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근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윤석근 입니다. 유통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만 유통지원사업 중에서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물으신 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과수생산에 따른 유통지원사업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 95년도 과수생산 유통지원사업은 개소당 표준사업기준에 의해서 현재 지원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소당 사업비는 보편적으로 11억 5,000만원으로서 국비 25%, 도비 시비 25%, 융자가 30%, 자부담이 20% 해서 현재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별로 보면 현재 공통사업으로서는 저온저장고 100평에서 200평 선과장이 1동 해서 150평 규모로 하고, 집하장 200평 수송차량 한 대, 지게차 한 대, 콤베어 한 대, 파렛트400개, 운반상자 10,000개, 인공수분기 1조, 굴착기, SS분무기 등 이렇게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개별사업으로는 품종갱신, 배수시설, 관정.점적관수, 다목적 스프링쿨러, 모노레일, 과원내에 운반차량, 가지 절단기, 점적모 분쇄기, 토양개량제 20ha분, 반사필름 덕시설, 비가림시설 이런 사업으로서 하고 있는데 가능하면 개인에게 지원을 많이 할 수 있는 공동사업 보다는 개별 지원이 많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는데 이것은 유통지원사업이 중앙에서 개소당 11억 5,000만원을 지원하면서 이런 내용으로 사업을 설치 해야된다 지침이 내려 와 있습니다. 그 지침에 의해서 사업이 선정이 되고, 일부는 지침에 의해서 아까와 같이 저온저장고 같으면 100평에서 200평까지 되어 있는 것을 100평정도 한다든지 혹은 150평을 한다든지, 유통지원단지가 선정이 됨에 따라서 그 지역에서 확정될 문제이고, 또 개인사업을 많이 할 수있는 길은 공동사업을 조금 줄이고, 개별사업을 더 확대하면 역시 사업 선정 당시에 지역별로 유통지원사업이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사업은 개별사업과 공동사업으로 구별하는데 공동사업을 일부 기준 내에서 조정하면 그에 따라 남는 예산이 있다면 개별사업으로 그 기준에 따라서 최대한 지원하면 아마 개별사업과 공동사업을 조정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과수유통사업의 지원 선정기준을 보면, 보편적으로 1순위 해당이 광역단위의 생산자 조직, 이것은 말하자면 예를 들면 광역단위의 생산 조직하면 능금협동조합 같으면 상주지소가 있는데 그것이 경상북도 전역의 과수를 다 관장하면서 짓는 이런 사업이 1순위로 선정이 되고, 2순위는 시.군을 관할하는 품목별로 생산조직이 되어 있는 것, 시군내에서품목별로 되어 있는 전체적인 생산사업이 되어 있는 지역 또 3순위는 과정별로 재배면적이50ha 이상되는 품목별 생산자 조직 아니면은 저희들이 해당이 되는 것이 능금조합 같으면 1순위에 해당이 되겠습니다만 거의가 2순위도 안되고, 3순위에 해당이 되는 50ha 이상이라든지, 4순위에 해당되는 재배 면적이 50ha 미만으로서 생산자 조직이 되어 있는데 이래서 재배면적이 20ha 이상되는 생산자조직 해서 이런 분야에 3순위 내지, 4순위의 유통지원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저희들로 봐서 우선 순위에 해당이 된다고 봅니다. 가능하면 저희들도 이것이 저희들 시에 일정하게 이 사업이 그냥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정부지원계획에 들어 있기 때문에 최대한 도와 중앙과 절충해서 사업물량을 얼마나 저희들이 획득해 오느냐에 따라서 사업물량이 확정지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역시 1개 과수단지를 중앙으로부터 96년도에 한 개 단지를 지원 받고있고, 금년도에도 당초에는 1개 단지, 11억 5,000만원 정도 하던 것을 저희들이 도에 별도로더 부탁을 드려서 4억 정도 더 확보를 해서 금년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당초에 계획된 것 보다는 사업이 시행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더 확보해서 15억 정도로 금년도에도 3개단지 능금협동조합 중동의 배단지, 그 다음에 함창 이안과 수출단지 이런데 해서 금년도에단지를 조성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도에도 역시 한 개 단지를 조성할 사업물량을 확보했습니다. 확보되어 있는데 사업물량의 선정 관계는 농어촌발전심의위원회에서 전부 계획서를 지역단위로 받아서 검토해서 발전심의회에 회부해서 최종적인 결정을 얻어서 저희들이 사업을 확정 지어서 추진할 수 있는 이런 유통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황용연 의원님 질문사항에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