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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유혜경 의원 발언

238회 제운영위원회2013-11-22

유혜경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수규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지방자치법」제41조 규정에 의거 운영위원회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실시에 앞서 피 감사기관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지방자치법」제41조 제4항에 따라 행정사무감사 시 증언이나 의견진술 요구에 대하여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성실히 답변하겠다는 취지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위반시 같은 법 제41조 제5항에 의거 불이익 처분을 받을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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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동대문구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 22일 의회사무국장 김상영

김수규위원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착석) 다음은 사무국장으로부터 2013년부터 동대문구의회 사무국 주요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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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책자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목록은 의정활동비 지출현황, 의정운영공통경비 지출내역,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 시책업무추진비 사용내역, 의정활동 홍보실적이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중…….) 이상으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김수규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은 감사자료 책자 2쪽부터 13쪽까지입니다. 그러면 먼저 연번 1번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연번대로 하면 문제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무국 전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위원장님, 저기…….

김수규위원장

연번을 빼고 의회 전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혜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연번을 하지만…….

김수규위원장

그리고 일문일답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유혜경위원입니다. 연번으로 하지 말고 18페이지까지 내년 계획은 알고 이번에 한 18페이지까지로…….

김수규위원장

의회사무국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유혜경위원입니다. 이번이 운영위원회 마지막 행감으로 생각되는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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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맞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일문일답으로 하는 거지요?

김수규위원장

예, 일문일답하세요.
혜경

유혜경위원

좀 전에 우리 동대문의회보에 조그만 홍보에도 사진이 이렇게 기록이 남았으면 어딘지 장소 같은 것을 세심하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고요. 작년에 제가 동대문구의회에 동대문구청 공인 조례를 만들었는데 이렇게 확인이 11월 18일날 우리, 팀장님 누구시지요? (○의정팀장 박용천 집행부석에서 - 네.) 의정팀장님께서 이렇게 하셨네요. (○의정팀장 박용천 집행부석에서 - 예, 했습니다.)
이거 한 번 보세요. 위원님들 다 깔아 드렸어요? (○의정팀장 박용천 집행부석에서 - 아니요.) 이거 다 깔아 드려야지요. 이거를 깔아 드리세요. 제가 작년에 동대문구청과 동대문구의회에 공인조례를 만들어서 직인이 찍히는 게 훈민정음처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 이거 확인해 주시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하는 거마다, 지시하는 거마다, 지적을 하는 거마다 이렇게 잘 해주시니까 너무나 감사드리는 부분에서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정활동공통비에서 본 위원이 드릴 말씀이 많은데 전체적인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거는 어떻게,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의정활동공통경비에서 내년에는 의원들의 교육비를 산출근거를 내서 불용처리를 안 될 수 있도록 해서 개인당 얼마를 책정해서 장려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을, 우리가 여기 정말, 우리도 해외 선진국 같은데 많이 연수를 가지 않습니까? 우리도 25개 구나 어느 교육장에 가서 교육을 많이 받아 와서 우리 동대문구에 뭔가 이슈가 된 것이라든지 정책적인 그런 반영들을 우리 의원들이 많이 토를 해 놓으면 정말 발전할 수 있는 의정회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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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유혜경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위원님들이 다양한, 물론 지금 전문성을 갖고 계시겠지만 다른 선진행정이라든지 그 다음에 동향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들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지금 유혜경위원님이 말씀하신 의정운영 공통경비는 포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판단하건 데는 의원님들이 내년도에, 지금 예산이 확정되면 내년도에 운영위원회에서 의원님들이 일정한 부분을, 왜냐하면 사무국에서는 의정운영 공통경비 중에서도 이것을 집행할 때는 반드시 운영위원장님과 상의해서 집행하게 되겠지만, 특히 사무국에서 우려하는 부분은 의원님들 간의 형평성, 의정운영 공통경비는 글자그대로 공통으로 쓰는 경비기 때문에 형평성에 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의정운영 공통경비에서 1인당 얼마 정도 한도 내에서 집행하겠다고 의결해 주시면 저희 사무국에서는 운영위원장과 협의해서 그렇게 집행할 용의가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면 그런 의향이 있다라는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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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11페이지에 보면 구의회 견학 실적이 있습니다. 우리 동료위원님들도 한번 잘 들어 보세요. 본 위원이 비례대표로 들어 왔습니다. 비례대표로 들어와서 활동을 하다 보니까 여기도 내 지역구, 저기도 내 지역구 전체가 제 지역구입니다. 그런데 본 위원은 참관을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초·중·고등학생들이 우리 의회를 방문할 때.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교육을 많이 해주고 싶었거든요. 의회가 ‘이런, 이런 일을 하고 있다.’ 이런 것을 우리 아이들하고 참관해서 자료를 주고 해서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지금 끝날 때가 됐는데 한 번도 불러주지를 않아요. 이거 누가 부릅니까? 지역구 의원들만 부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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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지금 현재는…….
혜경

유혜경위원

본 의원이 본 의원 아니더라도, 이후에 7대에 또 누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런 사례를 남기지 마세요. 본 위원은 알고라도 시정할 수 있는 부분, 그게 되니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거는 내 관내에 초·중·고 학생들이 의회 견학을 왔을 때 참관하라고 지역구 의원들이 누가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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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이 적절히 하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왜 한 번도 안 불러 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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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앞으로는…….
혜경

유혜경위원

앞으로는, 끝납니다. 7대에는 이런 일 절대 없도록 하세요. 비례대표로서 저 하나의 감수를 하고 가면 됩니다. 비례대표 전문성이 있는 의원이 들어오십니다. 역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국구가 비례대표의원입니다. 어떻게 한 번도 안 불러 주십니까? 이거 담당 누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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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사무국장이 담당이 아니고요. 누구 담당입니까, 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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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거는 전체적으로 홍보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홍보팀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제가…….
혜경

유혜경위원

시정해 주세요. 이거를 시정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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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제가 부연설명을 약간 드리면,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저희들이 운영을 하다 보니까 유혜경위원님이 어떤 뜻으로 말씀하셨는지 충분히 저도 공감을 하고 있는데요. 학생들한테 일단 그런 내용을…….
혜경

유혜경위원

학생들이 와서 제가 비디오를 봅니다. 사진 찍고, 인사하고, 동영상보고 가는 것 밖에 없지 않습니까? 주제를 선정해서 공부 한번 시켜 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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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거는 안 해 봤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왜 그렇게 안 하시죠. 왜 그렇게 의례적인 행사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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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런데 그거는…….
혜경

유혜경위원

그리고 물품도 지급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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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런데 그거는 학교하고 할 때 자기들이 관람시간이 있기 때문에…….
혜경

유혜경위원

관람시간이 있는데 여기 프로그램을 넣으세요. 지역구의원 부른다면 지역구의원이 이런 활동을 한다는 것은 전체적인 간담회에서도 다만 5분이고 10분이고 할 수 있도록 만드세요. 뭐냐 하면 교과서에도 지금 의회가 어떤,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부터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정치가 뭘 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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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위원님 제가 양해 말씀을 구할 것을 뭐냐 하면 학생들이 오는데 처음에는 제가 와서 여러 의원님들한테, 불이 켜져 있는 의원님들한테 제가 모시고 처음에는 사실은 두 번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혜경

유혜경위원

사실 두 번 하면 두 번 했다고 말씀하시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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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하다 보니까 어떤 문제점이 있냐 하면 학생들이, 왜냐하면 의원님들이…….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니까 신청을 받을 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교육을 합니다.’ 라고 학교에다 통보를 줘야지요. 동영상 보고, 사진 찍고, 악수하고 물품 받고 가는 것 밖에 없습니다. 왜 우리가 이래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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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알다시피 저희들이 학생들한테 의회를 충분히 설명을 안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요. 보통 학생들이 제한 된 시간이 1시간이더라고요. 1시간 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혜경

유혜경위원

1시간 내에서 이것을 넣으시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습니까?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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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저도 개인적으로 학생들한테 의회의 역할에 대해서 조금…….
혜경

유혜경위원

비디오만 보고 그냥 인사만 하고 사진 찍고 갈 일이 아니고요. 정말 교과서에 나오는 그대로 한번 5분이라도 브리핑 할 수 있는, 간담회를 할 수 있는, 설문지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런 거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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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그것은 개선을…….
혜경

유혜경위원

7대에 꼭 하세요. 이 프로그램에 이거는 꼭 넣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이것은 7대에 운영위원, 아니 의장단들이 해야 될 일인데도 우리 사무국장하고 집행부에서는 알아야 될 일입니다. 을지훈련 격려입니다. 동대문구 을지훈련 하지요? 을지훈련 저 한 번도 참석 못했습니다. 하고 싶었는데요, 가자는 사람도 없었고요. 한다는 거 이거 자료만, 시간표만 봤습니다, 일정만. 이거 누가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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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의원님들, 저희들이 변명하자는 취지가 아니고요. 일단 의원님들이 전체적으로 움직이는 사항을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해가지고…….
혜경

유혜경위원

내년부터는, 제가 제안을 해 드릴게요. 자꾸 이거는 얘기해 봐야 지나가는 일이니까, 앞으로 개선해 달라는 말씀인데 저번에 운영위원 때 본 위원이 얘기하니까 동료위원께서 여성들은 군대 안 가서 용어자체도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더 교육을 받아야지요. 제가 지난달에 221연대에 가서 총 쏘기를 해서 1등 했어요. 여성 사격1등, 상장 받아 왔어요.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그거 알아야지요. 우리 동대문구 을지훈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용어는 어렵겠지만. 제 아들이 군인이거든요. 정말 궁금했습니다. 이거 알아야지만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시정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신청을, 의원들에게 일정을 보내서 누가 가면 그만이고 안 가면, 그거는 전달을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거지요. 가는 것은 의원들의 의향이니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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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것은 내년도에 을지훈련 참관 관련해서 의장단 회의를 할 때 제가 건의를…….
혜경

유혜경위원

건의를 꼭 해주시고요. 가는 것은 의원님들의 시간과 모든 것이 맞아야 가는 것이고, 말하는 것하고 안하는 것하고는 천지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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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비례대표 구의회 견학문제하고 을지훈련하고 꼭 이거는 지켜 주십시오. 이거는 의장단에서 꼭, 우리 국장께서 계속 여기 계시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도 속기록에 남겨서 꼭 기록을 해주셔서 시정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여기 단가를 보니까, 기념품 단가를 지난번에 저희가 봤습니다만 현재 보유가 819개를 하고 있는데 잔고가 654개가 남았어요. 지금 우리구의회 견학이 총 몇 명 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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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지금 제가 거기에 보고 드린 자료로는 학생들이 10월말 현재 315명이 참여했기 때문에 10월말 현재 잔고가 339개 그런 뜻입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온 만큼 나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지요.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면 반 밖에 안 왔네요. 그러면 너무나 홍보를 덜 한 거 아닙니까?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너무 재미 없어서 구의회 방문 안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기 때문에 정말 선생님들이 왜 여기에 견학을 보내는지 아십니까? 공부를 하기 위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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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제가 보니까…….
혜경

유혜경위원

구의회에 오면 프로그램이 너무 없어서 안 보내는 거 같은데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제가 작년 자료를 봤는데요. 점차 증가되고 있더라고요.
혜경

유혜경위원

작년에 165명이기는 해요. 작년에 165명이고 이번에는 예상했던 반은 왔는데 그래도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그거는 앞으로 저희들이…….
혜경

유혜경위원

그래서 프로그램을 만들라는 거예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저희들이 매번 소식지에다 홍보하고 학교에다 공문도 보내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이거는 홍보가, 내년 학생들에게 구의회 의원님활동이라든지 풀뿌리 민주주의를 많이 홍보하는 것은 저 개인적으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또 있습니다. 제가 메모를 많이 해 왔습니다. 이번에 마지막 행감이라고 생각하고 이후에는 후배 의원님들이 어떻게 진행을 하시더라도 서운한 감과 모든 의원이 동일하게 똑같은 영역에서 봐 달라는 의미로 기록을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시민일보 의정대상 건 아시지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어떻게 알고 게십니까? 국장께서 알고 있는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일단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의장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 어떤 의원님을 추천해야 되는지. 그래서 내부적으로 의원님들이 협의해서 일반의원 한 의원님을 추천해 드렸는데 결과는 다른 의원님이…….
혜경

유혜경위원

앞으로 시민일보 의정대상을 추천하지 않을 생각 있으십니까?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저도 개인적으로 앞으로는 의회 의원님이 협의해서 하실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만약에 대상이 있다는 공문이 오면 전체 의원님들한테 공지해서 의원님 개인적으로…….
혜경

유혜경위원

시민일보는 절대 안 됩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그 판단을…….
혜경

유혜경위원

왜 안 되지요? 이번에 25개구가 이런 현상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시민일보가 의정대상에, 왜 내년에 선거가 있기 때문에. 장사를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본 의원이 경험한 경우가 이런 게 있습니다. 매일로 막 오고 전화가 옵니다, 상 받으라고요. 그러면 제가 의원이니까 여기에 뭐가 있지 싶어서 전화를 합니다. 하면 여지없이 홍보비를 달라고 합니다. 책을 사달라든지, 본 의원이니까 이런 말씀을 속기록에 남길 수 있습니다. 안 됩니다. 한권에 얼마면 몇 부면 곱하기 얼마, 몇 권, 그죠? 이거 안 됩니다. 의원이라면 매니페스토 대상이 최고입니다, 대통령상보다. 매니페스토상 외에는 우리 동대문구에서 아무런 상을 안 받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다 매일을 받아 보고, 전화를 해 보고 다 해 봤습니다. 아닙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저희들도 일단 사항이 이렇게 결정된 데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저희 사무국에서 좀 더 알아 봤으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먼저 의원님들한테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앞으로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일들은 각 의원님들 개인적인 판단에 맡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해야만, 어떤 의원님들은 상을 받으시려고 하시는 의원님들도 계시니까 그 판단은…….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면 공적조서를 넣어서 합당하게 받아야지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그거는 각 의원님들한테…….
혜경

유혜경위원

이번에도 우리 동대문구에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아시지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의장이 추천했는데 어떻게 돼서 시민일보에서 전화가 그분이 추천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우리구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구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구에도 그렇게 됐는데…….

김창규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볼륨 좀 줄여주세요. 너무 시끄러워서, 귀가 쩌렁쩌렁하고, 그리고 시간제한 좀 주세요. 한 분이 다 해 버리면 다른 분들이 할…….

김수규위원장

볼륨 좀 조정해 주시고, 위원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할 수 있는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간략하게 질의하시고 간략하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식으로 해서 25개 구가 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안 받는 분도 있어요. “왜 받냐, 안 받는다.” 그랬더니 시민일보에서 “받으세요.” 안 받는다 해서 안 받는, 저하고 같이 모임하는 의원님들이 몇 분 안 갔어요.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이래서 내년에는 어떻게 됐든 간에 이런 의정시민일보에 대한 그거를 예산하고 관계없이 똑같은 의원이면 의원답게 사무국이면 사무국답게 행정을 그렇게 실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알았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김수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옥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옥

이동옥위원

이동옥위원입니다. 물론 우리 동료위원께서 매니페스트상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신문사들은 문제가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동료위원님께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것은 생략하기로 하고, 선농제 2011년도에 제가 거기에 우리 동으로 참여를 했었는데 사진이 2012년도에 촬영 했는데 2011년도에 올라 왔어요. 그러면 이거는 우리 의정팀에서 잘못한 거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 듣고 싶습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저도 사실 확인을 안 해 봤지만 사진이 이렇게 올라온 데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이것은 바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옥

이동옥위원

시정이 문제가 아니고 이거는 우리구 홍보에 대단한 문제가 발생됐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고요. 이런 일이 있어서도 안 되고 또 이런 일은 너무나 방만한 탓으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보고 있고요. 이런 것들이 우리 후배나 앞으로도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각인시켜 주기 위해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듣고 싶습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개인적으로 의원님들이 하시는 활동에 대해서 홍보활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만약에 착오했던 부분은 바로 시정을 하겠고요. 의원님들 활동하시는 내용에 대해서 홍보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동옥

이동옥위원

이것은 개인적인 저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의원들이 이런 사진 같은 거, 이런 거 올리는데 변경이 됐다면 문제가 보통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가 의정활동하는 데는 언론사나 여러 가지에서 우리 의정팀에서 협조를 잘 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편파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문제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지금 홍보팀에서 각 언론사들하고 계속 긴밀한 업무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협조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지금 제가 의회사무국에서 근무하다 보니까 특정의원님 개인에 대해서 홍보하는 것은 선거법에 위반된다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홍보하는 데도 보니까 상당히 제약요인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의원님들 전체 사진이라든지, 의회 전체 동정 같은 경우에는 홍보가 가능한데 의원님 개인에 대한 홍보 이런 것들은 상당히 제약요인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최대한 제약요인이, 제가 변명하기 위해서 제약요인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요. 그 제약요인을 벗어나서 의원님들이 최대한 홍보를, 저희도 의회사무국 벗어나서 의원님들이 업무를 하시는데 협조하는 것이 사무국 임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업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옥

이동옥위원

그러니까 그게 협조고 아니고 간에 사진이 바뀌었다는 것이 문제에요. 2011년도 사진을 갖다가, 2012년도에 행사한 것을 내야 되는데 2011년도 것을 사진에 나타났던 사실은 이거는 정말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아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저도 이런 내용에 대해서 담당팀장한테 알아 보니까 구청에서 일단 사진 제공은 사실 맞게 했는데 일부 신문사에서 착오를 했다는 그런 내용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바로 확인해서 일단 바로 잡든가,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동옥

이동옥위원

여기서 우리가 잘못된 것은 그쪽에서 받는 적이 있어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공적으로 받은 건 없습니다.
동옥

이동옥위원

그러면 그런 거에 대해서 공적으로 우리가 보내야지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옥

이동옥위원

이상입니다.

김수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6쪽에 주요업무 추진현황에서 아까 동료위원이 말씀하셨지만 을지훈련 참관 및 근무자 격려에서 3개 기관을 저희가 방문하는데…….
혜경

유혜경위원

안들려, 거기는 너무 안 들려.

김창규위원

워낙 소리를 크게 하다 보니까 제가 소리를 줄였습니다. 3개 기관을 방문하다 보면 위원장 및 상임위원장들이 방문하는데 저희 동료의원들이 가다 보면 너무 인원이 많지 않나, 그래서 이것은 집행부에서 탄력적으로 참관하실 분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12쪽에 의정홍보물 책자 발간에서 동대문구의회 회보를 1,000부 발행하는데 주로 배포를 어디 쪽으로 하는지 아시면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김창규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유혜경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을지훈련 관련 참관 참석범위는 어차피 운영위원장님하고 의장님하고 결정하시겠지만 제가 내년도에 그런 과정에 의장단 회의를 할 때 그 범위를 해서, 그 범위는 아마 운영위원장님하고 의장님하고 조정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정홍보책자 1,000부는 2012년도에 발행됐는데요. 이 1,000부가 발행되는, 연 2회니까 500부라고 보시면 되겠지요. 그거는 각 자치단체라든지 동주민센터라든지, 부서, 왜냐하면 개인한테 배부를 못하니까요. 각 기관에 도서관이라든지, 일단 저희들은 관공서 위주로 배부하고 나머지 부분은 필요하신 분들한테 직접 배부합니다.

김창규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너무 홍보 책자가 많은 것 같아서 양을 약간만 줄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수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혜경

유혜경위원

없으면 제가 할게요.

김수규위원장

유혜경위원 간단하게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간단한데 일단 두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이동옥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제가 작년에도 계절에 맞는 사진을 항상 넣어라, 여성의원님들의 옷을 보면 봄인지, 가을인지, 겨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붙은 것 해도, 그런데 바깥에 유출이 되는 사진 같은 것을 계절에 맞게 안 낸다 그러면 화나지요, 더더욱 본인 건데. 작년에도 그렇게 시정하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셨네요. 다시 또 메모해 주세요. 속기록에 남겨 주시고요. 운영위원회에서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조금 전에 홍보에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사실상 이렇게 하나, 하나 넣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국장님께서. 그렇지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네.
혜경

유혜경위원

힘든 거 저 압니다. 예를 들어서 핸드폰에 ‘감사합니다 유혜경입니다.’ 하는 것도 몇 초 안에 녹음을 해야지만 얘가 아주 부드럽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막 끊겨 버리더라고요. 마찬가지로 동영상도 한정의 시간이 있는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따라서 제안을 합니다. 우리 홍보 누구시지요? 제가 성함을 잊어 버려서 죄송해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김환명 팀장입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너무 열심히 하는데 제가 어떤 때는, 작년에는 굉장히 오해도 많이 했었는데 사람을 잘 못 봤더라고요. 이 사람인데 저 사람으로 보고 비슷하다 보니까 그래서, 얘기는 들었지요? 비슷하게 봐서 오해도 많이 하고 미워도 하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너무나 제안한 것들이 시정이 안 되어 가지고, 그런데 이분한테 제안했는데 저분이 듣고 이랬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오늘 마지막인데 시간을 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계단에서도 우리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동영상이 모자라니까, 우리 의원들이 왜 내년 선거에 대해서 상을 받으려고 난리법석을 치시겠습니까? 사전에 7대에는 앱을 만들, 앱 예산이 얼마지요, 우리 이거. 우리 의원님들 앱 받아서 보는 사람이 있어요, 의회 앱 받아서.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구청 안에 1,300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1,300만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없지요?

김창규위원

봅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보면 얘기를 해 봐요. 김창규위원님 빼고 없지요?

김수규위원장

저도 보고 있습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그러면 2명, 3명, 저는 물론 보니까. 없어요. 그래서 이것을 없애라는 것이 아닙니다. 더 보완을 할 것이 뭐냐 하면 서울시 의회 가면 114라는 것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유혜경 114’치면 얘에 대한 홍보가 다 나와요. 이거는 평상시에 저렇게 동영상을 했습니다, 회의 때마다. 우리가 의정보고서를 하나 내려고 하니까 사진이 필요한 게 하나도 없어요. 다 의장 엑스트라들이에요. 머리 두당 채우는 거, 제가 수도 없이 말씀드렸지요.

김수규위원장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전번에도…….
혜경

유혜경위원

아니, 지금 다른 얘기에요.

김수규위원장

부의장실에서 얘기한 부분이잖아요. 자료가 다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혜경

유혜경위원

아니, 그건…….

김수규위원장

드리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혜경

유혜경위원

아니, 다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제안을 하려고 그래요. 의장 엑스트라로 다 나옵니다. 이번에 또 자료를 요구하다 보면, 요구를 했을 때는 막 와서 너무 열심히 찍고 있는 것을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상황은 보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것은 앱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고 서울시 보면 ‘114 유혜경’을 누르면 시의원이면 시의원 활동하는 것이 다 나오는데 이분들이 내년에 선거 나온다, 의정활동 보고를 내가 당장 내일이라도 할 수 있도록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동영상을 찍어요. 한번 들어가 보세요. 114 지금 누구, ‘김인호’ 시의원님 쳐 보세요. 동영상 114 다 나와요. 시민일보에 나온 거, 동대문신문에 나온 거 다 나옵니다. 이거를 취합해서 일을 그렇게 하셔야 되는 거야, 한꺼번에 일을 그렇게 하지 말고. 그래서 이게 보완을 시켜 놓으면 누구라도 의정보고를, 내일이라도 당장 할 수 있도록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사진, 아까 엑스트라 그거는 이 설명을 하기 위해서 했던 것이고, 그런 위주보다는 하나, 하나 개인적으로 찍어 놓으면 나중에 쫙 이렇게 펼치기가 쉽잖아요. 우리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말씀 충분히 이해가 됩니까?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제가 또 한 가지, 제가 유혜경위원님 말씀을 충분히 이해했는데요. 저희들이 실무를 하다 보니까 사실 18명 의원님 취향이 다 틀려서, 그래서 저희들이 여기서 하나 제안을 드리면 의원님들이 어떤 세부적인 큰 아우트라인을 정해 주시면 그 틀에 맞추면 되는데 의원님들마다 사실 요구하시는 부분이 좀…….
혜경

유혜경위원

아니요, 그러면 아우트라인을 제가 말씀드릴게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그것을 정해 주시면…….
혜경

유혜경위원

우리가 필름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정례회다, 임시회다 의장부터 좍 보여주지 않습니까? 본 의사당이 비춰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딱딱 하나씩 찍어요, 의장만 계속 내 놓은 게 아니라, 그거 하나 지나갔지요. 상임위원회 위원장 있습니다. 위원장 좍 찍으세요. 좍 찍고 하나씩 돌리세요. 하나 찍고 좍 끝나면 가는 것이 아니고, 마찬가지. 그 다음에 어디를 견학을 간다든가, 시설방문을 한다든가 하면 또 의장 앞으로 좍 하세요, 클로즈업을. 그 다음에 줌을 맞춰서 각 의원들 해주면 되지 않습니까? 이거 어렵지 않거든요. 저도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아우트라인입니다. 그러니까 행사, 견학,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활동하는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수규위원장

지금 얘기하시는 부분은 지금 우리 본회의장에 그런 시스템이 설치가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차후에 하도록 이렇게 해주시고…….
혜경

유혜경위원

그거는 본회의 시스템이 아니고 우리 여기 카메라 찍는 친구 있잖아요. 그분한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거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 아시지요? 그거를 그렇게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김수규위원장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혜경

유혜경위원

예산이 수반되는 거 아닌데, 하는 거 그대로 지금 클로즈업을 줌을 하라는 얘기지요. 개인이 주인일 될 수 있도록, 무슨 얘기인지 아십니까? 우리 팀장님 뒤에서 머리 끄덕끄덕 거려요. 그거 좀 시정해 주세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수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본 위원장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을지훈련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필요한 어떠한 일정이 있을 때는 꼭 의장단 회의를 거칩니다. 의장단 회의를 거쳐서 의원님들의 의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심사를 철저히 하고 고뇌를 합니다. 그래서 결정된 부분이기 때문에 의장단에서 결정된 부분은 의원 여러분께서 존중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사무국에 제가 한 가지 더 요청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지역에 지역지가 있지요. 지역지가 있는데 지역지에 제가 국장님 세분에게 연초에 우리 의회에 의원님들의 민원 해결사항을 실어 달라, 그런데 이게 좀 잘 안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안 되는가 알아 봤더니 이게 지금 예산은 우리 의회에서 의원들이 결정하지만 집행부에서 예산을 주기 때문에 그쪽에 눈치를 보게 되요. 그리고 홍보자료가 그쪽에서 오는 것을 집중적으로 찍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오늘 이후부터 우리 사무국에서도 지역지에 우리 의원님들의 민원해결 사항이라든가 그런 것을 보내줘요. 그리고 1면은 우리 의회에 대해서 홍보를 자제하더라도 2면이나 3면 쪽에 크게 실을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위상이 향상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회의할 때 모두에도 말씀드렸는데요. 저희들이 홍보를 하는데 사실 의회보는 많이 제약요인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의원님들 전체 동정은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자료를 줄 수가 있는데 사실 의원님들 개인에 대한 자료를 주기에는 사실 환경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자료를 안 드린다는 것이 아니고요. 그런 부분을 이해하셔서 최대한 불용처리 노력은 하겠습니다.

김수규위원장

홍보팀에 얘기해서 의원님들께 전화를 걸어 보면 압니다. 그분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를, 그래서 자료를 실을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예산을 반영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그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도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내년 예산을 다루게 되는데 우리 의원님들의 홍보는 지역지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 지역지를 반영을 잘 하셔서 우리 의원님들의 위상이 널리 홍보 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위원장님, 사무국에 바로…….

김수규위원장

황보희득위원님.
희득

황보희득위원

운영위원장님 말씀에 그거 좀 필요하다고 봐요. 사실 의원들이 4년 임기 동안에 자기 지역에 어떤 사업이라든지 민원을 해결한 것을, 의회에는 다 자료가 있으니까. 어느 의원님이, A의원님이 내 지역에는 현안이 이거다, 나중에 회의록에도 있고 도로를 확장한다든지, 버스승강대를 만든다든지 쓰레기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언제 그 사업이 마무리 됐다, 아니면 아직 시행 중이다 그러면 위법성이 없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회의 자료 보면, 그래서 각 의원님들이 자기 지역구에서 어떤 일을 하셨다 하는 거 이런 것도 알게 되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이게 우리가 공식적인 의전은 아니지만 어디 연찬회를 가나 의원님들이 모이면 어떤 체계를 만들어야 될 같아요. 의장님이 서시고, 부의장님이 서시고, 상임위원장들이 하고 이렇게 의회에서 그것을 기준을 잡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진 찍자 이러면 벌떼 같이, 이게 질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분명히 의장님, 부의장님, 상임위원장님들 하고 그다음에 선수로 하든지 아니면 연령대로 하든지 해야 되는데 보면 이게 너무, 그런 것도 사무국에서 약간, 공식적인 이런 장소에서 의전을 갖춘 행사는 아니더라도 연찬회를 간다, 야유회를 간다 이러면 질서가 전혀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떤 때는 진짜 나쁜 말로 하면 보기 싫어서 사진 안 찍어 버려요. 그게 질서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을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그 체계를 잡아서 의장 다음에 부의장, 운영위원장 이렇게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위원님들 양쪽으로 하든지, 그게 제일 너무 질서 없다는 거 그런 것도 사무국이 좀, 어쨌거나 모든 행사는 규정이 있어야 되거든요. 무분별하게 사진 찍는다 하면 의장, 상임위원장 옆에, 그래 되면 그게 안 되는 거거든. 분명히 체계가 있어야 되는 거지. 그런 것도 없고, 이제 운영위원장 말씀하신 의원님들의 개개인의 활동상, 어차피 동네에서 당신이 활동하는 것은 볼 수 없지만 ‘지역에 내가 이런,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은 의회 자료에 어차피 나타나니까 꼭 홍보해 달라기 보다도 사실 의원님들이 자기 지역에서 공약한 것도 있을 테고 또 자기 지역 주민들한테 민원을 받은 것도 있을 거고, 어떤 것이 진행되고 것인가, 이거는 또 완료 됐는가 이런 것은 자료로 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어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황보희득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홍보활동을 잘 해 달라는 그런 말씀으로 제가 이해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전관련 사항은 저희들이 집행부에 있을 때는 의원님 소개순서는 의장, 부의장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사무국장이 의원님들한테 이런 순서를 정하는 것은 사실 맞지 않다고 생각되고요. 이런 사항도 의장단 회의를 통해서 제가 일단 건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희득

황보희득위원

건의하시고 어쨌든 간에 우리 의회도 그렇잖아요. 의원님들도 조직인데 체계가 있잖아요. 왜 상임위원장이고, 의장이고, 부의장이고 하겠어요. 그렇게 전혀 질서 없이 하면 참 그거는 전혀 규칙이 없는 거예요. 내가 보아도 참, 그래서 어떤 때는 너무 이거는 아니다 하는 거예요. 물론 강제성은 없지만 의장님 서 계시고…….
혜경

유혜경위원

그게 왜 그러냐면 너무 클로즈업을 안 해주니까 그런 현상이 난 거야.

김창규위원

사진 찍는 거까지 줄 서고 그러면 그건 아니지요. 의원님도 알아서 자율적으로 해야지.
숙자

한숙자위원

왜냐하면…….

김수규위원장

한숙자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숙자

한숙자위원

지금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그래도 ‘차례차례 이렇게 앉아라, 저렇게 앉아라.’ 하는 것보다 자연적으로 하는 것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희득

황보희득위원

체계가 좀 있어야지. 한숙자위원님 의장 옆에 제일 먼저 서 있어.
숙자

한숙자위원

아이고 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희득

황보희득위원

하지 말아요, 내 얘기는 그런 소리 하고 싶어.
숙자

한숙자위원

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왜냐하면 아무리 그래도 그런데 까지 가서 지시를 받고 하면…….
희득

황보희득위원

지시가 아니고 그게 조금은…….
숙자

한숙자위원

나는 그거는 이상한 거 같아.
희득

황보희득위원

이상하긴 아무것도 아니지. 그러면 왜 의장이 있고, 상임위원장 있어.
숙자

한숙자위원

그거는 어련히 그 사람들 다 앉아 있으려고.

김수규위원장

위원 여러분! 질의하실 때는 위원장의 허락을 맡아서 하셔야 됩니다. 막 얘기하시면 안 되고요.
숙자

한숙자위원

예, 제가 얘기하기에는…….
희득

황보희득위원

내 얘기는 너무 무질서하다 이 얘기야.
숙자

한숙자위원

왜냐하면 사진 찍는다 하면 의례히 의장이든지, 부의장들한테 자리를 내 놔줘요. 그거는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 ‘누구 앉아라, 누구 앉아라.’ 그러면 사실 솔직히 말해서 기분이 나빠요. 그거는 자발적으로 양보를 하는 것이 예의인데 ‘너는 여기 앉아라, 의장은 여기 앉아라.’ 하면 거기까지 가서 신분을 저거하는 것 같아서 기분은 별로 안 좋은 거 같아서 저는 그것은 반대입니다.

김수규위원장

어쨌든 아까 본 위원이 얘기한대로 의장단에서 결정된 부분은 존중을 해 주십사 하는 부분이고요. 의장단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토의하겠습니다. 유혜경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마지막이라서 그런 거 같아요. 이번에도 연찬회 가서 느낀 것인데 이후에도 연찬회가 있다면, 우리 사무국의 여직원이 몇 명이지요? 우리 전체 현원 26명에서 여직원이 몇 명입니까?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여직원이 5명입니다.
혜경

유혜경위원

연찬회를 갈 때도 한 명씩 보내지 말고요. 그 비율을 맞춰서, 우리 성평등 기본 조례도 만들고 성평등 분석평가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혼자 가서 서빙을 한다든가 그렇게 보이는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이라도 그런 연찬회를 갈 때는 여성 비율을 맞춰서 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자료 요청 하나 합니다. 기록해 주십시오. 왜 요청을 하느냐면 제가 저번에 을지훈련을 할 때 25개 구 전부다 받은 것이 있으실 겁니다. 25개 자치구 의회에 을지훈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예산에 맞춰서 벤치마킹 하고 오셨다고, 교육을 하고 왔다고 하는데 어떤 교육을 받고 왔는지 그 자료하고요. 그 다음에 구의회 견학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는지 이 세 가지를 자료 요청하는 바입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예, 알았습니다.

김수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숙자

한숙자위원

또 한번 을지훈련이요. 그런데 우리가 후반기라 그런지, 전반기에는 을지훈련을 연속으로 훈련 할 적에 구의원들 전체를 다 초빙해서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전부 장들만 하고 또 중요한 데 견학 가는 것도 장들만 견학가고 하니까 우리 구의원들은 장이 못 돼서 그런 데도 한번 못가나 싶은데 어쩐지 좀 이상한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왜 그런 제도가 후반기에 생겼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김수규위원장

아까 위원장이 얘기한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의장단에서 심사 있게 토의를 합니다. 다 의원님들 위상을 생각해서 결정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의장단에서 결정한 부분은 좀 존중해 주십사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의장단에서 결정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존중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혜경

유혜경위원

제가 요구한 자료를 위원님들한테 다 깔아 주세요.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네.

김수규위원장

김창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

23쪽에 개원기념식 개최에 대해서 총 사업비가 400만원이 드는데 굳이 이렇게 100여 분을 초청해서 행사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축소할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영

김상영의회사무국장

김창규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7대 의회가 새로 개원되기 때문에요. 물론 저희들이 다른 데 하고 틀리게 하겠다는 뜻이 아니고 이거는 의원님들이 전체적으로, 개원기념식에는 거의 식사대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새로 의회가 개원되면, 물론 여기서는 전임 의장님만 부르고 아마 여러 분들이 많이 초청이 되실 거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400만원을 잡은 겁니다.

김수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고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지금까지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의견을 종합하기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감사중지

12시06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여러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의원님들의 종합의견을 김창규 부위원장님께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

안녕하십니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김창규위원입니다.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종합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따른 주요업무 추진 시 관련 예산의 적기 집행으로 그 효율성을 극대화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2013년도에 어렵게 마련 된 의원연구실이 지역주민 접견 등 생산적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유지관리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의회운영 일반에 있어서는 의원님들의 뜻 깊은 의견들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이에 대해 중앙부처에 세미나 참석과 교육 등 의원님들의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구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담보하는 구의회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열과 성을 다하여 감사를 실시한 의원님들과 수감에 성실히 임한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규위원장

김창규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김창규 부위원장이 발표한 종합의견에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07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