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윤위원
동료위원인 우리 서창문위원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저도 공감대가 갑니다. 충분히 공감대가 가는데 문제는 우리 의원들이 방치해서 내버려둬서 의결 안해서 소송까지 간다 이런 용어는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구의원들이 이것을 어떤 방안이든 간에 해결책을 모색하려고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며칠간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하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우리 기획예산과장은 뒤에 앉아도 되겠습니다. 지금 전혀 안이 없어요. 기획예산과에서는 214억이라는 돈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도 없고 안이 없고 아까 우리 서창문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이 문화부지를 다른, 서울시에서 타당성이 있는, 앞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정말 우리 7구역 주민을 위하고 동대문구를 위하고 서울시를 위한 좋은, 뭔가 그 땅을 활용할 수 있는 대책안이 있으면 서울시에서 우리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래서 지금 와서 누가 어떻게 민병두의원이 알아보고 누가 알아보고 그거는 서울시장을 만나 봐서, 나도 그렇게 이야기 하면 서울시장 만나본 후에 해야 되고, 그동안 3년 동안, 앞서 말씀드렸지만 3년 동안 도저히 우리 동대문구에서 우리 돈 가지고는 214억이라는 재원 조달이 안 됩니다. 아까 구청장께서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엄두도 못 내는 일이에요. 그러면 참 예쁜 땅, 학교부지와 문화부지를 연계해서, 국제학교를 옛날에 유치하려고 우리가 한 겁니다, 학교부지를. 연계를 해서 정말 우리 구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대안이 그때 세워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발등에, 한 달도 안 남았는데 지금 와서 그거는, 그러니까 이거는 집행부에서 그동안 안이하게 대처를 했다. 7구역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다는 거예요. 아마 서창문위원이 구정질문 다섯 번 해도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린 거야, 내 말은. 아무 관심이 없다가 지금도 이 문제가 지난 번에 조합 총회에서, 조합원들이 두루뭉실 동의했으면 아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삼성에서 30억이 껌값밖에 더 됩니까? 삼성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삼성에서 그것을, 아까 말씀하신 가재울지구 그거로 인해서 발생되다 보니까 삼성에서 해당 분양 책임자들이 자기들이 문책을 받을까 보니까 꺼냈고, 또 조합원들도 이게 대두가 돼서 한 200만원 정도, 많은 조합원들이 조금 더 부담하면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조합과 비대위 간에 미묘한 그런 관계도 있고, 나는 이것을 보니까 판단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명분이 있어야 됩니다. "구의원들이 앉아서 있다 해 버렸더라" 이거는 안 되는 거거든요. 저도 해 준다는 조건이에요. 당연히 주민들이 피해를 봐서는 안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 구의원들도 여기 앉아서 다른 동대문구 전체 주민들이 전농7지구에 대해서 30억 이자 그냥 줬다. 그거를 우리가 어떻게 질타를 받을 겁니까? 그러면 그에 대한 명분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30억에 대한 것은 우리 기획예산과장이 이야기 하다시피 어떻게 어떻게 긴축을 해서 충분히 될 거예요. 이 정도는 된다고 보고, 이자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214억에 대한 것도 그냥 107억, 107억 2년 동안 해야 되겠다 이거보다는 뭔가 대안을 세워서 어떤 방법으로, 문서화가 이제까지 추진한 경위가 서울시장을 7월 1일 날 만나 가지고, 만약에 안 됐을 때는 또 어떻게 하겠다. 서울시장이 1일 구청장 와서 되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때 안 됐을 때 2년이 금방 가서 2년 후에 214억이 없어서 그때는 또 어떻게 하겠다는 뭔가의 대책이 있어야 우리가 한다. 내가 안 해준다는 게 아니고 해줘야 된다는 거지요. 과장한테 한 번 묻겠습니다. 만약에 그런 대안을, 지금 이거 가지고는 우리가 미비해서 안 된다는 거지요. 만약에 그런 대안을 마련해서 우리 위원들이 그래도 명분을 찾게끔, 설득력 있게끔 우리 구청 집행부에서 노력을 해야 된다 이거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만약에 오늘 우리가 의결을 안 시키고 내일 본회의가 끝나고 다시 임시회 공고를 내고 그 안에 우리는 214억에 대한 어떤 방안, 만약에 서울시장이 와서 주면 더 좋고 안 줬을 때는 어떻게 하겠다 이런 뭔가의, 내가 조합 측이나 비대위 측이나 어제 저녁에 전화를 다섯, 여섯 통 받았어요. 나도 전적으로 조합하고 비대위편입니다. 전농7구역 주민편이에요. 그러나 전농7구역 주민 말고 동대문구 전체 주민들이 30억이라는 돈을 줄 때는 그 생각을 왜 안 합니까, 피같은 돈을. 그러면 전농7구역에 주는 우리 세금을 그동안 준다 그것도 생각을 해봐야 돼요. 그러면 그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대안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 말은 서울시장에게 받아오고, 하여튼 2년 안에 돈을 받아 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없고 만약에, 이제까지 3년 동안 구청장 아까 답변에 그렇게 노력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도 안 됐다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현상이 났단 말입니다. 나는 그렇게 노력을, 내가 구청장이면 분명히 그렇게 안 했어요. 나는 용역을 주든지 어떻든지 간에 그 땅을 학교부지하고 연계시켜서, 진짜 땅이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 그 땅을 재정비촉진지구 계획변경을 내서 진짜 우리 7구역 주민을 위하고 동대문 구민을 위하고, 진짜 동대문 상징, 그것도 서울시 상징마크 될 수 있는, 서울시에서 충분히 돈이 빠질 수 있는 그런 용역을 줘서라도 좋은 작품을 하나 만들어서 변경을 해서 서울시비나 국비를 받아, 그 노력을 했어야 된다 이거야. 그것을 안 했기 때문에 어떤 변명이라도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 107억에 대한 2년 동안에, 이게 내년에 선거가 어찌 될지 모릅니다. 불같은, 뻔히 보이는 거 아닙니까? 내년 6월 4일까지, 내년 전반기까지 돈을 못 만들었을 때 2년 후에 214억 때문에 이게 터져서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누가 책임집니까? 우리가 이 정도까지는 하는데 혹시나 만에 하나 그런 대안, 이게 안 됐을 때 우리가 어떤 방안을 하겠다. 우리 해당 과장으로서 그런 대안을 서면으로, 말로 해서는 안 되고 서면으로 문서화 한 과정이, 우리가 공고하고 나면 한 일주일 걸립니다. 임시회를 한다면, 그 안에 방안을 만들 때. 그렇게 되었을 때 제 생각에는 우리 전농7구역도 그렇게 돈을 받는 거 외에는 대안을 확실히 세워 주는 것을 원한다고. 그런데 지금 30억이 문제가 아니고 전농7구역도 문화부지를 어떤 방안으로 해서 해 주는 것을 원하지, 돈 30억 이자 가지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그럴 때 해당 과장으로서, 주민들은 그런 것을, 내가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을 원해요. 한 일주일 늦더라도 확실한 것을 해 달라. 그것을 좀 이야기 해주세요, 어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