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동옥 의원 발언
이동옥위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근무시간 외에 또 수고하시는 분도 있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지난번에도 지적했듯이 그동안에 많은 단속을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우리 회기동에 역전 부근에 이런 불법광고물들이 이와 같이 아주 많이 뿌려서 사람들이 밖에 지나다닐 때 미끄러워서 다닐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사진도 다 찍어놨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이것이 이동옥위원이 지역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하고 다닌다고 지역 광고업자들이 또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여기에서 질의했다는 것이, 물론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이런 것들이 새 나가니까, 그 외에도 불법광고물들이 아주 난무하게 많이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물론 수고하는 줄 알지만 그것을 밤에, 야간에 편성해서 이것을 단속하면 세수도 늘어날 것이고 그 외에 여러 가지 길거리 청소에도 굉장히 효율적이고 그럴 텐데 그거에 대해서 단속할 의향이 없으신지 답변해 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지난번에도 불법광고물만 아니고 정식적인 광고물에 대해서도 수차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은 뭐냐하면 정식적인 구에서 허가난 업체한테, 등록된 업체한테 광고물이나 간판을 제작하면 지금 일반 광고 등록하지 않은, 그래도 등록은 되어 있지만 구청에 등록 안 된 업자, 즉 말하자면 동대문구청 내에 광고물 업자들이 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계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광고물의 가격이 담합적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누가 함부로 다루지 못하는 것 같은데 그 업자들 중에 나한테 항의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게 누구를 통해서 어떻게 나갔는지 그거를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일문일답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런 업자들 간에 서로가 경쟁적인 그런 요소가 따르는데 우리 구에 거리 조성사업을 하고 디자인을 하려면 본 위원이 볼 때는 제작하는데 몇 사람한테 견적을 받아서 규격적인 견적을 받으면 규격, 두께, 미리 그 다음에 어느 제품 못 박으면 안 됩니다.
KS면 KS 그렇게 해서 그 재질이 LED 그런 거에 의해서 한 군데는 나와도 미리만 하면 거의 원가에다가 자기의 이문 붙이고, 거기에 따른 경비를 붙이면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거는 일반, 등록되지 않은 업체가 한다면 그만큼 싼데, 담합적인 그런 저기를 하면 굉장히 비싸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과장님께서 철저히 단속하셔서 서민들 사는데 정말 쾌적한 환경과 자기 간판의 이미지를 잘 다스려서 과장님이 잘 지도편달 바랍니다.
답변은 필요없습니다. 이동옥위원입니다. 제가 우리 김홍채위원님의 말을 이어서 말씀을 몇 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용두동 변전소뿐만 아니라 우리 동대문구 관내에 지하 50m 이상 들어가는 전력구 통로가 지금 무수히 깔려있습니다. 그런데 지나다 보면 전력구에서 나오는 악취가 엄청나게 비오는 날이나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맡아서는 안 될 엄청난 냄새, 악취가 나는데, 이거를 제가 몇 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한전 측에서는 나와서 자기네들이 구구한 변명을 하고 거기에 후광을 해서 자기들이 지나 다니는 그거에 악취가 많이 나니까 그거를 밖으로 뿜어내고 있어요. 예를 들자면 회기동 지하철역 2번 출구에 보면 전력구가 있고 그 다음에 저쪽 중소기업은행 앞에 보면 거기도 있고 지금 무수히 깔려 있어요, 홍릉고개 고대 앞으로 해서.
그런데 거기 입구에 가면 동네가 없고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는 데는 그냥 그런 대로 악취가 나도 참고 지내지만, 특히 그래도 하루에 몇 천명이 지나가는 회기동 2번 출구 같은 데는 통로, 전력구에서 나오는 악취를 저쪽 코레일 측하고 상의를 해서 그쪽으로 낼 수 없는지 과장님께서 그쪽하고 상의할 의도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이동옥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도로 옆에 가로수가 우리 구에 몇 개나 되는지, 또 지금 현재 우리 인체에 가장 해로운 느티나무, 플라타너스 나무인가 무슨 나무죠?
거기에 지금 철거 안 한 것이 좀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몇 종이나 되는지, 또 지금 현재 은행나무가 권장 나무로써 가장 인기가 좋았었는데, 몇 년 전만 해도 은행나무 열매를 전부 수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작년이죠. 작년 가을에 은행을 땄는지 안 땄는지 그 밑에 무수히 쏟아져 가지고 자동차가 지나가면 굉장한 사고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민간인들이 그것을 털어서 먹을 수 있는 저기를 하다가 그게 잘못하면 도둑으로 몰려 가지고 구속되는 경우 이런 것들이 있는데 과장님께서는 그 은행나무를 봄철에 완벽하게, 일본 말로 하면 센떼이(せんてい:가지치기), 지금은 가지치기, 가지치기를 해서 많이 열지 않게끔 또 상가 앞에는 너무 무성해 가지고 가지로 인해서 간판도 안 보이고 가게도 가리고 또 골목도 마찬가지입니다. 금년에는 예산이 얼마나 있는지는 몰라도 많은 가지를 칠 용의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 은행을 몇 년 전만 해도 줍거나 따면 도둑으로 몰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따지도 못하고 줍지도 못하면 그게 바닥에 떨어져 가지고 차가 지나 가면 그게 완전히 빙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그럴 바에는, 주민들이 따 먹고 싶어도 제재를 하고 있어요, 따 가지도 않으면서. 그러니까 나 먹기는 아깝고 남 주기는 그렇고, 그래서 이 문제를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해결했으면 하고요.
또 가게 앞이나 그런 데는 정말 절단을, 조그만 남겨도 엄청나게 자랍니다. 그리고 암수는 절단을 많이 하면 많이 열지 않습니다, 새로 나오는 가지에서는. 옛날에 있던 가지에서 그게 많이 열지, 그래서 가급적이면 금년에 예산을 들이더라도 많은 절단을 할 용의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교통사고 난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못 따게 하니까 밤중에 따는 행위를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날짜를 정해서 어느 부분까지는 주민들이 따게끔, 그렇게 하면 한 쪽으로 교통을 유도시키고 해서 그런 사고가 안나게끔 해야지, 모르게 그것을 따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나타난 거지요. 그래서 그런 날짜를 정해서 어느 구역은 동민들한테 몇 시까지 따게끔, 그래서 교통유발할 수 있는 것을 막고, 그렇지 않으니까 떨어진 나무에 미끄러져 가지고 접촉사고도 나고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보완을 해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 줬으면 어떻겠는가 그것을 건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