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종설 의원 발언
정종설위원입니다. 73쪽에 민생안정 전문요원 인건비해서 180만원 4명이 올라왔는데 이것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전문요원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설명해 주시고, 76쪽에 사회보장적 수혜금이라고 해서 긴급복지지원사업이라고 했는데 지금 경제가 어렵고 모든 것이 어려운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5월 말까지 우리 동대문구에서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얼마나 했는가 그것을 말씀을, 얼마나 돈이 나갔는지 이렇게 많은 19억씩 추경을 잡아서 쓰는지 그것을 자료를 전 위원님들한테 깔아주시고 긴급지원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문요원이 어떤 전문요원인가를 말씀해 주시라는 거예요. 4명을 지금 하는데 이 사람들이 어떤 전문요원인가, 지금 말씀하시는데 어떤 전문요원인지를 모르잖아요. 정종설위원입니다.
지금 동료위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많은 예산이 낭비가 되고 있습니다. 행복프로젝트라고 해서 83만원씩 주는 그런 일자리도 1,800여개가 돼 있는데 이런 예산을 또 한시적 생계보호 해서 이렇게 줘야 하는지, 지금 1,800명이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런데 과마다 달라서 이것이 제대로 되는지, 이것도 받고 또 가서 일을 하는 건지, 이거를 기준점을 둬서 제대로 해야 하는데 이런 많은 예산이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동에 가면 사람들이 넘쳐서 어디 쓸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거를 아무리 정부 예산이라고 하지만 너무한 거 같아요. 이거를 기준점을 두고 제대로 돈이 나가야 하는데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사는 사회복지과에서 해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정종설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환경물질 배출업소 관리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 동대문구에도 무허가 도색업체나 환경업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맑은환경과에서 관리하시죠? 그거를 관리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서 가장 배출을 많이 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는 특별하게 그런 거를…….
정종설위원입니다. 동료위원들이 많은 지적을 했지만 진짜 교육을, 올해는 내가 아무 말 안하려고 했는데 이문동 같은 데가 제일 산동네가 많아서 문제가 많아요. 그 음식물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돈이라도 줘서 가빠를 사서 제대로 하게끔 해주시고요.
지금 환경자원센터가 시운전은 언제 들어가는지, 9월 달에는 시운전이, 언제부터 시운전이 들어가는지 어느 정도 지금, 우리가 저번에 가서 보긴 봤지만 하루빨리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진행이 되어 가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설위원입니다. 106쪽 새벽인력시장 편의시설 설치에서 815만 4,000원을 반환했는데 과장님이 그때는 안 계셨지만 지금 인력난에 새벽에 나와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이런 것을 반환을 하고, 해줘야지, 이렇게 반환했는지 과장께서는 아는 대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문동 삼거리에도 있고 신설동에도 있고 이런 새벽 인력시장이 많이 있습니다. 중랑교에도 있는데 중랑교에는 다리 건너가서 중랑구가 있고 이런 것은 연구를 하셔서, 새벽인력시장이 많습니다.
지금 또 시조사 옆 지나면 개인이 하는 인력시장도 많은데 이런 것은 꼭 반환할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과장님이나 집행부서에서 이런 것은 연구를 안 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문동 삼거리에도 있어요. 여러 군데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것을 꼭 찾아서 도와줄 수 있는, 새벽에 일찍 나와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 이런 것을 도와줘야지, 지금 몰라서 그냥 넘어가 버리는 겁니다.
앞으로는 이런 돈이 반환 않고 꼭 쓸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는 특별하게 잘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종설위원입니다. 과장님 말씀은 잘 들었는데요.
동료위원이 지적한 대로 페인트로 그렇게 하면 이거는 몇 개월만 지나버리면, 제가 확인을 한 번 하겠지만 비가 오고 그러면 흑탕물이 내려와서, 타일은 괜찮아요. 그런데 페인트 하는 거는 안 됩니다. 몇 개월 안 가면 다시, 그러니까 안 한 것만도 못하니까 그건 잘 보시고 하시고요.
우리 동대문구를 전체적으로 원하면 앞으로 디자인과에서 해주실 건가, 벽화사업을 하실 건가. 지금 동료위원한테도 여러 군데서, 지금 역전 앞에 바람, 방음벽 같은 데, 그런데 다른 구 같은 데는, 그래서 전화가 왔길래 그거를 사진을 찍어와라. 신이문역 앞에 같은 데 앞을 딱 막아서 아주 불편하거든요, 그런 벽화를.
그리고 이문체육센터 배드민턴장에 천막으로 막아왔어요. 그런데 그 아파트에서 상당히 문제점을 제기하더라고요. 문화체육과에도 내가 지금 했는데 동대문을 상징하는 그런 벽화를 앞으로 좀 많이 하실 건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