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선 의원 발언
이강선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고 좋은 질의를 해주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한 가지만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답십리4동에 보면 구립 경로당이 있습니다. 부품상가 옆에 속해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요새 기름값이 많이 오른 상태에서 거기만 가스가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경로당이.
그래서 여기서 지원해 주는 몇 푼 가지고 기름 사고 나면 거의 바닥이 나서 그분들이 춥게 지내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그런 것을 수차례 제가 물어보고 현장검토를 해보고 했는데 가스라인이 길 건너서 20, 30m 도로가 있습니다, 그 안으로 부품상가가 있기 때문에. 지금 청량리 경로당 같은 경우에 5,700만원 정도 들여서 보수를 할 정도가 된다면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5,700이 안 들어도 가스라인을 연결해서 충분히 될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금년 사업을 하시는 과정에서 거기에 가스를 놔 줄 수 없는가 한 번 답변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강선위원입니다.
제가 보면 행정사무감사결과 내용 처리인데 옥상 정도에만 그린시설보다도 저희 선거구를 잠깐 말씀드리면 답십리 두산아파트에서 동아아파트로 넘어오는데 보면 아주 옹벽이 20m 높게 처져있습니다. 촬영소 산이죠, 저번에 공사하신 데 위로 조금 올라가면. 그런데 너무, 뭐라고 할까 장벽감이라고 할까요?
시멘으로 옹벽을 쳐놔서 보기가 싫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문화회관 앞에 같은 데를 보면 위에 넝쿨나무입니까? 위에서 밑으로 내리던지 위에서 올라가던지, 거기는 차가 많이 다니지는 않고 있지만 그 화단에다가 화단 다이를 죽 어떻게 해서 위로 올리던지 위에서 심어서 밑으로 흘리던지 그렇게 해놨으면 푸른 숲 같은 느낌이 오지 않을까, 금년 사업구상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장님께서 현장을 한 번 검토해 보시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좀 해주셨으면 하는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선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께 한 가지 부탁 좀 드리려고 해요.
요새 경기가 어려워서 모든 장사들이 안 돼서 아우성인데도 불구하고 어지간하면 봐줘야 겠지만 우리 동대문구에 보면 철물상가 도매상이 있습니다. 장미예식장에서 쌍마장 입구까지, 아침 저녁으로라도 거기에 계도위원들이 그 상가 상인회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분들 한두 분이라도 나와서 좀 이중 차도로 안 댔으면 좋겠더라고요.
따라 오다가 갑자기 차 공간만 있으면 들어가는 바람에 사고 위험성이 많고 거의 중앙선을 넘어야만 차가 다닐 수 있게 이중으로 대 놨습니다, 도로폭도 좁은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내가 거기 상인회장님한테도 누차 부탁을 했어요.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알바 한두 사람만 써가지고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정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업도 잘 안되는데 딱지만 떼라는 게 아니고 그 상인회 회장단하고 협의해서 자체적인 해결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과장님께서 지시를 해 주십사하는 이런 부탁의 말씀입니다.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선위원입니다.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첫 번째 처리결과 내용을 보면 시설관리공단은 구민체육센터, 동대문체육관, 이문문화센터 이런 데에서 치매노인 공연, 정신지체아 무료 성교육 여러 가지를 한다고 이렇게 사업성을 한다고 나와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 번도 못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홍보가 덜 된 건지, 이거 말만 하고서 이렇게 하는 건지 연 몇 회 하는 건지 그 내역이 있으시면 작년 한해 했던 거 우리 위원님들에게 자료 좀 깔아주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