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임광규 의원 발언
임광규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들이 공동브랜드 때문에 많이 말씀하셨는데 공동브랜드를 지금 저는 달리 좀 생각을 하는데 업체별로 브랜드를 우리가 선전을 해 주는 것이 그 제품에 대해서도 사명감을 갖고 할 수 있는 건데 공동브랜드가 되다보니까 이 업체에서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공동으로 나가면 어차피 이스코, ‘이스코가 뭐야?’ 아무것도 모릅니다.
지금 이스코가 넥타인지 뭔지도 몰라요. 그러면 넥타이를 만드는 업체이름을 또 브랜드를 선전해 주고 또 시계를 만들면 시계 브랜드를 선전해 주고 이런 선전을 해 주는 그런 걸로 지원을 해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데 공동브랜드 가지고는 선전하기가 아주 곤란하고 또 소비자가 공동으로 돼 있기 때문에 뭐가 뭔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광규위원입니다. 마지막에 하다 보니까 다른 사람하고 자꾸 겹쳐 가지고……. 지금 재래시장 환경개선하고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사업 이거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을 하겠습니다.
예산액을 880만원을 뒀는데 농산물을 직거래한다면 결과적으로 우리가 자매결연지 홍보해 주는 그런 역할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 직거래장터를 열어서 농산물이나 과일이나 모든 것을 싸게 사야 되는데 제가 와서 보면 시장보다 더 비쌉니다. 품질도 더 나쁩니다.
그래서 자매결연지에 홍보활동이지 직거래장터를 해서 소비자에게 이득도 없고 자매결연지만 이득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활성화 활성화 해 놓고 재래시장은, 될 수 있으면 재래시장 껄 팔아줘야지 재래시장 활성화 말로만 해 놓고 재래시장 껄 하나도 안 팔아주고 직접 농촌의 것을 팔아준다면 재래시장은 점점 더 죽는데 이것은 좀 잘 못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작년보다 더 많이 세웠는데 이 농산물 사업을 안 해 보신 분들은 이렇게 시골서 가져오면 무조건 다 그것이 원산지 표시를 안 해도 우리 국산이다 이렇게 인정할는지 모르지만, 예를 들어서 경동시장 고사리가 중국 고사리가 지방에 갔다 옵니다.
지방에서 국산으로 변동해 가지고 올라와요. 그런 시기이기 때문에 이 직거래장터에 대해서 예산을 이렇게 많이 써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