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성수 의원 5분자유발언
달호
김달호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 지난 8월 24일 제226회 임시회 폐회 중 열린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김해선 의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수
신형수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신형수입니다. 제227회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임시회 보고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8월 17일, 박경준 의원 등 다섯 분의 의원님 요구로 지방자치법 제45조의 규정에 따라 8월 24일 공고하여 오늘 집회하게 되었으며, 의사일정은 같은 날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였습니다. 이어서 의안접수 현황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19일, 성동구청장으로부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기타 안건 3건 등 총 6건의 안건이 접수되어 해당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0 5분자유발언
달호
김달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회의규칙 제27조의2 규정에 따른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겠습니다. 5분 자유발언은 의회가 심의 중인 의안과 청원, 기타 중요한 관심사항에 대하여 의원 각자의 소신과 의견을 밝히는 것으로 사실에 근거한 사안에 대하여만 발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발언하실 의원님께서는 규정된 발언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5분 자유발언은 모두 두 분의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으며 신청순서에 따라 의원님들로부터 5분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성수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수의원
지금 밖에는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느님한테 제가 물었습니다. 하느님 이 더위를 식혀주는 비를 내려주셔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하느님 말씀, 지금 내리는 비는 그런 비가 아니라 성동구의회가 만신창이가 되어 더러워져서 씻겨주는 비라고 했습니다. 하느님도 아시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모르시기 때문에 제가 일일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성동구의회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이렇게 어떻게 우리 주민과 집행부를 관리할 것인지 정말 통탄할 일입니다. 그러면 그 이유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긴장을 해서 많이 떨리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달호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바쁜 시간임에도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신 방청객·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 사는 활기찬 희망 성동 구현에 힘쓰시는 정원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응봉동, 성수지역 출신 이성수 의원입니다. 본의원은 오늘 매우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현대 민주주의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주민의 대표를 선출하여 의사 결정을 하는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그러한 대의민주주의의 시작이자 풀뿌리는 기초의회입니다. 따라서 기초의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이 땅의 민주주의는 절대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본의원은 지방의회 활동을 한지 2년 만에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은 대화와 타협이고 이것은 당과 당, 의원 개인과 개인 간에 신의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우리 구의 지난 후반기 의장단 구성은 어떠했습니까? 대화와 타협 대신 일방적 주장과 야합이 판쳤으며 본인이 속한 당은 물론이고, 동료 의원과 한 약속도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 버렸습니다. 정당정치의 근간을 흔드는 해당 행위를 하고 아무렇지 않게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를 지탱하는 기본 원칙은 약속이며 신뢰입니다. 우리가 자치법규를 만드는 것도 지역 사회를 보다 원활하고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한 약속을 만드는 것이며 그 과정 또한 서로간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조직부터 누가 보든 떳떳하고 투명한 과정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각 당에서 조율과 토론을 통해 정해진 사항을 상대 당 의원과 야합하여 특정 의원을 당선시키는 행위는 기초의회의 의원으로서 뿐 아니라 일반 시민으로서도 매우 부끄럽고 비난받을 일입니다. 존경하는 김달호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상임위원장은 단순히 각 위원회의 수장이 아닙니다. 성동구의회 의장단으로 우리 의회를 대표하고 각 소관 상임위 소속 집행부의 직무를 감독하며 상임위와 관련된 주민의 불편함을 살피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밀실 야합으로 선출된 상임위원장이 떳떳하게 우리 성동구를 대내외적으로 대표할 수 있겠습니까? 정상적인 과정으로 선출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집행부의 직무를 제대로 감독할 수 있으며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을 꾸짖을 수 있겠습니까? 부정한 방법으로 그 자리에 오른 사람이 주민들의 불편함 또한 공정한 입장에서 살필 수 있겠습니까? 본의원은 성동구의회 구성원으로서가 아니라 성동구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구의회의 이 같은 행태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습니다. 주민의 대표 기관에서 이 같은 부정과 야합이 판치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야합과 부정한 표 거래로 선출된 상임위원장은 즉각 그 자리를 사퇴하고 재투표를 실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당사자는 성동구민과 동료의원 앞에 엄숙하고 정중히 사과해야 합니다. 본의원은 재투표를 실시한다고 해도 상임위원장 선거에 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사퇴한 의원이 다시 선거에 나간다면 적극 도와드릴 용의도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단호하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번 일이 우리 성동구의회, 나아가 성동구민 전체의 명예가 달린 일이기 때문입니다. 본의원은 이번 사태가 바로 잡힐 때까지 어떠한 일이든 불사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의정활동은 물론이며 해당 의원들과는 개인적 교류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합니다. 이 같은 일이 반복되면 우리 의회는 동료의원 뿐 아니라 집행부 공무원과 지역주민에게 신뢰를 잃어 제대로 된 의정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의원 상호간에 믿지 못하여 진실된 대화와 타협을 할 수 없고 부정한 방법으로 선출된 상임위원장이 주도한 행정사무감사가 정당한 권위를 갖고 집행부를 관리 감독할 수 없으며 주민의 대표로서의 역할도 정당하게 수행할 수 없습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이미 지난 일이니 그냥 넘어가자, 성동구의회의 체면도 있으니 이번엔 넘어가자, 이렇게 흐지부지 끝내버리면 이런 일은 반드시 되풀이 됩니다. 반드시 현행 상임위원장은 그 자리를 사퇴하고 재투표를 실시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민 앞에 당당하고 집행부를 향해 권위있는 구의회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의원은 이 같은 자리싸움이 일어나는 근본적 원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0조1항, 위원장은 위원회를 대표하고 의사를 정리하며 질서를 유지한다. 2항, 위원장은 의안심사 후 채택된 의제를 본회의에 보고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상임위원장의 권한과 역할은 회의장 안에서 그리고 의안 및 의제의 심사 채택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업무추진비와 같은 금전적 혜택, 그리고 구청 주최 행사 시 의전 등 의정활동 외적인 부분에서 과도한 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같은 권력의 달콤함에 부정한 방법도 서슴치 않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상임위원장의 권한과 특혜를 과감히 축소하고 상임위원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며칠 전 본의원이 속해 있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당대표가 선출되었습니다. 공정한 경쟁과 민주적 절차, 그리고 상호 신뢰가 바탕이 된 선출과정이 뒷받침된 선거는 당원 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한바탕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과정에서 선출된 새 대표는 정당한 권위와 존경을 갖고 정치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성동구의회도 이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일 수 있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달호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가 평생 구의원 할 것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도 언젠가는 성동구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구의회를 바라볼 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 날 구의회를 향해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이번 사태는 반드시 바로 잡고 가야 합니다. 장시간 본의원의 쓴소리를 경청해 주신 김달호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성동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세 분 위원장님의 결단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호
김달호의장
이성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곤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의원
존경하는 김달호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원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도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선거구 왕십리도선동, 왕십리2동, 행당1동·2동지역 출신 김종곤 의원입니다. 본의원은 오늘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문제에 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1995년 수도권매립지에 젖은 쓰레기 반입을 제한하면서 음식물류 폐기물의 자원화 정책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1999년도에 서울특별시 성동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로 음식물류 폐기물을 비료나 사료로 처리하는 자원화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 연간 2만 7,000톤을 자원화 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서 약 33억원의 적지 않은 예산을 소요하고 있습니다. 자원화를 위해서 대규모 처리시설이 필요한데 우리 구의 경우 자체 처리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강동구와 송파구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에 처리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강동구와 송파구의 경우 우리 구와 인접해 있으며 공공시설이라는 안전성 때문에 우리 구는 지금까지 공공시설 위탁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본 의원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처리현황을 조사해 본 결과 우리 구 처리방식이 최선이 아닐지 모른다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말씀드릴 사항은 위탁시설의 숫자가 타 구에 비해 지나치게 적다는 점입니다. 우리 구의 경우 2개의 공공시설에 처리를 위탁하고 있지만 다른 자치구의 경우 많게는 8곳, 보통은 5곳의 처리시설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업체에 위탁함으로써 향후 상황 변화에 따른 위험성을 줄이고 업체 간 경쟁을 유도하여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구의 경우 공공시설에 위탁하고 있다는 장점도 있겠지만 결국 우리 구의 자체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변수가 생길 경우 오히려 안전성이 떨어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위탁하고 있는 강동구, 송파구의 경우 대규모 주택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음식물류 폐기물이 증가하게 되면 우리 구는 떠밀리듯이 다른 처리방법을 모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구의 경우에도 왕십리뉴타운, 금호동 재개발 등 향후 음식물류 폐기물 증가가 예측되기 때문에 기존의 방식을 답습하기 보다는 선도적으로 다각화를 통해 미래의 불안정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둘째로 말씀드릴 사항은 비용의 문제입니다. 현재 25개 자치구 가운데 10개 자치구가 민간위탁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간위탁을 공공위탁과 병행하는 자치구는 7개 구입니다. 이에 반해 다른 자치구의 공공시설에 위탁하는 방식은 우리 구를 포함하여 3개 구만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처리시설 상류에 해당하는 처리비의 경우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이 큰 차이가 없으며 민간시설까지 운반할 경우 운반비가 증가한다는 주장이 지금까지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본의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민간위탁만을 실시하는 10개 자치구 처리단가는 우리 구에 비해 평균 6% 정도 낮으며 운반비의 경우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아 민간위탁 방식을 우리 구에 적용할 경우 2016년 기준으로 총 예산 33억원 중 5,000만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구와 유사한 위치에 있는 중랑구와 용산구의 경우 민간위탁만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간업체간의 경쟁으로 위탁시설 처리단가는 우리 구에 비해 각각 7.6%, 3.3%가 낮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계속적으로 부각될 것입니다. 또한 IT·BT혁신으로 새로운 기술이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의 문제는 단순히 주민의 쓰레기를 깨끗이 처리하는 문제를 넘어서 우리 환경을 지켜나가면서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할 때만이 빛을 발할 수 있는 협치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우리 구가 선도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민간과의 협력 관계를 넓혀 나가 미래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의원은 지금까지의 음식물류의 처리방법에 큰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환경에 미리 대처하고 한발 앞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집행부에서 전면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재검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호
김달호의장
김종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 회기결정의 건
11시35분
의사일정 제1항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227회 임시회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으로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변경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제225회 임시회에서 선임한 제7대 성동구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중 일부 위원을 조정하고자 합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김종곤 위원에서 이성수 위원으로 변경하고, 행정재무위원회 위원을 문복란 위원에서 이성수 위원으로 변경하며,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은 이성수 위원에서 문복란 위원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있으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2시2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별 위원 선임 변경안은 의원님들 간의 이견으로 인하여 금일 본회의에서 처리를 보류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12시25분
의사일정 제3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은 순서에 따라 라선거구에 박경준 의원과 비례대표인 남연희 의원을 선임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 휴회의 건
끝으로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의 원활한 안건 심사를 위하여 9월 1일 하루 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9월 2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산회
종환
김종환전문위원
임경오
사항
의결사항
∙회기결정의 건 : 원안가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변경의 건: 보류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 박경준 의원, 남연희 의원
서류
∙제227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변경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