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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동옥 의원 발언

23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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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옥위원입니다. 385쪽, 일반운영비에서 사무관리비를 늘린 겁니까? 이것은 수준으로 편성보다는 사무용품, 이것은 최신형으로 해야만, 지금 현재 정보화사회에서 이것은 해야 되는데 우리 의회에도 보면 복사기고 뭐고 너무 엉망이에요.

그런데 우리 예산이 없어서 물론 줄이고 또 이렇게 늘리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좀 다른 데에서 절감하고 많이 좀, 노후된 기계는 업무상 너무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 안 되는 것들은 다른 데에서 절감하고 여기는 좀 좋은 것으로 교체할 용의가 없는지 이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합니다. 본 위원이 혹시 복사할 일이 있고, 뿐만 아니라 기계 같은 것을 가서 뭘 하려고 보면 너무 낙후돼서 이건 정말 업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장비가 좋아야만 모든 업무가 원활히 되듯이 이것은 좀 신경을 써 주세요.

이동옥위원입니다. 우리 오세찬위원께서 경희대 앞을 거론했는데 우리 지역구 두 사람의 의원으로서 그것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쓰는데, 이 예산조차도 안 올라왔다는 것은 정말 너무 언어도단이고, 우리 과장님이 괜히 어렵다고 하지만 서울시가 세부검토해서 올리라고 하는데도 그것을 안 올렸다는 것은 정말 내가 분노를 금할 수 없어요. 이것은 꼭 반영해서 시행이 되게끔 해 주세요.

이동옥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구하고 광고 협력 업체가 구성이 돼 있습니까? 그거에 답변해 주시고요.

또 지금 광고를 우리가 하려고 하면 인터넷 공고를 하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 듣고 싶습니다. 몇 개 업체나 되며, 지금 우리가 항간에 듣기로는 우리 동대문구의 광고를 개개인이 인터넷 공고나 들어가려고 하면 그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도저히 동대문구로는 접근할 수가 없다는 이런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 번 해주세요. 아니, 동대문구에서 광고를 할 때, 광고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이럴 때 또 간판 제작할 때 이럴 때는 협력업체한테만 그 물량을 주지 그것을 개인들이나 또 여기 와서 일하고 싶은 업체는 간판이고 이런 것들을 좀, 여기 광고업체들이 소속된 이 사람들만 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타 업체하고 서울시에서 간판업을 하는 사람들하고 광고물 업체 등록, 그러니까 협회들은 1개당 굉장히 비싸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다른 업체들이 하려면 여기는 들어 갈 수도 없고, 그게 무슨 담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의문이 자꾸 들어와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그건 아니죠. 동대문구에서는 광고 간판개선 사업이나 업체나 아무튼 싸고 질이 좋고 또 이런 데에서 해야만, 물론 시비도 들어가고 구비도 들어가겠지만 그런 것들을 적당히 걸러서 해야지, 협회가 있다고 해서 협회에만 전부 일임해서 준다는 이거는 언어도단이죠.

거기에 대해서 설명 듣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그게 아니고요.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 이거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공정하게 인터넷 광고나 신문광고를 해서 업체를 해가지고, 협회에서 가입됐다고 해가지고 거기서 독선적으로 그런 것들을 진행한다면 시도 손해고 우리 동대문구도 손해다 이거예요. 내 말 뜻을 잘 못 알아들으시네. 그거에 대해서 설명들 듣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간판개선 사업이어도 지금 일률적으로 단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단가에서 우리 동대문구에 소속된 업체들이 받은 것하고 견적을 견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으면 하나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동대문 관내에 있는 업체한테 줬다고 해서 본 위원이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이거는 우리 동료위원께서 금방 이야기 했듯이 이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해요. 지금 말씀하다시피 개개인 업체가 선정을 해서 위원회에서 이렇게 했다고 그러지만 본 위원이 듣기로는 개인 업체들은 모릅니다, 그거.

나한테 본인들이 이야기를 해서 지금 내가 질의하는 건데 전혀 이거는 구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에서 한 집 당 250만원이면 250만원 된 것만 알고 있고 어떻게 하라고, 규격대로 하라고 이것만 알지 가격에 대해서는 구에서 결정을 하고 협회하고 결정 지을 문제지, 본인들이 선정해서 했다는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이거죠. 이동옥위원입니다. 지금 배봉산, 동료위원께서 물에 대해서 얘기한 거 같은데, 본 위원이 2년 전에 질의한 적이 있어요.

적합판정이 나왔다고 해서 저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현재 그 안에 물 양하고, 물이 지금 몇 톤 정도가 저장이 되는 건지, 지금 주민들이 시간제한을 두고 물을 방출한다고 그러거든요. 또 수도꼭지가 지금 몇 개인지?

왜 이 질의를 하냐면 아침에 대략 5시에서부터 8시 사이에 주민들이 많이 올라와서 그 물을 떠가거든요, 적합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데 그 양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수도꼭지를 더 설치할 수 있으면 해야지, 수도꼭지 3개인가 몇 개 놓고, 사람들 죽 늘어서서 받으려고 하니까, 그 양이 많으면 수도꼭지를 더 달아줄 용의가 없는지, 우리 바쁘고 그러니까 제가 간단히 질의를 하는데 그것을 좀 답변을 간단히 하시든가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대해서 자료로 주시든가. 지하수에서 물 나오는 양을 체킹 할 수 있는 그런 뭐가 없어요?

그렇다면 동네 인근 주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그런 약수이기 때문에 50ℓ 보다 100ℓ 이렇게 해서 그게 없을 때 밑으로 흘러나가지 말고 그걸 받아놨다가 주민들이 그걸 이용할 수 있게끔 해줘야지, 수도꼭지 2개, 3개 해놓고 사람이 아침부터 죽 늘어서서 한다는 것은 이건 생각해 볼만하니까 그걸 잘 참조해서 설치하도록 부탁합니다. 이동옥위원입니다. 상임위에서도 본 위원이 지적했지만 회기동 1번 출구에 가시면 건널목 쪽 있어요, 철도 건널목 쪽.

그쪽으로 내려가면 ‘이모텔’이, 바로 회기역에서 우측으로 내리자마자 보면 ‘이모텔’과 ‘큐모텔’이 있어요. 거기에서 조금 지나다 보면 원형으로 된 건물이 약 7층 건물이 있어요. 그 앞에가 휀스를 타고 저 쪽 건널목 쪽으로 내려가는 바로 입구 거기에 주차선을 그어 가지고 아침 일찍은 안 나오지만 부동산에서 자기 건물 주차장이라 해가지고 주차선을 그어 놨어요.

그런데 그 주차장을 그음으로써 거기에 1대를 대놓으면 일방통로 밖에 안 되고 거기는 상당히 철도 건널목으로 다니는 외길이에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주차선을 그어가지고 교통에 굉장한 지장을 초래하니까, 엊그제 상임위에서 이야기했더니 그걸 자료를 좀 해서 그걸 다 떼어가지고, 우리가 안 긋고 본인이 주차선을 그었다 하더라도, 거기 주차선이 모자라면 그걸 삭제를 해야지 모자란다고 조금 밖에 안 그어놓고 거기다 차까지 나와서 대놓으면, 그것 때문에 엊그제도 서로 동 주민하고 부동산이 빼주지 않아가지고 싸움이 벌어져가지고 그 주차가 20대가 서가지고 아침에 출·퇴근도 못하고 난리가 났어요. 그런데 뭐 그렇다 해서 내가 그걸 관여할 사항도 아니어서 그냥, 아침이어서 구로 전화할 수도 없고 그렇지만 그걸 조사를 해서 그 집에서 만약의 경우 위반해서 그었다하면 그걸 삭제를 하고 그렇지 않고 그 사람 땅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옛날에 구청 건축과서 그걸 허가를 내줄 때 그 주차선으로 해가지고 그때 2,000년대만 해도 쓱싹해 가지고 그냥하면 주차선도 없고 주차장도 확보되지 않은데다 건물만 덜렁 지어놓으면, 더구나 우리 대한민국의 제일 번화한 회기역인데 거기다 그런 것을 허가를 내주고 그렇다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거기에 주차선을 못 긋게 해서 그 부동산차를 못 대게 해야 된다는 이거에요.

그래서 그거 한 번 가서 확인해 보시고 이 상황은 이것하고 별개니까 일단은 저한테 보고해서 전부 지적도를 떼어가지고 확인해서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이동옥위원입니다. 앞서 동료위원님들께서 우리 지역구에 있는 동문장애인 보치아 대회나 동문장애인에서 사용하고 있는 3,000만원 예산을 본인들이 2,000만원으로 줄였거든요.

그런데 또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1,000만원을 줄였는데 실질적으로 거기를 가보면 장애인들이 그런 체육대회 같은 것으로 해서 얼마나 보람을 느끼고, 또 본 위원이 일본에 가보니까, 물론 우리보다 더 복지 예산이 많고 좋지만 거기에는 장애인들을 위해서 얼마나 투자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일을 못 해도, 하다못해 박스 접는 것까지, 하루에 하나를 접어도 그 분들에게 시키는 그런 것이고, 또 지금 가정에 숨겨져 있는 장애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체육대회나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모든 면에서 보면 이것은 우리가 정말 깎아서는 안 되고, 본 예산대로 그대로 존속을 시켰으면 해요, 물론 2,000만원 갔으니까 2,000만원 그대로. 3,000만원에서 자기들이 깎았지만 깍지 말고 1,000만원 더 보태서 이것을 잘 좀 운영하게끔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