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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정기 의원 발언

217회 제2삼표레미콘공장이전추진특별위원회2015-04-24

박정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성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성동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연일 계속 되는 회의 등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구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특별활동에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 계획서 채택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 계획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계획서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페이지에는 삼표레미콘 공장 일반현황과 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내용을 기재하였고 2페이지에는 세부활동 계획을 담았습니다. 본 특별위원회는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 시까지 지속적이로 장기적인 활동이 예상되므로 금번 특별위원회 활동은 현장방문과 집행부의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 그리고 결의문 승인으로 활동 범위를 정하였습니다. 향후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특별위원회 활동을 진행하면서 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계획서 전반에 대해 검토하신 후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검토하실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정기

박정기위원

위원장님! 먼저 축하드립니다. 양보해 주신 윤종욱 부의장님 그래도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서 양보해 주신 우리 윤종욱 부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왜 이렇게 얘기를 하겠습니까? 원래 박정기 위원이 이것을 해야 맞다.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양보해 준 박정기 위원한테도 감사하다고 얘기 한번 하십시오.

이성수위원장

고맙습니다.
정기

박정기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얘기하겠습니다. 삼표레미콘 이전 문제는 우리 성동구의 오랜 기간 동안 숙원사업입니다. 그래서 전에 당을 얘기해서는 죄송하지만 김동성 전 국회의원님, 그리고 진수희 전 의원님께서 오세훈 시장님실을 몇 번 방문해서 아마 내락을 받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원순 시장님께서 시장으로 부임하시면서 사실 좌절이 된 거죠. 그러면 홍익표 국회의원님께서 얼마 전에 우리 주민을 모시고 정책토론회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실 정책토론회는 서울시의 박원순 시장님과 해야 옳습니다. 정책토론회는 박원순 시장님과 정책토론회를 해야 옳다 그 말이죠. 왜, 박원순 시장이 결정을 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우리 구의회에서 이전특위가 구성이 되어 있으므로 서울시장실을 방문해서 면담요청을 하고 우리가 우리 구의회 차원에서 요구하는 안을 제시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성동구청과 성동구의회는 손 놓고 있는데 마치 새정치연합 당에서만, 을지구당 국회의원만이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런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성동구의회가 살아있다, 우리 구의원이 삼표레미콘 이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하는 걸 우리 주민에게도 보여줘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임종기위원

속기를 하지 말아 주세요.

11시15분 기록중지

11시18분 기록계속

이성수위원장

임종기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해선 위원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선

김해선위원

김해선 위원입니다. 저도 삼표레미콘이 곳곳에 현수막이 먼저 붙은 것을 보는데 구민들이 삼표레미콘이 왜 이전을 해야 되고 그런 것들을 먼저 공감할 수 있도록 공감대 형성을 먼저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럴 때 각 동장님들이나 각 동에 통장님들이 서명을 받으러 가실 때 그 분들조차도 이 삼표레미콘이 어디 있는지, 거기가 왜 옮겨져야 되는지, 그리고 그 자리에 옮겨졌을 때 뭐가 오면 좋을지에 대한 그런 것도 미리 생각을 하고 인지를 하고 서명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서명운동을 그냥 서명을 받기 위한 서명운동이 아니라 주민들한테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도록 먼저 그 분들이 교육을 받고 인지를 먼저 한 다음에 서명운동을 하고 그렇게 해서 성동구민들이 공감대를 먼저 형성하고 그렇게 삼표레미콘 부지 이전을 성동구민들의 공감대 형성 활동을 먼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성수위원장

현재 그래서 구청에서 많이 홍보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해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종욱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욱

윤종욱위원

삼표레미콘은 우리 성동구민 전체가 활성화 되기를 바랬던 바고 지금 몇 번의 기회를 놓치다 보니까 이제는 의회에서도 사실 5대, 6대가 삼표레미콘 이전이 아니라 삼표레미콘 랜드마크 110층을 유치하자 이런 서명작업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다 아시겠지만 삼성동에 한전부지가 현대로 넘어가면서 무산이 되었죠. 그러다 보니까 지역 주민들이 오세훈 시장 때는 거의 다 된 걸로 했는데 박원순 시장이 되면서 이걸 갖다 무산 됐냐 이런 것이 성수동 쪽에서는 이런 여론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행정적으로 하는 것을 우리가 다 알 수 없고 그간에 사정이 있지 않은가, 항간에는 오세훈 시장이 됐으면 우리 박정기 위원처럼 갔으면 가능성도 있었는데 어쩌다보니까 박원순 시장이 되면서 50층 이하로 한강르네상스, 한강 무슨 벨트로 해가지고 발표가 되고 해서 상당히 우리가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연구도 하고 위에서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런 찰나에 어차피 삼표레미콘 자리를 뭘 유치를 하냐 그것보다는 우리가 이제는 저걸 빨리 내 보내야 되겠다. 한 40년간 그 지역에 도로 아무리 토목과에서 포장하고 해 놔봐야 차가 몇 번 왔다 갔다 하면 금이 가 버리고, 분진, 오염, 심지어 그 주변에 가면 공기가 탁해 가지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우선 급한 것은 빨리 저것을 이전하는 게 좋겠다, 사실 우리가 의회에서 좀 늦었어요. 어떻게 보면 집행부 쪽에서 주민들한테 싸인받고 하기 이전에 했어야 되는 건데 어떻게 보면 조금 전에 하신 말씀과 같이 뒤에 보조나 한 것처럼 역할이 되었는데 우리 집행부는 거기는 거기대로 하고 우리 의회에서는 의회대로 강하게 가는 겁니다. 시장도 만나고 집행부 쪽하고 강하게 해서 그것을 빨리 추진해라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삼표레미콘 특위에서 뭔가 가시적인 효과를 낼 수 있고, 이전하면 거기를 성동구민이 다 이용하는 자리, 서울시민이 다 이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좋은 랜드마크가 들어설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서 앞장서, 우리 7대에서 못하면 8대에 가고, 그렇게 계속 가는 거예요. 쭉 보시면 5대, 6대 삼표레미콘특위가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싸인받으러 다니니까 그 전에 다 싸인을 해줬는데 뭘 지금 싸인을 받으러 오냐 이렇게 성질내는 사람도 있고 무의미하게 정치 때 되니까, 국회의원 총선되니까 또 이것도 들고 나오네 이런 여론도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는 의회대로 자꾸 언론 플레이도 하고 이렇게 해서 우리 의회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집행부하고는 관계가 없는 의회의 안대로 가는 방향으로 강한 추진위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종기

임종기위원

간단합니다. 사요 사.

이성수위원장

윤종욱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의견 있으신 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실

은복실위원

은복실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예산편성했을 때 제가 삼표레미콘 부지에 대한 예산을 삭감을 하고 하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사실 많이 후회스러웠어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집행부에서도 그렇고 저희 의회에서도 이성수 위원장님께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셨는데 정말 일시적인 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하든가, 지금 저희도 이 기간에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하는데 이렇게 보여주기 식인 위원회가 아닌, 그렇지만 한편으로 내 땅에서 내가 하면서 우리가 뭘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지금 집행부에서도 열심히 하고 계신데, 저는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보겠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언제까지 할 것이고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정말 성동구의회에서 특별위원회 구성을 해 가지고 성과를 거둬보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수위원장

은복실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복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란

문복란위원

제가 성동구의 오랜 숙원인 삼표레미콘 이전촉구는 일시적인 게 아니고 우리는 계속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박정기 위원님께서 당 얘기를 하셨는데 최재천 의원님께서도 이전하면서 거기에 110층 글로벌 해 가지고 시장을 만나러 가는 속에 여기 계신 위원님도 한번 같이 함께 했던 그런 것도 있었는데 서울시 랜드마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표레미콘이 그 옆에 있음으로 도로하며 주민들 전부 소음 분진에서 굉장히 어렵고 살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왕 우리 이성수 위원장님께서 이 일을 맡아서 하시니까, 이번에 선거에 이용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사실 다. 우리가 주민의 대표들로서 주민이 살기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이전촉구에 들어섰으니까 확실히 하셔 가지고 꼭 빨리 이전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수위원장

감사합니다. 문복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정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박정기위원

박정기 위원입니다.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 계획서안을 보면 5월 1일 본회의에서 결의문 승인하면 우리 구의회가 어느 정도 활동이 끝나지 않은가 이것에 관해서는. 활동기간은 4월 21일부터 이전 시까지인데 결의문을 승인하면 대체적으로 관심도 멀어지고 그래서 우리 상임위가 운영위원회, 행정재무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가 있는데 내년에 상시 특위로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성수위원장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언하실 때는 발언권 얻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박정기위원

그래야만이 지속적으로 구의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하지 상시 특위 위원장을 맡고 계시지만 5월 1일 본회의장에서 결의문 승인하고 그러면 관심이 멀어집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안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의견이 틀린 얘기는 아니잖아요.
복란

문복란위원

맞습니다.

이성수위원장

박정기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종기

임종기위원

박정기 위원님이 방 얘기도 했는데 6대때 민주당이 쪽수가 많고 한나라당이 쪽수가 적었었어요. 그래 가지고 지하에 의정회 한다고 해서 예산까지 편성해서 방을 냈습니다. 딱 2개월 쓰더니 그 뒤로 문을 잠겨놓고 내가 가보니까 지하실에 습기가 차 가지고 컴퓨터가 내가 알기로 망가진 것 같아요. 방을 하더라도 4년동안 운영을 하려면 예산까지 잡아서 하든가 해야지. 불타듯이 하다가 나중에는 지하실에 냄새난다고 아무도 안 갔었어요.

이성수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우리 의장님이나 사무국에 상의해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걸로 하고요. 임종기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동욱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특위 구성이 좀 늦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일하는데 순서는 없겠지만 우리 구 의회에서 삼표레미콘 이전에 대한 특위가 먼저 구성이 되고 이렇게 집행부하고 같이 공조해서 삼표레미콘에 대한 제반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 집행부가 벌써 한 참전에 시작하고 저희가 이제 특위가 구성되어서 하는 겁니다.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집행부가 사전에 의회와 조율이 있어 가지고 여러 가지 협조관계에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일에 대한 순서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집행부에 철저하게 시정요구를 위원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수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경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석

엄경석위원

엄경석 위원입니다. 제가 마무리 하는 차원에서 우리 위원님들도 어느 정도는 자세히 알으라고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 박정기 위원님 얘기 했듯이 김동성 의원님하고 진수희 장관을 내가 모시고 현대본사 사옥을 직접 방문을 해 가지고 이것을 승낙을 얻은 겁니다, 이 계획을, 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어렵게 그때 승낙을 해 가지고 서울시에 제출하게 되었던 거예요. 현재 여기에 쓰고 있는 땅이 현대제철 땅이 70%이고 나머지 국·시유지가 30%가 있습니다. 이 키를 가지고 있는 거는 서울시와 성동구청이에요. 그때 당시에 서울시에서 이것을 허가만 내 줬으면 벌써 공사가 이게 진행이 되는 거였어요. 그런데 박원순 시장이 되면서 강북에다 특혜를 줄 수 없다, 시유지에 대한 30%에 대한 특혜를 줄 수 없다 그래 가지고 고도제한을 안해 주는 바람에 결국은 흐지부지 해 가지고 결국은 이거 계획은 세워놨지 어디 하긴 해야 하는데 해서 강남으로 한전부지로 간 거예요. 또 다시 장사를 한 거예요 서울시가. 서울시에서 한전부지를 매각을 함에 있어서 몇 천억의 세수가 생기는 거예요, 서울시에서는. 여기 삼표레미콘은 허가해줘 봤자 서울시에서 수입이 얼마 안 생겨요. 그러니까 돈벌이를 위해서 큰 어디가 더 세수가 더 이익이 더 많은가 이런 걸 생각해 가지고 성동을 버린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간략하게 얘기하는 것은 진짜 키를 가지고 있는 거는 성동구청하고 서울시입니다. 그러면 주민들 괴롭히지 마세요. 지금 현재 보면 길바닥에 현수막 천국이에요, 현수막 천국. 이런 저기가 없어요, 서울시내 어디를 다녀봐도. 그것 뿐만이 아니에요. 현수막이고 다 불법입니다. 현수막 거는 거, 관에서 불법을 단속을 하면서 왜 이런 것을 주민들한테 시켜 가지고 불법으로 현수막 다 내 걸게 해 가지고 도로가 엉망진창이 되고 지금 환경이고 뭐고 엉망이라니까요. 진짜 하고 싶으면 관에서 행정대집행이라는 관에서 할 수 있어요. 법적 제도가. 그러면 서울시에서도 단속 나와서 하고 성동구청에서 단속하고 일주일만 단속해 봐요. 저기 삼표레미콘 하래도 못합니다. 단 서울시에서도 그걸 강력하게 못하는 게 이전하려면 풍납동에도 이것하고 똑같은 레미콘 공장이 있습니다. 벌써 수십년 전부터 이전하려고 계획세우고 뭐하고 했는데 비용이 없어서 못한 거예요. 서울시에서 그거 이전해 주고 하는데 몇 천억이 들어가요. 자리 만들어주고 하는데. 그렇듯이 이게 이렇게 어려워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진짜 할 의지가 있으면 우리 성동구청하고 서울시에 힘을 실어줘 가지고 행정대집행을 하든지 이렇게 해야지 우리가 백날 여기서 형식적으로 떠든들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수위원장

엄경석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잠깐만 얘기하겠습니다. 우리가 특위를 만들은 것은 우리 성동구 의원들이 자체적으로, 물론 구청에서도 하지만 자체적으로 특위를 만든 겁니다. 우리가 구청에 협조를 바라는 것은 협조를 바라겠지만 우리 스스로 하자는 거니까 참고하셔서 발언하실 때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종욱 위원님.
종욱

윤종욱위원

우리가 순서를 알아야 됩니다. 이전은 집행부 쪽에서 해요. 서울시하고. 우리 의회는 서울시에 가나 형식적으로 삼표레미콘을 가서 현수막 붙이고 그런 정도지, 서울시장을 직접 만나서 여기 이걸 해 주세요, 그 얘기를 못하는 것이고. 우리 위원들이 직접 나가서 지역에 가서 주민들한테 이렇게 해 달라고 하는 것도 못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할 일이 뭐냐. 어쨌든 집행부 쪽을 강하게 밀어 부쳐야 됩니다. 나가서 일할 수 있도록, 소새끼들이 나가서 뛰어나가도록 그냥 강한 메시지를 주고 그렇게 하고 서울시도 우리 의원이 필요하면 의장단이 가서, 전 의원이 가서 이런 역할을 해 줄 테니 금년 내로 아니면 내년까지 실현해라 강한 메시지를 주세요. 의회에서 집행부에 넘겨주면 그 사람들이 일을 하죠. 팽하고 앉았으면 아까 얘기대로 유명무실하게 되거든요.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구청장한테 구정질문도 강하게 해서 저번에 했던 것 어떻게 된 거냐, 자료 가져 와라 그렇게 해서 강한 삼표레미콘 특별위원회가 우리 의회에서 기능이 살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열심히 할게요.

이성수위원장

감사합니다. 윤종욱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종기

임종기위원

내가 벽산아파트 마을버스 왕복을 시키는데 2년 걸린 사람이에요. 일주일에 한 번씩 공무원 불러다 놓고 계속 확인한 사람이에요. 그래도 안해 줬던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이. 내일 모레면 까 먹어, 공무원들은.

이성수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이상철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철

이상철위원

이상철 위원입니다. 앞에서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제가 안하려다 한마디 하겠는데 진짜 정치적으로 이야기 하면 안되는데 정치가 나와야 돼요. 왜냐하면 그 과정이 있으니까 그 과정에 우리 박정기 위원님 말씀하시고 엄경석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그 당시에 엄청나게 그거 해 가지고 오세훈 시장님하고 진수희 의원님 하고.

이성수위원장

그 얘기하셨으니까.
종욱

윤종욱위원

충분히 그 얘기는 했어요.
상철

이상철위원

그랬는데 독대를 하다시피 김동성 전 의원님하고 같이 가서 독대를 해서 오세훈 시장한테 오다를 땄어요. 땄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이 바뀌다 보니까 그것이 무산되었잖아요. 그러면 성동구민이 그것을 반성을 해야지 그것을 당 쪽으로 그런 식으로 자꾸 이야기 하면 안돼요.
종욱

윤종욱위원

정치 얘기 그만합시다.
상철

이상철위원

시장을 바꾸든가 해야지 내가 먼저 자리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강력한 시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해야지. (장내소란) 시장을 바꿔야지요. 이거 절대 안돼요. 왜냐하면 현대가 재건축에 들어간 사람이 여기서 한다고 나가요, 안 나가죠. 왜냐하면 그때는 현대가 자기네가 사용을 하려고. 그것을 하면 자기가 땅이 있으면 자기가 그쪽으로 갈거 아니에요 자기가. 그런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서 그리 갈라고 하면 가겠습니까 그게. 이상입니다. (장내소란)

이성수위원장

또 말씀하실 위원 계십니까? 마무리 합시다.
종곤

김종곤위원

김종곤 위원입니다. 사실은 그동안에 성동구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삼표레미콘 글로벌비즈니스센터 110층을 건립하는데 있어서 이것이 서울시도 그렇고 성동구만 일이겠습니까? 현대 의지가 부족했다고 저는 생각하고 지금은 지나간 것은 지나간 거고, 교훈 삼아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서 삼표레미콘 자리에 성동에 도움될 수 있는 그런 연구를 해서 집행부를, 현재 집행부에서도 삼표레미콘 이전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의회에서도 마음을 모아서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현대를 압박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개발할 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종기

임종기위원

현대를 어떻게 압박할거야. 개인 땅인데.

이성수위원장

그만요. 소중한 의견을 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 제시해 주신 의견을 계획서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 계획서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표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 계획서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 계획서가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11시41분

의사일정 제2항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성동구의회 회의규칙 제65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과 관련된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실시하기 위하여 4월 29일 행정관리국장과 도시관리국장을 비롯한 해당과장을 본 특별위원회에 출석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회의는 4월 2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 후 삼표레미콘 공장 현장 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

이성수출석위원

이상철 문복란 임종기 엄경석 윤종욱 신동욱 김종곤 김해선 박정기 김달호 은복실 남연희
사항

의결사항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추진 계획서 채택의 건: 채택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원안가결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