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길경 의원 발언
계석
전계석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제2차정례회 제1차 행정재무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임진년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에 계획하셨던 모든 일들이 알찬 결실을 맺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본 위원회에서는 2013년도 구정 주요업무보고를 시작으로 8건의 조례안과 정책·성과중심의 201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구민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안건이 다수 상정되어 있는 만큼 위원 여러분의 보다 내실 있고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리고 또한 본 위원회 소관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오늘과 내일은 집행부로부터 201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게 됩니다. 집행부에서 내년도에 추진하는 각종 주요사업과 현안업무를 전체적으로 보고받아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타당성 검토와 폭넓은 의견교환을 통해 구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심사를 당부드리며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성실한 보고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효율적인 구정업무보고를 위해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는 주요업무보고서에 표기된 쪽수를 먼저 말씀해 주시고 질의에 대한 답변 역시 질의하신 위원님과 질의 내용, 쪽수를 명시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안담당직원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심사 회부된 안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성욱
장성욱의안담당직원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2년 11월 21일자로 전계석 의원이 동료의원 5명의 찬성을 받아 발의한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급의료제공에 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동구 장기기증 장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성동구청장으로부터 정책·성과 중심의 201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이 접수되었으며 2012년 11월 22일자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표창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5건의 조례안이 제출되어 본 위원회에 심사 회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다음은 의사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00회 제2차정례회 본 위원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습니다. 의사일정에 대하여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행정관리국)
의사일정 제1항 행정관리국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관리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박기준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박기준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항상 애쓰시는 전계석 행정재무위원장님, 조복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무위원회 위원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행정관리국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는 신규업무를 중점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 업무계획, 주요 비예산사업을 과 순서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행정관리국은 모두 6과 2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직원 16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부터 10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11페이지 총무과 소관 업무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인터넷전화망 구축입니다. 2013년 1월 31일자로 지금까지 쭉 시행되어 오던 전국단일 행정전화망 전자식 전화망 일명 행망이라고 합니다. 행정전화망이 중단됨에 따라서 이를 인터넷 전화망으로 교체해서 행정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종이문서 없는 전자회의 전면 확대 실시입니다. 2012년 6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종이문서 없는 회의를 확대간부회의를 비롯한 우리 구 모든 회의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종이문서 생산으로 인한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행정체계를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13페이지 구의회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우리 구의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정의 주요정책과 현안문제 등을 공동대처하고 의원님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구민의 복지증진에 이바지코자 합니다. 다음은 14페이지 국내 자매결연 교류 활성화 사업입니다. 국내 5개 자매도시 및 3개 대학과 행정, 교육,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구민에게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우호증진 및 공동발전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5페이지 자치행정과 소관업무입니다. 먼저 통합민원 하나로창구 확대운영입니다. 고객의 편리를 도모하고자 직원중심에서 고객편의중심으로 민원창구를 개선해서 명품행정서비스 구축에 기어코자 합니다. 다음은 16페이지 동청사 신축 추진입니다. 현재 우리 관내 청사 중에서 노후도가 심한 왕십리도선동, 사근동, 성수1가제2동 청사를 행정뿐만 아니라 문화복지 기능까지 두루 갖춘 공공복합청사로 신축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주민과 더욱 가까워진 동청사를 만들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사업 추진입니다. 각박한 도시 속에서도 정감 있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서 주민자치위원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주민 자치사업을 추진하여 성숙한 주민자치 실현에 기어코자 합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자치회관 권역별 특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그동안 문화·여가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편중되어 있던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사회적 배려계층 등 다양한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복지와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자치회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 마을공동체 위원회 구성·운영입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공동체 운영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민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정책 및 사업을 발굴해 보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 성수동 샘터마을 만들기입니다. 주민제안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비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던 성수1가1동 경로당 부지를 주민소통과 문화를 위한 공간으로 새로 조성해서 마을공동체 지역거점으로 활용코자합니다. 다음 22페이지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지원입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제안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발굴해서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살기 좋은 마을들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23페이지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마을사업 추진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 주민, 마을활동가, 주민단체들이 모여서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만들기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코자합니다. 다음은 24페이지 교육지원과 소관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성동글로벌 영어하우스 운영입니다. 성동구 용답동 글로벌 영어하우스 설립이 완료됨에 따라서 전국최초의 기숙형 영어교육을 실시하여 성동구 학생들의 영어경쟁력을 지원하고 사교육비 경감 및 글로벌 인재육성을 꾀하겠습니다. 다음 26페이지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변화되는 대학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고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28페이지 진로·직업 체험 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미래의 진로를 설계하는 중학생들의 진로결정을 지원하고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서 학습동기부여 및 학생들의 미래설계를 능동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30페이지 장학생 멘토링 활동운영입니다. 성동구 장학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까지 장학금을 받았던 학생과 앞으로 받을 학생, 장학금 수혜학생간의 멘토링을 형성해서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지식나눔의 문화 확산에 기여코자 합니다. 31페이지 장학금 기부자 명예의 전당 운영입니다. 성동구 장학사업의 활성화 및 사회적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구청사 1층에 장학금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설치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 학교화장실 현대화사업 추진입니다. 쾌적하고 건강한 학교환경조성을 위해서 현재 많이 노후되고 낙후된 학교화장실을 적극 개선해서 학생들의 학습편의증진에 기여코자합니다. 다음은 34페이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만들기입니다. 학교 주변에 각종 통학 불편과 폭력으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요인 등 유해환경을 개선해서 학생들의 안전확보와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5페이지 학교 인조잔디운동장 조성입니다. 내년에는 관내 학교 인조잔디운동장 한 개소를 조성해서 청소년 체력증진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 생활체육공간으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 학교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관내 학교시설을 활용해서 지역밀착형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구 평생학습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7페이지 문화체육과 소관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성동 문화나눔 공연개최입니다.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성동구 곳곳에서 다양하게 개최하고 무료관람의 기회를 제공해서 구민들이 쉽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9페이지 성동 “겨레의 소리-악(樂)” 페스티벌을 추진하겠습니다. 민족음악의 다양한 실험의 장으로 우리 국악의 세계화를 추구하며 남북음악 교류의 거점화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해서 우리 지역문화를 진흥하고 우리 구의 대외이미지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 40페이지 성동문화원 육성지원입니다. 성동문화원을 육성지원해서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중추적 역할을 하면서 성동구 문화발전 및 지역문화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2페이지 공·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입니다. 현재 각기 운영되고 있는 공·사립 작은도서관의 유기적 발전을 위해서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정책을 개발하고 관련 워크샵을 개최하는 등 개발된 정책이 작은도서관에 정착돼서 우리 도서관들이 자생력을 갖추어서 구민의 독서문화에 진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3페이지 마을북카페 조성입니다. 옥수12구역 내 복지시설에 북카페를 조성하여 생활밀착형 독서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사랑방 기능까지 제공코자합니다. 44페이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입니다. 성동구립도서관 자료실 운영을 오후 10시까지 운영함으로써 구민이 이용하는 도서관의 서비스를 높이고 야간시간운영인력에게도 취업확대 기회를 부여코자 합니다. 45페이지 작은도서관 조성지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3년 작은도서관 조성지원사업에 따라서 관내 시설 중에서 사업조건이 적합한 노후문고를 선정 리모델링해서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46페이지 전산정보과 소관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성동구 및 공단홈페이지 회원통합입니다. 우리 성동구 홈페이지하고 공단홈페이지의 체육센터 수강신청, 거주자 주차신청 등 지금까지 각 회원들이 개별로 사용하던 아이디를 하나의 아이디로 통합해서 홈페이지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회원자료도 하나로 통합관리해서 행정의 능률을 향상시키겠습니다. 47페이지 서울형 업무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전자문서시스템 장비는 2003년도에 도입돼서 내구연한이 경과된 노후장비입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자치구에 보급하고 있는 서울형 관리시스템을 새로 도입해서 노후장비의 교체와 더불어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다음 48페이지 무선인터넷 인프라 고도화입니다. 스마트폰의 사용증가로 무선인터넷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무선인터넷 인프라 고도화사업을 통해서 내방주민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무선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49페이지 지능형 관제 S/W 구축입니다. 최근 학교폭력 및 강력범죄의 증가로 CCTV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방식의 모니터링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실시간 범인검거라든가 범죄예방을 위한 신속한 대응이 매우 어렵습니다. 보다 효율적인 감시체계를 확립하기 위해서 지능형 관제 S/W를 구축코자 합니다. 다음 52페이지부터는 예산을 들이지 않고 실시하는 주요 비예산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입니다. 인사 및 성희롱 고충상담실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인사관리 등 직원신상에 관한 폭넓은 고충상담에 대한 현장청취하고 고충상담실 운영을 통해 조직 내의 소통과 인사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 총무과 근무시간 유연근무제 운영입니다. 육아, 가족 혹은 자기개발시간을 직원들에게 확보해 주어서 일과 삶의 조화를 이루고 성과 중심의 행정문화를 바탕으로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서 시차 출퇴근제, 근무시간 선택제 등을 유연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54페이지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현재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전자정부와 발맞추어서 취학통지서도 전자고지를 확대하겠습니다. 취학통자서 전달 시 전자고지 신청자에서 직접 E-mail로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속정확하게 전자시대에 맞는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 자치행정과 행정여건 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통‧반 조정입니다. 현재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주거환경과 행정여건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전산화 및 절차를 간소화 해서 여러 가지 통‧반장의 역할이 줄고 있는데 지역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통‧반 조직을 운영해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56페이지 재능기부자 참여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역 주민을 위해서 자신이 갖고 있는 소중한 재능을 나눌 재능기부자를 적극 발굴해서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시켜서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구현해 보겠습니다. 57페이지 북한이탈주민가족 무료합동결혼식입니다. 대한민국에 정착은 했지만 경제적 여건의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새터민 가족에게 결혼식을 마련해 줘서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출발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을 보태주고자 합니다. 다음은 58페이지, 2013년 민방위 기본교육 통지서 전자고지입니다. 아까 취학통지서와 마찬가지로 민방위통지서도 앞으로 전자고지로 개선해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전자행정을 구현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59페이지 교육지원과 소관, 부모 커뮤니티 동아리 운영 및 부모카페 설치입니다. 현재 2층에 설치되어 있는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가족과 지역사회 소통을 위한 학부모 동아리 운영을 통해서 부모 간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에 대한 지도역량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 학교 안전관리 인력배치 개선 및 활성입니다. 학교의 안전관리를 위해서 부족한 인력에 대한 충원방안을 강구하고 지역사회하고 학부모들의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스쿨존 안전망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녀사랑 학교지원 부모 커뮤니티 운영 지원입니다. 마장초등학교 아버지회를 통해서 학교안전 및 창의 체험활동을 실시해서 학교폭력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부모커뮤니티를 운영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62페이지 전산정보과 소관, 구립어린이집 지원금 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구립어린이집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서 구립어린이집의 안전진단 공사, 시설노후 개선공사 등 기능보강공사 실시에 대한 지원내역을 전산화해서 공사대상 선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설에 대한 효율적 관리로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63페이지, 구청 내 사진자료 전산화입니다. 구에서 매년 찍는 사진의 양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구에서 생성되는 모든 사진자료를 분야별로 구축에서 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사진자료 전산화 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64페이지, CCTV 영상정보 반출시스템 구축입니다. 현재 5층에 운영하고 있는 안전센터에 CCTV 영상정보는 경찰의 수사자료로 활용돼서 범인검거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정보법 강화로 인해서 CCTV영상정보에 대한 체계관리가 어렵습니다. 이를 반출시스템을 구축해가지고 보안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66페이지 민원여권과, 장애인 및 노약자를 등을 위한 배려창구 확대운영입니다. 배려창구라는 것은 노약자들이 민원실을 방문해서 신청할 경우에 타 민원에 우선해서 처리해주는 제도입니다. 당초 통합창구 4개소 중에 1개소만 운영했었는데 내년부터는 여권, 가족관계등록창구까지 확대하고 유아를 동반한 민원까지 확대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67페이지 민원여권과, 다문화가정 무료 작명 서비스입니다. 다문화가정의 아이들 이름이 굉장히 부르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녀출생이라든가 관내 귀화한 배우자의 개명을 희망할 때 재능기부자를 통해서 무료로 한국식 이름을 작명해주도록 하겠습니다. 68페이지, 가족관계등록 민원 문자서비스 실시입니다. 앞으로 출생신고, 사망신고 등 각종 가족관계등록 업무는 보통 접수부터 처리완료까지 3~4일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신청인이 처리가 완료된 민원서류를 언제쯤 발급받을 수 있는지 묻는 전화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문자메시지로 처리상황과 결과 이런 후속절차 등을 SMS로 안내해서 민원인의 편의를 돕겠습니다. 다음은 69페이지, 친절 매니저 운영입니다. 구정업무 전반에 걸쳐서 경험하고 노하우가 많은 민원여권과 과장과 팀장들이 민원실 홀에서 직접 민원인을 응대해 가지고 민원인의 고충을 적극 해결해줌으로써 방문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0페이지, 민원24 이용 활성화입니다. 현재 민원24 시스템을 이용해서 안방에서도 각종 민원안내 5,000여종, 여러 가지 많은 민원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홍보가 좀 미흡합니다. 그래서 인터넷 민원처리사이트 민원24 이용률을 높여서 방문민원을 줄여서 행정비용도 절감하고 민원인의 행정편의를 적극 제공토록 많은 홍보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71페이지, 월요일 야간 민원창구 운영입니다. 업무시간 중에 구청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까지 두 시간씩 민원창구 연장근무를 해서 야간민원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행정관리국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는 저희 행정관리국 직원 모두 지역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집행과정을 위원님께 상세히 설명드리고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행정관리국의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박기준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관리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준
박경준위원
반갑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박경준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책자 13쪽, 구의회 협력체계 구축 사업 내용 중 서면질문 관련입니다. 동료의원이 지난 임시회 5분자유발언 시에도 지적했습니다만 구의원이 의정활동을 위한 서면자료 요구 시 최대한 빨리 자료를 제출하거나 불가피하게 늦어질 경우 해당의원에게 사유를 직접 설명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수차례 독촉을 하면 업무담당자나 팀장이 마지못해 제출하거나 사유를 설명하는 실망스런 행태를 보이는 경우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향후 서면자료 요구 시 즉시 요구자료를 제출하고 불가피하게 늦어지는 경우에는 반드시 담당과장이 파악하여 해당의원에게 정중히 사유를 설명토록 조치해야 할 것입니다. 구의회 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국장으로서 답변해 주시고요, 보고서 14쪽입니다. 국내 자매결연지로 전남 함평을 비롯해서 5곳이 있고 또 주민센터 자매결연지도 여주군 북내면을 비롯한 17곳이 있다고 나와 있는데 2012년 사업추진실적을 보면 농·특산물 판매, 특산물 축제 참석, 축제방문 및 체험행사밖에 없습니다. 자매도시로 결연을 맺었으면 사업목적에도 나와 있듯이 행정, 교육,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도 추진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자매결연을 맺은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해마다 일회성 행사참석 외에는 별다른 교류실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보다 다양한 교류방안은 없는지 답변을 바랍니다. 보고서 19쪽입니다. 자치회관 권역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 관련입니다. 일정별 추진계획을 보면 내년 1월에 계획수립 및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편성 요구 시 계획수립 및 세부 프로그램 파악이 선행되지 않고 예산부터 확보하려는 건 아닌지 설명해 주시고요, 보고서 32쪽을 봐주십시오. 학교 화장실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해서 내년도 교육경비에서 15억원을 책정하였는데 화장실 개선도 시급하지만 교육경비 45억원 중에 약 35% 정도인 15억원을 화장실 보수에 사용하는 것은 과다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 교육청 등에서 예산을 확보할 수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고 올해 교육경비 학교별 교부금액과 지원내용을 구체적으로 답변 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고 또 학생들을 위한 투자에 아까울 것은 없으나 해당 교육지원청 등 우리 구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이 법적 의무사항인지 설명 바랍니다. 보고서 45쪽, 노후문고 리모델링 지원을 위해 사업비 6,590만원 중 구비 3,295만원을 편성하였는데 현재 지원조건에 해당하는 문고는 몇 곳이 있으며 리모델링을 추진한 문고는 몇 곳인지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화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목
김화목위원
52페이지 인사관리시스템 고충상담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인사관리 고충상담이라는 것은 직원들의 사기문제도 있고 상당히 민감한 부분인데 금년 1월부터 12월까지 고충상담을 받은 공무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분류별로, 예를 들어서 인사라든지 성적이라든지 근평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고충을 상담한 직원들이 많습니까? 의회에서 우려하는 것은 너무 잦은 인사로 인해서 우리 의원들도 업무파악을 하는데 구청에 불러보면 담당직원들이 인수인계를 못하고 지나가고 이래서 상당히 문제점이 발생하는데 직원들이 한 부서에 발령을 받으면 적어도 1년 이상 근무해야 원칙인데 6개월, 심지어 3개월 이런 시스템으로 넘어가니까 상당히 혼동이 오고 직원사기에도 문제가 있다. 그리고 또 이 상담을 하는데 그 상담하는 부서 직원이 정말 상담하는 공무원의 고충을 안고 같이 해결하려는 자세로 하려고 해야지 형식에 지나친 고충상담을 해서는 별 도움이 안 된다. 앞으로 공무원의 사기진작이라든지 고충상담을 하는 직원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하고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조복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심
조복심위원
조복심 위원입니다. 요즘 갑자기 폭설에 국장님, 과장님, 직원님들 밤잠을 설치시고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제도 우리 직원들 다 밖에서 제설작업을 하는데 죄송스럽더라고요. 수고가 너무 많으십니다. 자치행정과 보고서 15쪽을 보십시오. 통합민원 하나로창구를 확대 운영하기 위하여 통합발급 인증기 등 장비구매에 2억원 가까이 예산을 편성하였는데 동주민센터에 하나로창구를 운영하고 있는 타 자치구는 몇 군데가 있는지와 2012년에 시범 동 운영결과 민원대기시간 단축 등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사업효과 분석결과를 답변하여 주시고, 8개 단위 약 20종의 업무를 한 사람이 처리하기는 업무부담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되는데 직원의 불만은 없는지 업무부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교육지원과 보고서 35쪽입니다. 학교 인조잔디운동장 조성을 위해 구비 1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는데 학교여건에 따라 인조잔디운동장 조성비용이 다른 것 같은데 해마다 사업비를 정액으로 편성한 이유가 무엇인지, 최근 설치된 인조잔디운동장의 사업비 정산내역을 답변하여 주시고 사전에 대상학교를 미리 선정해서 정확한 사업비를 산출한 후에 예산을 반영하는 것은 어떤지 답변 바랍니다. 본 사업은 국비지원을 전제로 추진하는 사업인데 만약 국비로 지원받지 못할 경우에는 어떻게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 답변 바랍니다. 문화체육과 보고서 43쪽입니다. 마을북카페 조성에 시비 1억원, 구비 5,000만원 해서 1억 5,000만원의 사업비가 편성되어 있는데 기존의 작은도서관과 차이가 무엇인지 운영 및 관리주체는 누가 하는 것인지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달호
김달호위원
김달호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 16쪽에서 17쪽, 동사무소를 신축하게 되는데 왕십리도선동, 사근동, 성수1가제2동, 3개동이 나와 있는데 차등은 좀 있는 것 같습니다마는 왕십리도선동 같은 경우는 사업비가 260억 정도 들고 나머지 사근동이나 성수동은 차이가 있습니다마는 50억, 80억 정도 소요되는데 조복심 위원님이 질의했습니다마는 북카페에 대해서 1억 5,000만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동사무소에 보면 어느 동이나 마찬가지로 새마을문고에서 아이들과 책도 좀 봐주고 지도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기존의 동사무소가 협소해서 장소가 여의치 않는 데는 어쩔 수 없지만 신축을 하게 되면 앞으로 몇 십년을 보고 하기 때문에 시범으로 북카페 이런 것을 신축건물에서는 새롭게 자치행정과에서 연구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예산 1억 5,000만원으로 북카페 조성을 신축건물에 적용을 했으면 하고 또 데이케어센터를 보면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어느 동이나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신축하게 되면 있게 되잖아요. 그렇지만 보통 데이케어센터를 5, 6층에 자리를 배치했는데 이런 것도 고려를 해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답변은 필요하시면 해주시고 참고사항으로 드리는 말씀이니까 앞으로 고려해 주시고, 자치행정과 18쪽을 보면 주민주도 주민자치사업을 15개 사업에 2,000만원씩 3억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2,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 얼마나 사업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주민주도로 하는 것도 중요하고 동별 형평에 맞는 예산배분도 중요하지만 사업효과가 미비하거나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을까 우려도 됩니다. 3억이라는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어떤 대비책이나 이런 것을 갖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업 기준, 운영계획을 말씀해 주시고 28쪽에 보면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 내부수리,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설치하겠다고 나와 있는데 사업내용을 보니까 구청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교육지원청이나 청소년수련관 등 외부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데 사실 구청사가 지은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로 때에 따라서는 과가 이사도 하는 것 같아요. 직원도 내부공간도 좁은 것 같고 그런 시설을 외부로 옮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200평 정도의 공간을 활용해야 되는 것 같은데 2층에 설치되는 지원센터가 30평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 공간을 축소하면서까지 진로직업체험센터를 굳이 만들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 또는 교육청에서 진로직업체험센터 설치를 요청했다고 하면 운영비도 시 또는 교육청에서 지원받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데 추가로 4,000만원 가까운 구예산을 들여서 운영하면 사업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시설의 구체적인 내역과 세부운영계획을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고 보건소 업무보고에서도 3층 구청에 4억원을 들여 앞으로 설치할 것 같은데 행정관리국장은 소상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이길경 위원입니다.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보니 전년도와 달리 주민에게 좀더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구청관련 직원 여러분들이 정말 많이 머리도 쓰시고 굉장히 애를 쓰셨다는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올해 이 프로그램들이 잘 정착되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9쪽에 자치회관 프로그램이 다양화된 내용이 있는데 문화여가 위주에서 다문화가족이라든가 정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좀 더 복합해서 만든 것을 볼 때 주민수준이 솔직히 많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주민수준에 걸맞는 프로그램 개발에 많이 노력하셨고요. 이런 프로그램이 정착이 되려면 홍보를 많이 하셔서 좋은 효과 거두기를 바라겠고요. 18쪽에 주민주도의 주민자치 사업 추진 그리고 20쪽에 마을공동체 위원회사업 그리고 22쪽에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지원, 비슷비슷하고 공통돼 보이는데 그 내용은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에 맞는 사업을 하도록 그렇게 자율성을 주고 권장하겠다라는 취지인 것 같은데 각각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신년도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취지는 내년도 예산심의를 위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행정관리국의 업무보고서를 보면 사업추진 근거가 거의 누락되어 있습니다. 구청장님께 업무보고할 때 사업근거 없이 보고하시겠습니까? 법령이나 조례에 근거하지 않는 예산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심의 시 분석해 보기로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이어서 성동글로벌 영어하우스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사는 조례에 명시해 놓을 정도로 캅카운티와 교류협력차원에서 현지인을 채용하려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원자가 없어서 최근 업체를 통해서 다른 외국인 강사를 뽑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지 못한 이유와 현재 외국인 강사 채용현황, 인건비, 구체적인 산출내역과 당초 의회에 보고했던 내용과 현재까지 추진된 사업내용 중 변경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바라겠고요. 또 성동글로벌 영어하우스에 대해서는 전년도에 반대가 많이 분분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회에서 통과해서 사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예산이 아깝다, 효율이 없다 이런 소리를 듣지 않도록 프로그램과 모든 운영을 만전을 기해서 예산에 대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관리국에서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주
김현주위원
구의원 김현주입니다. 보고서 16페이지 행정관리국 자치행정과, 사근동청사 신축부지를 보면 애초에 계획으로는 남이사당부지인 사근동 190-2 외 3필지였다가 진입로 협소 등 문제로 한양대와 토지교환을 통해서 사근동 223번지 일대로 변경하기로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시 남이사당 부지로 바꾸기 위해서 내년 1월에 구유재산 관리계획을 변경하겠다고 나와 있는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는 예산을 지방의회에서 의결하기 전에 매년 공유재산의 취득과 처분에 관한 계획을 세워서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관리계획을 내년도 예산확정 전에 구의회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임시회 때 2013년 구유재산 관리계획에는 성수1가2동 청사신축 1건만 올라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구유재산 관리계획이 통과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변경계획을 올리겠다고 하는 이런 주먹구구식 행정이 어디 있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때 관리계획에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고 다음에 한양대와 토지교환이 취소된 이유, 그리고 그동안 토지교환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또 사업 시 49억 5,700만원의 산출근거는 무엇인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보고서 24페이지입니다. 조금 전에 이길경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성동글로벌 영어하우스 사업비를 보면 외국인 강사 2명 인건비 1억 126만원, 시설관리 운영인력 2명 인건비 5,400만원, 인건비만 1억 5,000만원이고 운영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까지 총 3억원 가까운 예산이 소요되는데 반해서 수혜학생은 1년에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생 해서 112명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 소수학생을 위해서 3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할 가치가 있는지 재정여건도 어려운 시기에 구에서 꼭 추진해야하는 사업인지 본 위원은 여전히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전에 국장님께서 내년도에 시범운영해보고 사업을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하시겠다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교육시간이라고 해봤자 저녁 6시반부터 9시까지로 저녁식사시간을 제외하면 3시간밖에 되지 않고 아침 7시부터 8시까지는 등교준비하기도 바쁠 텐데 과연 얼마나 학습효과가 있겠습니까? 최근 언론보도에 영어마을의 몰락이라는 제목으로 지자체의 골칫거리로 전락한 영어마을의 문제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시범운영에 3억원은 너무 큰 예산입니다. 자칫 이 영어하우스 사업이 돈먹는 하마로 전락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는데요. 본 위원은 아직까지도 글로벌영어하우스 사업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입장을 말씀드리고 조금 전에 이길경 위원님 질의에서도 나왔었는데 처음 의도했던 상황과 다른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추진하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로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다는 예상은 듭니다마는 앞으로 여러 가지 의도와는 다른 상황이 자주 발생하게 될 거라고 보여지는데 이 사업을 다시 한번 재고해볼 의향은 없는지 답변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현주 위원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영어하우스에 대해서 우려가 많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의욕을 갖고 시작을 하는데 감히 이런 얘기를 하기는 어려운데 일단 시작이 반인데 만약에 효율적인 경영이 안 되면 예를 들어서 데이케어나 도서관 이런 데 시설이 없습니다. 어제 구정질의에서도 얘기했지만 어린이집 하나 만드는데 40~50억이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 한해 시범운영을 해보다가 이것이 효과가 없음이 판정이 되면 구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구립어린이집이나 관내 도서관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때문에 애를 많이 쓰시는 시의원님도 계세요. 그러나 부지가 없어서 만들지 못하고 있어요. 도서관이나 다양한 꼭 필요한 시설로 전환하는 것도 염두에 두시고 이번 연도는 해보시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제 본회의장에서도 제가 자료요청한 바 있었고 동료 박경준 위원님께서도 자료요청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 위원들이 자료요청을 했을 때 정말 성실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제가 자료요청한 것을 받아본 결과 극히 형식적인 자료라고 밖에 볼 수가 없어서 재차 다시 요구를 했는데 예를 들자면 제가 어제 요청한 자료를 주민 몇 % 찬성, 몇 % 반대 이렇게만 했는데 어떻게 설문조사를 했는지 그 근거자료를 밑바탕으로 해서 줘야 되는데 예를 들면 우편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러면 우편으로 보낸 자료가 있을 것 아닙니까? 또 전화로 했다 그러면 전화한 내용이 있을 거 아닙니까? 직접 방문했다 그러면 주민들한테 직접 방문해서 싸인을 받았는지 어쨌는지 그런 실질적인 자료 근거를 첨부해서 주셔야 되는데 그거는 싹 빼고 몇 %찬성, 몇 %반대 이런 식으로만 해서 자료제출하는 것은 우리 위원들이 봐서는 전혀 알 수가 없으니까 앞으로 저희 위원들이 자료요청을 했을 때 상세한 자료까지 같이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관리국장께서는 바로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기준
박기준행정관리국장
20분만 주십시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박기준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박기준입니다. 먼저 조복심 위원님께서 우리 구 통합민원 하나로창구 확대 운영에 따른 걱정, 학교 인조잔디운동장 조성, 마을북카페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통합민원 하나로창구는 은행에 가면 보시겠지만 은행에는 번호표를 해가지고 오는 순서대로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이전에 하던 방식은 각동 여건에 따라서 어떤 창구는 많이 붐비고 어떤 창구는 비어있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불편함을 많이 느꼈는데 통합민원 하나로창구는 은행방식을 저희가 도입해가지고 각 직원들이 멀티업무, 계속 민원 전 분야를 똑같이 하면서 오는 순서대로 번호표에 의해서 하는 업무방식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이를 위해서 올해 1월부터 전면실시하기 전에 시범실시를 했습니다. 올 초부터 민원인이 많은 권역별로 마장동, 금호2·3가동, 성수1가2동, 용답동 등 4개 동을 시범 동으로 운영해왔고, 10월부터 저희가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게 동 복지기능 강화입니다. 그래서 복지 시범 동을 응봉동, 성수1가1동으로 확대해서 현재는 6개 동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사항을 운영하면서 업무에 임하는 직원하고 방문민원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부분적으로 8월달에 실시한 결과인데 굉장히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전체적으로 80% 정도가 “상당히 좋다, 편하다, 업무시간이 개선되었다” 이런 의견을 받아가지고 내년부터는 전 동에 실시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이런 방식으로 운영하는 게 서울시 25개 구 중에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구는 8개 구, 부분실시는 저희 구를 포함해서 15개 구, 중구하고 용산구는 아직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내년도에는 여기도 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23개 구가 전면 또는 부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학교 인조잔디운동장에 대해서 조복심 위원님께서 운동장 조성비용이 해마다 같은데 정액으로 편성한 이유는 무엇인가 말씀하셨습니다. 인조잔디운동장은 학교 여건에 따라서 틀립니다. 2012년도에 인조잔디운동장은 우리가 전액 부담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체육관광부 사업에 우리가 같이 매칭으로 하는 분야를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 기준에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지원계획에 따르면 국비 3억 5,000만원을 지원하고 지자체가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면 국비 3억 5,000을 해서 일단 5억원을 기본베이스로 해서 지원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비 배정요건이 일단 지방비를 확보해야만 대상에 들어갑니다. 물론 저희가 내년도에 1억 5,000을 편성하더라도 신청지역이 많다 보면 신청과정에서 되지 않을 확률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재작년에, 2년 전에 한번 했기 때문에 이번에 하게 되면 1개 학교 정도 되지 않을까 해서 편성한 사항이고요, 저희가 개별적으로 하게 되면 한 5억 자비부담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예산을 집행하게 되면 면적에 따라서 차등이 됩니다. 그래서 남는 예산은 다시 이월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안 된다고 보고요, 두 번째로 최근 인조잔디운동장 설치학교하고 예산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최근에 설치한 학교는 2011년도에 무학여고 4억 6,000만원, 무학초등학교는 4억 2,000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조잔디운동장은 문화체육관광부 매칭사업으로 한 학교는 5억을 기본베이스로 하는데 국비 3억 5천, 구비 1억 5천, 그래서 저희는 만약에 편성이 되면 국비부터 쓰고 구비에서 좀 남으면 이월을 시키겠습니다. 그리고 이 지원기준은 사전에 결정되어 있고요 만약에 인조잔디운동장을 위한 구비가 편성이 안 되면 국비지원 자체가 안 된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마을북카페에 대해서 기존 도서관과의 차이점, 운영 및 관리주체는 누구인가, 구체적 운영 방안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마을북카페 조성사업은 서울특별시에서 작은도서관 확충과 현재 박원순 시장님이 추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사업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서 마을공동체의식을 고취시키고 말대로 수익모델까지도 창출하는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에 금호1가동 마을문고가 북카페 사업에 선정되어 가지고 시비 6,500만원이 지원되고 구비 2,000만원 들여서 현재 8,500만원으로 공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말대로 북카페는 물론 도서관 기능도 있지만 주민들이 모여서 얘기도 나누는 카페의 가능도 있습니다. 그래서 금호1가동에는 현재 안에 커피라든지 저렴하게 마실 수 있고 청장님이 붕어빵도 한번 해봐라 그래가지고 그것까지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모여가지고 책도 보고 마을의 공통관심사도 의논하고 마을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도에는 현재 준공을 앞두고 있는 옥수12구역 내 복지시설을 있습니다. 거기 4층에다가 87㎡ 면적으로 북카페를 조성해서, 1층에서 3층까지가 자활센터가 들어오는데 거기에 연계된 각종 프로그램 운영하고 그런 것을 같이 해나갈 예정입니다. 시설조성비 역시 시비와 구비 매칭으로 구비 5,000만원을 편성했고요 시비가 5,000만원 지원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도서구입, 인건비, 운영비는 시비 2,500만원이 별도로 지원됩니다. 아까 말씀대로 대로 기존 작은도서관과의 차이점은 여기서 말하는 작은도서관은 마을문고인데 마을문고는 책만 빌려주는 곳이고 마을북카페는 같이 모여서 차도 마시고 여러 가지 얘기도 나눌 수 있는 카페기능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운영 및 관리주체는 당연히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마을문고까지 포함해 가지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동 자체 내에서 스스로 운영토록 할 예정입니다. 구체적 운영방안은 작은도서관 운영 규정에 따라서 북카페 운영위원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자율권을 줘가지고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조복심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박경준 위원님께서 전계석 위원장님과 같이 구의회 협력관계를 말씀하시면서 저희한테 질책을 해주셨습니다. 죄송한 말씀 드리고요, 서면자료 때 아직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자료를 부실하게 한다 이 부분은 저희 총무과에서 의회협력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확대간부회의 때 다시 한번 얘기하고 주지를 시키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서면자료를 낼 때는 저희가 전계석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백데이터까지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성실하게 낼 수 있도록 촉구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박경준 위원님께서 국내 자매결연지에 대한 2012년도 사업추진 실적, 자매결연이 내실이 없지 않느냐 여러 가지 실질적인 교류가 없다 이런 사항에 대해서 걱정을 해주셨습니다. 인정을 합니다. 저희가 자매도시가 진천, 서천, 함평, 영천 등 네 개가 있는데 사실은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올 4월에도 교류활성화를 위해서 의회협력팀장하고 팀들이 네 개 도시를 모두 방문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이 농수산물에 대한 판매, 우리가 받아오는 것은 없고 지원하는 분야에 치중되어 있고 특히 아까 말씀하신대로 행정이라든가 교육에 대한 교류 같은 게 굉장히 미흡하기 때문에 2박3일 동안 네 개 도시를 방문하면서 서로 잘하는 분야, 강점이 있는 분야에 대한 벤치마킹, 우리가 농산물을 팔아주는 게 아니고 우리 성동구 제품에 대한 홍보, 폭설이라든가 재난이 났을 때 와서 상호 지원해주는 시스템 이런 분야에 대에서 실무협의를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행정하고 교육 쪽으로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관광이라든가 축제 때나 한 번씩 왔다갔다 하고 그런 경우였는데 행정분야는 합동워크숍도 한번 해보려고 하고요 또 우리도 합창단이 있고 시골에도 합창단 활동이 많습니다. 그런 분야도 한번 교류를 해보려고 하는데 문제는 예산 뒷받침이 좀 어려워가지고, 사람을 부르고 하려면 아무래도 기본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에서 사실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서울에 와서 여기 숙박시설도 마땅치 않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먼저 우리가 추진할 사항은 각 자치단체별로 자기네가 잘하는 행정, 거기에 대한 벤치마킹부터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분야를 어떤 상품이라든가 농산물 판매에서 벗어나가지고 실질적인 교류를 체험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회관 권역별 특화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 예산편성 요구 전에 프로그램 개설계획 수립 및 세부 프로그램 확정이 선행되는 것이 아니냐고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권역별로 자치회관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적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프로그램 대다수가 문화 여가프로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동별 차별성도 없고 그래서 내년에는 시범적으로 하겠다는 내용인데요, 프로그램 내용은 우리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서 수요가 좀 많지 않아서 자치회관에서 하기 어려운 것, 예를 들어서 장애인프로그램이나 친환경, 다문화프로그램은 동별 권역별로 묶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자치회관에 프로그램 개설은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7조에 의거 주민자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사업 확정 전에 예산도 확정이 안 되었는데 저희가 세부프로그램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예산편성을 해주시면 거기에 맞게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립하겠다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경준 위원님께서 학교 화장실 현대화 예산이 교육경비 30%를 차지하는 것은 과하지 않은지, 이런 사항은 시 교육청에서 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 걱정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교육경비를 2012년부터 청장님 지시에 의해서 테마편성을 중점적으로, 무조건 학교에서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이 아니고 테마를 정해서 편성을 해주자 해가지고 방식을 바꾸고 있는데요, 올해 저희가 경수중학교를 방문했을 때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학교 화장실이 옛날 동양식 변기, 화변기라고 그러죠, 다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요새 집집마다 다 양변기인데 학교 화장실은 아직도 거의 67%가 동양식 변기입니다. 당연히 노후도도 심하고 그래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용변을 안 보는 경우가 많다고 그럽니다. 학교에다가 “왜 이렇게 화변기를 합니까?” 그랬더니 양변기를 하면 관리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관리인력도 없고. 지금 교육경비가 무상급식까지도 나가는 시점에서 화장실 환경이 너무 열악합니다. 화장실 관계는 인간의 기본적 생리현상에 대한 해소인데 이렇게 환경이 열악하다는 게 가슴 아프고 그래서 청장님께서 화장실 좀 개선해 주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청장님 말씀 뿐 아니고 저희가 보더라도 이 부분은 개선해 나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문제는 우리 교육지원청이나 시 교육청에서 화장실에 투입할 수 있는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만이라도 일부 교육경비 일정부분을 연차적으로 해서 4년, 5년 부분적으로 하다보면 화장실 만큼은 개선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번에 예산편성을 올렸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최근 5년간 교육청에서 지원한 화장실 개선학교는 모두 7개교입니다. 2009년부터 그나마 지원액도 대폭 삭감돼서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우리 구 학생들의 10년 이상 경과된 동양식 변기가 67%입니다. 그래서 화장실 개선비용은 사실 비용자체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생리현상을 해소시켜 주자는 취지에서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교육경비에 대한 법적근거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11조제6항에 따라서 저희가 학교 교육과정 급식시설 학습활동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 학교별 교부금액하고 지원내역은 정리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후문고 리모델링 지원사업 소요예산 6,590만원 중 구비가 편성되어 있는데 현재 지원대상이 몇 곳인지 질의하셨습니다. 2013년도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총예산 28억 5,000만원을 지원해가지고 전국에 있는 작은도서관 55개소를 리모델링해서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서관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본 사업은 작은도서관 조성 후에 자치단체 운영지원에 대한 지속성을 최우선적으로 보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는 작은도서관은 마을문고입니다. 마을문고 중 개관 후 15년 이상, 장서는 3천권 이상, 일정면적 이상 등 이런 조건을 파악해서 최종적으로 마장동 새마을문고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해서 11월 2일 서울시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앞으로 노후문고 리모델링이 필요한 곳은 현재 응봉동, 송정동, 용답동 마을문고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해서 연차별로 리모델링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박경준 위원님 답변 마치고 김화목 위원님께서 직원 인사관리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희가 인사관리 구청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분야별로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 와가지고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상담을 합니다. 이 부분은 상담숫자만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아직 정리를 못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 너무 잦은 인사로 인해서 업무수행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직원의 사기문제, 너무 형식적으로 상담에 임하는 것은 아닌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잦은 인사가 있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2011년부터는 2년 기준으로 정기인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다보면 직원이 부서를 옮겼을 때 적응문제로 고충을 상담하는 경우가 있고 또 여직원들 같은 경우는 예기치 못한 출산, 임신이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고충상담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번가면 최소 2년 정도를 근무하도록 하고 있고 앞으로는 직원 인사문제로 인해서 노조의 요구도 있기 때문에 예측가능한 인사를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 인사시스템이 옛날하고는 달리 굉장히 세부적으로 직원들의 고충을 들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직원 개개인의 신상까지는 힘을 못 미쳤는데 최근에는 개개인의 전체적인 신상, 승진에 관련된 평정 등을 최대한 반영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사라는 게 100% 만족하는 인사는 어렵지만 우리 조직의 갈등요인을 줄이기 위해서는 인사에 대한 공정한 운영이 필요하기 때문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김달호 위원님께서 현재 동청사 신축에 대해서 북카페를 설치할 용의는 없는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물론 앞으로 새로 신축하는 동에는 작은 도서관이나 북카페 아니면 아이들 키드프라자 이런 부분을 적용시키도록 이미 청장님의 지시가 있습니다. 데이케어센터도 청장님에 연초에 각동을 돌면서 노령층 인구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서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필요성을 말씀하셔가지고 여건이 되는 데는 하는데 이 데이케어 센터는 노년대상이기 때문에 저층으로 하는 게 바람직하기는 하지만 워낙 장소가 한정되기 때문에 또 신축하는 동청사에는 대부분 엘리베이터가 들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5, 6층으로 간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주민주도의 주민자치 사업에 3억을 편성했는데 사업효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고 1회성으로 그치지 않는지 그런 우려를 해주셨습니다. 현재 대통령소속의 지방행정체계개편 추진위원회에서 지방행정체제개편특별법에 따라서 2014년부터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상호와 자치단체 위임사무를 상당부분 담당하게 됩니다. 지금의 동의 행정공무원들이 하는 영역을 많이 줄이고 그 부분을 주민자치위원회로 많이 할애하도록 국가적으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회라고 하는데요.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 기능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추어가지고 내년부터는 실질적 주민주도의 자치사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직접 한번 교부해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실례로 지방에 보면 면사무소에 면장이 토목사업까지도 관장을 합니다. 면단위로 5억 이상의 사업까지도 관장을 하는데 현재 서울시도 대부분 마찬가지고 우리 성동구의 시스템은 동장이 동에서 주민주도가 됐든 뭐가 됐든 집행할 수 있는 사업비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가 얘기한 대로 1동 1개 사업당 1,500만원 정도 해가지고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동에서 스스로 발굴해서 해볼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사업계획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미리 검토하겠습니다. 대상사업할 때는 구의원님들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서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달호 위원님께서 진로직업체험센터 설치에 대해서 유휴공간에, 교육청이나 청소년수련관에 설치하지 않고 청사도 좁은데 200평 공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여기에 설치하냐 이런 걱정도 해주셨고 또 사업효과에 대해서 많이 우려를 해주셨습니다. 우리 성동구 진로직업체험센터의 설치목적하고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학교교육이 앞으로는 무조건 대학 들어가는 게 아니고 진로교육하고 앞으로 이 아이들이 어떤 직업을 갖느냐 해서 미리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직업체험을 강조하는 교육환경으로 전환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자치구별로 학생하고 직업체험장을 연계하는 진로직업 체험프로그램을 마련을 해서 현재 진로직업체험센터가 많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진로직업체험센터를 설치할 때 서울시 교육청의 설치조건이 충족되면 센터운영컨설팅하고 프로그램 운영비를 교육청에서 약 1억원 정도 예산을 지원해줍니다. 그런데 우리 구의 경우에는 200평의 공간이 다 필요한 게 아니고 요건인데 확보하지 않고도 최소 사무공간하고 지역사회 연계업무를 위한 시설 확보만으로도 가능합니다. 현재는 우리가 2층에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가 있는데 내부시설을 좀 보완하고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 앞에 약간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을 활용해서 현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하고 같이 연계운영을 하게 되면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설치운영 조건이 부합됩니다. 그래서 연간 약 1억원의 시교육청 지원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시설 및 인력운영에 있어서 우리 구는 현재 자기주도학습 공간이 있기 때문에 계약직들이 있기 때문에 인력병행업무가 가능하고 관내 11개 중학교 학생 840명이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한양대라든가 청소년수련관, 각종 공공시설기관과 지식산업센터, 성수동에 있는 중소기업센터, 성동구 상공회 여러 단체들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권고기준에 부합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이길경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주도의 주민자치 사업 추진방향인데 아시다시피 18쪽, 20쪽, 22쪽에 보면 주민주도의 주민자치사업, 마을공동체 위원회 구성,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 약간 위원님들이 혼란스러울 정도의 비슷비슷한 이름이 있어서 제가 이 부분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주도의 주민자치사업은 마을환경개선 및 지역주민 편익사업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민의 화합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사업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을 제출하면 사업의 효과성이나 지속성을 심사해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주민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아까 3억원 예산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마을공동체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철학에 따라서 서울시에서도 권장하고 있는 사항인데 마을공동체 위원회 구성근거는 서울시 성동구 마을공동체 운영에 관한 조례 제14조가 있고 마을공동체 위원회 구성은 구단위 편성입니다. 그래서 위원회는 공동위원장 2명, 부위원장 1명해서 20명의 위원으로 선정하고 위원장은 부구청장이고 위촉직 위원 중 1인이 공동위원장을 맡게 되어 있습니다. 당연직 위원은 마을공동체 출신 관련 국장이고 위촉직 위원은 주민대표, 학계, 시민단체, 건축, 환경분야 등에서 마을공동체에 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전문가로 임기는 3년, 한 차례만 연임 가능합니다. 마을공동체 위원의 역할은 마을공동체 기본계획 및 사업시행계획의 심의, 마을공동체 사업의 지원,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위탁 및 운영 그 다음에 지원센터의 연도별 사업계획, 그 밖의 공동체 육성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은 저희가 복지공동체라든가 경제공동체, 문화공동체, 26개 세부사업 중에 서울시하고 매칭으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마을공동체 위원회에서 우리 구가 하고 싶은 사업, 우리 구에 적합한 사업을 주민공모를 통해서 추진하게 되는데 사업주체는 동단위가 아니고 주민들 가운데 3명 이상이 주민협의체를 구성해서 사업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꼭 어떤 동에서 하고 이런 게 아니고 일반주민 누구나 공통관심사와 참여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고 주민자치사업하고 차이점은 주민자치사업은 동단위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체가 돼서 해당지역의 환경개선이나 지역의 편익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고 주민제안사업은 주민 3명 이상이 모인 주민협의체가 주민들의 화합이라든가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서 사업을 제안하고 자기네들이 직접 주관하는 그런 사업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업무보고서에 사업추진 근거가 누락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물론 저희가 갖고 있는 2013년도 업무보고서가 사업내용을 설명하다 보니까 누락됐고 다음주부터 하는 예산사업설명서에는 다 근거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글로벌 영어하우스에 대해서 이길경 위원님, 김현주 위원님이 많은 우려를 해주셨습니다. 사실 성동글로벌 영어하우스는 김현주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3억 정도의 예산이 편성되면서 너무 과다한 예산이 아니냐, 그런 부분의 우려는 저희도 분명히 인정은 합니다. 이길경 위원님하고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길경 위원님이 현지인 채용을 못한 사유, 현재 채용현황, 인건비의 구체적 산출내역, 당초 보고사항과 변경된 내용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해주셨는데요. 2013년도 사업예산 편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사업비가 2억 9,600만원이고 그중 인건비가 1억 5,500만원, 일반운영비 8,500만원, 행사운영비가 1,100만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4,5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인건비는 외국인 강사 기본급은 1인당 월 340만원×2명 해서 월 680만원이 되겠고 이는 OECD에서 발표한 교육지표가 있습니다. 거기서 산출한 미국중학교 평균 교사급여가 1인당 400만원입니다. 거기보다 60만원 적은 금액으로 우리가 현재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공기관 원어민 기본급의 3등급 정도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1등급은 400만원, 2등급은 380만원, 3등급이 340만원 정도 되는데 3등급 정도로 편성을 했고 그 밖에 이번에 우리가 선정한 교사가 사실은 캅카운티에 요청을 했었는데 요건을 부부교사로 한정을 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수요가 없었고 어떤 유색인 교사를 추천했는데 우리나라 학부모 정서상 물론 미국시민이기는 하지만 동양사람이랑 사는 것은 정서상 안 맞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저희가 못하고 요건이 안 맞아서 캅카운티 소속 선생님하고는 못하고 별도로 미국에 체재하고 있는 부부교사 2명을 했습니다. 아까 얘기한 그분들이 오게 되면 월 340만원이고 입국지원비로 각각 150만원하고 1인당 정착금 50만원 정도를 지급하게 됩니다. 그밖에 4대보험료라든가 시간당 2만원 정도의 초과근무를 반영하는데 일반운영비는 8,500만원, 이것은 주택과 월평균으로 해서 공공요금, 대한재정공제회 보험료, 사무관리비가 되겠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는 영어도서구입비라든가 책자발간료 그런 운영비가 되겠고요. 자산취득비도 일부 들어갑니다. 1층 거실하고 기타 CCTV설치라든가 하우스 내의 가전제품, 컴퓨터라든가 이런 예산을 4,500만원을 편성했고요. 취사 등 시설관리 지원인력비로 시간제계약제로 한국사람 2명을 채용해서 교대근무를 하는 비용이 5,400만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문제는 앞으로 기숙형으로 운영해야 되는데 공부하는 시간은 3시간 정도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기숙을 하면서 한국어를 못 쓰게 하기 때문에 생활형 영어를 익히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을 할까합니다. 물론 김현주 위원님이나 이길경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효과성이라든가 사업성,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그런 효과가 있겠느냐는 우려는 분명히 하고 있지만 아까 이길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한테 1년 정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저희가 세부적으로 분석을 해가지고 우리 교육지원과 과장하고 담당팀장, 직원까지 성실히 임해볼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한번 시도하는 사업으로 하셔도 좋고 특화사업으로 해주셔도 좋은데 기회를 주시면 최대한 해가지고 성공사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만약에 한 1년 정도 해가지고 위원님들이 그때 가서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시면 다음연도에 조치하셔도 좋지만 1년 정도 기회를 주시면 성동구만의 특화사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요. 사실은 작년도 예산편성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물론 운영비라든가 이런 것은 들어가지만 집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소모되는 비용은 아닙니다. 한번 가서 보시면 알지만 굉장히 예쁘게 잘 지었습니다. 이길경 위원님은 나중에 안 되면 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말씀도 해주셨는데 정말로 만약에 사업성이 없으면 전환해도 될 정도로 잘 지었습니다. 현장에 한번 오셔서 판단해 주시고 수시로 위원님들이 현장이 오셔가지고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브리핑을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민선초기부터 의지를 갖고 해보는 사업이라고 이해를 해주시고 저희가 다른 부분보다도 더 노력해서 국장부터 시작해가지고 글로벌하우스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김현주 위원님이 사근동 청사부지 남이사당에서 한대부지로 다시 남이사당 부지로 왔다갔다 한 이유, 그 다음에 1월에 구유재산 관리계획을 변경작업을 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지난 10월 의회에 반영되지 않은 사유, 한양대 부지교환 취소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사근동 신축청사 계획은 최초에는 남이사당 부지로 했다가 우리가 한양대하고 구거부지를 교환하는 게 어느 정도 논의가 되면서 현재 남이사당 부지보다는 현 사근동청사 위쪽에 한양대 부지가 길가에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좋겠다 해가지고 갔었는데 문제는 그 안에 무허가주택 두 개가 있는데 한양대하고 협의 과정에서, 사실은 우리 구거부지와 바꾸게 되면 그 안에 있는 무허가건물도 한양대에서 조치를 해서 보내야 되는데 한양대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소극적으로 임했습니다. 물론 그 안에 있는 건물주가 완강하게 하는 것도 있지만 저희가 계속 협의를 하다가 결국은 우리 구에 책임을 지라하기 때문에 우리가 구태여 부지교환해가면서 그 부분까지는 할 수 없기 때문에 10월에 결렬되었습니다. 사근동청사는 아시다시피 경사도 높고 건물노후도도 있고 조금 진입로가 협소하기는 하지만 이미 서울시에서 받아온 지원예산도 있기 때문에 다시 남이사당 부지에 짓기로 변경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그게 10월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관리계획이 10월에 취소되어 의회에 시점을 놓쳤습니다. 사근동 청사에 관한 사항은 이미 2012년도 예산에 편성되어서 기존에 짓기로 해서 추진사항이 되었기 때문에 구유재산관리변경계획이 들어가야 되는데 김현주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토지교환 협의가 계속 끌다가 10월에 결렬되는 관계로 저희가 10월에 공유재산심의를 해가지고 적어도 11월에는 올려야 되는데 그 시기를 놓쳤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이해를 바라고요, 그렇지만 사근동청사는 서울시에서 예산 받아놓은 것도 있고 또 지역주민의 열망도 크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에는 반드시 착공을 하겠습니다. 현재는 구비 29억 8,900만원이 편성되어 있고 현재 서울시 공공건축물 건립 규정에 의거 시비도 상당부분 들어와 있습니다. 현재 사업비는 총 건축비가 41억 7,300만원, 설계 및 감리비가 5억 6,000만원, 절토처리비가 2억원, 시설비 대비 1,600만원, 모두 49억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그중에 구비가 29억 8, 900만원, 시비가 19억 6,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임의로 의회를 경시해서 한 것은 아니고 한양대하고 협의시점이 계속 지연되었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도 많아가지고 혹시 제가 빠진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다 한 것 같은데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박기준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국장님께서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자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는데 누락된 것이 있어서 두 가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시정연설에 의하면 독서당을 TF팀을 만들어서 2013년도에 주력사업으로 발표가 됐는데 여기 사업계획에는 나와 있지 않아서 독서당을 어떤 식으로 어느 장소에 할 예정인지 답변 바라겠고, 37쪽 문화체육과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동문화마당에 1억 5,600만원이고 왕십리문화마당에 3,000만원이고 찾아가는 야외공연에 4,000만원, 횟수는 15회, 2회, 30회, 8회인데 제가 작년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금호나들목에서 하게 되어 보니까 예산이 거의 없다시피 하더라고요. 한 3~400만원 편성되어서 구청직원들이 예산이 없다보니까 주눅이 들어서 일을 하지 못하는데 제가 볼 때는 한정된 예산을 주요부분에다 주력하다 보니까 항상 문화체육 쪽에는 거의 필요하지 않다라는 인식이 있는지 예산이 정말 부족한데요, 제가 자꾸 문화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저희 성동구가 예를 들어서 강남이나 다른 지역처럼 신개발지라면 문화유산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동구에서 분구되어서 강남구 나가고 광진구 나갈 정도로 그 옛날부터 전통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저는 정말 너무 안타깝고요, 일례로 제가 괴산에 한번 가봤습니다. 괴산은 볼게 없어요. 그런데 살고자 하기 위해서 옥수수를 만들어서 괴산대학에서 친환경농산물로 전국에 수급을 할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고요 괴산댐에 둘레길은 걷고 싶은 둘레길 2위랍니다. 그래서 제가 봤는데 거기 댐에 이미 배가 다니는데 그냥 범선이 아니라 정말 예술적으로 산과 강과 어울리는 나무로 덧입힌 그런 배들이 다녀요. 아무 자원도 없는 그런 지방의 한 소도시도 조그만 것만 있어도 개발하고 특화시켜서 전국에 알리는데 성동구에는 지금 한두 가지 거론할 게 없어요. 김소월에 대한 유적 이런 것도 하나 계몽도 안 되어 있고 정말 안타깝고요, 또 재능기부라고 그러는데 차비도 안 나오고 와서 거의 무료공연을 하다시피 하는데 누가 와서 하겠습니까. 장비 나르는 것도 너무 힘들고 거기까지 왔을 때 어마어마한 자원을 거의 차비조로 하니까 문화에서 발달이 안 되는 거예요. 성동구의 역사와 전통을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렇게 생각하는 구청의 태도에 대해서 예산에 반영되어 나와 있는 거예요. 1회 300만원 가지고 어떻게 공연을 하겠습니까. 거의 무료로 봉사받는 것 외에는 이루어지지가 않고 있는 너무 안타까운 예산을 보고 제가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고요, 행사가 있을 때 예산이 넉넉해야지 좋은 출연자를 섭외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게 뭐가 나쁜 겁니까, 주민한테 제공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위원님들께서도 간단명료하게 핵심을 짚어서 질의해 주시고요 답변해 주실 때도 간단하게 핵심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주
김현주위원
행정관리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글로벌 영어하우스 관련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들고 저는 부정적인 입장이지만 담당국장님으로서의 곤란한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까지 하시겠다고 의지를 보이시는데 조례까지 통과시킨 마당에 예산 자르고 못하게 하는 것까지는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 강사모집에 있어서 아까 답변을 듣다보니까 왜 유색인이라고 해서 배제시켰는지 의문이 들고요. 현지에서 나고 자랐으면 별로 상관이 없고 초·중생들을 지도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캅카운티 교류와 관련된 여러 가지 면에서도 왜 굳이 배제시켰는지 의문이 들고요. 그 다음에 제가 질의한 건 아니지만 다른 위원님이 질의하신 학교 화장실 개선사업과 관련해서 노후도가 심해서 개선한다고 하면 납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미관상이라든지 양식 변기가 좋아서 바꿔야 한다든지 이런 것은 좀 이해가 안됩니다.
기준
박기준행정관리국장
10년 이상 된 것입니다.
현주
김현주위원
그런데 동양식 변기를 오히려 선호하는 경향도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신지요? 위생상 문제가 있다고 해서 오히려 동양식 변기를 선호하는 경향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장점을 들어서 깨끗하게 관리를 시키고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행정관리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박기준행정관리국장
이길경 위원님께서 독서당에 대한 사업이 안 나와 있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독서당 관련은 아직까지 예산을 편성하거나 그런 부분은 어렵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독서당을 하려면 일단 부지를 선정해야 되고 어떤 개념으로 어떤 식으로 지어야 되는지에 대한 내부논의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청장님께서 분명히 업무지시를 통해서 우리 관내에 옛날부터 호당이라고 독서당이 있었는데 이거를 복원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다, 이게 단년도 사업으로 할 수는 없지마는 장기 추진사업으로 해서 TF팀을 구성해서 적극 추진하라는 지시를 하고 방법까지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적어도 압구정동에 가면 독서당이 보인다, 이런 어떤 개념으로 역사학자들, 아마 이게 조선시대 때부터 독서당이 되면서 호당 칭호를 받은 분들이 몇 백 년 걸리면서 상당히 많은 독서당 출신 문인들이 배출됐다고 합니다. 그 분들이 대부분 우리 한국에 명문가, 옛날에 양반들 가문이기 때문에 그런 독서당에 호당을 배출한 가문들의 화수회라든가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모아가지고 압박을 해서 만드는데 이것은 분명히 구비로 할 사항은 아니다, 이게 역사 문화이기 때문에. 이길경 위원님이 지속적으로 왜 성동이 역사문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안 갖느냐 하시는데 사실은 그 드는 비용입니다. 역사 문화의 복원 같은 게 기초자치단체에서 한다는 것은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청장님께서 제시를 해주셔 가지고 우리가 TF팀을 발족시켰는데 아직은 전체적인 논의가 우리가 정립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안에 TF팀 팀장 선임 해가지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사항인데 아직 구체적 사항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업무보고에 넣지 않았던 것이고 여기에 대한 추진은 지속하겠다는 것, 방향은 외부자원, 예를 들어서 복권기금이라든가 국비, 시비 그리고 예산을 끌어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작업들, 전국에 있는 명문가, 그런 화수회를 같이 조직하고 그 사람들을 부추기고 역사학자들, 그 필요성을 제기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향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요, 문화예산이 너무 적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공감을 합니다. 제가 문화공보과장을 두 번이나 했습니다. 문화예산만큼은 적어도 전체예산의 1%범위 내에서는 해야 되는데 사실 우리 성동의 공연 예 산이 너무 적습니다. 그리고 재정이 작년에 이어서 올해, 내년도 압박하다 보니까 예산부서에서는 사실은 제일 자르기 쉬운 게 문화쪽 예산입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그렇지만 이길경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문화에 대한 인식은 새롭게 해야 되는데 그런 외부적 형편에 의해서 문화예산이 잘리는데 대해서는 저도 가슴이 아픕니다. 아마 이길경 위원님 아실 겁니다, 공보과 문화팀 직원들이 행사하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를. 그렇지만 재정 측면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저희가 재정이 앞으로 추세가 걱정은 되지만 내년도에 추경이 있게 되면 위원님들의 합의를 구해서 문화예산을 저도 좀 올려가지고 성동이 여러 가지 자원 같은 게 꽤 있는데, 아트홀도 하나 더 만들어 놨고요, 문화공연 같은 것도 늘렸으면 하고 현재로써는 구비로는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서울시하고 접촉을 많이 해가지고 관내에는 각종 문화공연이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현주 위원님께서 글로벌 영어하우스, 감사합니다. 유색인은 좀 민감한 부분인데 저희가 캅카운티에 했더니 라오스계 여자선생님을 추천해 주셨는데 우리 한국 사람하고 거의 똑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글로벌 영어하우스를 하게 되면 학부모설명회도 해야 되는데 학원 같은 데를 보니까 아무래도 동양계 쪽 선생님들이 인기가 없다고 그래요. 왜냐면 영어 배우는 학생들이나 학부모 측면에서는 그래도 백인이라든가 흑인 같으면 차라리 나은데 동양계는 한국사람처럼 비슷하게 생겼는데 뭔 영어를 하겠느냐 하는 선입견 때문에 그 효과성 때문에 사실 그런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해를 해주십시오. 그래서 저희가 이왕 뽑는 선생님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 백인으로 해달라 요청했고 그게 안돼 가지고 관내 교육청에 원어민교사를 해주는 컨설팅업체를 통해서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젊은 부부를 추천받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학교 화장실은 무조건 다해주는 게 아니고 10년 이상 된 동양식 변기 화장실부터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저도 경수중학교에 가서 쇼크를 받았는데 학교 교장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관리측면을 얘기하시더라고요. 두 번째는 그 얘기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요새 깔끔한 아이들은 양변기를 여러 사람이 쓰기 때문에 잘 안 한다, 제가 옛날에 관내 학교에 계시다가 타지역으로 가신 교장선생님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행현초등학교 교장으로 계셨던 유용화 교장선생님이 지금 상도초등학교로 가셨고 마장초등학교 교장선생님도 동작구청에 학무과장으로 가셨는데 그 분들하고 모임에서 그 얘기를 했어요. 왜 학교에 동양식변기가 많냐고 그랬더니, 유용화 교장선생님이 부임하신 상도초등학교가 지은 지가 오래됐습니다. 리모델링해서 우리 학교도 새로짓는 학교인데 50%는 양변기, 50%는 화변기라고 해서 왜 그러냐 했더니 아까 김현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아이들은 닿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그 성향에 따라서 50%, 50%를 만든다 그런 측면도 있구나하고 이해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연차적으로 하겠다는 것은 깨끗한 화변기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조사를 해가지고 65%가 동양식변기인데 그중에 10년 이상된 것 가보면 타일도 엉망이고 주저앉고 수세식도 엉망이고 그런 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데부터 연차적으로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경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준
박경준위원
좀 길게 하겠습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글로벌 영어하우스, 화장실 개선사업, 독서당 이런 답변을 하실 때 구청장 지시사항으로 답변을 많이 하시는데요. 필요한 일을 해야지 어느 장이 하라는 식으로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의원들이 하라면 안 하고 구청장이 하라면 하고, 듣는 의원들 식상할 수 있어요. 구민이 많이 원하는 사업을 한다고 해야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 국장님들, 과장님들 답변할 때 조심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이상으로 행정관리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재정국 소관 업무보고는 중식 후에 14시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기획재정국)
12시39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기획재정국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재정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재정국장 은희소입니다. 구민의 권익보호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하고 계시는 행정재무위원회 전계석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기획재정국 2013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릴 사항은 우리국 주요업무계획 중에 중요한 업무만 요약해서 보고드리고자 하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 배부해 드린 구정주요 업무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주요 비예산 사업을 건제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에서 4쪽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5쪽 기획예산과 소관으로 성동소방서 유치 추진입니다 . 도시재난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성동소방서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성동소방서는 행당동 도시개발사업 부지 내에 연면적 4,950㎡,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현재 소방재난본부에서 소방서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투자심사, 공유재산심의회를 상정토록 하고 2014년도에 부지매입 및 건축설계를 거쳐 2017년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6쪽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입니다. 올해 6월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지역회의 제안사업을 심사하여 11개 사업 2억 9,600만원의 사업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올해 추진사항을 바탕으로 내년도에는 주민들의 참여가 다양해지고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7쪽 법무지원실 운영사항입니다. 법무행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내 변호사 1명과 소송전문관으로 직원 2명을 전담배치하여 주요소송을 직접 수행하고 법률자문 및 직원소송수행 실무교육 등 전문활동을 수행토록 하겠으며 12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쪽 국어책임관 운영입니다. 직원들의 올바른 국어사용능력 배양을 위해 분기별 학습평가 실시 등 교육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무료법률 상담실 운영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무료법률 상담실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올해는 38회 상담실을 운영하여 총 251명이 상담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어서 10쪽 창의아카데미 운영입니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직원 개개인의 창의마인드 함양과 역량강화를 통해 조직전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창의력 향상교육 및 창의소통 워크숍을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9,442만원이며 창의력 향상이 수준높은 대민향상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창의 제안제도 운영입니다. 구민과 직원들의 생생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정책제안이 구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창의 제안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올해 추진실적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2쪽 독서문화 확산 추진입니다. 직원들의 꾸준한 독서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상세한 사항은 보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3쪽 재무과 소관사항으로 국·공유재산 매각, 대부료·변상금 부과 등 세입확보입니다. 보존 부적합한 국·공유지를 매각하고 연부 매각대금 징수와 대부료 및 변상금 부과징수 등 국·공유지의 관리 내실화로 세입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추진실적은 1,418건에 58억 6,896만원입니다. 14쪽 국·공유 일반재산 전체 실태조사입니다. 숨은 세원발굴과 세입수입 증대를 위해 기간제근로자 10명을 채용하여 국·공유재산 총 894필지에 대한 전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원이며 전액 시비입니다. 15쪽 도로 및 하천 등 점용료 부과입니다. 2013년도 정기분 및 신규분 도로점용료를 부과하고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여 구 수입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금년도 추진실적은 총 1,370건, 52억 5,200만원입니다. 이어서 16쪽 일상경비 집행실태 검사입니다. 전 부서를 대상으로 일상경비 집행실태 전반에 관한 집중검사를 실시하여 부적정한 예산집행과 회계질서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문제점을 찾아 보완함으로써 보다 청렴한 풍토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원가회계를 반영한 재무보고서 작성은 회계정보 이용자가 재무활동의 내용을 파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써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재정집행에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다음은 18쪽 전자계약의 지속적 추진입니다. 계약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도모하기 위해 전자계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19쪽 지역경제과 소관사항으로 성수 수제화 산업 지역특화입니다. 2015년까지 성수동을 수제화산업 메카로 집중 발전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서울시와 공동으로 디자인, 제작, 판매, 지역마케팅에 이르는 17개 핵심사업을 추진 육성하여 전통수공업형태의 수제화산업의 기반을 육성하고 우리 구 문화관광의 상징으로 특화시키겠습니다. 총 소요예산은 약 43억원에 달하며 명년도 사업비는 13억 2,976만원으로 이중 시비는 13억 2,000만원, 구비는 976만원입니다. 이어서 20쪽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입니다. 매년 이어지는 계속사업으로써 2013년도 융자규모는 총 121억원입니다. 명년도에는 통합관리기금에서 30억을 융자하여 91억원을 확대운영하고 은행협력자금을 축소 운영할 계획입니다. 영세기업, 고용창출기업, 벤처기업 등에 저리의 경영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2월과 8월에 융자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 상반기 융자지원 실적으로 50개업체 총 70억 2,8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1쪽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지원입니다. 소상공인과 여성 기업인 등 영세 자영업자의 일시적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기금을 출연하여 업체당 3,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현재 보증여유재원은 7억 2,400만원이며 2013년 4월에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1억원을 출연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2쪽 성동 근로자복지센터 운영입니다. 산업현장의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근로상담, 교육, 취업알선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올해 추진실적은 보고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3쪽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계속사업으로써 내년에도 다양한 환경개선사업과 지원을 통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물가안정관리입니다. 서민경제의 안정을 위해 물가조사 및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개인서비스 요금관리와 가격안정 모범업소를 적극 발굴 홍보하는 등 물가안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동물등록제 추진은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반려견을 의무적으로 등록시켜 생명보호와 유실, 유기를 방지하고 생명존중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2013년도에는 약 8,000두가 등록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사업비는 총 8,369만원입니다. 27쪽 도시농업 활성화사업입니다. 우리 생활터에 쾌적한 녹색공간을 마련하고 소규모 도시농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2012년도 추진실적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8쪽 농수산 원산지표시 지속적 추진과 29쪽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은 계속사업으로써 내년에도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일자리정책과 소관사항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입니다.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 2회 수제화 및 피혁·패션잡화 전문인력 양성훈련생을 모집하고 수료 후에는 관련업체에 취업을 알선하여 고용문제를 지역에서 자율 해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31쪽 구인·구직 소통을 강화한 취업박람회 개최입니다. 연 2회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실업자 구직난을 동시에 해소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32쪽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특성화고 졸업생들의 취업과 직장 적응능력을 위해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문기능인력 수급에 기여하겠습니다. 올해 추진실적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3쪽, 34쪽은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역특성을 살린 주민주도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집중육성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4억 2,006만원입니다. 다음은 35쪽 마을기업 발굴·육성입니다. SSST주식회사, 고기익는 마을 등과 같이 마을기업 신규발굴을 통해 지원과 아울러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36쪽, 공공근로사업 지원 관리, 37쪽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지원 관리는 2013년도에도 실효성있게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돕고 취업의지와 능력을 길러 서민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8쪽 취업정보센터 운영 관리입니다. 취업정보센터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여 일자리 창출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39쪽 취업연계를 위한 활성화 사업입니다. 직업훈련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 세무1과 소관으로 차질 없는 재산세 세입목표 달성입니다. 우리 구 주요 자주재원인 재산세 세입징수 목표달성을 위해 재산세 콜센터 운영, 납부전용계좌개설,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납부홍보 등 다양한 납부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적극적인 세원발굴과 정확한 부과징수로 재산세 세입징수목표달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41쪽 부동산 취득세 비과세·감면 물건 세무조사입니다. 탈루세원을 방지하고 공평과세를 위해 2008년 이후 취득세 비과세 감면물건을 대상으로 적정사용 및 매각여부를 조사하고 비과세 감면요건이 안 되는 경우에 추징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추징실적은 총 34건에 3억 6,426만원입니다. 다음은 42쪽 법인 지방세 세원발굴 추진입니다. 2012년 상반기 법인세원 발굴 서울시평가에서 우리 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내년에도 법인에 대한 지방세 세무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누락세원 발굴에 노력하겠습니다. 43쪽 공평과세를 위한 개별주택가격 산정 및 공시입니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개별주택가격을 결정하여 조세부과의 형평성과 공평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결정공시대상은 1만 2,222호입니다. 다음은 44쪽 세무2과 소관으로 2013년도 세입목표 차질 없는 달성입니다. 2013년도 세입징수목표인 37억 1,449만원을 달성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고지서 송달, 과세자료 일제정비와 탈루 및 은닉세원 발굴 등을 중점추진하여 세입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쪽,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납징수 활동 추진입니다. 적극적이고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실시하여 구 재정확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 미환급금 찾아주는 서비스로 신뢰세정 구현입니다. 2012년 10월 현재 미환급이 1억 7,200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문자서비스, 이메일 등 전자행정서비스를 통해 적극 알려드리고 직권 환부 서비스, 정기분 부과 시 사전충당 등 능동적인 환급처리로 세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47쪽, 자동차세 선납 홍보로 구민 절세 지원입니다. 연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일시에 납부할 경우 최대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시책을 적극 홍보하여 가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48쪽, 지방세 체납안내 텔레서비스반 운영입니다. 지방세 체납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10만원 미만의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친절한 전화안내를 실시하여 납세의무에 대한 사회인식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49쪽은 2013년도에 기획재정국에서 추진할 주요 비예산 사업 목록입니다. 우리 구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내년도에도 비예산 사업을 다수 발굴하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전자소통을 활용하여 각종 민원편익 증대 서비스를 실시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노력을 집중해서 펼쳐 나가겠습니다. 각 사업별 내용은 보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기획재정국 주요 업무계획은 우리 국 전 직원이 열과 성을 다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기획재정국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은희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재정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실 때 주요업무보고서에 표기된 쪽수를 먼저 말씀해 주시고 질의에 대한 답변 역시 질의하신 위원님과 질의내용 그리고 쪽수를 명시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달호
김달호위원
김달호 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 보고서 10쪽입니다. 직원 창의·소통 행정 워크숍을 위해 5,000만원을 편성하였는데 비용이 과다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2012년 추진실적으로 여수엑스포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그냥 엑스포 행사에 참관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이게 창의행정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워크숍의 구체적인 내용과 예산 산출내역을 상세하게 자료로 제출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경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준
박경준위원
수고 많습니다. 박경준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책자 13쪽입니다. 국·공유재산 매각, 대부료·변상금 부과 등 세입 확보 관련입니다. 국·공유재산 관리를 통한 세입 확보 내역 중 2011년도, 2012년도 기준대부료, 변상금 부과 체납내역과 체납자에 대한 조치내역을 설명해 주시고요. 업무보고 책자 15쪽입니다. 도로 및 하천 등 점용료 부과와 관련해서 2011년도, 2012년도 점용료 및 변상금 부과내역과 체납내역, 체납자에 대한 조치내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책자 16쪽, 일상경비 집행실태 검사 관련입니다. 아시다시피 최근 회계 관련 부정사건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데 일상경비 지출내역 검사에 따른 2012년도 적발내역과 조치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역경제과 보고서 19쪽입니다. 현재 성수 수제화 산업 종사업체 수와 성수수제화타운 수입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답변해 주시고 수제화 산업 지역특화 사업 총 사업비 43억에 대한 전체 사업내역, 내년도 사업비 13억 2,976만원에 대한 사업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역경제과 26쪽입니다. 동물등록제 추진을 위해 8,369만원을 편성하였는데 동물등록제 사업은 동물보호법에 따른 국가사업으로 보여지는데 왜 국·시비 지원 없이 전액 구비로 사업을 추진하는지 답변하여 주시고 등록 예상두수를 8,000두로 산출한 근거와 등록된 동물은 어떻게 관리 운영되는지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이길경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를 보니 행정관리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2013년도에 새롭게 주민에게 다가가려고 고심한 것이 많이 보입니다. 수고하셨고요, 잘 진행되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어책임관 운영이라든가 동물보호소, 일상경비 집행실태 검사 등 새롭게 눈에 띄는 정책들이 몇 개 있습니다. 여기에 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특히 동물보호소 관련은 박경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성동구에 동물보호소가 있는지, 없다면 동물보호소를 만들 의향은 없는지 답변을 해주시고, 30쪽에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 일자리에 관해서 1년 동안 지켜본 바에 의하면 정말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하고 취업을 원하는 주민들의 욕구를 많이 충족시킨 것 같습니다. 찾아오면 많은 일자리를 얻었고 또한 만족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올해도 더욱더 주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또 6쪽에 주민참여 예산제가 2013년도에도 실시되는데, 그때 동별로 동 지역회의가 열렸었죠? 그러면 그 지역회의에서 올해 예산편성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11쪽에 2012년도 추진실적을 보면 아이디어 채택 실적 56건, 아이디어 실시 실적은 39건으로 나와 있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요, 또 32쪽 일자리정책과에 관한 것입니다. 특성화고 취업지원 협의체 참여학교 현황과 취업 역량 경진대회는 어떻게 실시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또 취업 역량 프로그램을 통해 2011년에 78명, 2012년에 43명이 취업했다고 나와 있는데 취업한 업체, 업종 또한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이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주
김현주위원
구의원 김현주입니다. 6페이지인데요, 이길경 위원님께서도 언급하셨는데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추진실적에 나와 있는 주민참여예산제 위원 위촉현황과 지역회의 제안사업으로 결정된 11개 사업 2억 9,600만원에 대해서 이번 2013년도 예산에 반영된 사업내역을 사업별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3페이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과 관련해서 보다보니 용답상가시장 사무실 임대 5,000만원이 있는데 상인연합회 사무실을 임대해 주는 것 같은데 이게 어떤 근거에 의해서 5,000만원을 해주는 건지, 타 시장에도 이렇게 상인연합회 사무실 임대를 해주는 건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신 위원님 안계시면, 기획재정국장께서는 바로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준비시간을 좀 주십시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기획재정국장 은희소입니다. 기획재정국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달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직원 창의 워크숍 관계는 서면으로 답변을 요구하셔서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경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13쪽 국·공유재산 대부료 등 세입 확보 내역에서 대부료와 변상금 체납내역 및 조치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대부료는 242건에 1억 3,200만원을 부과했고 체납은 11건에 1,290만원이 있습니다. 변상금은 899건에 2억 700만원을 부과했고 체납은 121건에 1억 800만원이 있습니다. 2012년도에는 대부료가 220건에 1억 4,776만원을 부과해서 20건에 2,519만원이 체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변상금은 1,220건에 2억 3,309만원을 부과해서 243건에 6,575만원이 체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항 중에 2012년도 부과분에 대해서는 압류를 12건에 3,200만원을 했고 이 이후에 체납활동에 대해서는 현년도에서 과년도로 넘어가게 되면 세외수입팀에서 부동산을 압류한다든지 압류된 부동산을 공매를 한다든지 동산을 압류한다든지 아니면 예금압류까지도 포함해서 실시하고 있고, 이런 사람들이 체납액이 많다하면 관허사업 같은 것도 제한하게 되고 그래서 모든 세금에 준해서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체납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체납조치활동을 통해서 징수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 일상경비 집행실태 검사 내역과 적발내역에 대해서는 일상경비는 성동구 재무회계규칙 제90조와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따라서 매년 1회씩 일선부서의 회계오류를 시정 보완하고 정확하고 투명한 회계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올해는 9월 20일 일상경비 집행실태 검사계획 방침을 받아서 9월부터 과·동·보건소·의회 등 52개 전 부서에 대해서 일상경비 집행서류 2개월분을 샘플로 검사해서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이 사항은 현재 진행되고 있고 마무리되는 대로 위원님께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검사 사항으로는 세출예산 편성대로 적정하게 집행했는지 여부, 예산집행품위의 적정여부, 회계증빙서류의 적정여부 등을 검토하여 주요 지적사항 및 부서별 지적사항은 부서에 통보해서 즉시 보완 조치해서 이러한 동일사례가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직원 회계교육 시에도 지적사항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에서 12월 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일상경비를 포함한 회계집행실태를 현재 감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사항도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고 요즘 횡령사건 등 다양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회계부정사례에 대해서 어제 구청장님께서 본회의장에서 답변하신 바와 같이 저희들도 이런 사항을 사전에 방지해서 회계사고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회계질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다음 박경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성수수제화산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수제화산업 종사자수는 성동세무서에 2011년 6월 30일 기준 등록된 현황은 총 666개 업체에 약 6,072명이 종사하는 걸로 조사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수제화타운에 있는 SSST의 수입규모는 현재 저희가 정확하게 알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마는 월 1억 정도 연 12억 정도로 파악하고 있고 계속 홍보가 진행되고 있고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수입도 더 늘어날 걸로 예상이 되고 있고 내년 봄부터 주말장터 같은 것을 운영하게 되면 훨씬 더 수입이 많이 늘어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적으로는 호응이 좋게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제화산업에 대한 총 사업비는 서울시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동안에 디자인분야랄지 수제화 제작분야, 판매분야, 지역마케팅분야, 총 4개 분야에 17개 핵심사업을 추진하기로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총 사업비 43억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12개 사업에 대해서는 30억, 우리 구에서 주관하는 5개 사업은 13억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가 주관하는 5개 사업은 구두장터 운영에 1억정도 계상이 됐는데 올해 중소기업청에서 예산을 지원받아가지고 구두장터 운영장비랄지 시설 같은 것을 어느 정도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봄부터는 바로 주말장터를 운영할 수 있는 체계가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술장인인증등록제로 2,000만원, 구두장인콘테스트로 1억 5,000만원, 구두대회행사 3,000만원, 구두테마공원 10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 서울시하고 계속 협의해 나가면서 될 수 있으면 구비는 적게 들이고 시비는 많이 들이도록, 그 다음에 중기청예산도 확보할 수 있으면 최대한 노력해서 구예산을 가장 적게 들이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7개 핵심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도로·하천점용료하고 변상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도에는 부과를 1,707건에 45억 8,000만원, 수납은 1,587건에 45억을 했습니다. 체납은 120건에 7,900만원이 돼있고 2012년의 경우에는 총 1,589건에 45억 9,500만원을 부과해서 수납이 1,477건에 44억 2,900만원, 체납이 112건에 1억 6,600만원입니다. 이 체납된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답변드린 것과 같이 대부료나 변상금의 체납활동과 똑같이 준해서 징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박경준 위원님께서 동물등록제에 대해서 질의를 해주셨고 이길경 위원님도 질의를 해주셨는데 구비만 편성한 사유, 등록예상두수 산출근거, 등록된 동물관리방법, 그 다음에 이길경 위원님께서는 성동구에 동물보호소를 만들 의향은 없는가에 대해서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내년 1월 1일부터 동물보호법에 따라서 전면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등록대상은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 3개월 이상된 개가 대상이 되고 등록되는 절차와 내용은 동물소유자가 등록병원에 등록을 신청하면 동물병원에서 마이크로칩 삽입시술을 하거나 아니면 전자칩을 체외에 부착할 수도 있고 인식표를 부착할 수도 있게 케이스가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조치를 동물병원에서 하고 구청에 등록신청서를 전달하게 되면 구청에서 등록증을 발급을 합니다. 내년도 등록 예상두수는 8,000두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가 추정하기에는 성동구에서 기르고 있는 개가 총 1만 6,000두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1만 6,000두의 50% 정도는 등록을 할 것이다 이렇게 예상해서 8,000두로 잡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시비가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 민원인한테, 개를 등록하는 소유자한테 등록방법에 따라서 1만원에서 2만원 정도의 수수료를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동물이 없는 사람과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수수료를 받게 되는데 전자칩을 내장해서 끼울 경우에는 2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전자칩을 외부에 표식해서 다는 경우에는 1만 5,000원을 받고 인식표를 부착할 때는 1만원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럴 경우에 8,000두를 가상해서 최대 1억 6,000만원에서 최소 8,000만원 정도 수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 비용이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국·시비를 받지 않아도 가능한 사항임을 말씀을 드리고 내년도 사업비 8,300만원은 전자칩 구입비용, 동물병원 시술수수료 등으로 관련되는 사업비고 이걸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에 1차는 경고를 하게 되고 2차에는 과태료 20만원, 3차에는 과태료 40만원의 처분을 받게 되게끔 법에 규정되어 있다는 사항을 말씀을 드리고 금년 12월에 동물등록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시험운영을 하게 되고 장비나 소모품을 구매를 해서 동물병원에 배부하게 되고 1월부터 동물등록제가 시행이 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길경 위원님께서 동물보호소를 둘 의향이 없느냐 질의하셨는데 동물보호소를 두게 되면 민원인들 때문에 감당을 못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소음이 보통이 아니고 악취, 오수, 오염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 유기견에 대해서는 동물보호협회에 위탁해서, 유기견을 포획하는데도 상당한 위험이 따릅니다. 광견병 같은 위험도 따르고 해서 그런 업무를 대부분 동물보호협회에 위탁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동물들을 관리하는 게 대개 남양주, 양주 등 서울외곽에 있습니다. 야산밑자락에 해놓고 대개 비닐하우스를 쳐놓고 철망을 쳐서 관리하고 이렇게 알고 있고 그래서 동물보호소를 우리 성동구 관내에 설치하기는 상당히 곤란한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박경준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마치도록 하고 이길경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동물보호소 관계는 조금 전에 답변드린 대로 대체를 하고 일자리 창출노력을 해달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더욱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해서 지역회의에서 올해 예산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각동 지역회의에서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서 성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제안하여 올해 총 38개 사업에 751억 4,100만원의 사업이 제안되었습니다. 이런 사업 중에는 공영주차장을 건립해달라고 100억, 뭘 설치해달라고 30억, 그런 금액이 큰 것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그런 것들은 대개 시비로 충당해야될 사업이고 순수하게 주민공동체,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을 쭉 선정을 해서 총 11개 사업에 2억 9,600만원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명년도 예산에는 9개 사업 1억 6,000만원을 반영했고 나머지 3개 사업에 대해서 우리은행 앞 교통섬 쉼터의자 교체 및 지붕설치 사업에 대해서는 시예산으로 배정받아서 설치할 계획이고 그 다음에 성수1가2동 동청사 신축 시 주민편의 및 활용시설 설치, 이것은 동청사 신축 시에 반영해서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게 효과가 높기 때문에 그렇게 할 거고요. 그 다음에 성수2가3동 청사 옥상계단 설치공사는 공용 및 공공용 청사기금으로 2,000만원 정도 활용해서 하겠다는 사항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총 주민참여예산제로 선정된 2억 9,600만원은 다 반영해 줄 수 있는 사항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길경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아이디어 채택과 실시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과 특성화고등학교 참여학교와 취업경진대회 내역, 취업역량 프로그램 업체와 업종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김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주민참여예산제 위원 위촉현황과 예산반영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반영사업은 서면으로 드렸고요. 위원 위촉현황은 총 50명인데 공개모집으로 30명, 전문가 3명, 동지역회의 추천으로 17명 해가지고 총 50명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선정을 마무리했고 전문가 위원은 예산이나 재정 등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분을 위원으로 추천받아서 세 분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이길경 위원님께 답변드린 내용과 같고 자료도 드렸습니다. 자료를 드린 걸로 대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용답동 상가 임차비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에 전통시장은 현재 5개가 있는데 그 5개 시장 중에 용답동상가만 빼고 나머지 4개 시장은 다 사무실이 있습니다. 용답동상가만 없는데 이 사업은 중기청에서 시장환경개선사업 지침에 의해서 이런 사업을 신청을 하면 중기청에서 현장실사해서 지원대상으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지원해 주는 기준은 국비 60%, 지방비 40%로 지원이 되는데 지원비가 국비하고 시비는 지원이 확정이 됐습니다. 총 5,000만원 중에 국비가 3,000만원, 시비가 1,200만원, 구비가 800만원입니다. 그래서 국비하고 시비는 확보가 되어 있고 구비에 해당되는 부분만 내년도 예산이 확정이 되면 내년 1월에 바로 상가를 얻을 수 있게 지원할 계획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준 위원님.
경준
박경준위원
박경준 위원입니다. 보고서 9쪽에 무료법률상담 인원이 251명이라고 하였는데 주로 상담내용이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서 서면제출하여 주시고 대체적으로 숫자상이라 지금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아까 질의했던 9쪽, 13쪽, 15쪽, 16쪽, 19쪽 답변하신 내용들을 서면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이길경 위원입니다. 35쪽, 마을기업 발굴육성에 대한 의문점이 있어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기존 마을기업의 경우 올해 말로 지원약정이 만료되면 신규로 약정이 되는 건가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신규로 선정을 해야 됩니다. 마을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1년차 때는 5,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이 되고 평가를 해가지고 마을기업이 잘 유지가 될 것 같다고 평가가 되면 그 다음연도에 3,000만원을 추가로 주게되고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이 되게 되면 행안부에서 2,000만원을 추가로 줘가지고 성수SSST가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돼가지고 2,000만원을 추가로 받아서 총 8,000만원 내지 1억까지 지원을 받을 수가 있고 명년도에 새로 신규발굴해가지고 선정이 되면 5,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괜찮은 기업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길경
이길경위원
그러면 이 3개 마을기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현재 우리 구에 마을기업이 3개가 있거든요. SSST 수제화타운이 하나있고 고기익는 마을이라고 해서 마장동축산물시장 안에서 고기를 사서 음식점에서 먹는 그런 마을기업이 있고 희망찬 가게라고 해서 반찬파는 가게 이 3개가 있습니다. 근데 이 3개 마을기업들이 설립되어가지고 지원받은 지가 2년차가 넘기 때문에 금년까지는 연장이 됐는데 지원기간이 만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새로 신규로 마을기업을 신청을 받아서 선정이 되면 1년차 때 5,000만원 이내 2년차 때 3,000만원 이하 이렇게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20쪽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2011년도 예산하고 2012년도 현재 상반기까지 2억 8,000만원 정도 집행을 하셨는데 지금 12월인데 전년도하고 비교해보면 금액차이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된 건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이건 융자대상 선정을 2월하고 8월에 융자대상 신청을 받아서 융자 실행하는 기간이 상반기 2월에 지원신청을 받은 업체는 3월부터 6월까지 자기가 담보를 제공하든지 신용보증서를 제출하든지 해가지고 융자 실행을 하게 되고, 하반기에는 8월에 신청을 받아서 9월부터 11월까지 융자 실행을 하게 되는데 지금 현재 융자를 실행하게 되면 은행을 통해서 실행 결과가 통보되기 때문에 11월말까지 총 시행한 부분이 우리가 이 업무보고서를 작성할 때까지는 통보가 안 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2012년도 실적은 상반기 것만 실적을 냈는데 하반기까지 합치면 대개 2011년도 수준 정도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예상을 하시는 거죠?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현재는 하반기 것 실적이 정확히 은행에서 통보가 안 와 가지고 상반기 것만 실적을 넣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예상하는 게 금액차이가 이렇게 많은데 맞나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신청을 받아 보면 대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규모의 120%에서 150%까지 오게 되는데 요건만 맞으면 자기가 신청한 전체 금액보다 10~20% 정도 감해가지고 다 골고루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지원하는 것은 맞는데 지금 말씀하시기를 은행에서 아직 통보를 못 받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반기 것만 해놓고 하반기 것은 들어와 봐야 정확하게 아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금액이 들어오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목표액을 121억을 하면 나머지 금액이 여기에 다 채워지냐는 얘기예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예, 거의 다 채워집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한 말씀 더 추가로 드리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에 대해서 본 위원이 한번 알아봤었어요. 그런데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원을 받으려고 하면 사실 이런 융자금은 정말 서민들이 이용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융자를 받으려고 문을 두드려보면 담보 있냐 신용 어떠냐, 그러면 서민들이 누가 받아요? 서민들은 받을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개선의 방안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계획이 바뀌는 그런 게 있습니까?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그런 문제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정부에서도 특히 금융감독위원회에서도 앞으로 전망이 있다 성장 가능성이 있다 그런 기업들을 미리예측으로 평가해가지고 “그런 데는 공격적으로 지원을 해줘라” 그래가지고 은행에다가 상당히 요청도 하고 있는 상태인데 은행에서는 그렇게 대출을 하게 되면 대출취급자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도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쉽게 개선되기는 시간이 좀 소요될 것으로 보고요, 그런 시스템들이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그러면 은행 협력자금하고 구 자금하고 지금 매칭사업 비슷하게 하잖아요? 그러면 구 자금 따로 해가지고 정말 서민들 지원해 줄 수 있는, 차라리 그렇게 하시는 게 더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구 자금도 결국은 은행을 통해서 나가야 되거든요. 최종적으로 대출실행은 은행을 통해서 나가게 되고요 회수에 대한 책임도 은행에다 줍니다. 공무원이 직접 대출을 하게 되면 아마 거의 다 떼일 걸로 예상이 되어 가지고 직원들이 감당을 못할 겁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23쪽에 전통시장 및 상점과 활성화 지원 방안인데요, 우리 성동구 관내에 있는 예를 들면 금남시장이나 뚝도시장의 경우에 지금 이 사업을 하는 것이 요지가 활성화에 대한 지원이잖아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그렇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그런데 주차요금 감면 좀 해주고 LED 조명 좀 바꿔준다고 해서 활성화 안 되거든요. 진짜 실질적으로 활성화하려면 여기 재개발 해줘야 돼요. 용적률 높여서 상가 주민들 피해 가지 않게 정말 현대화로 재개발해서 실질적으로, 이런 쓸데없는 예산이 총 얼마입니까. 지금 집행되는 게 2억 3,000여만원이 되는데 이런 것들 저축해 뒀다가 차라리 전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올해는 금남시장, 내후년에 예산이 확보되면 뚝도시장 이런 식으로 거기도 현대화시켜서 주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게 하면, 지금 우리가 대형마트 규제하고 있잖아요? 규제하는데 있어서 대형마트 주인은 모르겠지만 그 안에서 근무하는 상인들은 사실 서민이거든요. 그 사람들도 어떻게 보면 피해자예요. 그래서 그런 현대화시켜서 경쟁을 붙여놓으면 대형마트도 강제조항으로 휴업하는 사태가 안 일어날 것이고 이런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도 활성화가 되니까, 물론 엄청난 비용이 소요되기는 하겠지만 그런 장기적인 계산을 하셔서 하는 게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그런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금남시장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주상복합으로 재개발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했는데 그때 당시에 의견을 들어보면 길가에 있는 건물을 가지고 있는 소유자들은 “싫다. 현재 이 상태가 좋다”, 이면도로에 있는 사람들은 “빨리 재개발 해가지고 깨끗한 상가를 갖자” 해가지고 의견일치가 안 되고 있고요. 뚝도시장 같은 경우에는 자기들이 원하는 용적률이 부여가 안 되니까, 용적률이 어느 정도 돼야 수익성이 나오는데 수익성이 안 맞으니까 지금 못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 용적률이나 주민들 의견조정에 관한 문제는 좀 정책적으로 해결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그런 애로사항을 저도 모르는 사항은 아닌데 그랬을 경우에 집행부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행정적인 사항은 충분히 지원을 해서, 예를 들어서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용적률을 좀 높여줘서 앞에 있는 주인이나 안에 있는 주인이나 정말 피해가 가지 않게 용적률로 커버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저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방법을 구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이런 전통시장 활성화가 근본적으로 됐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경 위원님.
길경
이길경위원
국장님께서 수고 많이 하시는데요 마을기업 발굴·육성 아까 언급한 것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는데요, 내년도 사업비가 1억 5,000정도 예정되어 있죠? 그럼 몇 개소가 가능한가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세 개까지 가능합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그러면 모집공고는요?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모집공고는 내년 1월에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1월쯤에 모집공고를 할 거거든요.
길경
이길경위원
그러면 선정을 하실 때 지금 고기익는 마을이나 SST 이런 거 지역특화랑 연결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역특화 플러스 전통살리기에 주력해서 선정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소
은희소기획재정국장
최종적인 선정은 우리 구에서 선정해가지고 시에 최종적으로 심사를 받는 거거든요. 그래서 업종도 혐오업종이나 사치성업종만 아니면 관계가 없고요 여러 사람들이 합쳐서 할 수 있는 업종이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향이 있는 분들한테는 우리 일자리 정책 때 와서 사전에 상의를 하셔가지고 선정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이상으로 기획재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고 내일 회의는 오전 10시에 보건소, 감사담당관 및 공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보고가 있으며 오후 2시에 제2회의실에서 도시관리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복지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로 진행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산회
계석
전계석출석위원
조복심 이길경 김화목 김현주 박경준 김달호
서류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보고(행정관리국, 기획재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