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중현산림과장
산림과장 금중현입니다. 160페이지 161페이지부터입니다. 먼저 산림자원조성은 관행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전년도와 유사합니다. 그래서 설명을 생략하고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임도시설은 금년도 신설사업이 1.6km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안 구미리에 기 시공하고 있는 10.11km중에서 잔여구간을 금년도에 완료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기설임도 구조개량사업은 6km를 계획을 해서 모동 덕곡과 은척 남곡에 대하여 피해방지 및 경관유지가 필요한 기존임도를 친환경적 임도로 개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금년도 신설임도와 기설임도 구조개량사업의 시행청은 도 방침에 따라 직속기관인 경북환경연구소에서 담당하게 됩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 특산상주곶감 명품화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우리시의 곶감 생산은 1,129호에 3,078톤, 동수로 해서 8,796동을 생산을 해서 생산액이 344억에 이릅니다. 이 중에 20동 이상 생산자가 215호이고 수량이 7,030동으로 전체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곶감생산은 '99년 생산을 대비해서 약 150%가 증가된 것입니다. 금년도 계획을 말씀드리면 먼저 청정곶감생산시설 및 포장사업에 24억 8,500만원을 투자하고자 합니다. 세부사업별로는 건조, 가공, 보관, 포장시설 사업을 10개소에 13억 2,500만원을 지원을 하고 규격포장박스 16개소에 1억 6,000만원을 계획을 하고 곶감원료 즉 감입니다. 감구입 자금으로 융자를 약 10억원해서 지원을 하고자 하는데 이것은 산림청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협의가 완료가 되어서 도에까지는 자금 계획이 내려 왔습니다. 내려와서 저희들 시에 오는 것으로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이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서는 적지적소에 적정한 시설지도로 청정곶감 생산을 유도하고 대상자 선발에 엄정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품질향상과 가공식품 개발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진대회 및 식품개발전시회를 개최해서 생산자간 품질경쟁으로 품질의 고급화를 유도를 하고 불량곶감을 가공식품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대도시 관람객을 유치하는 방안으로 관광열차 유치 등 다각도로 구상을 해볼 계획입니다. 아울러 품질향상을 위하여 연찬회, 생산농가 방문 등 지도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홍보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도시소비층 촉진행사를 12월 중에 실시를 하고 출향인사 및 전국주요기관에 곶감 판촉 안내문 및 시식용 곶감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대책을 수립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TV 및 신문보도를 적극 유도해서 감과 곶감의 생산시기에 시기별로 기획취재를 해서 연속적인 홍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밖에 전자상거래와 우편판매 등 소비자와 직거래를 유도해서 실질적인 소득이 향상되도록 모든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곶감업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가공이나 판매과정의 기술적 소양부족으로 생산자와 시민의 기대에 많이 부족하다고 제 자신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동안 중앙단위 담당기관인 산림청에 수차례 방문을 해서 우리 상주곶감이 우수하다는 것을 꾸준히 홍보한 결과로 지역특화사업으로 충분하다는 인정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로 금년부터 획기적인 지원을 받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즉 곶감업무에 생산이라든지 자금지원을 이렇게 획기적으로 한다고 하는 것은 금년이 원년이 되는 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상주곶감의 명품화를 위한 큰 과제라고 제가 한번 열거를 해 봤습니다. 그것은 첫째 깨끗한 청정곶감의 생산입니다. 즉 깨끗한 곳에서 깨끗하게 그리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하는 곶감이 생산되도록 하여야 하고 또 품질의 고급화를 적극 유도하는 것이 그 두 번째가 되겠습니다. 곶감 자체의 질적 향상은 물론이고 호도라든지 다른 농산품을 첨가를 하는 그런 방안 이런 것을 해서 다각적인 제품생산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은 지난 연말에 식품개발 전시회를 해 본 결과 그에 대한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저는 인정을 했습니다. 세 번째 불량곶감의 가공식품개발 방안입니다. 우리 곶감이 좋은 물건이 적어도 인터넷을 통하거나 우편판매를 하거나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되는 것에 대해서는 품질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저질품들이 대도시에 나가서 상주곶감으로 둔갑을 하고 그래서 상주곶감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되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사실 어려운 이야기입니다만 그에 대한 것을 우리가 하나 하나 해 나가야 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다음 네 번째는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판매토록 하는 전천후 소비체제의 구축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지금 질소포장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지금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곶감 자체가 여름에는 빨리 변질이 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되겠다는 내용입니다. 다음 다섯 번째는 획기적이고 파고드는 홍보전략입니다. 물론 대중성있는 홍보도 해야 되겠습니다만 아까 제가 보고말씀드린 바와 같이 각시·군을 통해서 각기관단체를 통해서 소량의 시식품을 보내 본다든지, 그런 적극적인 방안도 해야 되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겼습니다. 여섯 번째 우리 상주곶감의 고유성 확보입니다. 특히 둥시감나무에 분난 곶감을 소비자에게 공급을 해서 소비자의 입맛을 길들이는 그런 것이 앞으로의 과제다. 하는 말씀을 요약을 드리고 그러나 오랜기간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생산자에게 섣불리 너무 과감하게 접근한다는 것은 매우 조심스러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투자의 효율성을 더욱 신중히 검토하고 기존 생산체제에서 거들어 주는 정도로 이 시책을 추진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 오직 이 시점에서 화급히 개선할 점이 있다면 청정곶감을 생산하겠다는 생산자의 확기적인 사고의 전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이 점에 대해서는 일부 부족한 점이 많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음장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164페이지 산불방지입니다. 산불방지에 대해서는 시의회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결과 헬기를 공동 임차함으로 해서 금년에도 초동 진화체제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금년에도 164일동안 헬기를 임차하게 되고 문경시와 공동 임차를 해서 예산을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장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가로수 관리입니다. 가로수는 금년도에 새로 식재하는 구간이 전부 6개 구간에 2,120본을 식재할 계획입니다. 구간별로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관리를 철저히 해서 기존 가로수가 수형이 나쁜 것은 수형 조절을 하는 전지 전정을 하도록 하고 기존 노령가로수는 지금 이태리포프라 이런 노령 가로수는 고대 생장이고 수형도 좋지 못하고 인근 농작물에 피해도 상당히 주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전부 다 베는 것으로 지금 한창 베고 있는 중입니다. 시비 관리 등에 철저를 기해서 쾌적한 가로수 경관조성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소요 묘목은 전량 시직영 양묘장에서 공급을 해서 예산을 절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주요지역 조경사업은 자전거도로, 시가지 신설도로변 등 주요지역에 품격있는 조경으로 쾌적하고 생동감있는 환경을 조성해서 시민정서를 함양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금년 춘기사업은 5개소에 1억 2,400만원을 투자하고자 하는데 자전거 도로변, 북천잔디광장 주변, 대산루 주변, 이안천 주변, 시가지 신설도로 등입니다. 추기에는 용흥사 진입로 등이고 시가지 우회도로변, 시가지 진입로, 북천임란전적지 등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을 실시함에 있어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향토수 적지적소를 식제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한 화목류를 식재하며 시직영 양묘 및 보유수목을 최대한 활용해서 예산을 절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조공제 전통 밤숲 정비복원입니다. 위치는 상주시 복용동 상주여고 옆에 있습니다. 제방규모가 전체 307m이고, 넓이가 10m, 높이가 5m입니다. 현존 밤나무가 120년동안 자라고 있는 밤나무가 56본이 자라고 있고, 21본은 고사되고 있습니다. 이 숲의 역사 유래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1873년 고종 10년때입니다. 그 당시 상주목사조병로가 둑을 쌓아서 수재를 방지하고 밤숲의 명맥을 이은 공을 기려서 조공제라고 부르는 조선시대부터 있는 전통 숲입니다. 임진왜란때 매현 정기룡 선생의 실기에 의하면 장군이 상주성 탈환시에 아군의 매복지로 활용하였다고 하며 우리 상주지형이 행주형이라고 합니다 배가 떠나가는 그런 형이고 동쪽이 너무 허해서 재물이 많이 빠져 나간다는 그런 풍수지리설이고 또 우리 상주지형이 오공입지형이라고 해서 지네와 같다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노악산에서 봐서 상주가 지네형이다라는 그런 전설에 따라서 재난이 인재가 특히 많이 난다는 그런 풍수지리설에 따라서 동쪽 하부를 보완하고 예로부터 조성된 지네와 상극인 밤나무를 심어서 재해를 방지하고자 하는 그런 유서 깊은 역사적인 곳입니다. 이러한 곳에 현재는 경계가 일부 침범이 되고 방치 상태에 있어 시민들이 안타깝게 생각을 해서 숲을 정비 복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금년도 사업 계획을 말씀드리면 경계석축, 상징물 설치, 기념비 정비 및 주변 문화유적 이전, 고사목정비 및 후계목 식재, 하층식생 개량, 근접 토지매입 등으로서 1억 6,1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으나 대략 사업비를 추정해 보니까 약 5억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부족한 것은 산림청에 건의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마침 산림청장께서 우리 상주에 곶감을 보러 오셨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지원을 약속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금년 추기에 국도비가 배정되는 것을 봐 가면서 금년 추기에 사업을 실시코자 합니다. 본 사업을 실시함으로 해서 전통 산림문화유적을 정비 복원하고 우리시 동쪽 관문에 상징성 있는 녹지공간을 곁들이는 그런 조경사업도 해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 168페이지 성주봉 자연휴양림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기 18억 9,000만원을 투자해서 기본 계획사업은 완료를 했습니다. 각종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보완사업으로 국·도비 사업을 1억 8,300만원을 지원받아서 이용객유도 및 안내표지판을 설치를 하고 야영테크, 목교가설, 그리고 야생화 식재 등의 사업을 실시코자 합니다. 금년도 보완사업을 실시하여도 부족시설이 약 1억 5,000만원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관리사무실 매표소 집기라든지, 분수대, 쓰레기장, 낙뇌방지시설, 건물청소인부, 조경 등이 꼭 필요하며 예산이 확보되어야 되겠습니다. 다음 휴양림 개장은 금년도 5-6월경에 할 작정입니다. 준비사항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산촌마을 종합개발입니다. 본 사업은 '99년도와 2000년 2개년 동안에 보조사업으로 마을회관 상수시설 등 전체 9개 사업을 하였고 융자사업으로 표고재배 360㎥과 주택개량 2호 등을 하였으며 기 투자사업비가 9억 3,400만원을 했습니다. 계획연도의 마지막 연도인 금년도는 보조사업으로 정자 1동, 농로포장, 마을안길포장, 공동작업마당, 공중화장실, 톱밥제조기, 송이환경개선사업, 은자산 가꾸기, 주택개량 10호와 융자사업으로 표고재배사100㎡, 산지과수 1,000평, 주택개량 10동 등에 약 5억 9,700만원을 투자해서 실시하고자 하는데 공사 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시직영양묘장 운영입니다. 170페이지입니다. 금년도 직영양묘는 묘목굴취계획 본수가 금년도에 약 6,769본입니다. 6,169본으로 되어 있는데 7자가 착오가 되었습니다. 6,769본으로 1억 3,800만원 상당을 공급을 하고자 합니다. 양묘가 이제 산출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흑자로 돌아선 것입니다. 세부 사업별로는 시자체 가로수 보조사업을 6,169본, 고속도로 지역특화 조경사업용으로 600본을 공급을 하고 금년도는 새로 양묘를 하는 계획은 화동 판곡에 묘목굴취 뒷자리에다가 감나무 3,000㎡, 뽕나무, 무궁화, 밤나무, 조팝나무 등 향토수종을 해서 계속 소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 표고재배 농가지원입니다. 우리 지역 표고재배 농가는 118농가에 자목이 19,540㎥이며 연간 444톤을 생산해서 연간 생산액이 12억 4,200만원입니다. 이번에 폭설피해량은 88농가가 피해를 봤는데 전체 재배사 473동에 94,801㎡의 재배사가 도복이 되어서 7억 2,00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봤습니다. 폭설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은 전체 19억 1,915만 6,000원을 지원하고자 하는데 철거비 지원에 예비비 확보를 3,525만 1,000원, 벤딩기계구입 4대 지원하는데 예비비 1,152만 8,000원 이렇게 지원을 하고 복구비에 18억 7,237만 7,000원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일반 재배농가에 대한 지원은 4억 3,500만원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자목확보 자금이 금년도에도 신설해서 나왔습니다. 17농가에 1억 1,000만원이 나왔는데 융자금이 약 70% 정도 융자금을해서 책정이 되었습니다. 상당한 지원효과가 있다고 기대됩니다. 그 다음에 표고재배시설 자금이 12농가에 1억 4,520만원, 저온창고 시설자금이 14농가에 1억 8,000만원, 도합 4억 3,520만원을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저희 산림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