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태용 의원 발언
김태용위원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 310쪽에 대해서 약령시 특구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중간 부분 보면 일반운영비에 임차료, 특구 박람회 부스임차 150만원 2개 부스 1회에 대해서 300만원이 편성됐습니다.
우리가 보면 지금 한의약 박물관이 동의보감타워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것을 박물관이라고 만들어 놓고서 1일 평균이용, 관람하는 고객이 몇 명 되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지금 임차료 부분해 가지고 이게 신규로 편성된 것 같은데 특구박람회 부스를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 2개 부스를 설명해 주시고요.
또한 약령시 특구 지중화사업, 전선지중화, 간판정비사업 또 인터넷선 지중화사업은 참 깨끗하게 정비는 됐습니다. 그러나 지금 약령시에서 사업을 하는 분들 이야기가 간판에 지금 너무나 거품이 심하다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들립니다, 상인들로부터. 그런데 이게 도시디자인과에 문의를 해 봤더니 지역경제과에서 조달청 하달사항이라고 지역경제과에 문의하라는 지난 번 답변을 들었는데 이 조달청 단가, 지시된 단가가 얼만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또한 약령시 특구화 사업에다 환경개선사업은 좋지만 과장님께서 거기 약령시 2번 아치에 가면 약령시 안내도가 있습니다. 안내판이 있습니다. 그 안내판이 무용지물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왜냐 노점상이 안내판을 지주로 삼아가지고 노점상 물건을 반 이상 야적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령시 안내판인지 아니면 노점상을 위한 안내판인지 지금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