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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남연희 의원 5분자유발언

223회 제1본회의2016-04-21

남연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경준

박경준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3회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수

신형수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신형수입니다. 제223회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임시회 보고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4월 8일 이상철 의원 등 다섯 분의 의원님 요구로 지방자치법 제45조의 규정에 따라 4월 15일 공고하여 오늘 집회하게 되었으며 의사일정은 같은 날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였습니다. 이어서 의안접수 현황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엄경석 의원께서 동료의원 다섯 분의 의원님의 찬성 서명을 받아 발의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과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안이 제출되어 금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엄경석 의원께서 동료의원 다섯 분의 의원님의 찬성 서명을 받아 발의한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접수되어 해당 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4월 12일 성동구청장으로부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이 접수되어 해당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0 5분자유발언
경준

박경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회의규칙 제27조의2의 규정에 따른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겠습니다. 5분 자유발언은 의회가 심의 중인 의안과 청원, 기타 중요한 관심사항에 대하여 의원 각자의 소신과 의견을 밝히는 것으로 사실에 근거한 사안에 대하여만 발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발언하실 의원님께서는 규정된 발언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5분 자유발언은 모두 세 분의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으며 신청순서에 따라 의원님들로부터 5분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동욱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의원

존경하는 박경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원오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동료 여러분! 또한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방청객과 언론인 여러분! 나선거구 성수·응봉지역 출신 신동욱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성수지역의 미래에 대해 간절한 바램과 제안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요즘 성수동 거리를 다녀보면 나날이 변화되는 모습이 이전에 제가 알고 있던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만 서울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된 서울숲과 성수동 수제화거리 그리고 수많은 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하여 성수동 곳곳에 젊은 예술인들이 모여 소셜벤처벨리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격세지감을 느낄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수동은 아직도 많은 변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부영주택이 신청한 관광호텔 사업이 승인되어 대규모호텔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곳은 분당선 서울숲옆 출구와 맞닿은 초역세권 지역으로 주변에 서울숲과 한강, 중랑천, 뚝섬역 등이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숙박수요가 기대되는 곳입니다. 준공업지역 이미지로 기억되던 성수동이 첨단시설이 조성되고 젊은 예술인이 모이는 곳으로 변화된 것은 구의원이기 이전에 성수동 주민의 한 사람으로 무척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소위 뜨는 동네로 인식되어 사람들이 몰리고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아파트, 건물 및 상점가 등 특색없는 지역이 되어 성장이 멈춰버리거나 한순간의 트렌드로 그치지 않을지 아니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기억하는 지역이 되게 할 수는 없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다른 지역보다 낡은 공장보다 창고가 밀집된 성수동 지역은 보다 체계적인 도시계획이 가능하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세계인이 감탄해 마지 않는 파리가 자연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19세기의 도시계획에 의해 조성되어 오늘에까지 이른 것을 보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진 도시계획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새삼 느끼게 합니다. 굳이 100여년 전의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싱가폴 최고의 밤거리를 자랑하는 클락키는 1970년대까지만 해도 물류창고 밀집지역이었으나 모든 창구와 건물을 복원, 개조하여 형형색색의 창고건물들과 수변을 따라 조성된 독특한 디자인의 테라스가 가득한 현재의 관광명소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지어지는 건물 하나하나를 특색있게 만들 수 있도록 심도있는 심의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든 것이 지역의 특색에 어울리게 디자인 되어 진다면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것입니다. 스타벅스 커피는 전세계 어느 곳에나 있는 커피 전문점이지만 일본 교토에 있는 스타벅스교토는 교토이미지에 어울리는 독특한 모양의 건물이 들어서 있어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준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혼재되어 있던 성수동 지역이 변화를 겪고 있는 이 시기에 한때 뜨고 지는 동네가 아니라 100년을 내다볼 수 있는 장기적인 청사진을 갖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작은 가게조차도 성수동만의 색깔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며칠 전 서울숲 진입로에 오픈한 언더스탠드 에버뉴가 그 대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수동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최근 이슈화 되고 회자되고 있는 성수동에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머무르고 사랑받는 동네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면서 이상으로 저의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준

박경준의장

신동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달호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호

김달호의원

박경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원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또한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라선거구 마장·사근·송정·용답 출신 김달호 의원입니다. 본의원은 오늘 집행부의 주민과 소통없는 사업추진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용답동과 사근동은 바로 인접해 있는 지역이지만 두 지역 경계를 사이로 청계천이 흘러 다리를 통해서만 왕래가 가능한 통행이 매우 불편한 지역입니다. 따라서 용답역 및 청계천을 이용하는 많은 주민들은 평소에 사근용답간 인도교나 징검다리를 이용하여 청계천을 건너고 있습니다. 하지만 징검다리나 육교 형태로 되어 있는 인도교는 자전거 이용자,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이 이용하기에는 많은 불편이 따르고 있습니다. 다행히 주민이용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사근 체육공원 둔치와 용답역 나들목 둔치를 연결하는 폭 5m, 길이 60m의 청계천 행당연결교량이 새로 설치된다고 하여 지역주민들은 큰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생각했던 위치와 달리 용답역 나들목에서 약 50m 떨어진 애매한 위치에 교량을 설치한다고 하여 많은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용답역 나들목과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교량을 설치해야지 왜 굳이 50m나 떨어진 곳에 설치하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현장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용답역 나들목 바로 건너편에는 사근체육공원에서 사근동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기 때문에 용답역 나들목에서 직선으로 연결해야 가장 빠른 길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사를 추진하면서 집행부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한번이라도 정식으로 청취했는지 본의원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의원이 집행부에 확인한 결과 교량설치에 따른 홍수 시 청계천, 정릉천의 유속감소 문제와 용답역 나들목에 설치된 운동기구 이전 문제로 위치조정이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본의원의 생각에는 최근에 수해예방시스템의 발전과 강수량의 지속적 감소로 인해 청계천에 홍수가 날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고 보여지며 교량설치 위치변경에 따른 유속변동의 차이도 크지 않다고 봅니다. 홍수가 나면 한강의 수위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한강으로 흐르는 청계천, 정릉천 유속은 그에 맞추어 자연적으로 느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교량의 설치위치가 불과 50m바뀐다고 해도 유속이 크게 빨라지거나 느려지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운동기구도 굳이 이전할 필요성은 없어 보이는데 본의원은 집행부의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약 1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큰 공사인데다 한번 설치하면 향후 수십년동안 주민들이 이용하게 될 시설물인 만큼 지역특성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설치하는 것이 당연한 순리일 것입니다. 이러한 절차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지역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행정편의적인 형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차라리 이럴 바엔 그 많은 예산을 들여 교량을 설치하는 것보다 기존에 징검다리를 보수하여 이전활용하는 것이 주민편의나 예산절감을 위해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본의원은 장기적으로는 그곳을 사람통행만을 위한 길이 아니라 용답동 육갑문 확장 등을 통해 소형차량만이라도 통행할 수 있는 도로로 만들어 두 지역간의 교통불편을 궁극적으로 해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이 사업의 효과로 장애인, 노약자, 유모차 등 교통약자의 이용편의를 증대시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두고 불필요하게 길을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과연 교통약자의 편의를 고려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것입니다. 정원오 구청장께서는 임기 초부터 현장구청장실 운영, 구청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평소 주민과의 소통 및 현장중심의 행정을 무엇보다 강조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사업들을 주민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체 일방통행식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행당동 마조로7길 주변 걷고 싶은 테마거리조성사업도 주민설명회를 형식상 보여주기식 행정을 펼치지 마시고 한두사람 모여서 보고하지 마시고 주민을 바라보는 현장행정을 구청장님께서는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진행 중인 공사과정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교량의 위치와 테마거리 조성사업은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청회 등을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교량의 설치위치를 재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주민들이 요구하는 위치선정조정이 어렵다면 주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합당한 이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도 당부드리겠습니다. 향후에도 이러한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사전에 주민들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지역주민들의 열망이 꺾이지 않도록 집행부에서는 효율성있는 행정을 펼쳐주시기 바라면서 지금까지 본의원이 말씀드린 내용들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본의원의 5분자유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준

박경준의장

김달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연희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남연희의원

존경하는 박경준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성동구의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언론인과 방청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남연희입니다. 본의원은 오늘 제22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더불어 사는 활기찬 희망 성동 구정구현을 위해 열정을 보이시는 정원오 구청장님과 구청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제안과 함께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의원은 지난 18일 성수동 서울숲 진입로 1,200평 유휴부지에 116개의 컨테이너를 활용한 창조적 공익문화공간을 표방한 언더스탠드 에비뉴 오픈식을 다녀왔습니다. 성동구가 제공한 유휴부지 위에 롯데면세점에서 기부한 102억으로 건립 운영되는 언더스탠드 에비뉴는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누구나 이용하는 도심형 문화쉼터 공간으로 비영리기관인 아르컨과 성동구, 롯데면세점인 기업이 마을을 모아 조성된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을 제시하였다 하겠습니다. 이번에 개장한 언더스탠드 에비뉴를 보면서 창조적 사고를 갖고 발상을 전환한다면 이러한 사례를 다양하게 접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구의원으로서 주민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나없이 생활이 팍팍한 현실이지만 레저문화에 대한 주민들의 용구가 상당함을 알게 됩니다. 주민들의 레저·문화 욕구는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 서울의 비싼 지대와 유휴공간의 부족으로 이러한 주민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더스탠드 에비뉴 사례를 보듯이 발상을 전환해 본다면 우리 관내에도 문화복지시설 공간으로 개발할 만한 곳이 참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경기도 시흥에는 시흥문화공간 ‘기억창고’라는 컨테이너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과거 시흥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그 시대의 향수와 추억을 불러 일으킬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와 정체성을 심어주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할 원동력 보관의 장소라고 합니다. 또한 관악구 낙성대에는 컨테이너를 활용한 낙성대 공원도서관을 개관하였는데 미술관을 연상시켜 주민들에게 사진찍기로도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사시사철 다양한 계층의 쉼터역할을 하고 있는 왕십리광장은 한여름이면 분수대에서 뛰어노는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분수에 젖은 아이들이 옷을 갈아 입을 공간이 없고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이 햇빛을 피할 공간 또한 따로 없습니다. 매년 급조한 텐트 한 두 개가 보일 뿐입니다. 이곳에 이동식 간이기구를 활용한 예쁜 공간을 마련하여 물놀이하는 아이들이 옷을 갈아입고 가족들이 햇빛을 피해 시원한 음료수를 마실 공간을 마련해 주시면 어떨까요? 또한 119센터 옆 왕십리문화공원에 북카페로 이용할 만한 제대로 된 휴식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은 어떨는지요? 시골 간이전원주택으로 이용되는 이동식 주택형 컨테이너를 예쁘게 제작해서 필요한 시기에만 설치하였다가 이동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 합니다. 물론 아무리 작은 정책이라도 그것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예산과 관련 법률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제약이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그러나 주민의 입장에 서서 바라보고 생각한다면 보다 많은 것들을 실천해 나갈 수 있으리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각종 창의적인 제안채택과 기발한 사업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하여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더욱 살기 좋은 성동구가 되도록 작은 것부터 한번 더 챙겨주십시오. 관계공무원의 각별한 노력과 구청장님의 관심이 더 한번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구청장님께 제안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경준

박경준의장

남연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 회기결정의 건

10시35분

의사일정 제1항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223회 임시회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6일간으로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16년도 성동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성동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의 발의자이신 엄경석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석

엄경석의원

존경하는 박경준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30만 성동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생하시는 정원오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성동구의회에 관심을 가지시고 방청해 주시는 방청객 여러분, 연일 고생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선거구 금호·옥수지역 엄경석 의원입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만물이 새생명을 얻는 활기찬 계절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본 의원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근거하여 동료의원 다섯 분의 서명을 받아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발의하고 이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정례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5조의 규정에 따라 오는 6월 7일 개회되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집행부에 대한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0조 및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9조의 규정에 근거하여 의장을 제외한 13명의 위원으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잘된 것은 더욱 독려하여 바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이번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원안대로 구성되기를 바려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준

박경준의장

엄경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은 발의하신 의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질의와 토론은 생략하고 표결을 선포합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성동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이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위원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9조의 규정에 따라 의장을 제외한 13명의 의원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

10시42분

의사일정 제3항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매년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9일의 범위에서 실시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은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으로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의사일정 제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은 순서에 따라 가선거구의 임종기 의원과 나선거구 신동욱 의원을 선임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 휴회의 건
끝으로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 특위 및 상임위원회의 원활한 안건심사를 위하여 내일부터 4월 22일까지 4월 25일까지 4일간 휴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4월 26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산회

종환

김종환전문위원

임경오
사항

의결사항

∙회기결정의 건 : 원안가결 ∙2016년도 성동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 원안가결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 : 원안가결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 임종기 의원, 신동욱 의원
서류

첨부서류

∙제223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2016년도 성동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