다. 체육대회동호인들이 있는데, 게이트볼 연합회가 인원은 적지만 서울시에서 우승했고 전국대회에 가서 입상한 단체입니다.

그거 머리 속에 항상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단체는 가서 입상을 못해 오는데 게이트볼은 서울시에서 우승해 왔고 전국대회 가서 입상해 왔습니다. 그거 머리 속에 기억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박창복위원입니다. 체육진흥기금 관련사업 현황과 예산 집행 현황에서 보면 장안동에 경륜장, 경륜장에서는 지금 2008년도에 4억 9,200만원 정도가 들어 왔고 신설동에 경마장 있는데 경마장에서는 일절 안 들어오고 있나요? 그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