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안전건설교통국장
어떻게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지 실무자들하고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5월 15일까지 100% 빗물받이가 준설되도록 하고 추가적으로 위원님들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동과 연계해서 정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하침수 방지사업을 하는데 올해 300가구를 예측입니다. 작년에 258가구 했고요. 재작년에 212가구를 했는데 사실상 우선 여유분을 가지고 예상을 하는 것이 어떤 수치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패턴을 가지고 예상을 하는 부분이고 현재는 사업이 많이 돼서 홍보도 많이 돼서 이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서 300가구를 지정해 놓고 시비와 구비를 확보해 놓은 상태고요. 추가적으로 요구가 오면 시에 재난관리기금을 요청해가지고 추가적으로 할 것이고요, 기금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200가구 이상씩 신청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예측해서 준비한 사항이고요. 다음에 금호, 옥수지역에 공사현장이 있는지 여쭤보셨는데 현재 하수관로나 관련 공사는 없습니다. 단 금호배수문 외 2개에 대한 정밀점검용역을 3월에 용역착수한 상태고요. 실제로 금호, 옥수지역 같은 경우는 경사지가 많아서 저지대 침수에서는 안전한 편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용답동이나 사근동 일대에 비하면 금호, 옥수지역은 경사지에 있어서 배수가 원활한 편입니다. 다음 수해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자료는 저희들이 자료를 확보해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이성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풍수해보험 관련인데요. 이 행정의 어려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성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위로금을 얘기하시는 거거든요. 신청을 했는데 돈을 안 줬다는 부분이고 풍수해보험은 사전에 보험을 들어서 보험금을 받는 겁니다. 아마 수해가 나면 시에서 피해현황을 제출하도록 하거든요. 어떤 절차이행이 되면 기금이 픽스가 되기 때문에 아마 사후에 연락이 돼가지고 신청을 했는데 기간이 도래해서 넣을 수 있는, 하나를 위해서 기금신청하고 절차를 밟기에는 무리가 있고 아마 담당공무원이 성심성의껏 도와드리지 못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한 두건이라도 위로금 성격에 대해서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수해 보험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하주택은 국민안전처 그러니까 예전에 소방방재청에서는 지하주택은 침수로 보지 않았습니다. 수위 아래에 있기 때문에 노면수가 흘러들어가거나 어떤 원인을 보는데 시설 자체를 침수가 될 수 없는 구조가 갖추어진 주택이라고 보기 때문에 위로금 성격으로 물이 들어왔다 빠지면 말리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실상 사는 분들은 하수가 들어왔다 나가면 냄새도 나고 더 이상 살고 싶지 않고 무리 해서라도 지상주택으로 가려고 하고 소유자께서는 세입자가 들어오지 않아서 여러 가지 골머리를 앓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침수가 되시면 바로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시고 바로 연락을 주시면 위로금조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을 양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님께는 따로 풍수해보험에 대해서 자료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문복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금남시장 빗물받이 주변의 하수관거 침하동공이 발생했죠. 그래서 토목과가 나가서 조치를 했는데 자세한 사항은 치수과장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옥수동 한강 옆 침수된 곳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최근 침수현황은 없고 조사를 해서 자료가 있는지 그 인근에 침수된 지역이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서 서면으로 제출하고 없으면 다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빗물받이 부분인데 현황에 대해서 아까 은복실 위원님께서 말씀드린 것처럼 빗물받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계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과장이 찾아뵙고 설명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관심가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별도로 찾아 뵙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엄경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금호20구역인데 1월 10일에 철거신고를 해서 철거 중에 있고 다른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인데 중요한 것은 공사업체들 같은 경우는 공사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최대한 비용절감 차원으로 하고 저희들은 안전측면으로 하는데 대부분 우기 전까지 토사를 반출하도록 합니다. 반출하기 어려운 물량이 있다면 그 부분은 침사지를 씌워서 관리하도록 담당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지금 조금 어설퍼보여도 우기 전까지는 정리가 될 걸로 판단이 되고 위원님이 염려하신 것처럼 점검을 해서 토사유출이 안 되도록 할 것이고 문제는 특정지역에 어려운 점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침사지를 설치해서 웅덩이를 설치해서 토사가 침전된 후에 물만 빠져나올 수 있는 구조를 갖도록 홍보를 할 테니까 그 부분은 앞으로도 위원님도 관심을 가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험건축물 현황은 말씀하신 대부분 재난위험시설물이라면 D등급하고 E등급을 얘기하고 E등급은 현재 없고 D등급은 6개소고 주택이 2개소 담장이 2개소, 축대가 2개소입니다. 이중에서 정비사업구역 내에 4개소가 위치해서 올해 안으로 4개소를 회수할 계획입니다. 이 자료는 별도로 위원님께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