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종설 의원 발언
정종설위원입니다. 428쪽에 동료위원이 아까 이야기를 했는데 장평근린공원이,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근린공원이 지금 운동장 있는데 거기를 말하는 거지요, 체육관 옆에?
그런데 민원이 없습니까? 공원으로 쓰는 것이 나을 것인가 그걸 한 번 생각을, 지금 운동장으로 사용하고 있잖아요. 많은 국민들이 공간이 없어서 운동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운동장을 공원으로 만드는데, 돈도 다 구비로 많이 들어가네? 9억 4,700만원씩 들어가는데 이것이 민원이 없는지 일문일답식으로.
잠깐만요. 지금 이것은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나와서 9억 4,000만원씩 들여서 공사를 하는지, 지금 둑방길 조성이 잘 됐어요. 동대문에서 장안동 둑방길이 제일 수목이 잘 됐고, 둑방이 있는데 이거는 국민건강을 생각해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운동장도 필요한데 이것이 구청장 공약이라 9억 4,000만원씩 들여서 공원화를 만들어야 하는가?
과장은 심도있게 생각해서 해야지 내가 생각할 때는 민원이 많이 발생하리라고 생각을 해요. 적은 돈도 아니고 9억 4,000만원이에요. 9억 4,000만원씩 들여서 거기다 공원을, 지금 중랑천 둑방길에서 장안동이 제일 잘 됐어요.
모든 사업이 장안동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거는 민원이 진짜 없어야 되는데 민원이 있어 가지고 자꾸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은, 나는 봐서 구청장 공약사업이라 이렇게 먼저 시작되는데 내년에는 경기도 어렵고 모든 국민이 어려운데 9억 4,000만원씩 구비 들여서 공원사업을 꼭 해야 하는가, 다시 한 번 생각 좀 해보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종설위원입니다. 429쪽 인건비에서 올해보다 내년에 2,339만 4,000원이 증액이 됐는데 인건비를 올려주려고 인건비를 올렸는데 간단하게, 지금 과장님 말씀이 너무나 길어요.
명료하게,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429쪽 밑에 도색용품 35만원 15개소인데 15개소를 어떤 데다 35만원씩 들여서 하는 것인지, 그리고 일반운영비가 내년도 3,600만원 예산이 올라왔어요, 올해 없던 것이. 왜 이렇게 3,600만원이 올라왔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 430쪽에 예초기 장비했는데 장비가 5만원씩 해서 20대를 했는데 그 장비를 뭐 뭐를 사는데 5만원씩 들어갔는지 그 자료를 위원님들에게 다 깔아주시고, 432쪽에 자산취득비에서 예초기가 이거는 어디 치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초기 한 대에 50만원씩을 올렸는데 이거는 어느 나라 예초기가 이렇게 비싼지, 왜 이렇게 50만원씩 올렸는지 동력톱, 전정기, 예초기 한 대만 해도 20만원선이면 충분히 사는데 50만원씩 올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간단하게, 과장님께서 자꾸 말을 끄는데 간단명료하게 말씀을 해 주십시오.
도색용품을 35만원 15개소라는데 1년에 한 번씩 도색을 하는 겁니까? 정종설위원입니다. 450쪽에 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해 가지고 동료위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과장님께서 답이 제대로 안 나왔기 때문에 제가 보충으로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건설관리과는 직원이 적어서 단속을 안 하는지, 지금 동네를 돌아다녀보면 사행성 크레인이라고 해서 뽑기 하는데 그게 다 사기성입니다. 본 위원이 저번에도 건설관리과장 바뀌기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단속할 때만 며칠뿐이고 사람도 다니기 힘든데 도로가에 다 점유해 가지고 사행성 크레인이 보통 많이 있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이문 1, 2, 3동 휘경동만 해도 한 40대가 있어요.
제가 사진을 다 찍었는데, 직원이 없어서 단속을 안 하는지 노상적치물 때문에 사람이 다닐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부족해서 이렇게 단속을 안 하는지, 단속하라고 하면 이경시장 같은데 큰 도로가에 단속하라고 하면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청량리역 앞에 가 보세요. 그것은 기업형이에요.
그런 노점은 단속을 안 하고 서민들이 하는 생계형 그런 사람들만 단속해서 저희들이 가면 난리입니다. 그런데 진짜 기업형, 사람도 비가 오면 다닐 수가 없는데, 크레인 뽑기하는 것을 만들어 놨는데 그걸 단속을 얼마나 하는지, 직원이 없어서 안하는지, 직원을 늘려서라도 사람이 다니게끔 해 줘야 할 거 아닙니까? 지금 예산을 줄였어요.
앞으로 예산을 더 늘려서라도, 직원이 부족하면 사람을 충원을 해서라도 단속을 좀 제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종설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번에 용역이 올라왔을 때부터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특화사업을 한다고 해서 돈이 이렇게 많이 올라올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건 다 구비로 7억 5,000만원을 들여서, 용두동에 몇 집 안 됩니다. 제가 조사를 다 해 봤습니다.
주꾸미 집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여기다 7억 5,000만원씩 들여 가지고 특화사업을 해야 될까? 추경 올라왔을 때도 문제가 상당히 되네 안 되네 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걸 추경에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줬는데, 지금 경제가 아주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7억 5,000만원씩 줘 가지고 거기다 꼭 주꾸미거리를 해야 되겠는가?
과장님도 가 보셨겠지만 그 숫자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도 동료위원과 마찬가지로 이런 사업을 할 때에는 경기가 좋아가지고 돈을 마음대로 막 쓸 수 있을 때는 되지만 국민들이 욕합니다. 거기다 7억 5,000만원씩 들여서 하면.
지금 국민이 살기는 힘든데 도로에다 7억씩 갖다 퍼 부어서 한다는 것은 과장님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시고, 그 타당성 조사는 다 끝났습니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과장님 동료위원이 말씀을 해서 제가 말씀을 안했는데 이것은 올, 작년 구청장 연도순시 때도 분명히 리어카가 들어간다고 구청장께서도 하고 토목과장이나 국장님들 다 따라오셨을 거예요. 분명히 그렇게 했기 때문에 리어카가 지금 안 들어가고 분명히 그 민원이 생겨 가지고 내가 과장님을 불러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말씀을 드려서 이거는 리어카가 들어가야 합니다. 리어카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가운데를 터서, 생각을 한 번 해 보십시오. 내가 저번에 민원인들이 왔길래 그 돈이 200, 300억에 가까운 돈을 들여서 했는데 가운데다 리어카가 가게끔 길을 뚫어주라, 자전거가 가게끔 해 주라 그게 말이 됩니까?
엘리베이터가 리어카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과장님께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이거는 아직 기초공사만, 그걸 딱 가서 내가 재보니까 리어카가 안 들어가겠어요, 문 자체부터.
그래서 이것은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기술적인 것을, 에스컬레이터는 그렇게 되지만 엘리베이터는 충분히 늘릴 수가 있어요. 그걸 뭐 공구리를 전체로 쳐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거는 충분하게 제가 봤을 때는, 저도 건축을 30년 한 사람으로서 엘리베이터는 충분히 더 늘릴 수 있는데 계속 리어카를 그냥 생활용품으로 그렇게 분명히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구청장도 오셔서 그렇게 했는데 이거는 민원이, 과장님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 앞으로 지금 돈이 300억이 다 들어가 가지고 공사했는데 그 철길에서, 철도청에서 길을 가운데로 내주겠습니까? 전혀 안 됩니다. 그건 될 수가 없어요.
엘리베이터가 지금 잘못돼 버리니까 그 사람들이 그걸 요구를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동료위원 백금산위원과 저는 그 지역이기 때문에 그거를 실천하지 못할 것을 차라리 좀 더 늘려서 더 키우면 될 것 아닙니까?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그러니까요, 국장님! 저번에 그 이야기가 민원이 그렇게 보니까 안 됐을 때 그거는 충분하게 추가라도 해서 분명히 누차 그렇게 리어카가 들어간다고 해서 내가 딱 도면을 보니깐, 백 위원하고 가서 봤어요.
보니까 도저히 안 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기초박스밖에 안 해놨으니까 충분히 그것을 늘려서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요.
엘리베이터 13인승에서 25인승을 20인승에서 5인승을 더 늘리면 충분히 되겠더라고. 한쪽만 더 늘어나면, 한쪽 가로는 되니까 이쪽에 재보니까 충분히 박스가 되더라고. 그 박스는 별 문제가 아니에요.
그랬을 때 해서 했으면 이 문제가 가운데다 길을 내주라, 이게 지금 해 놓고도 문제가 되잖아요. 그분들이 왔기에 저도 그런 이야기를 했지만 의원들은, 그리고 구청장도 분명히 말씀드렸고 분명히 리어카가 들어간다. 지금 집행부는 뭐 적은 리어카가 들어가서 이야기한다?
그거는 말도 안 되잖아요. 안돼서 제일 처음에 그 박스를 해 놔서, 박스를 딱 해보니까 안 되는 거야, 리어카를. 그래서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이건 안 된다.” 이것은 빨리 시정을 해서, 그것이 큰 문제가 아니니까.
그것은 무게, 육교도 리어카가 들어가고 별것, 차가 올라가도 괜찮아요. 기술적인, 기술적인데 박스만 더 키워서 만들면 충분히 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엘리베이터가 그렇게 뭐, 그런 걸을 만들었으면 가운데 길을 터주라.
그 공원 다해서 할 건데 그 가운데가 길이 터지겠습니까? 도저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민원이 많이 생기고 또 말이 많은데, 그렇게 지금 말이 많은데 리어카가 못 들어갔을 때는 계속 저희들은 지역에서 규탄을 받아야 하고, 분명히 오늘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이 시정이 안 되니까 동료위원도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충분히 국장님 말이나 과장님 말에 동의가 안 가는 건 아니에요. 안 가는 건 아니지만 다른 데 하고 또 거기는 지금도 시골이나 똑같습니다, 이문동이나 휘경동은.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그것을 누차 이야기를 했는데 무시를 해버리고, 돈을 저기를 하면 예산을 확보해 주고 한다고 하니까 우리 동료위원은, 저는 건축을 했기 때문에 잘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