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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주정 의원 발언

230회 제56행정기획위원회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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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행정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기획위원회 제56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소관 국장으로부터 소속 간부 소개와 빔프로젝트를 이용한 국별 업무 계획을 보고 받은 후 소관 부처별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은 소관 과장들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최인수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최인수입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의정발전에 여념이 없으신 행정기획위원회 주정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해당 과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박찬기 감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영철 홍보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재수 정책담당관입니다. (인 사) 송윤종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정삼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오영덕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이원기 교육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박영태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범 전산정보과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3담당관과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과 감사담당관부터 전산정보과까지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중…….) 이상 간략히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주정위원장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서 건제 순에 의거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일문일답 형식으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을 제외한 나머지 부서장께서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감사담당관은 각 팀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공무원 퇴장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박찬기입니다. 감사담당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선 감사팀장입니다. (인 사) 이호신 조사팀장입니다. (인 사) 박명찬 심사평가팀장입니다. (인 사) 이연희 민원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전병진 환경순찰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감사담당관 팀장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감사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규위원

김수규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일문일답으로 질의·답변하도록 했기 때문에 일문일답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년을 기해서 많은 조직이 개편되고 그러는 바람에 동에 새롭게 동장으로 위촉되셔서 발령이 나신 분들이 몇 분 계시는데 동에 일을 하다보면 사실 어려움이 많습니다. 동장님이 한 지역에 관할하는 인구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을 관할하는데, 요새 겨울철에 눈도 많이 오고 그러는 바람에 청소뿐만 아니라 제설작업까지도 고생들을 많이 하는데 간혹 가다가 동장님들을 모함하는 구민들이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비리도 없는데 자기 뜻대로 의견이 반영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여러 가지 구실을 삼아서 모함하는 예가 있는데 그런 모함에 대해서 분별 있게 감사를 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이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어떠한 대비책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김수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은 연간 계획된 감사계획대로 수행하는 게 감사팀이고 그 다음에 여러 분야, 또 여러 분들로부터 어떤 얘기가 들어 왔을 때 그 내용이, 비리가 사실인지 이런 것을 내사하는 데가 조사팀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러 군데로, 또 어떤 계통으로 해서 어떤 비리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게 되면 저희 조사팀이 나가서 일단 내사, 내사라는 용어를 하는데요. 일단 조사를 간략하게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사를 해 가지고 사실보다는 훨씬 확대돼 가지고 어떤 모함성도 있을 수 있고 이런 부분은 제가 조사팀하고 같이 의논해 가지고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1년 반 됐습니다마는 지금까지 그 기준에 한 번도 흐트러짐이 없이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제가 공평무사한 마음, 태도로 업무를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김수규위원

그래요, 그렇게 하시고요. 지역에서 어떤 안 좋은 얘기가 올라오면 그 지역에 의원님들하고도 상의를 해야 됩니다. 그 지역에 의원님들을 배제시키고 어떤 감사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다른 반대 있는 분들의 의견을 수렴을 못한다는 얘기가 돼요. 그러니까 여러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래도 그 지역의 의원님들을 비밀리에 접촉을 하셔 가지고 사실 파악을 해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유념하셔서 잘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위원님 말씀 고맙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유혜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유혜경위원입니다. 여기는 내용이 없는데요. 감사과에서 현재 진행을 알고 싶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해 11월 20일에 제가 서울시 옴브즈만에 통·반장 신문구독 예산 지원에 대한 것을 한 사실을 과장님 아시죠? 그것을 지금 현재 감사과에서는 어떤 진행을 하고 있는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유혜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한 일주일 전인가 감사청구된 사항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공문이 왔습니다. 공문이 와 가지고 당초 계획보다는 좀 늦어지겠다, 그렇게 해서 일정까지도 연락이 왔고, 아마 순차적으로 감사를 실시하는 모양인데요. 저희는 아마 6월 중에 저희한테 와서 감사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과장님께서는 통·반장 신문구독을 지원하고 있는 예산에 대한 생각은 어떤지 답변 바랍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지금 저희가 금년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서 지금 현재 홍보담당관실을 감사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와 두 번째 주로 해서 다음 주까지 끝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고가로 구입했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회계상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겠습니다마는 어느 정도를 어디까지 구입을 해서 배부할 것이냐 이런 부분은 마침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 감사청구가 돼 있고 거기서 계획대로 수행한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그 쪽에 다가 판단을 맡기고 이번 감사에서는 보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 의견을 말씀하신다면, 글쎄요. 우선 그 부분에 있어서 감사청구된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를 정확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답변드리기는 그렇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과장님, 지난해 그렇게 떠들썩하게 감사청구를 본 위원이 했는데 그것을 파악을 못했다고…….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아니, 개략적인 것만 알지 구체적으로, 청구서가 저희한테 안 보내오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감사청구한 내용이 초점이 어디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파악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제가 작년부터 주민감사청구를 하고 감사담당관에게 처음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에 어디까지 파악하고 알고 계신지 확인차 질의한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지금 감사담당관이 1년 반 됐다고 그랬는데 과연 1년 반 동안에 독립성 있게 감사를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본인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일문일답이니까 해 보세요.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개방형 감사관으로 임용된 지는 1년 6월이 돼 가지고 2년 계약이기 때문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왔던, 처음에 왔을 때 가졌던 여러 가지 계획된 내용 이런 부분을 아직도 많이 수행하지 못했지 않느냐 이런 자책감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남은 기간 동안 당초의 초심을 잃지 않고 제가 하고자 했던 일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동안에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가장 제가 노력한 내용은 공평무사, 누구라고 해서 봐주고 누구라고 해서 안 봐주고, 또 누구라고 해서 감사를 세게 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정말로 원칙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감사의 독립성이라 하면 위원님께서 어떤 내용을 두고 말씀하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연간 감사계획을 세운다든가, 그 다음에 내사하는데 있어서는 우리 구청장님이나 간부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사전에 감독을 한다든가 지시를 하신다든가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없고, 대부분 제가 우리 직원들하고 의논해서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는 어느 정도 독립성을 가지고 감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구의원들이 구정질문하다 보면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많은 구정질문을 하는데 그 문제 가지고 혹시 감사를 할 계획을 세워 본 적이 있는지, 감사한 적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바라겠습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매년 연간 감사계획은 종합감사 계획하고 특정감사, 작년 같으면 사회단체 보조금, 또 금년 같으면 기금운용에 대해서 제가 전반적으로 살펴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감사를 하는데 있어서는 제일 먼저, 우리 직원들한테 항상 하는 얘기가 어떠한 내용이 그 동안에 문제가 됐었는가 하는 것을 언론, 그 다음에 의원님들이 질문하신 내용 이런 것을 전부 가지고 와가지고 전부 분석해서 거기서 나오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감사를 수행해야 된다 이렇게 항상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일반적으로 감사할 때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다 발췌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특별하게 기억된 것은 없습니다마는…….

남궁역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 새누리당 의원들이 뭐를 얘기해서 집행부에 잘 못된 것을 파헤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잘 못된 것을 구정질문하면 그것을 분석해서 여기 문제점이 있다 하면, 연간 계획도 감사를 하지만 그런 것도 올해부터는 감사에 넣어서, 분명히 문제점이 있으면 감사를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감사를 보면 직원들이야 당연히 구청장에 대한 것을 반하지 못하겠지만 너무 앞서 가면서 감사에 초점을 맞추지 않느냐, 구청장에게 공무원으로서 중립성을 지켜야 되는데 도를 넘어서 하는 직원들이 많다, 특히 감사과에서는 더 하지 말아야 되는데 감사담당 쪽에서도 더 그런 쪽으로 줄 서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보는 견지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지만 우리 구의원도 할 일이 감사예요. 예산심의, 감사가 주 목적인데 감사담당관에서 그래도 1년 감사했으면 감사사례집을 자치센터 같은 데 비치한다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구의원들한테는 1년 계획과, 또 감사를 했으면 소상히, 우리가 자료요청을 하면 주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돌아가는 상황은 의원들하고 공유를 해야 된다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구의원 해봤지만 우리 구의원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고, 집행부는 인력을 투입해서 감사하면 어느 정도 문제점도 있고 하면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소상히 일일이 다 우리가 얘기하는 게 아니라, 잘 못된 것은 의원들하고 공유해서 앞으로는 시정할 수 있게끔, 또 의원들이 세밀히 볼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게 이루어져야 서로 소통이 되지 않느냐, 그래서 올해는 그런 쪽으로, 또 2012년도 감사한 것에 구체적이고 전반적인 것을 의원들한테 뭐뭐 이렇게 했다는 것을 알려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자료를 배부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고요. 어떻게 보면 지금 구의원 임기도 1년 좀 더 남았습니다. 많이 남은 거 아닌데 1년 반 동안, 올해만큼은 투명하고 얼마 안 남았다고 해서 넘어 가지 말고 더 철저하게 할 수 있는 계획을 잡아서 앞으로 행정감사 할 때 작년같은 그런 문제점이 덜 발생하고 알 수 있도록 담당관께서 올해만큼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됐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 바라겠습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위원님 말씀 고맙습니다. 앞으로 저희 업무수행 할 때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그렇게 수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보희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감사담당관이 불편부당하고 공명정대하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감사를 해야 된다고 하는데 감사담당관의 감사 대상이 우리 구청 공무원, 또 각 산하, 동장 이하 14개동 직원 역시 다 직원들이니까 그 이외 기능직, 고용직, 공단 이것도 대상이 됩니까?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그러면 감사담당관이 사법권이 없는 것은 맞잖아요?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그러면 비위 사실이나 비리 공무원이 적발됐을 때 우리 구청에서는 여러 가지 징계 조치가 있겠죠. 그러면 우리 구청에 어떤 조치 범위를 넘어서는 것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황보희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사실 기관마다, 사람마다 조금씩 생각이 다릅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기준으로는 일반 행정벌은 징계벌로 합니다마는, 예를 들어서 공금을 횡령했다 그러면 징계벌도 됩니다마는 이것이 공금횡령에 대해서는 업무상 횡령죄로 해서 형사상 처벌을 받는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을 우리가 형사 고발을 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금품수수, 그 다음에 공금횡령 이렇게 아주 책임이 중한, 저희가 생각할 때 징계로 봤을 때는 적어도 아주 중징계 이상에 해당되는 이런 부분에 있었을 때 형사 처벌도 같이 저희가 고려해 가지고, 만일 그러한 경우가 있다면 형사고발까지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또 서울시에서도 지침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지침에 어긋나지 않도록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우리 말에 표현이 과한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안이 상당히 중대하다, 경미하다 판단을 하는 것이 사실은 공무원 세계에서는 일부 비호하거나 은폐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은폐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요. 그러면 감사담당관이 공무를 수행하면서 현재 복무기간 동안 수사 기관에 이첩된 사건이 몇 건 있습니까?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저희 수사기관으로부터 통보된 내용 중에 제일 많이 통보되는 게 음주입니다. 그 다음에 일부 폭행도 있고, 이런 형사처벌된 내용은 저희가 봤을 때는 어떤 직무하고 별로 관련이 안 되기 때문에 그냥 품위손상만 해당돼서 거기에 대한 징계는 저희 징계 기준에 따라서 처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제가 감사를 하면서 형사처벌까지 될 만한 그러한 중대한 업무를 잘 못한 것을 아직 제가 지적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형사처벌한 사례는 없습니다. 형사처벌하려고 고발한 사례는 없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물론, 사안에 따라서 경미한 것은 관용을 베풀 필요도 있지만 너무 주관적으로 봐서 비호하거나 은폐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김수규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노파심에서 한 말씀 더 올리겠는데요. 우리 동 자치센터나 보면 아까 주민하고 직원들이 문제점이 있어서 투서를 한다든지 음해를 한다든지 하는 게 많이 있어 가지고, 전혀 없는 사실이 떠돌지는 않겠지만 너무 과장된 사실을 하다 보면 굉장히 동에서 근무하는데 문제점이 많고, 또 주민들하고 의원들간에도 난처한 경우가 많아요. 혹시 이런 경우가 발생할 때는 문제점을 빨리 파악해서 마무리 지어 가지고 동 주민하고 의원하고 직원들간 모든 분들이 화합할 수 있는, 이게 계속 오래되다 보면 곪아서 터지기까지 가면 굉장히 동네가 이분화되다 보면 일하기 힘드니까, 아마 내가 알기로는 이런 게 어디라고 짚어서 얘기하긴 뭐하지만 있는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빨리 마무리 지어서 화합을 시키든지, 봉합을 시키든지해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아마 감사담당관의 일이 아닌가 생각하니까 그런 게 있으면 조치를 빨리빨리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고객 중심의 민원관리라고 하셨는데 각 동주민센터에 민원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간혹 정년이 얼마 안 남으신 분들은 지역 주민들하고 자주 접촉을 하다 보면 그 분들에게 전화가 자주 오는데 매사가 부정적이고 업무 처리가 굉장히 늦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점 유념하셔 가지고 매월 실태점검을 나가신다고 하는데 그 점 참조하셔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인사권에 대해서 총무과에서 관할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각 동에 보면 기능직하고 행정직을 빼고 운전직을 많이 넣다 보니까 그 분들이 민원업무를 많이 보는 거 같아요. 연세도 있고 해서 민원처리가 늦어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김창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사실 저는 잘 모르는 내용인데 정말 고마우신 말씀입니다. 제가 한 번 그런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가 있는지를. 말씀 고맙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환경순찰에 있어서 담당 팀장이 누구죠? 전병진 팀장인가? (○환경순찰팀장 전병진 좌석에서 - 네.) 주민참여 환경순찰하고 직능단체 연계 순찰하고 뭐가 다르죠?

주정위원장

지금 답변이 안 되면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오세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역순찰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주간에 저희 순찰팀에서 도는 것을 지역순찰이라고 하고 있고, 직능단체는 야간에 자율방범대하고 한다든가 이런 부분을 해서 구분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구분이 딱 명확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마는 일단 그런 식으로 구분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아니, 감사담당관께서는 지금 질의요지에 있어서 숙지가 전혀 안되신 것 같은데, 지금 지역순찰 14회하고 직능단체 연계순찰 16회 한다고 그러면 주·야간으로 분리되는 것은 답변인지 모르겠지만 1년에 30회 정도를 하는데 감사담당관이 여태 순찰에 대한 내용을 모르신단 말이에요?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저희가 2012년 추진실적을 말씀드린다면 주민참여 환경순찰이라고 해가지고 총 30회를 했습니다. 30회 내용에 보면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순찰 그게 14회고, 그 다음에 자율방범대하고 연계한 야간 합동순찰을 저희가 14회 했고, 또 녹색어머니하고 함께하는 스쿨존 합동순찰을 2회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상당히 세분화된 내용으로 저희가 통계를 정리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갑자기 보고 이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가 빨리 이해를 못했습니다. 저희가 순찰로 얘기하게 되면 시기별 종합대책하고 안전점검으로 해서 총 7회를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엔 기획테마, 계절별로 그래서 8회 종류별로 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 환경순찰이라고 해서 30회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 이것을 나눠 가지고 여기서 표현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순찰이 14회고, 자율방범대하고 녹색어머니회 2개를 합쳐서 직능단체로 줄이다 보니까 제가 통상 익숙해져 있는 통계자료하고 좀 달라가지고 빨리 답변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지역순찰을 하시면서 지역에 어떤 현안사항이라든가, 환경, 다시 말하면 청소상태라든가 이런 게 발견됐을 때는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세요?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저희가 지역순찰을 계획대로 수행하면 갔다 와서 보고서를 만듭니다. 보고서를 만들면서 어떠어떤 부분이 어떤 분야로 해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것을 사진을 전부 전·후 다 찍어서 분류해가지고 부구청장까지는 보고를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원-스톱 구민불편해소 시스템이라고 해가지고 작년 7월부터 저희가 내부전산망에, 저희 구가 특별하게 앞서가는 건데요, 구민불편해소 시스템을 저희가 구축했습니다. 구축한 내용을 보면 저희 내부 전산망에 다가 어떤 것이 지적됐고, 그 다음에 그때 지적된 내용에 대한 사진 이것을 그대로 등재하게 되면 해당 부서에 담당한테 전산으로 바로 내려갑니다. 그러면 해당 부서 각 담당자들은 그것을, 우리 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120살피미 규정 시간 내에 처리하고, 처리 후 사진 이런 것을 붙여 가지고 완결하는 것을 올리게 되면 저희는 항상 그 부분을 봐가지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주의를 한다든가 하고, 완결됐을 경우에는 그대로 종결처리를 합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오늘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2013년도 것은 지켜보겠지만 2012년도 지역순찰이라든가, 연계순찰에 대해서 실적을 서류로 제출해 주세요.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보희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환경순찰, 지역순찰, 직능단체 연계순찰이 있는데, 녹색어머니라든지, 자율방범대하고 야간에 일어나는 범죄나 지역에 불미스러운 것을 순찰하는 거 맞죠?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만일 자율방범대와 한다면…….
희득

황보희득위원

범죄 예방이 주 목적 아닙니까?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예, 그런데 밤에 가기 때문에 저희가 주로 하는 게 전등이 불이 꺼져있는 부분 이런 것이라든가, 그 다음에 자율방범대가 어느 쪽은 전주를 세워 가지고 어둡다든가 주로 이런 부분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녹색어머니하고는 주로 주간에 어린이 통학로에 주차라든가, 여러 가지 보행시설 이런 부분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그런데 환경순찰은 쓰레기 투기나 지저분한, 청결하지 못한 부분을 순찰하는 거 맞죠?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보이는 도로 상에 쓰레기 무단투기나 가로 청소가 제대로 안 된거 이런 거 보는데 우리 동대문구에 보면 사실 대기오염은 알 수가 없어. 저는 우리 관내에 아직 보지를 못했어요. 타구에 가면 계속 나오잖아요,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오존, 질산, CO2가 현재 얼마다, SO2가 얼마다, O3가 얼마다, NO2가 얼마다 전부 실시간으로 나온단 말이야. 그러면 환경순찰 대기오염도는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눈에 보이는, 환경순찰하면 쓰레기만 보는 거 아닙니까. 사실은 대기 중에 오염도를 전혀 알 수 없다는 겁니다. 감사담당관은 대기오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황보희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물론 맑은환경과나 부서가 있죠.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사실 다른 데 가서 보면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나와 있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예, 다 있잖아요, 우리 관내는 없어.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관내에서 저도 아직 못 봤는데요. 사실 환경순찰 쪽에서 환경하면 대기가 중요한데 사실 대기 부분을 거의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길에 있는 도로가 청소 안 되어 있다, 쓰레기가 무단투기 됐다 그것보다도 지금 사실 우리 사회에 제일 중요한 환경이 그겁니다. 미세먼지가 지금 직접적인 호흡기를 통해서 우리 인체에 건강을 위해하는 조건이므로, 그걸 우리 동대문구에는 아직 보지 못했다 이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구 차원에서 전혀 대기오염도를 알 수 없다, 이상입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말씀 고맙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김창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환경순찰에 대해서 중랑천에서 비만 오면 낚시를 하는 분들이 계신다는데 신고를 지역주민들이 몇 번을 하셨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결과가 없다는데 낚시를 하는 것은 좋은데 낚시를 하고 돌아 갈 때 그 자리에 컵라면 봉지며 일반 쓰레기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순찰하실 때나 민원이 들어 온 것은 즉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예, 그러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위원장이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협의회가 있고 단체 보조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협의회에 우리 구청에서 나가는 보조금하고, 또 단체에 대한 보조금에 있어서 이 부분만 감사를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그 자체적인 운영에 대해서도 감사를 할 수 있는 건지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기

박찬기감사담당관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저희 구청에서 출연을 한다든가, 보조를 했을 경우는 거기에 보조하는 보조금의 운영상태만 저희가 감사할 수 있는 것이고, 거기에 일반적인 사항까지는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협의회다, 우리가 불우이웃돕기를 위해서 돈을 줬다 했을 때 그 돈하고 그 사람들이 모금한 돈하고 섞여 있지 않습니까? 섞여 있어서 구분이 잘 안 될 경우는 제가 감사원에 있을 때도 보면 거기까지 다 봅니다, 구분이 잘 안될 경우에는. 그러나 예를 들어서 통장을 달리하고 있다든가 그랬을 경우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 부분만 볼 수 있는 것이지, 그 외에는 감사 권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정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감사담당관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홍보담당관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김영철입니다. 팀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소정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엄인준 언론보도팀장입니다. (인 사) 김영희 미디어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2012년 1년 간 고생 참 많이 하셨습니다. 언론보도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 내용에 대해서 2012년도, 올해 시작하는 해니까 언론보도에 대해서 나름대로 보도를 잘 했다, 아니면 미진했다 담당관 소감 한 마디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홍보라는 게 잘하는 기준이 뭔지 참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저희들이 매월 보도자료 분석을 합니다. 하는데 25개 자치구에서 5위권, 기본적으로 3위권 안에, 1등도 할 수 있고, 그래서 나름대로는 홍보실적이 있었지 않나, 그런데 또 되돌아보면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리고 우리 의원들이 구정질문하잖아요. 그런 내용이 신문에 소상히 안 나오고 거의 묻혀버리는 것은 담당관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의회 의정활동사항 같은 것은 지역신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데요. 사실 언론사에 기사화 되는 게 취재라든가, 편집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론사 고유 권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간담회라든가, 수시로 차 한 잔 하면서도 의회 의원님들의 활동사항을 요구도 계시고 하니까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것을 강요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권유는 하고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의원들 활동사항이 아니고 구정질문한 내용이 그 양반들 뒤에 다 배석하고 끝나고 밥 먹을 때 다 밥먹고 가는데도 보면 신문에 안 나. 구정질문한 내용이 전혀 신문에 나지 않아.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 한 번 해 봐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의회 본회의 상에서 질문·답변한 사항에 대해서 사실 언론사 같은 경우 지면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속기록 남기듯이 그렇게 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개략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홍보 파트에서 지시하고 명령하는 식으로 하기에는 어렵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지금 지역신문 기능이 뭡니까? 그거 한 번 얘기해 보세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지역신문 말씀하시는…….

남궁역위원

지역신문이나 전체 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지역신문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에 어떤 공동체 형성이라든가, 지역주민들이 또 우리 동대문구 구민들이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정론직필(바르게 논하고 곧게 쓴다)이라고 할까요,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다루는 게 지역 언론이라고 생각합니다.

남궁역위원

그렇게 생각하죠?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네.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구정질문 내용을 떠나서 그래도 의원들 활동사항이고 또 동대문구에서 일어나는 사항은 구민이 알 권리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권리를 신문에 보도하는 게 신문이지 그런 건 전혀 신문에 알리지도 않고 그냥 통상적인 것만 알리는 것은 신문이 아니죠?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지금까지 지역 언론사에서 기사화된 내용들이, 취재된 내용들이 지역 언론사의 기능에 맞느냐 이런 것을 판단하기는 현재 입장에서 제가 하기는 난해한 부분이라고, 쉽지 않은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남궁역위원

이번에도 우리 주정 위원장이 5분 발언했지만 그런 내용도 어떻게 보면 홍보담당관에서는 안 내기를 바라고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내가 봐서, 언론사에 다가. 했지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사실 저희들이 언론사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 우리 구정홍보를 하는 차원에서, 저희들 홍보기능이 그렇습니다. 동대문구, 특히 민선5기에서 우리구가 하는 일들이 널리 구민들에게 알려야 되는데 또 조금 구민들이 봐서 공동체 차원에서, 또 구민 화합차원에서 조금 아니다 싶은 부분은 그렇지 않지 않느냐, 그것은 한 번 더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솔직히 부탁은 하고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이게 우리가 봐서 앞으로도 신문을 신문 같은 기사와 또 주민이 알 권리를 안 알리는 신문, 또 우리 지역신문에 안 나고 중앙이나 지방신문에 났는데 안 나는 거 이런 거에 대해서, 앞으로도 우리가 신문을 유심히 보겠지만 이 통제식의, 어떻게 보면 지원 몇 푼 해주는 거 가지고 너무 홍보과에서 통제가 심하다, 내가 보면 너무 구속을 한다 이 문제고, 또 주민이 알 권리, 알 내용을 전혀 기재 안 하고 통상적인 것만 한다 그럴 때는 올해는 우리가 신문을 1년 뒤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고 수시로 얘기해서 잘 못된 부분은, 이건 지원해 주지 말아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러면 우리가 담당관 쪽에 다가 홍보비를 주고 식대 주는 거는 그런 차원에서 그것을 막으라고 주는 것이 아니고, 뭐 친목하라고 주는 것이 아니고 같이 공생하면서 그래도 주민들이 신문의 기능을 충실히 하라고 주는 거지, 그리고 우리가 업무추진비 줄 때 그런 거 하라고 업무추진비 주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신문의 기능을 어느 정도는 그래도 신문다운 신문을 만드는 이런 일을 너무 홍보담당관에서 일일이, 아까 말대로 그 사람들한테 관여는 다 해요. 올해는 그런 기능을 살릴 수 있도록, 아까 말대로 예민한 사항 같은 거야 그럴 수 있지만 그렇게 예민한 사항도 아닌 거 가지고 그렇게, 지금 말대로 신문사에다 ‘이런 것은 안 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얘기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그리고 담당관에서 모든 것은 사람이 약속이 있고 지켜야 됩니다. 해 가지고 신문의 기능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지금 5분 발언한 내용을 내가 봐도 그렇게 중요한 내용이 아닌 것 같은 데도 벌써 그렇게 말이 돈다 이건 뭔가 잘 못되지 않았나 생각되니까, 2012년을 답습하지 말고 13년에는 좀 새로운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거기에 대한 각오를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남궁역위원님 말씀 저도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기사가 사실 우리 동대문구 이미지라든가 동대문구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져야 우리 지역 주민들도 동대문구민이라는 자긍심도 가질 수 있을 거고요.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동대문구에 긍정적인 기사들이 좀 많이 나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구민들이 받아 봤을 때 부정적이다, 어쩌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홍보차원에서는 그런 것을 좀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 왔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대로 유념해서 한 번 더 우리 동대문구가 더 발전되고 구민 화합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역 언론들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유혜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유혜경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위가 끝나고 난 뒤에도 우리 홍보에 대한 애정이 정말 많다, 관심도 많고 격려 이런 것을 볼 때에, 뒤에 앉아 계시는 팀장님을 볼 때 여성들로 많이 구성이 돼 있어요. 좀 더 올해 2013년도에는 세심하고 그런 신문에 대한 애정이, 배려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우리 과장님, 2013년도 전체 우리 지역지하고 중앙지 예산이 얼마지요? 중앙지가 얼마지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중앙지가 3억 2,200만원이고요. 지역·지방지가 1억 4,400입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면 올해 주민감사청구를 해 놓은 상태에서 어떻게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아까 우리 말씀하신 과장님께서 보도자료 분석이 매달 이렇게 되는 건가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면 그건 어떻게 자료 분석을 하고 있나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침에 저희 직원들이 나와서 스크랩을 하고 있습니다. 스크랩 마스터로 떠서 하고 있는데 그게 프로그램을 작동시키면 서울시 25개 자치구, 언론사별로 보도사항이 다 뜨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면 크기라든가 보도내용 해서 저희들이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월 몇 개의 자료에서 몇 건이 기사가 되고 지면 크기가 1단이다 3단이다 그렇게 분석을 하고 있고, 또 포토 뉴스는 몇 건이다 해서 그 분석을 매월 하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런 결과가 25개구에 저희가 상위권에 들어 갑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예, 지금 상위입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면 그런 보도자료 분석에 의해서 신문구독 예산 하는 거 하고 관계가 있나요, 상위권에 들어가는 순위가?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그거하고 매칭시키기는 어려운 사항입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아니, 신문을 여러 군데에서 우리가 보도 자료를 보고 있으니까 스크랩도 그렇게 많이 하는 거 아닌가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지금 현재 중앙지로 예를 들면 지금 저희 구에서 보도 빈도수가 서울신문이 가장 많고요. 그 다음에 문화, 서울경제, 세계일보, 아시아경제 이렇게…….
혜경

유혜경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것은 3월 되면 전부 결과가 나타날 것 같고요. 제가 실버소식지 발행에 있어서 집에서 한 번 봤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지역 행사에 그런 것들도, 글씨가 일단 크더군요. 그죠?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네.
혜경

유혜경위원

이게 얼마 지원이 됐죠, 실버 소식지가?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예산 편성 말씀하십니까?
혜경

유혜경위원

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지금 발행이 1,000만원이고요. 그 다음에 원고료라든가 기타 그런…….
혜경

유혜경위원

전체 저희 예산이 얼마가 지원이 되나요, 2013년에?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지금 정확한 수치는 한 1,500, 600정도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이거는 저희 상임위에서 굉장히 심도 있게 다루었던 부분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운영하는데 있어서 내실 있게 운영을 해주셨으면, 올해 그렇게 내실 있게 운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규위원

김수규위원입니다. 과장님! ‘인생은 영화처럼, 일생은 여행처럼’ 글귀 아시죠?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네.

김수규위원

참 좋죠?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예, 감사합니다.

김수규위원

항상 구청 앞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귀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글귀가 동대문구청 들어가는 출입구 외에 다른 곳에도 설치된 곳이 있나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지금 구청 청사 정문 한 군데 밖에 없습니다, 저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김수규위원

우리 동대문구 지역에 공사현장도 많고 또 회색 벽을 페인트를 칠해서 상당히 미관을 좋게 하는 그런 부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또한 저희 장안2동이 장안교를 통해서 동대문에 진입하는 진입로 그 부분 오른쪽에 이마트 자리에 휀스가 쳐 있는 부근이 좀 지저분해서 그 부분에 페인트 좀 칠하고 깔끔하게 하라고 했는데 정비가 잘 돼 있더라고요. 그러한 곳에 좋은 글귀를 집어넣으면 좋겠다는 것이 평소에 제가 생각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지역에 다니다보면 그게 써 있더라고요. ‘친절, 청렴, 창의’ 동대문에 구정목표하고 ‘21세기 세계 동대문구’ 이런 게 적혀져 있는데 그 옆에 그런 좋은 글귀를 적어 놓으면 우리 구민들의 감성을 자극해서 혹시라도 오판할 수 있는 결정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드리니까 올해 한 번 그것을 시행해 볼 뜻이 있으신지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김수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구 글판에 대해서 좋게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글판 내용을 구청 이외 우리구 관내에 설치해서 구민들에게 감동 줄 수 있는 그런 게 좋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런데 이게 광고물하고 관계돼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 그래서「광고물법」에 저촉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것도 따져 봐야 되겠고, 또 부차적으로 설치비가 저희 구청에 설치돼 있는 틀이 제가 알고 있기로는 천 일 이백 정도 소요됐습니다. 그리고 매번 교체하는데 글판 교체가 180에서 200정도 되거든요, ㎡당. 그래서 그 사업비가 또 따라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광고물법」에 저촉되는지 여부를 한 번 검토해서 만약에…….

김수규위원

과장님이 이해가 잘 안 됐는데요. 그런 글판을 광고물 부착하듯이 하라는 것이 아니고 아까 본 위원이 얘기한 대로 페인트를 칠하는 곳이 있어요. 페인트 칠할 때 거기에 글씨를 집어넣으라는 얘기에요, 페인트 칠할 때. 벽 같은 데 페인트 칠하면 그림도 그려 넣고 상당히 지날 때보면 기분이 상쾌하고 좋아요. 벽에 다가 그림을 그려 넣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 다음에 또 건축물을 짓다 보면 휀스를 치고 막아 놓고 건축물을 내부에 짓잖아요. 그 휀스에 페인트를 칠한단 말이죠, 색깔을 부드럽게, 지역민들이 혐오감을 느끼지 않도록. 그런 부분에 다가 글씨만 쓰라는 얘기에요, 글씨만. 이것은 「광고물법」에 특별하게 저촉이 안 될 것 같아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수규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담당하시는 분들하고 상의하셔 가지고 ‘이 글귀를 좀 넣겠다’, 지난번에 보니까 주민 공모도 많이 하고 직원들 공모도 하더라고요. 그런 글귀에 순위가 밀리는 거, 이런 것도 좋은 글귀에 속하거든요. 그런 것을 페인트 칠할 때 거기에 글귀로 하나씩 넣어 주면 상당히 좋지 않을 까 그래서 지금 건의를 하는 거니까 많이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예, 검토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혜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유혜경위원입니다. 스마트레터 운영에 있어서 본 위원이 여기 오면 계속 확인을 하고 공감하고 댓글까지 다는데 여기에 대해서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항상 제가 확인을 해 보면 공감과 댓글이 안 달려 있는데 운영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저희들이 2012년도 4월까지는 월2회, 2주에 한 번씩 홍보내용을 게재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5월부터는 주당 보통 평균적으로 15건씩…….
혜경

유혜경위원

15건씩 올려 온다고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주당 15건씩 내용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런데 구민들이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홍보는 하는데 우리의 공감이 얼마큼 되는지 조사를 해 봤어요, 주민들 조사, 공감을 하는 그 조사, 댓글?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공감도는 저희가 조사한 바는 아직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혜경

유혜경위원

그런데 그게 너무 SMS가 정말 잘 소통이 돼서 정말 좋은 운영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효과가 별로 없다고 그러면 어떻게 홍보에 대한 게재가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구체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공감하고 댓글도 좀 달았으면 좋겠고 이렇게 기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SMS 문자서비스를 동의를 해야 됩니다. 본인이 동의하지 않는데 홍보했을 때 이의를 제기하면 그게 또…….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니까 동의하는 그 숫자가 많지 않느냐 이 말이죠.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지금 현재 동의가 팔천 오 육백 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전체적인 그거는 우리 SMS를 보내는, 스마트레터 운영하는, 그 SMS를 보는 숫자는 몇 명이나 돼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연 10만명 정도는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제가 아직 확인 안 된 사항이고요.
혜경

유혜경위원

이거를 좀 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공감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운영의 방침을 가졌으면 하는데.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게 민방위 교육 대상자들, 원하는 사람들, 동의자에게 동의서를 받고, 또 각종 행사 있을 때 우리 구정홍보 스마트레터를 제공받기를 원하는, 희망하는 분들에게 동의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팔천 기 백명 되는데 이 숫자를 점점 확대해서 우리 스마트레터 이용자가 많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구정홍보에는 이런 기법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감사합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북카페 5개 동에 설치되는 건 아십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제가 파악된 내용은 없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금년에 북카페를 5개 동에 7억을 들여서 하는데 북카페라는 것을 제가 상상을 해보면 각 동에 모니터 같은 것을 설치해서 구정현황 보고 같은 거, 뭐 모니터링으로 해서 죽 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계획이 홍보에서는 전혀 없기에 물어보는 거예요. 전혀 모릅니까? 업무계획에 없어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저희들이 북카페하고 업무 연관성은 지금까지 제가 파악한 바로는 없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예, 알았어요.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보희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홍보담당관은 물론 구정홍보, 그 다음에 정책 사업 추진 등 여러 가지 홍보가 주 업무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홍보 대상이 동대문구청만 홍보를 하는 겁니까? 구의회는 어떻게 됩니까? 일문일답 하겠습니다. 구의회 홍보기능도 같이 있습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의회의 홍보기능은 의회에 홍보팀이 별도로 있습니다. 있어서 구의회 홍보는 의회 홍보팀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 구 홍보담당관에서, 특히 중앙지 같은 경우에 금년도부터, 특히 서울신문하고 우리 구의원님들, 매일 모든 분들을 다 실어 줄 수는 없지만 월 1회라든가, 1, 2회 정도 해서 한 두 분씩 기사를 실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사실 서울신물이라든가 중앙지에 우리 의원님들 기사가 나는 것은 통상적인 의정활동 사항에서는 언론사에서 잘 안 다루어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소질이라든가 어떤 선행사업 이런 특별하다 싶은 것이 있으면 의정활동 겸해서 그런 내용을 담아서 기사화 될 수 있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구 홍보담당관이야 당연히 구정에 대한 정책이나 사업 추진이나 이런 여러 가지를 하는데, 지금 담당관 말대로 구의회 동향이나 현황은 전혀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게 없잖아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의회를 포커스로 해서 하는 것은…….
희득

황보희득위원

없잖아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네.
희득

황보희득위원

그런데 이게 보면 아까 동료위원들이 지방지, 지역지의 문제점을 말했는데, 지역지를 보면 사실 통·반장님들께 주는 것도 1억 4,400정도가 되고 이런데 지역지가 보면 천편일률로 똑 같아, 내용이. 그게 4P로 나오죠? 아마 2장인가 4장인가, 하여튼 8P든가 4P든가…….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예, 8면이요.
희득

황보희득위원

격주로 나오지요?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네.
희득

황보희득위원

격주로 나오는데 거기 보면 그냥 구청장의 동선, 어디 가서 행사한 거, 가끔 보니 구의원님들 무슨 표창 받은 거, 그거 구정하고 아무 관계 없거든요. 사실 의회하고도 관계 없거든요. 그리고 또 의원님들의 불만이, 아까 말씀대로 그 중요한 구정질문이라든지 어떤 구민들의 공익이나 복리를 위해서 의회 차원에서 어떤 제안을 한 거 이런 거는 하나도 안 싣는 거야. 보면 전부 동선, 어디 가서 행사한 거, 저널이나 동대문신문이나 전체를 보니까 그런 것만 나오는 거야. 그 다음에 일부 의원님들도, 신문에 오르내리는 분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 구가 예산을, 솔직히 지역지를 우리가 예산 주는 거 아닙니까. 주면서 이렇게 편파적으로, 한 쪽에 치우진 이런 보도를 하는 자체가 홍보담당관이, 물론 지역 언론을 어떻게 하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는 거죠. 언론이 자기들의 논지가 있고 기자들마다 자기들이 펴는 논조가 있기 때문에 할 수는 없지만 이게 예산을 주는 게 아깝다는 거예요. 신문이 보면 매일 행사한 거, 청장님 동선, 뭐 볼 것도 없어. 그리고 우리가 의회에서 어떤 의원님이 어떤 발언을 했고 앞으로 그 발언이 구정에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이런 중요한 내용은 전혀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을 주면서도 이 사람들이 매일 행사나 찍고, 그렇잖아요. 매일 어디 가서 윷놀이 했다, 어디 행사장에 갔다, 어디 갔다, 그게 구민의 공익에 뭐가 도움이 됩니까. 그런 신문에 왜 이렇게 돈을 줍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 이런 얘기에요. 똑 같아, 천편일률, 몇 개 신문을 보면 똑 같아. 이런 것은 예산을 줄 필요가 없다 이겁니다. 누가 대통령 표창 받았다, 누구 대상 받았다, 그게 구정하고 뭔 관계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매일 그런 거나 홍보하고 말이지요. 뭐 홍보담당관이야 구정 홍보가 주 업무니까, 그것도 객관적이고 불편부당하지 않게 해야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지역신문들이 보면 사실은 지역, 우리 동대문 관내의 구석구석의 현안이라든지, 뭐가 주민들이 갈망하는 건지, 알고 싶은 게, 알 권리가 뭔지 이런 걸 진짜 뛰어 다니면서 찾아 가지고 기사화를 해야 하는데 매일 행사장만 다녀, 행사장만, 동선, 행사. 그걸 지역 언론과 의사타진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간단하게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중앙지에 3억 2,200만원, 지역지에 1억 4,400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신문대금 부분입니까, 아니면 이 부분 안에 광고비도 들어가 있는 부분입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광고비는 별도로 있습니다.

주정위원장

광고는 별도로 있습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네.

주정위원장

지금 현재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지금 우리 의원님들은 전혀 실리지 않는다, 실제적으로 우리 구정질문이나 5분 발언이나 이런 부분이 주민들이, 우리 의원님들은 집행부가 잘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못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본연의 의무입니다. 그런데 홍보과장께서 언론을 모아서 이거는 내 주지 마라, 내지 마라하면 낼 게 없습니다, 실제. 그렇지 않습니까? 구정질문 내지 마라, 5분 발언 내지 마라 그러면 낼게 어디 있어요? 그러면 뭐 통상적으로 대통령상 받았다, 뭐 했다 뭐 했다, 행사했다 이것 밖에 할 것이 없는데, 아마 작년에 우리 의원님들이 지역지를 살리기 위해서 예산을 좀 많이 줘야 된다, 많이 좀 편성해 줘라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런 부분도 소통에 지역지를 신문답게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는 너무 자루를 쥐고 흔들지 마시고 공평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한 지금 현재 말씀하신대로 지역신문과 또한 지역신문의 광고비로 인해서 지금 현재 지역지들이 싣고 싶어도 못 싣는 이런 경우가 있고, 또한 실제적으로 재정상태가 굉장히 빈약하다 보니까 구에 광고비에 의존하는 이런 경우도 있다 보니까 이런 형평성 논란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2013년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평등하게 언론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줄 용의는 있습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언론사를 저희들이 취재, 편집에 대해서 간섭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역언론…….

주정위원장

아니, 지금 과장께서 그렇게 못하게끔 부탁한다고 시인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인 남궁역위원님이 질의할 때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해 놓고 언론에 대해서 못하게 할 수 없다, 그러면 말이 앞 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그 부분은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론사에 이번에, 예를 들어서 위원장님께서 5분 발언하신 내용에 대해서 언론사에서 기사를 다루겠다 했을 때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언론사에. “이게 집행부에서 답변은 서면답변을 하기로 했다, 그 답변을 참고로 해서 추이를 보자, 지금 5분 발언했다고 그 내용을 그대로 싣는 것 보다는 집행부의 어떤 서면답변 내용을 참고해서 이렇게 발언이 있었고 이렇게 답변이 있었다 이렇게 객관적인 측면에서 하는 게 안 좋겠느냐, 지금 당장 다루는 거 보다” 이런 식으로 좀 유보시켜 달라 이렇게 말한 적은 있습니다.

주정위원장

됐습니다. 지역지를 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께서 특별히 신경써서, 또 우리 의원님들도 많이 골고루 기사가 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김영철홍보담당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책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정책담당관은 각 팀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정책담당관 이재수입니다.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책사업팀 김종수 팀장입니다. (인 사) 열린구정팀 장세명 팀장입니다. (인 사) 마을공동체지원팀 이병세 팀장입니다. (인 사)

주정위원장

정책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혜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유혜경위원입니다. 우리 상임위 들어오기 이틀 전에 우리 과장님하고 얘기를 한 부분이 있는데요. 답십리 고전영화 체험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유혜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답십리 고전영화 촬영소 체험박물관은 저희들이 추진한 지가 상당 기간 되었지만 사실 여러 가지 예산 사정이라든지 그 다음에 용역 문제라든지 해서 조금 지체가 되고 있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우선 그 쪽 지역에서 가장 원하는 사업인 유례비를 건립하기 위해서 일단 예산이 4,300만원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례비 건립하는 그 위치라든지, 그 다음에 어떻게 건립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 지역 주민들하고 같이 상의해서 올해 9월 이전에 건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체험박물관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생각하는 부분이 소요 사업비가 못 해도 50억 정도는 소요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저희 예산 사정이 매우 어려운 사항이기 때문에 이 예산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국비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든지 해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저희들이 시간을 두고 검토를 하면서 진행을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2013년에 계획이 어떻게 되는 지요?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원래 계획은 유례비, 4,300만원 확보된 예산으로 일단 유례비는 건립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면 고전영화 체험박물관 건립에 대한 추진을 올해 어떻게 할 계획인지 그걸 말씀해 달라니까요.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이 부분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예산 부분이 굉장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저희들이 국비를 어떻게 따 올 것인가, 아니면 시비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혜경

유혜경위원

본 위원이 왜 이것을 질의하냐면 저희 사무실 앞에 대대적으로 현수막이 붙여져 있습니다. 2015년 5월까지 완공으로, 완공은 안 됐지만 건립으로 ‘경축’ 이런 현수막이 붙여져 있거든요. 우리 지역구의원님들도 지역에 가서 대변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계획을 되는대로 위원들한테 알려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2013년에 유례비 건립은 동정보고회 때 보고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미 그것은 지나갔습니다.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고전영화박물관 건립에 대한 것을 그 달에, 지금은 1월달이지만 2월은 어떻게, 앞으로 진행과정에 대해서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체험박물관은 지금 현재 실제로 저희 구에서는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하시겠습니까?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건립하시겠죠?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예, 구청장님도 지금 현재까지…….
혜경

유혜경위원

2015년 현수막이 걸려져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아시고 계십니까?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저도 동정보고회 갔다가 그 날 그 쪽 지역 회장님이…….
혜경

유혜경위원

지역구 의원들이 다 거짓말쟁이가 되고 능력없는 사람으로 되는데 우리 과장님 각별한 신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동정보고회 때도 항상 이뤄지는 내용이고 또 설명이 되는데 향후 계획보다는 올해 2013년도에 완공되는 게, 다 끝나는 사업이 뭐가 있고, 또 시작하는데 추진만 써놓고 안 할 수 있는 사업도 있잖아요? 이런 것을 위원들한테 나중에 자료라도, 완공된 사업이 뭐뭐가 있고 정확히, 가설로 하지 말고 진짜 추진하는 게 뭐가 있는가 그 내용 있으면 자료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사업은 우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로 드릴까요?

남궁역위원

자료로, 확실히 완공되는 거, 확실히 추진되는 거.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여기 두 번째 있는 청소년문화·정보화 도서관 이것은 내년 1월에 준공이 됩니다, 지금 하고 있고.

남궁역위원

그것은 알고요.
재수

이재수정책담당관

그 다음에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도 저희들이 당초 계획은 내년 3월 준공이었는데 지금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대로 예산 부분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이것은 조금 지체가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작은 하는 거거요. 글로컬타워 건립은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저희 구 예산이 들어 가는 사업이 아니고 공기업인 한국자산공사에서 추진해서 저희들한테 주고 자기들이 수익을 가져가는 그런 사업이 됩니다. 이것은 이미 1월달에 한국자산공사에서 조달청에 계약 의뢰가 들어 갔습니다. 발주가 된 거기 때문에 이것도 2월 하순이나 3월 초가 되면 실제 공사 착공이 들어 갑니다, 자산공사에서.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고전영화 체험 박물관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 제일 위에 있는 장안동 문화예술회관도 제가 어제 이 자리에서 보고드렸지만 이게 한국개발연구원에 타당성 용역이 들어가 있습니다. 법에 의해서 들어가 있는데, 이게 4월초에 건립해서 좋다는 결과가 나오면 저희들이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바로 진행이 되는데 이 사업도 저희 구 예산이 한 푼도 들어가는 게 아니고 민간업체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정책담당관 소관 사항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3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총무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송윤종입니다. 저희 총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강희 총무팀장입니다. (인 사) 안중회 인사팀장입니다. (인 사) 최진희 인재개발팀장입니다. (인 사) 조철호 대외협력팀장입니다. (인 사) 김영란 후생노무팀장입니다. (인 사)

주정위원장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이 질의를 한 번 하겠습니다. 지금 노조에서 우리 의원님들에 대한 불만이 있는 것 같은데 실제적으로 우리 의원님들은 공무원들에 대한 행복추구권이라든지, 우리 의원님들이 공무원에 대해서 호의적으로 복지 면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잘 되기를 바라는데 우리 공무원들은 의원님들을 생각하는 부분에 불만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불만이 있는지 우리 과장님께서 아시는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직원들이 생각하고 있는 의원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엊그제 저희 공무원 노조에서 5급 이상 간부들하고 구의원님을 대상으로 베스트 공무원, 베스트 의원님 선발이 있었던 것 같은데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사실 직원들인데 그 직원들이, 글쎄 모르겠습니다마는 평가표가 어떤 정확한 평가인지는 제가 보지를 못해 가지고 그런 방향에서 표출이 된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노조위원장하고도 의논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이런 제도는 서로간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거니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해 봤습니다마는 결정은 노조에서 할 사항이지만 저희들끼리 판단할 때 직원들이 의원님들한테 부정적인 생각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어차피 의원님들이 저희들한테 자료요구라든가 이런 것은 꼭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요구하는 거지, 불필요한 사항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제 생각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정위원장

본 위원장이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서 노조위원장을 한 번 만나 뵀습니다. 만나 뵀는데 본 위원장이 알고 있기로는 노조에 가입하는 부분에 있어서 7급, 8급, 9급이 노조에 가입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의문이 가는 부분이, 노조위원장이 하는 얘기는 1,1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러는데 노조의 1,100명이라고 하면 실제적으로 팀장까지 다 들어가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실제적으로 총무과장님께서도 베스트 1위로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훌륭한 분들이 선정이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실제적으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팀장 정도는 우리 의원님들 이름도 알지 않나, 그러나 접촉이 덜하는 7급, 8급, 9급 공무원들이 우리 의원님들 성함조차 외울 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될 것인가 의문을 가진 부분이 많이 있는데 이 부분이 내년에 우리 의원님들의 선거도 있고 이런 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의정활동을 잘 하는 의원들에 대한 평가도 들어 가지, 인기 순위에 대한 평가가 들어 갔다는 것은 조금 잘 못 되지 않았느냐, 또한 노조와 의원님들 간에 소통이 안 된 이런 부분이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과장님께서 노조하고 그런 영향은 없겠습니다마는 노조위원장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는 안 하겠다고 약속을 했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또한 공무원들에 대한 처우개선이나 복지부분이나, 또한 실제적으로 동사무소에 가 보면 가족들하고 행복추구권이 공무원한테도 있습니다. 어차피 봐줄 거 같으면 확실하게 융통성 있게 해 주는 것이 좋지 않나, 퇴근시간에 퇴근도 못하고 시간을 기다려야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도 다 아는 사실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될 수 있는 한계선에서는 공무원들이 시간됐을 때 퇴근할 수 있게끔 이런 것이 좋지 않나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에 저도 동감합니다. 실질적으로 노조에서 평가를 한다고 할 적에 아까 말씀처럼 구의원님들은 대개 그래도 6급 이상 분들하고 많이 접촉을 하고 잘 아는데 실질적으로 그 밑에 있는 직원들이 접촉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어떻게 보면 모르는 상태에서도 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하는데, 이것에 대한 병폐가 아닌가 해서 위원장한테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그 날 면담하고 왔다고 노조위원장이 얘기를 하길래 저도 같이 저녁에 만나서 어차피 내년도부터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서 너 개 국 밖에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하지 말자, 저희 총무과 입장에서는 전달을 했습니다. 하고, 그 다음에 제 생각에는 노조에 가입한 직원이 860명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보통은 6급 이상은 다 빠지고 그 밑에 7급이하들인데 그렇게 알고, 기능직 직원들하고 같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쪽에서도 전향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저희들도 직원들 후생복지차원에서 저녁 늦게까지 남아 있고, 위원님들 그런 내용 다 아시기 때문에 저희들도 크게 늦게까지 붙들어놓지 않고 가능하면 융통성을 가지고 직원들로 하여금 후생복지차원에서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정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도 거기에…….
혜경

유혜경위원

위원장님, 제가 보충설명을 다시…….

주정위원장

네.
혜경

유혜경위원

위원장님 질의에 제가 보충설명을 다시 하고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노조위원하고 저희 구의원들하고의 관계가 소통까지 필요합니까? 공무원들을 상대로 피감기관에서 저희 감사기관을 평가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렇죠, 인정하죠?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피감기관에서 감사기관인 구의원들을 평가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그러니까 그런 사항을 전부 전달했으니까…….
혜경

유혜경위원

내년이고 올해고 그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이해가 되지 않고 문제를 삼아도 본 위원이 5분 발언을 하려고 했는데 5분 발언하고 이것을 시정해서 좋게 나가려는데 우리 위원장님이 거론을 하니까 제가 더 이상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요. 의도와 목적인 뭔지 그것은 알고 있었습니까? 의도가 뭐예요?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3, 4년 계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단순히…….
혜경

유혜경위원

3, 4년 기간에 했는데 우리 의회 들어와서 처음입니다, 올해가.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그런가요? 전에도 있어 가지고…….
혜경

유혜경위원

처음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그 때는 구의원님들이 대상은 아니었고 직원들만…….
혜경

유혜경위원

어떻게 피감기관에서 감사기관을, 그것도 공무원노동조합이지만 공무원들입니다, 그네들이. 8, 9급이지 않습니까? 그네들이 저희들을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받은 사람도 찝찝하겠지만 감사를 당한 우리들은 더 찝찝합니다. 왜 피감기관인데 우리 감사기관들이 평가를 받고 점수를 매겨가면서 의도와 목적이 뭔지, 그 근거자료는 뭔지, 1,100명이라고 언론에 나왔는데 860명이 노조원들이에요. 제가 몇몇 공무원들한테 전화를 해 봤습니다. 했냐고 했더니 안 했대요. 한 사람은 뭐고 안 한 사람은 뭐고 발표한 것은 뭡니까?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저희가 주의를 주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혜경

유혜경위원

어쨌든 공무원노동조합원들도 공무원들이잖아요. 같은 맥락에서 볼 때는 공무원이란 말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피감에서 감사원들을 감사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예, 위원님 말씀처럼 이런 의견들을 공무원노조위원장한테 전달해서 전향적으로 생각하고 다음에는 이렇게 하지 말자…….
혜경

유혜경위원

올해는 이 정도로 넘어가겠습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규위원

김수규위원입니다. 총무과에서 올해 국내외 자매도시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1개 동에서 읍이나 면 단위로 자매결연을 맺어서 상호 교류를 하라고 계획을 잡은 것 같아요. 그런데 1개 동에서 1개 읍이나 면하고, 도·농간 자매결연을 함에 있어서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하나를 더 하라 하면 자매결연지하고 행사성으로 많이 교류가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실질적으로 그 지역에 도움이 되는 그런 일을 해야 되고, 또 농촌에 생산물품을 지역이나 도시에서 판매하게 하는 그런 교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 목적 이외에 행사성으로 서로 교류가 많이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다 보니까 경비도 많이 지출되고, 또 주민자치위원님들이라든가 동 관계자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꼭 참석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이죠. 그래서 이게 좀 문제가 있다, 목적이 왜 읍이나 면 중에 2개씩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의원님들 신상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말을 안 할 수가 없는 입장이라 하게 되는데 우리 위원회 명단 있잖아요? 각 어떠한 위원회 명단을 만들 적에 보면 우리 의원님들이 선출직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꼭 중간이나 하단에 이름을 넣게 돼요. 같은 위원인데 선출직 의원님들을 제일 밑에 넣다 보니까 운영위원장으로서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아요. 모든 행사에 있어서 의전이 반이라고, 행사하는데 내빈 소개도 지역 의원님들 소개하는 데도 불구하고 위원회 직위표에 보면 꼭 중간이나 밑에 넣어놔. 이것은 의원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는가, 회장이나 부회장, 아니면 위원장이나 부위원장까지는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 분들에 대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간다고 하고, 그 다음에 의원님들 순위가 들어가야 되는데 지역초청인들을 먼저 넣어 놨어요. 이렇게 되면 받아보는 의원님들이 상당히, 말씀은 안하시지만 속상해 하실 거 같으니까 개선을 좀, 전 과에 개선하도록 과장님께서 지시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김수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8개 도시에 저희 동하고 결연을 맺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통 1개 맺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각 동별로 하다 보니까 먼 거리에 있는, 그러니까 우리가 남해라든가 거기와 맺어 있는데 그 쪽에는 자매결연이 안 되어 있고 근거리, 다시 말해서 교통도 편리하고 왔다갔다 하기가 편리해서 그런 데, 어차피 우리구하고 자매결연 맺어 있는 도시에 읍·면하고도 활발하게 관계를 유지하려면 각 동별로 1개 보다도 2개 정도 결연을 맺어 놓는 게 좋지 않겠냐 해서 근거리 맺어 있는 동은 원거리에 있는 면하고 하고, 또 원거리 맺어 있는 데는 좀 근거리하다 보니까 금년부터 2개 정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4개동해서 다 했는데 이를 테면 장안1동이 충북 음성 맹동면하고, 장안2동 금왕읍하고, 청량리동 제천시 송학면인데 3개 동만 1개동, 즉 기존 그대로만 되어 있고, 나머지 동은 전부 다 원거리 아니면 근거리로 맺어 있어가지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실질적으로 장안2동같은 데는 음성군 금왕읍하고 활발하게 교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 쪽에서 서로 자치위원별로 오고 가고 하다가 너무 행사성에, 아니면 형식성에 치우치는 경우도 있겠지만 저희들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그쪽 농촌일손돕기라든가, 특산물 판매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에 있어서 저희들 본 취지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도 각 동으로 하여금, 또 아까 말씀하셨듯이 비록 행사성이라 할지라도 활발하게 움직이는 나름대로 보기도 좋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1년에 한 두 번 할까말까한 동도 있는데 여러 가지로 금년도에, 어차피 연초기 때문에 전체적인 종합계획을 세워 가지고 동에 시달하면서 이를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회를 보니까 각 부서별로, 예를 들어 저희 총무과 같은 경우는 후생복지위원회에 의원님이 두 분 들어가신 거죠. 그런 얘기죠. 명단에 대외적으로 내 놓을 적에 순서를, 제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거야 관계없어도 밖으로 표출됐을 때는 의원님 의전에 각별히 신경쓰도록 각 부서에 한 번씩 공문을 시달하겠습니다.

김수규위원

공문으로 시달해서 의원님들의 위상을 제고해 주시고, 아까 말씀하신 장안2동에 금왕읍하고의 관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시에서 농촌으로 갈 때는 그 쪽에 의미있는 일을 해야 돼요. 도움이 되는 일을 해줘야 되는데 지난 장안2동에 도·농간 관계에 있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행사성이 많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도움을 요청할만 한 게 사실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답십리2동에서 소이면하고의 관계는 본 위원이 가서 접과를 해 줬어요, 접과. 접과라는 게 뭐냐 하면 배같은 경우에 1차적으로 그 분들이 손이 많이 가는 일이거든요. 그것을 아무나 가서 가위가지고 20cm 간격으로 1개 씩만 놔두고 다 자르면 되는 거예요. 이게 농촌일손에 상당한 도움이 됐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가서 해 드려야 보람 있는 것이지, 여기에 행사 있고 저기에 행사 있으니까 왔다갔다 하다 보면 이게 한 번 행사를 하면 금왕읍에서 장안2동에 오면 그냥 보낼 수가 없어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활동비 내려온 것, 또 회비 걷어 가지고 선물 하나씩 해 줘야 돼. 또 저희가 내려 가면 또 답례품을 줘. 이러다 보면 실질적으로 거기에 참석하시는 분들만 거기 경비에 소요되고 말지, 도움이 되는 일이 없다 이 말이죠. 그러한 도움이 될 수 있는, 1개 읍이나 면을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보람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도·농간 교류가 일어 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송광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송광석위원

우리구가 국내외 자매도시에 대해서 몇 가지 묻고자 합니다. 북경 연경현외 2개 도시, 일본 도시마구하고는 굉장히 불편한 관계에 있는 거 아닙니까? 그 쪽에 우경화(우익 사상으로 기울어지게 되다)로 돼서 독도 문제랄지 이런 게 있을 때는 굉장히 불편한 관계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데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아니면 봐서 취소할 수 있으면 해야 되는 것이고, 또 다른 도시가 추가 될 수 있는 사항이 있는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본 위원이 베트남 사업을 하다 보니까 베트남에서는 우리나라 동대문구에서 인삼이나 영지버섯이나 우황청심환 같은 것을 음성적으로 월 10억 이상씩은 가져 갈 거예요. 이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면 액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어 날 것 같아요. 서로 주민이나 도움이 되고 서로 간에 할 수 있는 그런 도시하고도 가능한 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송광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북경시 연경현하고, 그 다음에 도쿄에 있는 도시마구하고 외국 도시로는 자매결연이 되어 있습니다. 매년 상호 방문을 하고 있고, 작년같은 경우는 독도 문제로 인해서 도시마구에서 자기들 일본 여론이 안 좋다 보니까 연기를 했으면 어떠냐 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2013년도 예산편성 할 때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일단은 그 쪽에서 상호 교류가 돼서 좋았는데 금년에는 저희들이 직원 1명이 가기로 되어 있고, 그리고 일본에서도 지금 왔을 적에 주거할 수 있는 시설이라든가 등등 다 준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는 일본 같은 경우는 큰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일본하고 저희들하고 복지분야에 있어서는 좀더 선진국이기 때문에 거기 가서 배울 점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북경 같은 데에는 작년에 그 쪽에서 저희들을 방문했었는데 금년에는 저희들이 아마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 마찬가지로 일본도 금년에 저희들이 방문할 해이기 때문에 그것은 방문 관련해서, 지금 현재 2개 도시하고 결연이 맺어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상호 교류하는데 활발하게 교류를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송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베트남이라든가 등등, 어떻게 보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좀 더 저희들보다 더 나은 도시를 택했는데 저희 나라도 세계 10대 무역 강국으로 있어서 그 쪽에서 저희들을 선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저희 집행부에서도 그런 생각을 검토해 보겠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만약에 베트남에 가시면 베트남 그 쪽하고 가교역할을 해 가지고 하는 것도 괜찮은, 빠르게 진행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우리 김수규위원님이 아까 좋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국내·외 동별로 1동 2읍 자매결연인데 지금 우리가 잘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이게 형식적으로 하는 데가 더 많을 거예요. 그런데 이걸 또 이런 식으로 1개 읍을, 우리가 여주 했으니까 지방 멀리 해라 이런 취지는 좋은데 이거 하다 보면 나와 있는 예산은 버스 한 대 값, 나머지는 자치위원회나 동에서 다 걷어서 가야 돼요. 이런 것을 국장님, 과장님 있지만 구청장의 지시면, 그렇다고 이거를 건의를 못하면 상임위원회에서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굉장히, 동에서는 동장이 시키면 안 할 수는 없고 또 동이 하려고 주민들하고 상의하면 굉장히 주민들이 불편해 하고, 형식적으로 한 번 갔다 오면 1년 지나고, 이거 보다는 내실 있는, 현 맺은 읍이나 면하고 잘 하는 쪽으로, 활성화 시키는 쪽으로 한 번 건의해서, 지금 우리 6대 들어와서 사업 예산이 없어서 사업 하나 해 놓은 것도 없는데 이것도 다 돈이에요, 어떻게 보면. 이런 돈을 우리 동대문구에 필요한 데에 쓰는 것이 낫지 않느냐 하는 것을 한 번 건의를 해서 좋은 방향을 찾아 봤으면 하는 뜻입니다.
윤종

송윤종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치행정과장은 각 팀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이정삼입니다. 자치행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석길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인 사) 최연재 자치협력팀장입니다. (인 사) 양광숙 자원봉사팀장입니다. (인 사) 남용덕 동청사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임형근 민방위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자치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송광석위원

송광석위원입니다.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를 하는데요. 보통 동사무소 앞이나 이런 데서 하고 있는데 우리 답십리1동하고 답십리2동 정도는 고미술상가와 연계를 해서 같이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 을 모색을 해서 그 곳에서 하면서 고미술상가도 활성화가 되고 거기에 맞는 정월대보름 행사하는 게, 거기에 위치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쪽으로 유도를 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봤으면 어떤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주정위원장

일문일답 하십시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예, 송광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보름이 2월 24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정확히 지침은 동주민센터로 내려 보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답십리1·2동 동장님들하고 상의를 하고요. 그 다음에 동장님들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장소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협조를 한 번 당부해 보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창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행사에 대해서,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협의회가 제외가 됐다는데 이건 왜 제외가 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김창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단체들은「공직선거법」에 저촉을 받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하고 통장들은 정월대보름 행사를 주최를 할 수가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친목회 외의 단체에서 주관하도록 지침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창규위원

실질적으로 보면 주관이 주민자치위원회나 동주민센터에서 주관하는 거 아닙니까, 예산도 내려 가고. 어떻게 보면 다른 단체들은 보면 대부분 그 단체분들이나 어르신들 그 분들만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지역 현안이나, 가장 지역 주민들을 많이 모시고 나올 분들은 통장협의회나 주민자치위원회 이런 단체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법적으로 제외가 돼 있습니까, 이 분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네.

김창규위원

한 번 선관위에 의뢰를 다시 해 보셔 가지고 통장협의회 같은 데, 민속놀이 하는데 특별하게 불법으로 하고 그런 건 없지 않습니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그 관련 규정을 한 번…….

김창규위원

그 분들은 봉사하는 거지, 통장협의회 같은 데서. 선관위에 한 번 의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궁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자치회관 내실화, 자치프로그램 이거를 어떻게 보면 우리 구청에서도 수입이 많아야지 그만큼 우리 예산이 안 들어가는데 이거를 조금 동별로 보면 동장님들이나 자치위원회에서 굉장히 활성화 보다는 기존에 있는 것만 가지고 활성화 시키려는 의도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앞으로 동별로, 아니면 동장별로 활성화 시켜서 잘하는 동은 인센티브도 주고, 이게 활성화 되면 그만큼 주민도 좋고 또 수입이 들어와 좋고 다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이 사업에 굉장히 소홀하지 않나 하는 거 하나하고요. 또 우리가 동정보고회를 이번에 다 했잖아요. 우선 그것부터 답변해 보세요, 일문일답이니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치회관 활성화 방안 해 가지고 2011년도 12월에 활성화 방안을 수립해서 동별로 지시를 해 가지고, 그 당시 주요내용이 뭐냐 하면 동별로 프로그램 운영 시간이라든가, 그 다음에 수강료라든가 시시각각이었었는데 그것을 시간하고 수강료하고를 통일을 시켰어요. 그래서 2012년도 3월까지 각 동별로 맞출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두고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게 말씀이 나오셔 가지고 저희가 이번 3월까지 1년 동안 운영한 결과에 따라서 저희도 한 번 자체 평가를 해볼 겁니다. 그 동안에 저희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안에 따라 가지고 동 주민자치센터별로 자치회관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이 됐는지 그걸 평가를 할 계획이니까요. 그 평가를 한 다음에 개별적으로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시간별로 분명히 장소가 넓은 데도 비어있는 시간이 있을 거예요. 한 번 동별로 체크 좀 해 보세요. 어느 동 가면 오전·오후가 많이 비어 있는 데도 프로그램이 없는 동은 왜 없는지 그것도 한 번 확인 좀 해 보고요. 또 하나는 동정보고 문제에서, 동정보고회 할 때 보면 제가 보면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동정보고회를 했는데 구청이 아마 동정보고를 할 때는 민원인들이 굉장히 많이 불편해 할 것 같아요. 국장, 과장 다 나오니까, 아마 한 보름동안은 어려울 것 같지 않느냐 싶어서, 실제 국장들 오면 답변 한 번 합니까, 가만히 앉아 있다 가는데. 그것을 최소한의 인원으로 구청에 공백이 없도록 그것도 한 번 생각을 해보고요. 또 2시간이라는 시간을 보통 하는데 2시간 동안 실제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시간은 30분도 안 돼요. 그걸 주민들이 “왜 이런 식으로 하려면 하지 말지 왜 와서 주민들은 한 마디 건의도 못하고, 얘기도 못하고 회의를 이런 식으로 하느냐” 이런 소리를 많이 하니까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답변할 내용이 없더라고. 좀 주민들 건의사항, 주민들 불편사항을 듣는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그렇게 시간을 짜는 게 앞으로 하는데 도움이 되지 주민들 의견을 반영 안 하고 죽 왔다 몰려 가는 거 이거는 보기가 안 좋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답변해 보세요.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남궁역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수행간부를 정할 때는 지난 연도하고, 그러니까 2011년도, 12년도에 동정보고회 때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 건의사항에 관련되는 부서장님들이 동행하게 되어 있거든요. 수행하게 돼 있는데 그 중에서 비중이 있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나가서, 혹시 청장님이 모르는 사항이 있으면 수행 담당 부서장이 설명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수행을 하는 건데요. 그것도 저희가 한 번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주민 건의사항을 더 확대해야 한다는 말씀이신데요. 이번 2013년도 동정보고회는 전년도하고 조금 분위기를 바꿔서, 그래도 건의사항을 받았으면 거기에 대한 처리결과를 저희가 공문으로 시행을 하지만, 그거는 건의한 당사자에게만 통보가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런 건의사항이 건의됐으니까 거기에 대한 처리결과를 알려주는 그런 방법으로 해서 처리결과 보고를 했고요. 그 다음에 저희 전체적인 구 살림살이라든가 그런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그런 시간도 마련했고, 그 다음에 동장이 동장실에서 업무보고를 구청장한테만 했는데 그것을 주민들한테 함으로써 1년 동안 동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을 주민들한테 홍보하는 시간을 좀 할애하다 보니까 주민 건의하는 시간이 조금 짧아진 것 같습니다. 내년도 동정보고회 시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을 참고해서 시간을 조정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유혜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유혜경위원입니다. 자원봉사에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에 있어서 자원봉사센터를 민간에 위탁할 의향은 없으신지, 과장님 그런 계획은 있으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유혜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자원봉사센터는 저희가 직영체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지난번에 센터장을 공모해서 민간위탁이나 저희 직영하고 혼합체제로 운영을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그게 이루어지지 못해서 지금 계속 직영체제로 가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장기적으로 본다고 그러면 민간위탁이나 혼합 형태라든가 그렇게 나갈 계획은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연말이라든가 한 번 계획이 된다고 그러면 내년도 예산 반영해서 추진토록 한 번 해 보겠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25개구에 혼합형과 민간 이전한 곳이 몇 군데가 있나요? 이게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민간위탁으로 하는 게 발전적이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25개구의 현황을 모르면 다음에 자료를 주시고요.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구별 운영 형태는 제가 자료를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데요. 그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혼합형이라든지 민간위탁을 할 그런 의향은 있으시다는 말씀이시죠?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예산이 수반이 된다면 얼마나 예산이 드나요?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지금 혼합인 경우에는 센터장만 공모를 해서 센터장 급여 정도, 한 5,000만원 정도 소요가 되고 그것을 완전 민간위탁했을 경우에는 한 6억에서 8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보희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저도 동정보고회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동료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동정보고회는 사실 당해 동에 현황이나 민원이 뭔지를 듣고 구청의 입장도 얘기하고 그런 주민과의 대화의 장인데 본 위원이 보기에 전체 시간을 구청장 말씀하시는 게 반이 넘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담당 국·과장님들은 왜 배석하느냐 이거죠. 어떤 민원이, 주택이나 건축이나 복지나 행정이나 환경이나 예산 문제라든지 이런 게 나오면 당해 과장님이 답변을 해야 됩니다, 그 행정에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 부서의 그 업무를 보기 때문에. 그거를 구청장이 계속 다 하는 거야. 이게 동네마다 가면 그게 지적이야.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구청장이 몇 십개 과의 업무를 다 압니까? 개략적으로 그냥 막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딱 민원이 들어오면 해당 과장에게 물으세요. 그렇게 하면 그 업무를 보는 해당 과장이 답변을 해야 되는데, 이게 단 위에서 구청장이 전체 시간의 반을 넘게 하시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도무지 주민들도 파악이 안 되고, 그런 동정보고회는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동네 마다 가면 그게 지적이야. 구청장이 말을 하면 ‘어느 과장 답변하세요.’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구청장이 전부 주민들하고 대화할 사안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요. 저도 보니까 전혀 동정보고회에, 각 부서의 담당자가 가 있는데 왜 거기서 구청장이 전부 말씀을 하시느냐 이 말이에요. 내가 보니까 반 넘게, 뭐 중언부언 계속 되는 말씀을 하시니까 상당히 주민들이 식상해 하고 우리들이 봐도 맞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담당 부서의 과장님을 왜 모시고 가요. 한 번 복안을 말씀해 보세요.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황보희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동정보고회를 나가기 전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11년도, 12년 2년 동안에 건의됐던 사항에 대해서, 보통 동별로 하면 한 20건에서 30건 정도 됩니다. 그 건수에 대해서 당일 아침 8시부터 9시 반까지 관련되는 부서장이 구청장실에서 사전 검토보고회를 합니다. 2013년도 예정 건의사항, 그 다음에 그 전에 건의됐던 사항에 대해서 검토보고를 하다 보면 거기에서 현재 완료됐거나 진행이 됐거나, 진행이 되면 아직까지 완료가 안 되고 진행이 되는지, 장기검토를 한다고 그러면 그게 왜 아직까지 검토사항으로 분류가 돼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세세하게 한 1시간 반 동안 검토보고를 한 다음에 나가시니까 그 내용을 청장님이 어느 정도 알고 나가시고, 그 다음에 거기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을 일으켜 세워서 부연설명이라든가 업무 처리에 대한 지시라든가 그렇게 처리하고 있고요. 간부 배석 문제는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건의되었던 부서에 대해서 부서장들이 배석하는데 그 문제는 내년도 계획 시에 다시 한 번 배석 간부에 대해서는 검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그러니까 그 많은 다양한 업무를, 각 과의 업무를 어떤, 물론 예상하겠지요. 주민들이 구정에 대한 어떤 의견이 나올 거라는 건 대충 하는데 그거 적절치 않아요. 구청장이 계속 장시간 그걸, 그렇다고 아무래도 주문관이나 직접 하시는 팀 계장님이나 과장님만큼 아시겠어요. 그건 포괄적인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냥 신년 인사나 하시고 ‘그 분야는 해당 과장에게 주민이 정확하게 물어보세요.’ 이렇게 돼야 되는 겁니다. 그걸 단에 서서 계속 장시간 혼자 말씀하시면 그게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왜 배석했습니까? 배석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가서 국·과장님들은 가만히 앉아 계시다가 오고, 몇 말씀도 안 하시고 청장님 혼자 주민들하고 대화하다가 치워 버리니까, 그리고 주민들이 말할 시간도 안 줘요. 주민이 질문 몇 초하면 이분은 한 5분, 10분 말씀하시는 거야. 그러니까 전혀 이 동정보고회가 전도 된거야. 주민들은 구청에 바라고 할 얘기가 많은데 청장 혼자서만 계속 말씀하시니까 도무지 주민들이 지역 현안이라든지, 자기 개인 사견을 구청에 말하고 싶은데 10분의 1도 못하고 가시는 거야, 한 사안을 가지고 청장님이 계속 말씀하시니까. 동정보고회를 앞으로 주민의 의견을 많이 듣고 간단명료하게 추진계획이라든가 앞으로 어떻게 하겠습니다 라고 하면 되지 그걸, 청장님이 내 소회를 홍보하는 자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구민들의 얘기를 듣는 자리란 말입니다, 그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황보희득위원님 질의에 추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구청장님께서 시간을 장시간 혼자 독점을 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저희가 한 시간을 90분 정도 예상하고 나가는데요. 내빈 소개라든가 그 다음에 참석 내빈 인사말씀 듣고 나면 보통 2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이번에 했던 구정업무보고라든가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 동장 업무보고 하게 되면 그게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되고요.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구청장님이 마이크를 잡고 있는 시간이 별로, 한 90분에서 한 40분에서 50분 정도 되는데…….
희득

황보희득위원

그러니까 구청장이 40분, 50분 해 버리면 어떻게 돼요, 그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그리고 나서 거기서 처음에 구청장님께서 아침에 검토보고를 하면서 그 동안에 제기됐던 민원사항 중 그래도 부연설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세세하게 설명을 해 드렸고 그리고 나서 건의사항이나 질의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그 사항을 못 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그 장소에서는 끝났지만 동장실이라든가 과장들을 밖에 대기시켜 놓고 그분들하고 1:1로 해서 건의사항에 대해서 답변하게끔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렇게 참고로 알아 주십시오.
희득

황보희득위원

구정에 의문이 되는 걸 물은 주민뿐 아니라 그 날은 적어도, 그래도 많이 모이는 데는 몇 백 명 모이잖아요. 다 구민입니다. 그리고 그 동에 동민인데 꼭 그 사람만 불러서 어떻게 하겠습니다 하는 문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날 참석했던 사람들은 다 동에 대한 현안이나 사업을 같이 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데 이 얘기를 다 못하는 거야. 청장이 너무 시간을, 그건 앞으로 개선해야 될 거예요. 주민들이 많이 온 사람들이 구청에 바라는 얘기를 하고 싶은데 청장 혼자서 시간을 다 할애하면 안 된다는 얘기죠.
광석

송광석위원

조금 줄여주십시오, 간단하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시간 안배를 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과장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 말씀…….
희득

황보희득위원

동마다 가니까 그 얘기에요, 전부 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동주민센터의 북카페 운영이 현재 기존 2개소, 신설 5개를 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그러면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업무보고에는 피력된 게 없어서 여쭈어 보는 건데 북카페 운영 방안에 대해서 자치행정과에서 뭔가 해야 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업무가?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전농2동하고 장안1동에 대해서 북카페를 두 군데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고 있고, 금년도에는 작은도서관 개념으로 해 가지고 동별 1도서관 정도 구청장 역점 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가 올 다섯 군데에 대해서는 작년도에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7억원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저희가 거기에 대한 계획이라든가, 이건 세부 계획을 수립해서 다섯 군데를 선정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추진은 하시는데 자치행정과에서는 예산이라든가 이런 게 확보된 게 있습니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작년도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서울시에 7억원 예산이 반영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사업계획이라든가 서울시에 계획을 올려서 승인을 받아서 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집행을 해야 됩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아! 그래요? 또 하나는 지금 여기 보면 동청사관리팀이 따로 있네요.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예, 별도로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휘경2동 같은 경우에는 건설업체에서 청사 자체를 위탁으로 지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청사를 보면 하자보수가 엄청 많아요, 지하실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알고 계시는 거 있습니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오세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외벽이라든가 그 다음에 동에서 수시로 하자에 대해서 보고가 올라오는데요. 계속 검토를 하다 보니까 그 동안에 하자보수 기간이 종료가 돼 가지고 지금 우리 예산을 투입해서 해야 된다는 그런 사항인데, 제가 검토해 보기로는 그게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다 하지만 공사 자체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지금 그걸 검토해 보라고 담당한테 지시를 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만약에 시공 상태에서 하자가 있었다고 그러면 그 회사를 상대로 해서 다시 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청사도 건축물인데 실내장식에 대해서는 1년, 조경은 2년, 그 다음에 외벽이라든가 이런 골재부분에 대해서는 5년, 10년까지 하자보수가 정해져 있을 겁니다, 분명히. 그런데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을 때 외벽에 문제가 생겼다고 말씀하셨죠? 그렇다고 그러면 그 전에도 사실 확인만 됐으면 건설업체에 다가 얼마든지 의뢰를 해서 하자보수를 했을텐데 그걸 놓쳤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동청사관리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사관리팀이 있으면 나가서 육안으로 확인을 해봐야 될 거 아니에요. 주로 동청사관리팀이 구청에 앉아 가지고 동청사, 주민센터에서 올라오는 것만 체크하고 그것만 처리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동청사관리팀이라고 하면 건축분야에 어떤, 행정직보다는 기술직들이 1명 정도는 근무를 해서 청사 관리를, 어차피 위탁으로 지어준 거 아닙니까. 그러면 하자 보증기간에 보증 그것도 들어 있을 거예요, 분명히. 그러면 그런 것을 그 때 그 때 처리를 해서 기한을 넘지 말고 처리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 그걸 다 놓쳐 가지고 이런 부실한 것을 이제 와서 우리 예산으로 고쳐야 한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답답한데, 이 문제는 앞으로 우리 자치행정과장이 어떻게 고쳐 나갈 방법이 없습니까? 답변바랍니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오세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휘경2동 같은 경우에는 동청사가 준공 된지가 한 3년쯤 됐는데요. 그 동안에 청사가 신청사다 보니까, 동청사팀에서도 신청사니까 하자가 있겠나 해서 신경을 안 썼겠지만 그래도 사용하고 있는 휘경2동 주민센터 동장이라든가 담당이 만약에 그런 사항이 있어 가지고 조기에 발견해서 저희한테 통보를 해 줬더라면 즉시즉시 대응을 했었을 겁니다. 하여튼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불찰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요. 그리고 차후에 그런 사항이 생겼을 경우에는 거기에 대한 하자보수 기간이 있다고 하지만 그 하자가 시공자체에서 하자가 있었다고 그러면 저희가 보상받을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요. 그 건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본 위원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하자라는 게 외벽에 드라이비트, 스티로폼을 붙이고 미장을 했던 부분이 바람에 떨어져서 전체 벽이 떨어지려고 그래요. 동장이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더라고요. 왜냐? 바람이라도 한 번, 요즘 자연풍해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외벽 전체가 떨어진다고 그러면 지나가는 행인이 맞을 수도 있고 그 밑에 주차돼 있는 차량이 파손이 될 수도 있는데, 큰 걱정을 하고 있더라고요. 자 보십시오, 국장님! 보통 동장들이 1년 반에서 2년 안에 대부분 인사이동을 하는데 이번에도 저희 지역구에 해당되는 한 개 동을 보면 인수인계도 안 해주고 먼저 동장이 컴퓨터 하드, 모든 걸 삭 가지고 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동청사에 뭐가 있는지, 새로운 동장이 이 동에 어떠한 문제가 있고 뭐를 앞으로 해야 되고 추진계획이 뭐가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업무계획에도 보면 북카페에 대해서 내가 질의하고자 하는데 아무 저게 없어서 그냥, 질의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마는 뭔가 우리 행정국에서도 행정적으로만 끝날 일이 아니라 업무의 연계성을 좀 가지고 가시라 그런 얘기입니다. 아시겠죠?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김창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자치회관 운영 내실화 방안에서 작품전시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에 대해서 입상을 하면 입상 단체나 회원들은 몇 회로 규제되어 있습니까?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규제는 없습니다.

김창규위원

보면 한 단체의 프로그램을 보면 매년 똑같아요. 아마 입상한 분들도 똑같고, 같은 회원이 저희 동대문구 지역 주민이 아니고, 타 단체에서 오셔 가지고 그 분들이 와서 입상한다 말이에요. 그것을 앞으로는 몇 회로, 1회나 2회로 규제를 시켰으면 어떤가 하는데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김창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년에 한 번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그 동안 수강했던 것에 대해서 작품전시회나 프로그램 발표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강생 발표라든가 선정은 다 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해서 구에 출품을 해 주거든요. 출품해 주면 거기에 대해서 심사위원을 선임해서 심사해서 작품을 발표하게 되는데 작품을 제출하신 분들이 전년도에 제출했다고 해서 입상을 했는데 배제를 하고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한 번 동별로 저희가 작품을 모집할 때 동에 다가 참고로 시달하겠습니다.

김창규위원

제가 지역을 돌다 보니까 어떤 단체, 지역주민들이 하는 말입니다. 댄스가 매년 똑같은 사람, 똑같이 입상하고 저희 지역주민만이 아니라 이 분들은 프로예요. 그것을 좀 감안해서, 그런 분들은 어느 정도 규제가 있어야지, 그 분들이 단체 회원들은, 이 분들은 저희 지역 뿐만 아니라 타 단체도 가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모순점을 보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삼

이정삼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사항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문화체육과장은 각 팀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오영덕입니다.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양해해 말씀을 드립니다. 김윤기 문화예술팀장은 병원 검진으로 연가 중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인숙 관광산업팀장입니다. (인 사) 우희수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길춘만 문화시설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문화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광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송광석위원

송광석위원입니다. 우리 답십리에 위치한 고미술상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고미술상가와 그 다음에 철물상가, 자동차부품상가가 같이 어우러져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고미술상가에 올해…….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올해 18억.
광석

송광석위원

올해 18억을 ‘김인호’ 시의원이 가져 오셨는데 내년에는 부품상가로 해서 같이 연계된 사업, 즉 말해서 외국인들이 왔을 때 마땅히 뭘 할 게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할 때는 말 그대로 좀 와서 어디든지 멋있는 명소들을 곳곳에 만들어 놓고, 밖에 전부 장승이고 돌로 된 것들 진열만 해 놨지,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할 수 있는, 멋있게 진열하고 포토 존을 여러 군데 만들고 또 상품도 팔 수 있고 이런, 먹거리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을 하고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냥 관광객들이 한 바퀴 둘러만 보고 가는 그 정도 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고미술 상가로 해서 철물상가와 부품상가를 연계하는 그러한 쪽으로 같이 개발하고 즐길 것은 즐기고, 고미술상가는 골동품이나 모조품이라고 할까요, 그런 장식도 팔지만 우리가 외국에 나가서 보면, 철물상가 같은 데도 조그만 미니어처 식으로, 우리나라로 이야기하면 지게 이런 거, 그런 것을 같이 연계해서 만들어서 파는 명소 이런 것들을 몇 개 더 만들고 어느 정도 보조해 주면서 할 수 있는, 와서 구경하면서도 주로 보고 먹고 물건 사가고 여행이 그런 거 아닙니까, 관광이? 그러한 것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억을 어떻게 쓸 것인지, 방안이 서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송광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답십리 고미술상가는 지금 현재 명소화 사업으로 인해서 작년도에 ‘김인호’시의원님께서 3억의 시비를 받아 오셨고, 금년도에 추가로 18억, 모두 21억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작년에 받은 3억 중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답십리 고미술상가가 동부하고 서부로 되어 있는데 그 쪽이 지금 서로 연결할 수 있는 테마를 저희가 설계 용역 중에 있고요. 그 다음에 가게가 거의 안 쪽으로 들어간 상태를 돌출형 윈도우를 설치해서 시각적으로 앞으로 보이게끔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구거 하천 부지 쪽에 석물들이 되어 있거든요. 거기가 하천 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소규모 공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고, 그 다음에 각 상가에 주 출입구가 없어 가지고 사람들이 와도 어디가 상가 들어가는 입구인 지도 모르기 때문에 저희가 주 출입구도 현재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3억을 가지고는 그 부분을 할 예정이고, 그 다음에 올해 받아온 18억 예산은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전시관을 할 예정으로 18억을 지금 시에 확보해 놓은 상태거든요. 이 계획이 확정되면 시에서 돈을 내려 주면 전시관을 할 예정인데 현재 부지 선정을 고미술협회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세찬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동주민센터에 북카페 두 군데 운영하고 있고, 다섯 군데 신설되어 있는 내용 아십니까?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오세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동에 북카페가 제가 알기로는 장안1동하고 전농2동이 북카페 형식을 갖고 있는데 실제 저희 과에서 도서관 업무가 있기 때문에 저희도 같이 병행해서 북카페 현황을 받아 봤거든요. 그런데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실제 옛날에 새마을문고라는 문고의 개념이 지금의 작은도서관입니다. 용어가 법이 바뀌면서, 문고라는 용어가 작은 도서관의 개념으로 바뀌었고, 그 다음에 북카페도 하나의 말 그대로 공식적인 명칭은 아닌데 북카페의 개념은 작은도서관의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그 다음에 휘경1동에 도서관 매입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오세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부지로 1차에는 장소가 부결됐고, 2차로 선정한 장소에 대해서는 현재 부지 감정평가가 끝나서 주인하고 최종적으로 감정평가하고 본인의 금액하고 절충 중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차이가 많습니까?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차이가 저희가 알기로는 5,000 정도 되는 것으로…….
세찬

오세찬위원

많네.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진행이 잘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지금 문화체육과에서 지난 번 예산 때 중앙선 하부공간에 예산을 기획예산과나 문화체육과에서는 2,000만원 잡았다가 예결위에서 1,000만원이 삭감됐어요. 그 1,000만원 가지고 금년에 실행되는 모든 게 가능합니까?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1월 1일자로 왔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모르겠는데 1,000만원 시설비 잡혀 있는 것은 맞고요. 그것에 따라서 가능하리라 봅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그러면 애시당초 1,000만원을 올리지, 2,000만원을 올려가지고 1,000만원이 삭감되게, 그것은 전 과장의 문제겠지만 하여튼 그런예산은 앞으로 안 잡아 줬으면 좋겠고, 지금 현재 중앙선 하부공간에 분수대라든가 거기에 대한 청소비, 그 다음에 전기 이런 게 1년 단위로 계속 꾸준히 매달 나가는 돈이 있을 겁니다. 그 내용을 좀 아십니까?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1,000만원은 제가 알기로는 수리비로 잡혀 있는 것 같고요. 관리비는 근처에 경로당하고 월 30만원 내지 40만원에 위탁해서 경로당에서…….
세찬

오세찬위원

그것은 청소고.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청소를 하고 있고, 나머지 전기·수도를 빼고 시설비 교체 수리비가 1,000만원 정도 잡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앞으로 시설비에 대한 내용이 뭐뭐 할 것인가는 알고 계시나요?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아마 수시로 파손되는 것에 따른 1,000만원으로 알고 있고요. 아마 작년이든 재작년이든 예산을 더 많이 올린 것은 거기에 다른 교체 작업을 한다든지 그러한 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편성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교각이 11개, 9개 총 20개입니다. 20개인데 도색을 했어요. 도색을 했는데 도색한 부분보다는 안한 부분에 공간이 더 많아요. 그러다 보면 거기에 광고물을 막 갖다 붙이는데 광고물을 붙이면 어떠어떠한 법에 저촉돼서 벌금을 문다는 그런 문구는 없어요. 그런 것에 대한 추가 계획을 세우시면 어떨까?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휘경1동에 있었기 때문에 대강 위치는 아는데요, 다시 한 번 가보고 상태를 보겠습니다. 벽보 관계는 만약에 저기 한다면 도시디자인과하고 협조해서 하고, 또 벽화를 더 추가로 해야 된다고 하면 저희가 판단해서 내년도 예산을 올린다든지, 제가 한 번 나가서 검토를 다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이문동 어린이 도서관 공사가 시행되어 있는데 어린이 도서관 공사가 완료되면 월 이용객 수나 연간 이용객 학생 수를 체크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김창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거기까지는 체킹을 안 해 봤는데, 제가 위치는 압니다. 약간 들어가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학생들이 올는지 예상은 못하겠는데 어린이 도서관으로 한다고 했을 때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가 한 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김창규위원

많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게 대충 어느 선이 있어야만이 하지, 지금 차량도 못 들어가고, 겨울에는 중간도 가지를 못 합니다, 차량이. 차량이 들어가지도 못한 상황에서 공사를 시행했을 때 만약에 이용객 수가 극히 미미할 때는 어떤 식으로 처리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밀착형 작은도서관 개관 및 운영이라고 했는데 지금 현재 각 주민센터에 보면 새마을문고가 아마 대부분 있죠?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예, 거의 있습니다.

김창규위원

자체에도 보면 책들이 거의 없고 이용객 수가 없는데 더더군다나 작은도서관을 건립해 가지고 하다 보면 이용 관리 주체는 어디서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김창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문동 지역 도서관은 들어가는 입구가 경사가 있고 좁아서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파악해 보니까 진입로 들어오는 입구에 공사를 아마 편리하게 완화시키는 공사 사항이 들어 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 그 다음에 작은도서관, 지금 우리 동주민센터에 있는 새마을 문고는 사실 다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책들이 오래되고 거의 사실 유명무실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장안1동하고 전농2동만 유일하게 새로 온 책자로 다 교체를 해서 유일한 작은 도서관 형태인 북카페 형태를 운영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5분에서 10분 거리에 작은 도서관이라는 얘기는 관악이라든지, 은평 지역에 보면 공원지대나 그러한 데를 이용해서 컨테이너 형의 작은 도서관을 짓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실제 가 봤는데 거기 같은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거든요. 책이 3,000여 권 비치해 가지고 아담하게 해 놨는데 그런 데는 의외로 이용객이 많습니다. 불광천 변이라든가, 낙성대 공원이라든지 이런 쪽에 가보니까 열람하고 빌려가고 이런 이용객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운영방법을 말씀하셨는데 운영방법도 저희가 만약에 이것을 짓게 되면 고민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문고 회원이라든지 아니면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활용해서 최소 경비인 실비만 나갈 수 있게끔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수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규위원

김수규위원입니다. 동료위원께서 질의한 부분을 보충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작은 도서관에 총 사업비가 서울시 특별교부금으로 38억이 내려와 있습니까?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네.

김수규위원

지금 본 위원이 새마을문고에 상당 기간 동안 봉사활동을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열린 문고로 바뀌고, 스스로 지역주민들이 봉사를 하면서 책을 대여하는데, 아까 과장님께서도 얘기한 바와 같이 실비로 봉사자들에게 점심 값 드리고 봉사할 수 있도록, 장안2동이 제일 처음에 시행하고 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10,000여 권의 책이 있을 뿐만 아니라 새마을문고 활동은 안 하고 있지만 봉사자들은 지금 하고 있다, 그런데 장안2동에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둥글레 문고라도 혹시 들어 보신 적이 있는가요?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처음 듣습니다.

김수규위원

아파트 단지 내에 문고를 스스로 만든 곳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그것을 아파트에 계시는 주민들이 관리도 하고, 또한 어린이들도 보호해 주는 곳이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아파트 같은 경우에 충분히 그런 도서관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어떤 PT층이라든가, 여유 공간들이 있는데 이 공간을 함부로 용도를 변경해서 쓸 수가 없습니다. 용도를 변경해서 쓸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구에서 관심을 갖고 약간 개선하는데 신경을 쓴다면 그런 부분들을 큰 사업비 안 들고도 도서관을 만들수 있지 않는가, 아파트 단지 내에. 그러면서 그 주위에 있는 분들도 거기서 책을 대여해서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한다면 우리 관내에 아파트가 많거든요. 그 아파트 내에 주차장이라든가, 여러 곳을 찾아 보면 빈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도서관하면 효과가 많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발굴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구민의 날 행사 있죠? 작년에 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는 구민회관 행사에 주도적으로 일을 안 하시고 도움을 주셨겠지만 구민의 날 행사가 지난 해에 오전·오후·야간으로 행사가 진행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전에 하는 행사는 오전에 하는 단체들만 와요. 또 오후에도 그렇고, 야간에 공연을 한다고 하니까 많은 구민들이 참여하게 되는데 이것을 연계성을 바로바로 둬야 된다는 얘기죠. 시간 단위로 해가지고 오후 4시나 5시부터해서 7, 8시까지 해서 한꺼번에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한 가지 하고 나면 삭 가버려요, 또 한 가지 하면 삭 가버리고, 행사가 행사가 아니고 참여하는 분들만 와서 행사를 하시는 그런 행사는 구민의 행사가 아니다 본 위원은 생각이 돼서 이번에는 모든 구민들이 참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짜줘야 되지 않느냐, 구민 한마음 민속 큰잔치 또한 마찬가지로 이런 부분들은 연결해서, 많은 생각을 해서 프로그램을 해 달라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다른 행사는 그런 대로 다 일괄성 있게 한 번에 시작해서 바로 끝나게 되는데, 작년에는 그렇게 분리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김수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힐스테이지 단지에 둥글레 문고 관련된 것은 제가 한 번 현장을 가보고 주택가 내에, 아파트 내에 그러한 공간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사항이 있는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구민의 날 행사가 오전·오후·야간으로 연계성이 떨어져서 주민들이 빠져 나가고 난 다음에 다시 다음 행사하는데 상당한 갭이 있다는 내용은 제가 검토해서 긍정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영덕

오영덕문화체육과장

감사합니다.

주정위원장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3분 회의중지

15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교육진흥과장은 각 팀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기

이원기교육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진흥과장 이원기입니다. 교육진흥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진석 교육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양옥섭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황상준 평생교육팀장입니다. (인 사)

주정위원장

교육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혜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유혜경위원입니다. 교육비전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시정사항에서 교육비전센터에 대한 환경개선을 어떻게 고려해 주십사 했는데 상황이 어떻게 되었는지 답변바랍니다. 일문일답입니다.
원기

이원기교육진흥과장

유혜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비전센터 방문하셔서 말씀하신 환경개선 문제는 최종적으로 예산편성을 못해서 이번에 못 했습니다. 다음에 적극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예산 편성이 얼마 올려 졌는데 삭감이 됐나요? 올렸는데 삭감이 된 건가요?
원기

이원기교육진흥과장

예산 편성에 못 올렸습니다. 그래서 예결위에서 그 문제를 추진하려고 노력했는데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다음에 그 문제를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교육진흥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기

이원기교육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주정위원장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민원여권과장은 각 팀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박영태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박영태입니다. 민원여권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민원행정팀 김영우 팀장입니다. (인 사) 민원처리팀 심이순 팀장입니다. (인 사) 가족관계등록팀 문양숙 팀장입니다. (인 사) 여권팀 임성자 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민원여권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2013년도, 올해 예산에 위원님들께서 민원여권과에 유니폼을 맞춰야 한다고 했는데 그 진행이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 언제부터 착용을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박영태민원여권과장

주정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번 예산 심의 시에 위원님들께서 민원여권과를 비롯하여 종합민원실, 부동산정보과, 자동차관리과, 보건소 민원실 직원들의 유니폼을 반영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봄, 하절기하고 동절기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시기적으로 동절기가 지나갔기 때문에 하절기 유니폼을 맞추고 또 돌아오는 동절기에 동절기 유니폼을 맞추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민원여권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산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전산정보과장은 각 팀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안녕하십니까? 전산정보과장 이상범입니다. 저희 전산정보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박태성 정보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나현옥 전산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권영상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인 사) 지금은 부서가 3개 팀인데 3월 이후에 통합관제센터지원팀이 하나 더 신설이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주정위원장

전산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규위원

김수규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의원님들에 대한 개인 사무소가 올 3월 초면 오픈이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다 보면 그 부분에 대한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전산을 깔아주시겠지만 우리 본회의장에서도 상당히 전산시스템이 요구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들께서 서류적인 것 보다는 컴퓨터 같은 것을 놓고 의사진행을 했으면 이런 생각들을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 예산이 대략적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얼마정도 알고 계신지 하고 가능한 시기가 언제쯤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정위원장

일문일답하시기 바랍니다.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김수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1월 1일자로 와 가지고 보고 받은 적이 아직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김수규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굉장히 바람직합니다. 제가 실무팀장한테 긍정적 검토를 시키도록 해서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수규위원

그래요. 직제개편에 의해서 오신 것을 제가 깜빡했습니다. 또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에 있어서 어느 정도는 파악을 하셨을 거예요. 지금 현재 통합관제센터에 팀을 하나 두신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수규위원

방범이라든가 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이걸 동시에 통합해서 하다보면 업무량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되요. 그리고 또 그 부분에 있어서 효율적인 진행이 돼야 될 텐데 관리 또한 철두철미하게 잘 하셔 가지고 주차하고 방범, 쓰레기 투기 이런 걸 예방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올 새해 목표를, 지역의 목표를 지역에 청소 좀 잘 되고 깨끗하게 해 보겠다 이런 걸 우리 주민들한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투기 부분도 잘 가려내서 투기를 안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세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추진에 대해서 현재 과장님께서 알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아는 대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10년 8월부터 추진이 돼 가지고 2012년 12월 18일자로 조달청에서 업체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 28일부터 공사에 착공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현재 7층에 공사가 현재 진행 중에 있는데 현재 지금은 천장을 뜯어 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시설이 너무 낮기 때문에, 이게 낮으면 통합스크린을 설치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 작업을 하고 있고 본격적인 리모델링은 아마 직원들이 없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전부 철거작업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소음이 없는 작업이 이번주 토요일을 중심으로 시작이 될 겁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단적으로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CCTV 통합관제 구축이 완료되면 임대료 부분은 안 내게 되겠죠?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지금 현재 CCTV를 하면서 임대료 내고 있는 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세찬

오세찬위원

그건 전산정보망인가? 그러면 현재 7층에 전체가 되면 지금 다른 과가 1층으로 내려가라고 그랬죠, 일자리창출과 같은 경우에.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거기에 일자리창출과가 민원봉사실로 내려가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처음에 전산정보과에서 계획한 대로 계속 진행되는 과정은 차질이 없나요?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아직까지는 잘 되고 있습니다. 차질이 없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알겠습니다.

주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전산정보과를 끝으로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정책담당관, 행정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정책담당관, 행정국 소관 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국장, 전산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상범

이상범전산정보과장

감사합니다.

주정위원장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행정기획위원회 제56차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산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