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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용화 의원 발언

208회 제17복지건설위원회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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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화위원입니다. 장안동 시설관리공단 앞에 운동장에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작년 가을에 보니까 18대의 나무가 죽었더라고요. 그것은 현재 어떻게 되었는가 묻고 싶고, 지금 거기에 조성을 했는데 이게 공원으로서의 기능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주민들이 전부 다 나무가 적으니까 가서 쉴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안 되고, 전부 다 나무가 작아요.

작은 것만 심어 놨고, 작년에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큰 나무를 좀 심어 줄 수 없느냐” 그랬었는데 아직까지 겨울이 돼서 그런지 몰라도 가을에 심을 줄 알았었는데 아직 그게 안 돼 있는데 다시 큰 나무로 교체해서 심을 수 있는 계획이 있는가 묻고 싶고, 죽은 것은 상황이 어떻게, 파서 버리고, 지금 모르겠어요. 지금은 겨울이니까 살아 있는 나무인지 죽은 나무인지 형태가 구분이 안 가요.

그렇지만 가을에 가서 보니까 죽은 게 18대인가 있었어요. 그 두 가지를 답변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 공원 안에 운동기구가 몇 개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대답할 문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같은 공원 안에 있기 때문에 말씀드릴게요. 보니까 운동기구가 너무 적어요. 실지 와서 하고 싶은 사람이 한참 기다리다가 보면 또 너무 기다리니까 들어가고, 그런 얘기를 한 두 분이 하는 게 아니라 현대홈타운이나 래미안 쪽에서 또 일반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도 둑에 가면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공원에서 좀 하고 싶은데 공원 역시 사람이 대기하고 있는 상태라 운동기구가 적다고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증원할 수 있는 계획이 있는가 답변 부탁드릴게요.

둑방에다가 운동기구를 더 설치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느 시점에 가면 설치가 다 될까요? 왜 그러냐 하면 주민들이 실지 둑방에 올라 가서 그래도 한 번씩은 운동을 하고 가거든요. 그런데 운동기구가 확실히 모자라요.

거기는 우리 동대문구 뿐만 아니라 중랑구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와요. 요새는 겨울이라 그렇지만 조금 날씨가 풀리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실지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에, 자꾸 이런 얘기를 본 위원한테 얘기하기 때문에 자세한 것 좀 알고 그분들한테 답변을 드리고 싶거든요. 박용화위원입니다.

먼저 말씀을 드려봤었었는데 장안동 부동산 담합 건에 대해서, 그 행위에 대해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접수해 가지고 말이 많았었는데 내가 좀 알아본 결과로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지만 시정명령이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과장님, 사전에 몰랐습니까? 조치를 취했으면 불미스러운 일이 보도되고 그런 자료가 없었을 텐데, 미연에 방지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현재는 결론이 났어요?

박용화위원입니다. 지금까지 다 똑 같은 얘기인데, 추석 전전날 집중호우로 아까 과장님께서는 한 50건 그 때 들어왔다고 그랬지요. 제가 알기로는 크고 작고 한 백 몇십 건이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조사했었는데, 그 50건에 대해서 후속조치는 어떻게 조치가 되어 있는지 묻고 싶고 또 한 가지는 시설관리공단 질의가 없다 그러는데 내가 그날 시골 가려고 준비를 해서 가다가 돌아왔었는데 비를 많이 맞았어요. 시설관리공단 옥상에 물이 안 내려가서 가다 정장 입고 옷 싹 다 망가졌었는데 시설관리공단에 가운데로 다 떨어져서 그날 제가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하수구가 네 군데인가 몇 군데가 있다는데 그게 안 뚫어져서 물이 차서 시설관리공단 그 안쪽으로 물이 다 쏟아졌어요.

그래서 올라가면서 옷이 다 젖었었는데 그거 한 번 어차피 어떤 편에 얘기를 하시든가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일인데 그것도 얘기해 주시고, 아까 먼저 질의했던 그 후속조치는 어떻게 취해졌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