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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조복심 의원 발언

208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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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심

조복심부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제2차정례회 제1차 행정재무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2013년도 채 한 달이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주민들의 생활현장에서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전념해 오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쁜 업무 속에서도 본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이틀간은 집행부로부터 201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듣겠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는 어떤 사업들이 새롭게 시작되고 구민들께 다가가는지 미리 확인해 보시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이번 정례회의 중 본 위원회 소관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의안담당직원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심사 회부된 안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성욱

장성욱의안담당직원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3년 11월 21일자로 성동구청장으로부터 정책·성과중심의 201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이 접수되었으며 2013년 11월 22일자로 김현주 의원이 동료의원 5명의 찬성을 받아 발의한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문화진흥 조례안과 성동구청장으로부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의안이 제출되어 본 위원회에 심사 회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복심

조복심부위원장

다음은 의사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08회 제2차정례회 회기 중 본 위원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습니다. 의사일정에 대하여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행정관리국·감사담당관·공보담당관 소관)
계석

전계석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행정관리국,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관리국,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 소관의 업무보고 및 질의에 대한 답변은 행정관리국장으로부터 일괄하여 듣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최윤선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조복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행정관리국,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행정관리국 조직 및 정원현황, 기본현황, 주요업무계획, 주요비예산사업을 과순서대로 보고드린 후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4페이지입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업무로써 관용차량 운영 개선입니다. 각 부서별로 운영되었던 운전원 관리와 관용차량 운용을 기관별로 총괄 관리 운영하여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15페이지, 창조적인 성동인을 육성하는 상시학습제도 운영입니다. 공무원의 직무수행능력을 향상하고 소양을 함양하여 창조적인 성동인으로 육성되도록 자기개발계획 수립 및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상시학습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16페이지,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직원 임용식 개최입니다. 평균 100대 1의 치열한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자랑스런 공직자의 첫발을 내딛도록 키워주신 고마움을 전하고 공직자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도록 가족이 참석한 가운에 임용장 수여식을 실시하겠습니다. 실시시기는 2014년 상반기부터입니다. 17페이지, 공로연수식 및 퇴임식의 병행실시입니다. 공로연수를 들어갈 때 퇴임행사를 원하는 직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공로연수식과 퇴임식을 병행 실시하여 행사참여율을 제고시키겠습니다. 이 역시 실시시기는 2014년 6월 말부터 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식품·환경 등 민생침해사범 수사입니다. 구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식품·환경·교통분야 침해 사건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준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9페이지, 자치행정과 소관업무입니다. 먼저 사근동 청사 신축입니다. 사근동 223-22번지에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3,200㎡ 규모의 문화·복지·행정기능을 갖춘 복합청사를 신축하여 대민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20페이지,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지원입니다. 주민자치회 시범실시지역으로 선정된 마장동 주민자치회에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여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 사업을 결정하고 집행함으로써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풀뿌리 지방자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1페이지, 주민주도의 주민자치 특성화사업 추진입니다. 주민이 지역의 특성을 살린 주민자치사업을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하여 개성있고 정감있는 마을을 조성하여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한 성숙한 주민자치 실현에 노력하겠습니다. 22페이지,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사업 지원입니다.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추진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발굴하여 1개 사업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함으로써 공동체 회복을 통한 개성 있고 정감 있는 다양한 마을 형성에 노력하겠습니다. 23페이지, 구정 파트너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입니다. 구정 파트너인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통해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행정 실현과 구민에 대한 공공서비스 제공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4페이지, 교육지원과 소관업무입니다. 먼저 서울 영어마을 영어문화 체험학습입니다. 우리구 관내 공립초등학교 4학년 학생 2,200여명에 대하여 서울 영어마을 영어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학교의 요청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정적인 여건을 감안하고 또 영어마을 운영실태와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교육발전협의회와 협의를 거쳐서 신중히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학교와 마을 소통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우리구 초중고 38개교와 교육현안에 대하여 지역사회와 학교가 서로 연계 소통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원활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으로 교육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26페이지, 성동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진로직업체험 및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운영, 학습, 진학·진로 상담, 올바른 자녀양육 지도 등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여 건강교육도시 실현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27페이지, 학교 노후 화장실 현대화 사업 추진입니다. 노후화된 3개교 56개 화장실을 현대화하여 학생들의 용변 불편을 해소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미래 창의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28페이지, 금호·옥수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유치입니다. 금호15구역 내에 금호·옥수지역 일반계 고등학교를 유치하여 학생들의 통학불편과 교육환경을 해소하고 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29페이지, 성동-한양 평생대학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양질의 교육 자원을 갖춘 관내 대학교와 협력하여 생활, 문화, 인문, 교양 등 수준 높은 강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교양을 함양하고 평생교육 수요를 충족시켜 가겠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입니다. 먼저 제15회 왕십리가요제입니다.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의 신인가수 등용문으로써 전국단위 행사인 왕십리가요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성동구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국민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31페이지, 성동 문화 나눔 공연 개최입니다. 왕십리문화마당, 찾아가는 야외공연 등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성동구 곳곳에서 다양하게 개최하여 구민들이 쉽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문화소외계층의 참여율을 높여 성동구민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33페이지, 성동 겨레의 소리 악(樂) 페스티벌입니다. 민족음악의 다양한 실험의 장으로 우리 음악의 세계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남북 음악교류의 거점화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지역문화를 진흥하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구민의 화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34페이지, 성동문화마당 공연 개최입니다.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소월아트홀과 성수아트홀에 양질의 기획공연을 유치하고자 합니다. 수익자부담원칙에 따라 저렴한 관람료로 문화를 즐기고 소외계층 객석나눔을 실시함으로써 문화로 행복한 성동구를 만들겠습니다. 36페이지, 성동문화원 육성 지원입니다. 성동문화원을 육성 지원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중추적 역할을 하며 성동구 문화발전 및 지역문화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7페이지, 성동문화회관 시설 및 환경 개선입니다. 성동문화회관의 주차장 입구를 개선하고 광장 블록과 운동기구를 교체하겠습니다. 문화회관에 입주한 여러 기관의 이용자들과 광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시설환경을 이용자 편의 중심으로 개선하겠습니다. 38페이지, 소월 기념사업입니다. 민족시인 김소월의 삶과 문학을 기념하고 문학세계를 재조명하는 소월 문학콘서트, 소월백일장 등의 행사를 개최하여 소월문학을 우리 구의 지역문화유산으로 계승 발전시키겠습니다. 39페이지, 우리 동네 구석구석 도서관 탐험입니다. 초등학생과 그 가족이 관내 구석구석에 공공 및 작은 도서관을 찾아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도서관 이용률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39페이지, 지역 출판문화 활성화 지원입니다. 영업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서점에 대해서 구청에서 도서를 구매할 시에 동네 서점을 적극 활용토록 하고 우수 출판 도서 및 인쇄물 공모전 등을 개최해서 효과적인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판로개척과 홍보를 통해서 침체되어 있는 출판 인쇄업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보고서 41페이지, 전산정보과 소관 업무입니다. 먼저 대표 모바일 앱(APP) 개편입니다. 우리 구 대표 모바일 앱에 콘텐츠를 보강하고 디자인을 개편하겠습니다. 이용자 중심의 맞춤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부3.0 시책에 맞는 구민들과 양방향 소통시대를 구현하겠습니다. 42페이지, 공통기반시스템 노후장비 교체입니다. 2006년도에 구축하여 운영 중인 공통기반시스템의 노후된 주전산기의 성능을 개선해서 원활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3페이지, 정보보안시스템 고도화 사업입니다. 최근 청와대 홈페이지라든가 은행 등이 해킹을 당하는 등 사이버 공격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 정보보안 시스템이 노후되어 있어서 대응능력이 저하되고 있는 실정이므로 이러한 시스템을 교체해서 구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 IP주소 관리시스템 노후장비 교체입니다. 노후화된 시스템을 교체하여 IP주소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IP의 도용 및 충돌을 방지하여 중단 없는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5페이지, 정보통신장비 무정전 전원장치 체계 구축입니다. 정전 등 전력수급의 불안정에 따른 인터넷, 전화 등의 정보통신서비스의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서 무정전 전원장치를 도입하여 안정적인 전원공급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46페이지, CCTV망 다중영역 보안장비 구축입니다. CCTV 영상정보를 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제공하기 위한 다중영역 보안장비를 구축해서 다양한 응용서비스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7페이지,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입니다. 행정정보 사전공개 확대 운영입니다. 주민에게 유익한 행정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대폭적으로 미리 공개함으로써 주민의 알권리에 대한 만족도를 제고하고 불필요한 민원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에 ‘모아 서비스’ 안내입니다. 가족관계등록 신고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고해야 하는 일이 많이 있으나 대다수 고객들은 이를 알지 못해서 시일이 경과함에 따라서 과태료 처분을 받을 뿐만 아니라 부여되는 혜택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실정에 있습니다. 이들을 절차 및 유형별로 정리해서 ‘모아 서비스’라는 리플릿을 제작·배부하여 최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49페이지, 찾아가는 가족관계 등록실무 교육입니다. 인사발령과 업무분장 등으로 업무가 미숙한 담당자를 찾아가서 각 사례별로 1:1 대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50페이지, 주요 비예산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넉넉치 못한 재정살림을 감안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비예산 사업으로 주민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먼저 51페이지, 총무과 소관 사항으로 구내식당 이용 활성화입니다. 구내식당 이용 사전예고제를 시행해서 식수량 예측을 통해서 고품격 양질의 식단을 제공함으로써 구내식당 이용을 높이고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52페이지, 자치행정과 통합민원 하나로창구 직원 업무 매뉴얼 제작입니다. 통합민원 하나로창구에서 약 317종의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직원 인사이동 시 신규 직원들의 업무숙지와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서 전자파일 형태의 업무 매뉴얼을 제작하여 대민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53페이지, 자치행정과 불합리한 동(洞) 경계 조정입니다. 불합리한 동 경계로 말미암아서 해당 거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5개 동 33개소에 대해서 실태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서 동간 경계 조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54페이지, 자치행정과 취학통지서 전자고지 실시입니다. 취학통지서 전자고지 신청자에게 직접 이메일로 발송하여 신속·정확한 전자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55페이지, 자치행정과 우리 마을 정체성 찾기 사업입니다. 도시개발 등으로 사라져가는 마을이야기와 옛 사진 등을 수집해서 마을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재정립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지역 정체성을 함양시키고자 합니다. 56페이지, 자치행정과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역재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체계적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57페이지, 자치행정과 마을공동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단 운영입니다. 마을공동체 사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컨설팅단을 구성해서 의지는 있으나 잘 알지 못해서 활동을 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58페이지, 자치행정과 민방위 통지서 전자고지 활성화 추진입니다. 민방위통지서 전자고지 활성화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전자행정을 구현함으로써 행정 경쟁력과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60페이지, 교육지원과 찾아가는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성동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 진로탐색 및 자기주도학습 교육을 관내 학교 혹은 수요처에 직접 찾아가서 제공함으로써 바빠서 또는 여러 가지 사유로 직접 진짜센터를 찾지 못하는 학생 및 주민들에게 만족도 제고를 기여하고자 합니다. 61페이지, 교육지원과 365 어린이 안전지키미 활동입니다. 초등학교 통행로를 집중 점검해서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로부터 365일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성동생활안전거버넌스와 연계한 365 어린이 안전지키미를 구성 운영하겠습니다. 62페이지, 교육지원과 각급기관 협업을 통한 생활밀착형 실용강좌 개설입니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법률·세무 등 실용강좌를 제공하여 구민이 실생활에서 재산거래 등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평생학습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3페이지, 전산정보과 공공시설물관리시스템 개발입니다. 관내 시설물을 대상으로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시설물 현황과 이력정보를 체계적인 시스템 관리를 통해서 안전한 시설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4페이지, 전산정보과 공공요금 납부 통합관리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전기, 상하수도, 통신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공요금 납부에 철저를 기함으로써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65페이지, 민원여권과 월요일 야간 민원창구 운영입니다. 업무시간 중에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서 월요 야간민원창구를 운영해서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66페이지, 민원여권과 민원24 이용 활성화입니다. 전체 민원 대비 민원24 이용률을 높여서 민원인의 행정편의를 도모하고 행정비용을 최소화함으로 앞서가는 전자정부 성동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67페이지, 민원여권과 민원플라자 배려창구를 전 창구로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 유아 동반 민원인을 위한 배려창구를 민원플라자의 전 창구로 확대·운영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을 우선 배려하는 정감 있는 민원실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68페이지, 민원여권과 수렵면허 민원 문자서비스 실시입니다. 수렵면허 갱신 대상자에 대해 사전안내 및 처리결과 등을 문자메시지로 안내하여 민원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행정관리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주요업무보고입니다. 보고서 5페이지, 조직 및 정원 현황입니다. 감사담당관은 5개 팀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공정하고 투명한 자체감사 실시입니다. 정기적인 종합감사와 취약분야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하여 조직의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업무추진 과정에서 발생된 사소한 실수는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적용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부패방지 및 청렴시책 추진입니다.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시책을 개발하고 실천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구민과 직원들로부터 구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습니다. 세부사업 내용으로는 직원들의 청렴 성과관리를 위한 공직윤리관리 시스템과 간부직 청렴도 평가실시로 조직 내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청렴활동 시책평가에 대비하여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습니다. 구민감사관을 각종 공사현장 및 자체 감사에 참여시켜 구민의 구정감사 기능을 강화해 가겠습니다. 8페이지,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입니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과 비리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시적으로 확인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업무처리 과정에서 비리나 행정착오가 발생할 경우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에게 자동경보하여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는 청백-e 시스템과 공무원 스스로 비리발생 가능성을 체크해보는 자기진단제도 그리고 개인별 부서별 부패 및 청렴실적을 관리하는 공직윤리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방행정의 투명성과 적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안전행정부 지침에 따라서 2012년 경기도 시범운영을 거쳐 2014년부터 전국 자치단체로 확산 운영되는 제도로써 우리 구에서도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청렴 최우수구 성동의 대외적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9페이지, 성과중심의 구정 업무 평가입니다. 구정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중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전략적 사업추진으로 목표에 대한 달성도를 높이는 한편 평가결과의 지속적인 환류로 구정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10페이지, 투명한 구정 운영을 위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추진입니다. 주요사업에 대한 일상감사 또는 계약심사로 정책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원가의 적정성을 심사하여 예산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올해 11월 기준으로 총 427건에 대하여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실시한 결과 4억 400만원을 절감하였습니다. 11페이지, 인권보장 및 증진입니다.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국가인권위에서는 2012년 4월 인권기본조례 제정을 전국 자치단체에 권고해 옴에 따라 우리 구에서도 2012년 9월 인권팀을 신설하여 인권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인권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인권보장과 증진에 관한 연도별 계획수립 그리고 인권위원회 구성 등 구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인권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120 시민불편살피미 운영입니다.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생활불편사항을 신속 충실하게 처리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구민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11월 말 현재 추진실적은 1만 3,609건입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주요 비예산 사업인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사업장 관리입니다. 산업재해에 대한 예방의식을 고취시키고 우리 구 산재가입대상 근로자의 사고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사업장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별 합동점검을 정례화함으로써 안전사고 제로를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감사담당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공보담당관 주요업무보고입니다. 14페이지, 조직 및 정원 현황입니다. 공보담당관은 3개 팀에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15페이지, 구정 언론보도 활성화입니다. 주요시책과 역점사업, 민선5기 공약사업 등을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신속 정확하게 알림으로써 구민들에게 구정 신뢰감 형성 및 참여를 유도하여 구 이미지를 향상시키겠습니다. 16페이지, 구민과 열린 전자소통 강화 및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전자행정서비스 신청 주민들에게 이메일이나 문자서비스 등 전자소통 매체를 활용하여 실생활에 유익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17페이지, 구정 홍보물 발행입니다. 구의 주요 정책과 유익한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는 구정 홍보물을 발행하여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고 우리 구의 역사와 문화 등 발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18페이지, 구정홍보 영상물 제작입니다. 우리 구의 주요 사업 및 구정 방향을 영상미를 통해 사실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구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형성하여 성동구 이미지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주요 비예산 사업입니다. 20페이지, SNS 등 뉴미디어를 통한 구정홍보입니다. 최근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의 새로운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양방향 소통의 수단으로 부상함에 따라서 SNS를 통한 구정홍보와 일방향에서 쌍방향 홍보 전환으로 주민과의 소통과 참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1페이지, 주민과 함께 하는 인터넷방송국 구현입니다. 성동 인터넷방송에 주민참여 방송 콘텐츠를 신설·확대하여 소통과 열린 인터넷방송을 만들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행정관리국,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집행과정을 위원님들께 수시로 설명할 수 있는 기회도 갖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행정관리국,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최윤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여러 위원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관리국,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먼저 질의가 아니고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15구역 내에 인문계 고등학교를 유치한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인문계 고등학교를 유치하는데 있어서 재개발조합하고 협력관계가 원활하게 잘 되고 있나요?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예, 별 문제 없습니다. 재개발조합은 학교가 유치되고 안 되고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고등학교를 유치함으로 인해서 지금 15구역 조합이 엄청 많이 늦어진 것 알고 계시죠? 거기에 대해서 조합이 시기가 늦어진다든가 관리처분 인가를 할 때 불이익을 받는다든가 이런 사항은 절대 없겠죠?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그게 궁금해서 하나 여쭤봤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이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이길경 위원입니다. 27쪽에 학교 화장실 현대화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앞으로도 2015년, 2016년, 2017년까지 예산이 많이 남았는데요. 이번에는 3개교 56개 화장실에 12억이 계상되어 있는데 그러면 한 학교당 4,000만원 정도 되는데 제가 학교에 가보면 한번 보수를 한 상태에서 전혀 손을 안 댄 것은 아니죠? 밑에 설비 때문에 그런지 예산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들까하는 생각이, 화장실 칸 들어가고 변기 들어가고, 예산액이 많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화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목

김화목위원

고생 많습니다. 행정관리국 소관 내년도 사업내역을 보니까 18건인데 이것이 굉장히 내실 있게 추진이 돼 성동구가 좀더 주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이 되겠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달리고 또 주민의 협조에 달렸다 이렇게 보거든요. 여기 보니까 상당히 여러 가지 안건을 제시했는데 특히 61페이지를 보면 365어린이 안전지키미 활동 이래가지고 초등학교 통행로를 집중점검 이것은 본위원 뿐만 아니고 실제 학부형들이나 학생들이 학교에 통학하는 길이 보행로의 작업이라든지 차량의 수리라든지 포장마차라든지 물론 구청에 한계가 있겠습니다만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 그리고 요즘은 추운 겨울이 되니까 좀더 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이 있으니까 포장마차가 너무 난립해 있다, 노상작업도 심하고 특히 예를 들면 현대서비스 사거리에서부터 성수초등학교까지는 분명히 보행로가 있고 구청에 막대한 예산을 가지고 보행로를 만들어 놨는데 점검을 해보시면 알지만 너무 난립해 있고 심지어는 업소들이 보행로에다가 설치를 해가지고 장사에 이용하고 차량을 개구리주차를 계속하고 있는데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스쿨존에는 도로에 차량의 노상주차구획선을 없애야 되는데 오히려 더 보강을 해가지고 10m 도로 양쪽에 차를 세우게 만들고 이것이 과연 맞는 행정인지, 이것은 전반적으로 우리 성동구 전체가 초등학교는 물론이고 중·고등학교의 출입로, 학생들 통행로를 점검하는 것이 좋겠다, 여러분들이 내년도 사업을 좀더 내실 있게 했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김화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경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준

박경준위원

박경준 위원입니다. 행정관리국 교육지원과 구정주요사업 24쪽 서울 영어마을 영어문화 체험학습을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전원에 대하여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했는데 왜 4학년 학생이며 우수하거나 어려운 학생이 아니고 4학년 전원인지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고요. 29쪽 성동-한양 평생대학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양질의 교육자원을 갖춘 관내 대학교와 협력하여 수준 높은 강좌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교양을 함양하고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함이라고 하였는데 성동구민 280명을 어떤 식으로 선정하고 또 교육을 받는 분들이 순환이 되는지하고 강사료가 40만원, 30만원으로 다른 이유는 무엇이고 어느 과목인지 설명을 바랍니다. 그리고 31쪽 문화체육과 성동 문화 나눔공연 개최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성동구 곳곳에서 다양하게 개최하여 구민들이 쉽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문화소외 계층의 참여율을 높여 성동 구민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이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지원하고 있는 공연단이 몇 개이고 단체이름이 무엇인지 소상히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예, 박경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문화체육과 30쪽하고 31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왕십리가요제에 1억 2,000만원, 소월 기념사업에 2,000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왕십리가요제는 벌써 15회 정도면 짧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성동구 관내의 가요제가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해서 확장해서 키워서 서울시 전역 또는 외곽에서도 올 수 있는, 조금만 더 여기에 신경을 쓰고 집중을 하고 좋은 가수들도 많이 나오고 언론에 홍보도 많이 하면 굉장한 가요제로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소극적으로 우리 관내 행사로 행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고 소월기념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족시인 김소월이 성동구에 있었다는 행사나 그런 것이 너무 소극적으로 콘서트 열고 백일장하고 이렇게 관내에서 한 두번 행사로 끝나면서 김소월을 우리의 인적유산이다라고 알릴 기회가 너무 소극적인 자세인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소월거리라든가 그렇게 적극적인 행정을 하지 않으면 해마다 이 선에서 행사를 마치는데 아무래도 현재 예산이 많이 부족한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러나 이렇게 하다가는 왕십리가요제나 소월시인에 대한 것이 너무 동네잔치로 끝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게 확대할 용의는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예, 이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방금 이길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문화체육과 30쪽 왕십리가요제를 보면 사업비가 1억 2,000만원인데 사실 이게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지금 여러 가지 공연행사가 많이 있는데 국장님, 성동구 예산 매년 부족하죠?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그렇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그렇죠? 행사성, 소모성 엊그제 본회의장에서도 구청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그런 것들을 많이 감축시키겠다는 언급을 하신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이런 큰 예산을 들여서 행사를 했을 때는 그만큼 큰 인프라가 구성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1억 2,000만원 지출한 그 내역서를 디테일하게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39쪽에 보면 도서관에 대해서 업무보고하셨어요. 제가 며칠 전에도 담당부서에 말씀을 드렸지만 여름에는 더워서 책을 못보고 공부를 못하겠다, 겨울에는 추워서 못 하겠다 그런 이야기를 주민들이 많이 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좋은 시설을 갖춰놓고 지역주민들이 활용을 못할까라는 생각을 해봤더니 바로 그 문제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역주민들한테 그런 답변을 했어요. 정부시책에 의해서 에너지절약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무슨 복안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 말씀 드립니다. 여름 같은 경우는 선풍기를 몇 대 더 증설해서 설치해서 돌려주면 좋을 것 같고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해서 학생들이나 어른들도 책 보러가면 덜덜덜 떨면서 책 절대 안 보거든요. 더군다나 책도 요즘 잘 안 읽는데 우리 국민들이, 그래서 도서실이나 도서관들이 주민들이 잘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많이 신경을 써 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신 것으로 알고 바로 답변준비가 되시겠어요?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10분만 주십시오.
계석

전계석위원장

답변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최윤선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계석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5구역 고등학교 유치문제는 학교부지로 7,200㎡가 딱 픽스되어 있기 때문에 변동될 리도 없고 고등학교가 유치돼도 그 면적 하에서 되기 때문에 유치되고 안 되는 진도에 따라서 재개발하고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돈을 더 부담할 것도 없는 거고 땅을 더 내놓을 것도 없는 거고 그것 때문에 관리처분이 지연될 것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고등학교 유치를 위해서 힘쓰면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그게 확정됐나요?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유치는 거기도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다 거쳐서 해야되기 때문에 지금 교육청 입장이 2012년도부터는 학급당 학생수를 줄여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종전에는 1만 1,000㎡가 필요한데 학생수를 줄여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7,200㎡를 갖고도 가능하다, 그리고 잠실이나 송파구 쪽으로 그렇게 학교가 있기 때문에 그걸 전제로 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검토가 돼서 유치가 충분히 될 수 있으리라고 보여집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예산 보니까 얼마 확보가 되어 있던데.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교육청에서 의지만 가지면 예산은 충분히 되는 거고 재개발을 하게 되면 학교부담금을 내기 때문에 예산문제는 없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그러니까 확정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거의 큰 이변이 없는 없는 한.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저도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바라고 있고 기대합니다. 다음에 도서관의 냉난방 시설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우리 공무원들이 겪는 에너지 절약 차원하고는 좀 달라서 도서관, 교실이라든가 학습을 목적으로 하는 공간에는 냉난방 시설의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에서도 그것은 통제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냉방을 조금 더해주고 덜해주고 이런 것을 융통성 있게 유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춥지 않은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은 아마 금호2·3가동에 있는 청소년수련관 도서관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제가 동장할 때도 양반장이 항상 저만 보면 빚쟁이처럼 돈 달라고 하는데 우리 구청에서도 좀 어렵고 거기는 시비지원을 받는 곳입니다. 노인청소년과에서 관심을 갖고 시비 따오고 구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지원하고 이렇게 유지가 돼야 할 것 같습니다. 거기도 개선될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오래됐기 때문에, 그런 방면으로 노력하도록 하고 다른 도서관은 냉난방을 융통성 있게 해서 춥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왕십리 가요제에 돈이 1억 2,000만원이면 상당히 많이 투입이 되는데 내실 있게 해서 이길경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전국대회로 커가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1억 2,000만원이 사실 큰 금액이 아니고요. 방송장비만 임대하는데 1억 3,000만원입니다. 1억 2,000만원 갖고 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1억 7,000만원이 지난해에 들었는데 그래서 격년제를 검토해서 격년제로 시행이 되는 거고요. 이길영 위원님도 질의하셨으니까 같이 보고를 드리면 2012년도부터 주관사를 KBS로 옮겨서 하거든요. KBS에서 성동구청에서 좋은 아이템을 갖고 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지원하겠다해서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는 겁니다. 격년제로 실시하는 이유가 저렴한 가격으로 지원을 받고 있고 또 KBS에서 전국대회 규모로 확산해서 신인가수의 등용문이 됐고 이게 전국적으로 공개도 되고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취지는 충분히 맞는데 예산투입이 문제가 돼서 더 크게 하려면 더 크게 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이 정도의 규모로 진행을 해도 전국규모로 가는데 지장이 없고 한가지 어려운 점은 서울숲 같은 데서 하면 사람도 모이기 좋고 더 좋은데 서울숲도 그런 행사를 못하게 서울시에서 제재를 하고 있고 한양대 체육관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 행사가 많기 때문에 1년에 한번 하면서도 어려운 점이 많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면서, 예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방송제작 장비가 1억 3,000만원이고 시상금 1,330만원, 대관료가 666만원, 안전관리비가 500만원, 포스터 700만원, 행사비 1,100만원, 상패 130만원, 보험료 150만원, 행사물품 88만원, 리플릿 290만원, 기타 100만원 해가지고 총예산은 구비가 1억 5,000만원하고 시비 2,000만원 받아가지고 1억 7,000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은 1억 3,000만원이었기 때문에 나머지 2,700만원 정도는 전용해서 사용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길경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장실 보수금액이 큰데 실제 가보면 또 고쳐야 되고 그렇게 만족할만한 게 아닌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위원님께서 숫자를 잘못 보셨는지 3,000만원씩이라 하셨는데 제가 보고드리면 놀라실 것 같은데 3,000만원이 아니고 3억 5,000만원에서 4억, 세 개에 12억이니까 4억씩 들어간다는 얘기거든요. 이게 3억 5,000만원에서 4억이 드는데 실제 어디를 가보셨는지 모르지만 저희가 가본 화장실은 너무 깨끗해졌고 변화가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선생님, 학생들은 말할 것도 없고 초등학생 부모들을 한번 모셔가지고 화장실 견학을 시켰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는데 우리가 돈만 있으면 더 지원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조금씩 연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3개교 했는데 내년에는 4개교로 해서 연차적으로 개선해 가려고 하는 거니까, 또 화장실 개선 기준이 있습니다. 50㎡를 기준했을 때 전면보수하면 8,800만원, 부분보수는 6,000만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또 공사를 시키면 우리가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낭비돼서 그런 건 아니고 실제 가보시면 돈만큼 깨끗이 됐다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단순히 변기만 하는 게 아니고 칸막이, 타일, 위생기구, 천장재, 조명기구, 난방기구 전부 들어가기 때문에 돈이 그렇게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월기념사업도 일회성에 그치게 단순하게 콘서트 한번 열고 그러지 말고 이것도 전국대회로 가면 좋지 않겠느냐 말씀하셨는데 우리도 그 생각에 공감하고요, 그래서 소월기념사업을 위해서 광장에다가 소월시화거리라고 해가지고 나무조각품 같이 만들어서 그림도 넣고 소월 시를 쓰게 해서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면서 소월의 시를 감상할 수 있게 만들고, 사이버전시관을 우리 홈페이지라든가 이런 데다가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소월의 시 모임이라든가 소월의 일대기, 소월의 유적 이런 것을 들어오면 다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소월기념사업을 위해서 다각적으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자꾸 죄송한 말씀이지만 워낙 예산이 많이 수반되니까, 그리고 전국 규모로 연주회고 시낭송회를 해보려고 했더니 예산이 진짜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건이 허락되는 대로 그것도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화목 위원님께서 365 어린이 안전지키미 활동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학교통학로에 노상에 공사가 끊이지 않고 차량수리 하는 것, 불법주차 하는 것, 포장마차 등이 난립되어 있고 특히 성수초등학교 입구 방향이 더 그렇다, 스쿨존이라고 지정해놓고 오히려 더 난립된 모습이 안타깝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우리도 느끼고 있는 건데 단속의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단속부서와 함께 그쪽은 좀더 단속을 강화해서 정말 스쿨존은 스쿨존답게 보존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박경준 위원님께서 서울 영어마을 체험학습 지원대상이 왜 초등학교 4학년이냐, 우수학생도 있어야 되고 어려운 학생들이 들어갈 수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무조건 4학년 전체를 하느냐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아까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글로벌영어하우스에 들어오는 학생들이 초등학교 5학년하고 중학교 1학년입니다. 그래서 4학년 이하의 1, 2, 3학년은 영어마을에 가면 자고 올 일이 있어가지고 너무 어리고 5학년은 글로벌영어하우스가 있고 6학년은 진학준비 때문에 어렵고 그래서 4학년이라고 생각을 했고 학교에서도 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마을 체험을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영어마을이라는 것이 사실상 우리가 신뢰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글로벌영어하우스를 할 때도 그런 대안도 생각했기 때문에 학교에서 요청은 있었지만 이것이 제 개인생각으로는 별로 탐탁하지 않아서 학교지원협의회하고 협의를 거쳐가지고 필요하다면 지원이 되겠지만 필요하지 않으면 우리 예산도 그렇고 효율성도 그렇고 해서 신중히 검토해서 할 것이고, 그다음에 우수학생을 자꾸 하다보면 선생님들이 굉장히 반대를 합니다. 차등이라고 너는 우수, 너는 미진 이런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우수학생을 우대하기는 어렵고 어려운 학생들이 혜택받을 수 있는 것은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성동-한양 평생대학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구민 280명을 어떻게 선발하느냐, 평생학습은 개인적으로 돈을 받고 하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모집해서 운영을 하는데 홍보방법은 우리 전자소통에 문화강좌를 신청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 사람들한테도 홍보하고 홈페이지라든가 소식지, 아파트 게시판 등에 공고를 해서 충분히 홍보를 거쳐서 모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됐을 때 순환이 되겠느냐 하는데 한번 학생으로 들어오면 12주의 교육을 받습니다. 그러면 매주 1~2회씩 하기 때문에 두 달 정도면 그 기수가 나가기 때문에 그 다음에 모집할 때는 다른 사람이 해서 순환에도 문제가 없고요, 강사료도 누구는 40만원, 누구는 30만원이냐 하셨는데 한양대 교수하고 한양여대 교수들이 강사인데 우리가 일방적으로 선정한 것은 아니고 한양대에서 교수 강사비는 40만원, 한양여대는 30만원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통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되고, 우리가 구민을 상대로 해서 명사특강을 하더라도 이름이 있는 분은 더 드리고 덜 드리고 하기 때문에 약간의 차등이 있는 것도 또 괜찮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을 참고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성동 문화 나눔 공연개최를 하는데 어떤 단체들이 있으며 뭐를 하느냐, 이게 문화마당 단체가 아마추어 동아리 21개 단체가 있는데요, 우리가 실비만 지원합니다. 뭐냐면 무슨 공연을 하겠다하면 무대장치 해주는데 100만원 이내에서 실비만을 제공하는데 그래도 21개 단체나 되니까 심사를 합니다. 21개 단체를 불러가지고 뭐를 어떻게 하는가 심사위원들 앞에서 발표를 시키고 주민들한테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서 지원을 하는 건데요, 많은 돈을 지원할 수는 없는 거고 100만원 이내로 1개 단체에 지원하기 때문에 공연을 좀 많이 하는 데는 더 많이 받을 수는 있겠죠. 그러나 그것을 남겨서 다른 데에 쓸 수 있고 그런 건 아니고 글자그대로 동아리 모임이고 취미를 살려서 주민들을 기쁘게 하는 모임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1개 동아리 현황은 위원님께 드렸고요,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더 하실 분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현주

김현주위원

구의원 김현주입니다. 앞서 두 분 위원님께서도 관심을 갖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왕십리가요제에 대해서 한마디 드리고 싶어요. 작년에도 순수 구비만 1억 5,000만원이고 2,000만원의 시비를 받아서 1억 7,000만원, 그것도 전용까지 해서 들었는데 올해도 보니까 1억 2,000만원을 올렸지만 작년처럼 부족하면 또 써서 결국은 그 정도 예산이 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매년 저도 가서 보기는 보는데 느끼는 거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행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1억 7,000만원을 들여서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의 신인가수 등용문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주민들만 참여하는 것 같지도 않고 각지에서 와서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주민들의 신인가수 등용을 돕자라는 취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왕십리가요제를 15년을 했음에도 왕십리가요제 출신 유명한 가수가 나왔다는 소리도 들어본 적이 없고, 그 다음에 KBS에서 주관해서 전국방송으로 한다고 하지만 그것 봤다는 사람도 사실 본적도 없고요, 그래서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2억 가까이 들여서 매년 일회성으로 주민들 부르고 유명한 가수들 불러서, 물론 예산이 안 들어가면 좋습니다. 저도 즐겁고 가서 보면 좋아하는 가수들도 나오고 좋은데 문제는 1억이 넘는 돈을 들여서 일회성으로 주민들 부르고 가수 불러서 떠들썩하게 놀고 잔치하고 끝나는 듯한 느낌을 매년 받아요. 그래서 이것을 왜 이렇게 고집을 하는지, 그렇다고 매년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항상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이걸 고집하는지에 대해서도 사실 조금 회의가 들어요. 다른 행사도 투자대비해서 효과 없으면 접기도 하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고집해서 이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에 대한 회의가 듭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중단할 생각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달호 위원님.
달호

김달호위원

김달호 위원입니다. 구정소식지를 주로 보면 보는 사람도 있지만 안 보고 버리는 사람도 많고 그래요. 요즘에는 많이 없어졌습니다마는 게시판이 주로 보면 동사무소 앞에만 있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볼 때 게시판을 동네 필요한 곳에다 세워서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하면 이렇게 많은 2억 2,000만원 정도의 홍보물이라든가 이런 책자가 많이 안 들어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게시판 활용보다는 요즘에 우리가 많이 핸드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구정에 필요한 내용들을 접해서 봅니다마는 지면을 통해서 많은 예산이 매년 들어간다는 것은 앞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되고요, 타구의 구정홍보물이나 책자가 어느 정도 예산이 드는지 타구의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달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점을 지정해서 홍보물 꽂아놓으면 주민들이 수시로 빼다 보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경

이길경위원

이길경 위원입니다. 28쪽에 교육지원과 일반계고등학교 유치 건에 대해서 중장기학생수용계획을 시 교육청에서 2013년 10월에서 12월까지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결과가 나오면 교육지원과는 저한테 서면으로 진행과정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

최윤선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입니다. 김현주 위원님께서 왕십리가요제를 과감하게 중단할 용의는 없느냐 말씀하셨는데 보는 관점이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요. 지금 이길경 위원님이나 전계석 위원님은 기왕에 돈 들이면 확대해서 전국이 더 되게끔 하라는 분도 있고 또 김현주 위원님 말씀도 하나도 틀린 것 없습니다. 그래서 청장님도 그런 생각을 가지셨기 때문에 매년 할 필요가 있겠느냐 해서 격년제로 돌린 것이거든요. 취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여론조사를 해보라고 청장님이 늘 말씀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 의견을 존중해서 우리가 여론조사도 해보겠습니다. 그래가지고 개선방안이 나올 수도 있고 또 중단하는 게 좋겠다고 할 수도 있지만 왜 좋은 걸 버리느냐, 15년이나 해서 이제 그야말로 정착돼서 유명한 가수가 없는 게 아니라 가수 자격증을 따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고 우리 행사할 때마다 그 사람들 불러서 노래 부르면 저는 이름 있는 가수보다 그 가수들이 훨씬 감명깊게 노래하던데, 의견 존중해서 여론조사를 해보고 청장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고요 위원님들께도 보고드릴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식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달호 위원님 답변 필요 없다고 하셨지만 구정소식지가 우리가 10만부를 발행하는데 자세하게 발행되는 게 10만부이고 나머지 요약해서 또 발행을 합니다. 그런 것을 어디서나 볼 수 있게끔 다중집합장소 등에 꽂아놓고 있거든요.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있어야 할 데에 없어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어디를 더 확대해서 배포해야 될 것인가를 더 연구해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타구 비교는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고, 저는 광진구에 사는데 아파트에 들어가다 보면 아차산메아리인가 해가지고 소식지가 나오는데 거기도 아파트 엘리베이터 입구에 쌓아놓으면 사람들이 가지고 가는데 항상 남지는 않더라고요. 우리는 그러지도 말고 집집마다 꽂아달라고 통장님들한테 부탁도 하고 있는데 배포방법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장기학생수용계획이 우리도 15구역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항상 교육청에 관심을 갖고 물어보는데 그 사람들도 역시 자기네들 뜻대로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12월까지 수립되는 것은 틀림이 없고요, 수립되면 바로 위원님께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석

전계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행정관리국, 감사담당관, 공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계속해서 오전 10시에 기획재정국과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보고가 있으며 오후 2시에 제2회의실에서 도시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복지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로 진행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산회

계석

전계석출석위원

조복심 이길경 김화목 김현주 박경준 김달호
서류

첨부서류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보고(행정관리국, 감사·공보담당관)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