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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동옥 의원 발언

208회 제15복지건설위원회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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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희득 위원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처럼 2011년도 주택 조례안에 대해서 참여해서 문제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14조에 보면 “회의수당 및 위원회 관계 전문가 등에 대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수당 및 여비 등의 설비를 지급할 수 있다. 다만, 공무원은 제외다.” 이렇게 했는데 그 전에도 이런 수당이 지급되었으며, 또 모임이 있었는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이동옥위원입니다. 간략하게 질의하라니까 말이 막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동대문구에서 재개발·재건축, 또 뉴타운 이게 지금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물론 이 말에 대해서 다 아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한숙자위원이나 이거에 대해서 말씀이 나왔으니까 하는 얘기지만 한숙자위원 같은 이런 문제는 정말 우리 구에서 힘 좀 써서, 다 해놓고 나서 이제 안 된다고, 서울시에서 안 된다면 정말 힘 없고 약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건지, 또 한 가지는 지금 우리 구에도 시에서 허가를 내서 한 지역에서, 우리 휘경1동에도 그런 지역이 있습니다.

시에서 허가를 내가지고 그러는데 즐비하게, 지금 현재 시조사 바로 밑에는 여관들이 많고 또 주택들이 많지도 않은 지역인데 뉴타운으로 묶여서 권리행사를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일부 소 지주들이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지만 여관 다섯 개가 주루룩 있는 데에서 그걸로 인해서 그거를 할 수가 없는 입장에 놓여 있는 데다가, 또 소 지주들이 자기들이 불이익이 있으니까 연판장을 받아서 그거를 구로 올리고 그것이 시 사항이기 때문에, 여관들이나 그렇지 않으면 그 뒤쪽으로 뭐가 있냐면, 물론 지금 이거하고는 별개입니다만 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얘기인데 원룸사업을 많이, 사서 해가지고 거기가 보통 5층, 6층으로 지어서, 원룸이 보통 60에서 80개씩 있는데 그분들이 지금 뜯으려고 할 필요가 없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것들은 좀 풀어서 많지도 않고, 철길 주변하고 또 원룸, 여관, 주유소, 그 다음에 해태 상가 같으면 15층짜리가 올라가 있는데 그 몇 집 안 되는 것들은 정비를 해서 많은 리베이트를 줘서 지어놓으면 보기도 좋고 또 그분들의 이익도 창출이 되고 이래야 되는데 지금 이런 문제로 해서 한다 안 한다 해가지고 묶어 놓으면 여관이나 원룸사업 하는 사람들은 대단히 이익을 보고 있지만 그 옆에 좁은 땅들은 정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땅값도 안 올라가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잘 조사해서 과장님이나 관계되는 직원들이 가서 한 번 보시고, 제가 또 얼마 안 있어 그 문제의 연판장이나 이런 걸 가지고 건의를 하겠습니다마는 오늘 여기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간단히 줄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옥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정말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노인복지를 위해서 유난히도, 작년에도 우리 구 예산이 정말 많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우리 과장님이나 위원님들께서 많은 노력으로 인해서 노인복지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정말 이 어려운 살림살이에도 증액을 시켜서 또 이렇게 노인들을 위해서 열심히 한 데 대해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요.

특히 지금 우리 구는 노인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도 구에서 관리하는 노인정뿐만 아니라 민간도 좀 증액이 되고 또 도와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고요. 너무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과장님, 너무 고맙습니다. 다른 질의는 없습니다. 수고 많이 하고 계십니다.

지금 청량리역에서 상봉역까지 노선을 1차선을 더 만든다고 급행으로 해가지고, 그런데 올 금년부터 용역이 들어간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정말 그렇게 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지하로로도 가능하다고 그 전에 그러다가 이제는 지상으로 해서 한 선을 더 늘려서 지금 신 상봉역으로 해서 그렇게 간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그거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청량리에서 상봉역까지 한 선을 더 늘려서 지하는 아니고……. 이동옥위원입니다.

그동안에 수없이 단속결과로 인해서 많이 깨끗하긴 했지만 특히 회기동 로터리에 보시면 지금도, 그쪽은 몇 건이나 단속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단속실적에 대해서 가져오시고요. 제가 그것 때문에 한번 우리 과장님을 뵈려고 했는데 지금도 역시 밤 되면 엄청나게 쌓이고 있습니다. 회기동역 주변과 로터리 중소기업지점 그쪽에 단속을 하셨는지, 하신 건이 있으면 저한테,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저한테 단속 건에 대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2010년 서울시 노점 단속에 대해서 몇 차례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규격화 돼서 김대중 정부에서 서민의 대책을 위해서 활성화를 시켰는데 지금 기업화로 전환이 돼서 그걸 하고 있어요. 제가 몇 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 한 이야기가 그 업주들한테 전달이 안 되고 업주들이 지역 구의원들한테 원망과 원성이 오고 갔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과장님께서는 알고 계시는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특히 자전거 다리 문제 같은 거, 그쪽에 산재된 것 등 여러 가지 많습니다.

개별적으로 공개적으로 해도 되지만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별도로 찾아 뵙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간단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