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19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09

정성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성영위원입니다. 먼저, 209쪽 통·반장 일간지 구독 서울신문, 문화일보 어느 쪽이 얼마 씩 인지 자료 좀 주시고요. 210쪽에 연구개발비, 연구용역비 동대문구 브랜드 슬로건 개발 이거 지난번에 2009년도 예산에도 자치행정과에서 올라 왔던 예산 같은데, 그래 가지고 그때 삭감이 된 건데 다시 또 시작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굳이 동대문구 브랜드 슬로건을 개발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다시 한 번 설명을 확실하게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그 밑에 동대문구 홍보위원회 활동경비 보면 이게 보니까 우리 동대문구에서 홍보하시는 분은 위촉을 해놓고 활동경비를 2만원씩 주신다는 의미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단체 자원봉사자들도 활동비 주는 거 없는데 굳이 홍보대사 임명 해놓고 활동비 준다는 것은 조금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영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은 잘 들었는데요.

지금 로고나 이런 거는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홍보위원 활동경비 이것은 과장님 답변 내용 중에서, 예를 들어서 어디 여행을 가거나 할 때 경비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죠?

그러면 활동경비하고, 예를 들어서 워크숍 경비하고는 틀린 거죠. 그런데 이걸 활동경비로 하면 이분들이 지역에서 동대문구를 홍보하면서 그 경비를 준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지 워크숍 경비로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용을 차라리 동대문구 홍보위원들 워크숍으로 넣었어야 되는데, 이건 잘못된 거 아닙니까?

답변하세요. 정성영위원입니다.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일반 단체나 여성 연합회나 일반 새마을이나 이런 단체에서도 어떻게 보면 동대문구 홍보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형평성의 문제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무위원회에서는 예산에 별로 손을 댄 게 없는데, 우리 시민건설위원회에서는 홍보용 팸플릿, 리플릿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 시민건설위원장님이 말씀도 많이 하셨고 해가지고 거의 50% 정도 삭감이 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내용에 우리 시민건설위원회에서 집행부에 말을 한 것이 그냥 리플릿이나 팸플릿 보다는 우리 동대문구 구민들이 소식지를 통해서 제일 많이 볼 수가 있으니까 소식지를 활성화 시키자는 말을 했어요. 지금 여기 보니까 소식지 발급이 161원으로 돼 있어 가지고 100,000부*12월 만들었는데, 만약에 우리가 홍보비, 팸플릿, 리플릿 이런 것을 더 삭감을 했을 때, 지금 홍보를 이쪽을 통해서 하려고, 동대문구 소식지를 통해서 하려고 하면 이 예산으로 되는지 답변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8절지로 해서 더 크게 한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하시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예를 들어서 각 과별로 주민생활지원과나 가정복지과나 이런 데에 많이 삭감이 됐거든요. 그걸 행사나, 예를 들어서 다문화가족 행사나 노인행사나 이런 거를 여기다 한 장씩을 넣던지, 만약에 리플릿이나 팸플릿 하던 걸 한 장씩 넣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면 반쪽을 하든지.

그랬을 때 과별로, 월별로 돌아가면서 넣어야 되는 상황이 되는데, 그러면 최하 제가 봤을 때는 2페이지 이상은 매달 늘어나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아까 말씀이 125,000부 하다가 100,000부로 줄였다고 하셨는데, 물론 이것은 재개발·재건축 문제 때문에 이사 간 데도 많고 세대수가 줄었기 때문에 줄은 것은 괜찮게 편성을 했는데 그것까지 감안해서 나중에 끝난 다음에 계획서를 뽑으셔 가지고 예결위원님들한테 한 장씩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성영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 여러 가지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구정 홍보영상물 제작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동대문구의회에도 홍보물 예산이 올라왔는데 1,800만원 전액 삭감을 했습니다.

그거는 왜냐면 일단은 5대가 끝나고 내년 7월 달이 되면 다시 새로운 지방선거에 의해서 선출이 될 때 그때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기가, 물론 구청 집행부에서도 내년 6월 2일 지방선거 이후에 이걸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고 전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내년에 조기집행 해 가지고 1월, 2월 달에 만들어 버리면 선출직이 새로 나왔을 때는 또 다시 만들어야 되는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보통 구정 홍보물에는 자치단체장이 인사말도 하고 그런 식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5,000만원이라는 예산 편성이 어떠한 근거에 의해서 했는지 답변을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성영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 답변을 잘 들었는데요. 본 위원도 이 영상물은 필수적으로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어디가나 자치구에 손님이 왔을 때나 아니면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영상물은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까 본 위원이 질의 시에 말씀드렸듯이 만약에 다른 행사, 선농제나 여러 가지 이런 행사는 그때그때 촬영을 하는 건 좋습니다.

좋은데 영상홍보물은 민선5기 자치단체장이 사용을 할 거고 또 6대 의회에 가서 활용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저희 5대 의원들이 거기 홍보물에 들어가서 홍보가 되면 기분이 좋죠. 좋지만 어느 정도 예의는 지켜줘야 될 건 지켜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역의 자체 문화행사나 지역 발전되는 사항은 어느 정도 촬영이 돼도 좋지만, 물론 5대 의원님들 영상물이 들어가면 좋죠. 그렇지만 6대에서 사용할 거를 5대까지 굳이 들어갈 필요는 없지 않나 이런 의구심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