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동옥 의원 발언
여러분들 감사준비하느라고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그런데 황보희득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아무리 전문가가 아닐지라도 이게 너무 난감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도 이것을 검토하면서 상당히 고전을 했지만 앞으로는 정말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옥위원입니다. 63쪽에 청소년 복지지원을 묻겠습니다.
우리 구에 청소년 단체가 몇 개 단체가 있으며 그 단체에 대해 단체별 활동사항과 지원내역을 제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이거는 제출로만 해주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이야기를 하시고요. 회기동에 복지시설을 몇 년 전부터 동사무소 뒤에 추진하고 있었는데 그 관계가 어떻게 됐는지, 그게 안 되면 그 뒤에 농촌경제라고 있습니다.
농촌경제 땅이 약 620평 정도 되는데 그 땅을 농촌경제가 조건을 붙여서 지방으로 이전할 때 건물만 사용하고 그 외는 사용을 안 하는 조건을 붙여놨어요, 뒤에 보니까. 그래서 그거를 잘 검토를 해보셔서 어떻게 해야 될지 추진을 부탁드렸으면 하겠습니다. 치수과장 및 관계 직원들, 이번 태풍과 물난리로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아울러 여러분들한테 심심한 사의를 표하면서 회기동 파전골목에 보시면 철도역에서 흘러 나온 물이 보안등 위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진을 다 찍어 놨으니까 오늘은 저기 하니까 조용할 때 과장님이 저한테 한번 오셔서 저기를 하고, 그런 것을 잘 좀 보완해서 주민들이 지나다닐 때 불편이 없도록, 이것은 답변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치수과에서 너무 고생이 많으니까 제가 휘경1펌프장 그 위에 저쪽 주택공사 그쪽으로 해서 죽 가면 물난리가 났어도 이번에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해서 안전하게 주민들이 너무나 좋은 환경 속에서 잘 지낸 것으로 알고 격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