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임광규 의원 발언
임광규위원입니다. 여기 95쪽 사랑나눔 바자회 노인정 개선사업 정산내역이 있는데요. 내역서를 지금 청량리2동 노인정 외 8개소, 청량리1동 충효노인정 외 4개소 이렇게 되어 가지고 금액이 나와 있는데요.
이 8개소, 4개소에 대한 내역서를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 해가지고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노인정을 고쳤는지, 어느 노인정의 화장실을 만들었는지 이 내용 가지고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내역서를 다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임광규위원입니다. 동료위원들이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청량리 경로당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요. 청량리 경로당 5,700만원 수리비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돈이 많이 들었다고 보는데 전체적인 수리기 때문에 그거는 돈이 많이 안 들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처리결과를 보육시설을 수시로 조금씩 조금씩 들여서 수리비가 많이 든다고 해서 지적사항으로 지금 봤는데 답변하신 이 내용이 아니고 저희들이 판단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3,000만원 들여서 수리할 일을 돈이 없다 보니까 한 1,000만원만 들여서 수리하다 보니까 자꾸만 수리할 것이 많이 나와서 다시 또 그 이듬해에 수리를 하고 해마다, 예를 들어서 청량리1동 경로당 수리를 한다면 해마다 수리를 하게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지 말고 이것이 5,000만원이 들던 1억이 들던 3,000만원이 들던 한꺼번에 수리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라 그랬지, 수시로 하는 걸 잘못됐다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경미한 수리는 해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청량리 홍릉 노인정에 가 보니까 회원과 비회원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회비를 내시는 분들이 별도로 한 방을 쓰고 있고 회비를 안 내시는 분들이 방을 또 하나 쓰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노인정에 가시는 분들이 회비를 낼 수도 있고 회비를 안 낼 수도 있는데 너무 회원, 비회원을 구분해서 비회원을 어떻게 말하면 차별을 한다고 할까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제가 거기서 점심을 한끼 같이 먹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회비를 못 낼 정도가 되는 노인들을 어떻게 구청에서 보조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