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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권정환 의원 발언

5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1-10-19

권정환 의원 프로필 보기 →

황만섭임시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0월 16일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안이 의결됨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상주시의회위원회조례 제8조 제2항 규정에 의거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제가 연장위원으로서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5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

김동영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동영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개최되는 제58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먼저 위원장과 간사를 호선하시고, 2001년도제3회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과, 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황만섭임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호선의건을 상정합니다. 지금 상정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호선의건은 상주시의회위원회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 위원들 중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추천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응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응규위원

3선 의원이시고 또 위원장을 맡아보셨기 때문에 황만섭 위원장님이 그 자리에서 위원장을 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만섭임시위원장

지금 위원님께서 앉아 있는 저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그럼 임시위원장인 본인을 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황만섭위원장

감사합니다. 덕망과 경륜이 부족한 이 사람을 예결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주신데 대하여 고마움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번 예결위 활동은 어느때보다 시기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 예산을 심사하게 되는 만큼 여러위원님들의 역량을 모두 모아서 짧은 일정이나마 2001년도제3회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과, 2001년도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루는 예결위원회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간사호선의건을 상정합니다. 지금 상정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간사선임의건은 상주시의회위원회조례 제11조 2항의 규정에 의하면 우리 위원들 중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추천하실 위원이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재영위원

권정환 위원을 추천합니다.

황만섭위원장

감사합니다. 그럼 송재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권정환 위원님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권정환 위원님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1년도제3회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과 2001년도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위원님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각실과별 예산안 설명은 상임위원회에서 청취하였으므로 생략하고 각 실과소 직제순에 의거 질의 및 답변을 하는 순서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난 후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배부하여 드린 각 상임위원회 심사결과를 참고하시어 질의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2001년도제3회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과 2001년도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

김동영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동영입니다. 2001년도제3회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하여 드린 예산서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제출된 제3회 일반회계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제2회 추가경정예산편성이후 발생한 지방세등 세입증가분을 계상하고 지방교부세 추가내시분 202억 5,900만원을 주재원으로 하여 주민숙원사업과 지역개발사업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를 합한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2,609억 9,000만원으로서 기정예산 2,300억 3,000만원보다 13.46% 증가한 309억 6,400만원이 증액 편성되고 그중 일반회계는 2,470억 3,200만원으로서 기정예산 2,182억 600만원 보다 13.21% 증가한 288억 2,600만원, 하수도사업특별회계를 비롯한 8개 특별회계는 139억 6,700만원으로서 기정예산 118억 2,800만원 보다 21억 3,800만원 증액된 규모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에 대하여 개략적으로 보고드리면 주민세를 비롯한 5개 세목에 11억 9,400만원이 증액되고 과년도수입 1억 1,000만원을 감액조정하여 10억 8,4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세외수입과 의존수입조정분과 국도비보조분 56억 9,100만원이 증액 조정되어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부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세출규모는 288억 2,600만원이며 주요경상사업비 14억 7,800만원이 감액조정되고 성동도로 확포장사업등에 필요한 예산 227억 4,70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특히 채무조기상환을 위하여 40억원이 편성되었는 바 이는 건전재정의 기조를 유지하려는 노력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예비비등에 통합청사건립기금 25억원, 공기업전출금 15억원, 기타경비로 2억 8,000만원이 계상되고 남은 재원 1억 4,200만원은 예비비로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규모는 기보고하였기에 특별회계별 세부사항은 검토보고서로 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는 상주시 원안대로 심사하였으며, 총무위원회는 예산안중 일반회계에서 세입부분은 상주시 원안과 같이 심사하였고 세출부분은 새마을과 내무행정항에서 3,765만원, 회계과 재무행정항에서 4,000만원을 삭감하여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예비비항에 7,765만원을 증액하였으며,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은 상주시 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역시 상주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제3회 추경예산안중 일부에서 경상적경비등의 사업량 판단 미흡으로 예산의 과다편성에 기인한 감액조정사례, 이미 예정된 행사경비의 비합리적 계상, 사업재량에 따른 시기별 적정성등의 문제등에서 다소 매끄럽지 못한 면이 발견되고 있는 바 향후 예산안 제출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 발선시키려는 노력이 요망됩니다. 다음 2001년도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의 총규모는 116억 1,200만원으로서 기정예산 101억 5,000만원 보다 14.4% 증가한 14억 6,200만원이 증액 편성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세입 및 세출예산의 세부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 보고로 대신하겠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중 주요사업내용은 초산배수관 확장사업에 9억 9,640만원을 비롯하여 4개 사업에 중점적으로 편성되었으며 총무위원회 예비심사에서는 자본지출 프린터기 구입에서 25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항에 25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중 자본적 지출 예산중 일부에서 산출기초의 오류, 자산취득비의 과다계상, 정부가 제시한 예산단가 기준표의 기준액 미적용등의 사례가 발견되는 바 보다 성실한 예산안이 제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만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하는 순서로 각실과소장께서는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먼저 순서에 의해서 기획감사담당관실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주응규위원

위원장님, 총무위원회나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어차피 우리가 각 과장님께 설명을 듣고 걸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혹시 위원님들이 총무위원님들이 산업건설위원회에 대해서 이야기하실 과를 지적해 주시면 그 과장님들만 불러서 질의 문답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싶고,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총무위원회 내용 모두 다 봤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는 문의할 것이 있으면 그 과장님만 불러서 묻는쪽으로 하는 쪽이 어떻겠느냐 싶은데 지금 다 걸러놓은 것을 과장님들 다 불러서 하나 하나 걸러 놓은 것을 다 듣는 것은....
동영

김동영전문위원

앉아 계시고....

주응규위원

가만히 있어요. 전문위원은, 왜 시의원이 이야기하는데 전문위원이 나와서 되니 안되니 하고 있어, 위원들이 상의하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의 의사를 한번 들어보세요.

황만섭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방금 말씀을 잘 들어서 아시겠지만 주응규 위원님께서 이미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결과이고 여러분들이 다 잘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과에 의심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문제만 일단 위원님 여러분들이 질의 답변하는 식으로 하자는 주응규 위원님 말씀이 그래 하면 되겠습니까?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각과에 질의할 부분이라든지 의심나는 부분이 있으면 과에 대한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응규위원

과를 부르시면 위원장님이, 우리가 이야기할 것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고 과를 죽 불러면서 나가시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거기에 대해서....

황만섭위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과에 대한 말씀을 드릴테니 빨리 빨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순서에 의해서 기획감사담당관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질의하실 분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종합민원처리과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임성호위원

그러지 마시고요, 질의하실 부분만 말씀하셔서 그 분들만 질의하시고 나머지 분들은 가셔서 업무보도록 하십시오.

황만섭위원장

아니 이것이 금방 마치니까 일괄적으로... 다음은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하실 분.... 이어서 새마을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정과 질문하실분.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회계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조금 기다려 주세요. 이어서 사회복지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환경보호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교통행정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농축산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산림과 소관 질의하실 분.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건설과 소관 질의하실 분.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도시과.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지역개발과.

임성호위원

예. 있습니다. 중동셋트장 진입도로 포장해서 2억 4,800만원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도로를 비포장 부분에 포장하는 것입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현재 비포장부분 포장하는 것입니다.

임성호위원

지금 현재 도로가 노폭이 좁아서 차량 교행이 힘든 그런 상태 아닙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산 부분, 기존 콘크리트로 포장된 부분은 저희가 산주 동의를 받아서 시에 있는 장비로 최대한 비킬수 있도록 하고 세석 깔아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콘크리트 포장을 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밑에 포장안된 부분은 4m 포장을 셋트장 주차장까지 할 계획입니다.

임성호위원

거기 갔다 오신분들 이야기도 그렇고 저도 한번 가 보니까 셋트장 거기 이용하는 분들도 그렇겠지만 앞으로 시에서 나름대로 그 지역에 대해서 관광활용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교통이 편리해야 되는데 도로를 확장할 계획은 없습니까? 앞으로...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지금 현재 그 상태가지고 2차선으로 완전히 확장한다고 하는 것은 예산이 너무 과다 투자가 안되느냐? 그런 의미에서 우선 대피할 수 있는 정도로 비킬수 있도록 승용차만....

임성호위원

대피가 몇군데 정도 될 수 있습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내려가는 것 대충 다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노견포장만 하면 그렇게 됩니다.

임성호위원

이 예산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고요.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임성호위원

장기적으로는 어떤 확장계획은 있습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그것 가지고는 현재는 2차선 확장계획은 없습니다.

임성호위원

없습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임성호위원

만약에 확장계획이 있는 것 같으면 굳이 돈 들이지 말고 빨리 예산 더 확보해서 하는 것이 더 안 낫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임성호위원

지금...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그 상태가지고 2차선 한다는 것은 너무 과잉투자가 안 되겠습니까?

임성호위원

그러면 승용차만 교행할 수 있고 다른 차가 들어가면 힘듭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승용차 교행하면 만약에 화물차 8톤 덤프가 온다고 했을 때는 힘들겠지만 그것은 또 더 넓은 곳이 있으니까 넓은 곳에서 대피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호위원

하여튼간에 "상도" 2회까지 하는데 보신 분들 전부다 "허준"보다 더 재미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그러니까 갔다 오신 분들은 셋트장이 좀 규모가 작아서 실망하시는 분도 있기는 있습니다만 앞으로 그외에 다른 부분도 좀 세우고 해서 교통도 좀 확충이 되어야지 많이 올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호위원

이상입니다.

황만섭위원장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감사합니다.

황만섭위원장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임성호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맨 마지막 부분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두군데 나와 있는데 농업인 교육용 소품해서 의자, 책상이 있고, 농업인교육급식장에 식탁, 의자, 식기 있는데 그 다음에 사무실용 집기하고 의자가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단가를 너무 많이 안 잡았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임성호위원

농업인 교육용인데 책상 하나 10만원짜리 같으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여기에 사무용하면 조달물품 인터넷을 통해서 조달청에서 공급된 책상단가하고 이것을 기준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부 탁자는 저쪽 신축 사무실을 옮기게 되면 소회의용으로 회의용 탁자, 그것을 이야기하는데 일부 시내에 견적을 받아 보니까 150만원 정도 나오는 것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임성호위원

이것이 탁자가 크기가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식탁은 6인용이 되겠고, 회의용 탁자는 길이 5m에 폭이 1m 10 짜리가 되겠습니다.

임성호위원

길이 5m에....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길이 5m에 긴 탁자가 안있습니까? 회의용 탁자....

임성호위원

한 개입니까? 하나...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두 개입니다.

임성호위원

아니요. 하나 길이가 그렇게 됩니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하나가 그렇습니다.

임성호위원

길이가 5m 된다고요?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임성호위원

그것을 작은 것 여러개 해도 안됩니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임성호위원

작은 것 여러개 해도....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그것은 그것대로 별도로 해야 됩니다. 이것은 여기에 물품구입비를 수립한 것은 현재 신축센터에 준공일자가 내년초쯤되기 때문에 우선 급한 것부터 지금 반영을 한 것입니다. 앞으로 내년도 본예산에 조금 더 추가계상될 것이 더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호위원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탁자가 회의용이고 하나에 150만원 나온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것이길래 이렇게 비싸냐 그런 생각이고요. 교육장에 책상이 하나 10만원씩 같으면 철재 책상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런 형태의 책상을 하는 것인지, 그런 부분을 좀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교육용은 철재책상입니다. 철재책상이고,

임성호위원

철재책상이면 일반 시청사무실에서 쓰는 그런 책상입니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그것 아닙니다.

임성호위원

그러면요?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회의장에 교육용으로 쓸 조달물품 단가를 별도로 제가 설명을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임성호위원

그러면 오늘...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마치고 바로....

임성호위원

아니요. 마치고 못하죠. 지금 바로 해야되죠.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그리고 150만원짜리 수립한 것은 조달물품에서 없기 때문에 시내에 가구점에 견적을 받아 봤습니다. 받아 보니까 15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이래서 예산반영을 했고 또 지출상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사무용품을 살 때 직원용과, 간부용, 그 다음 용도에 따라서 저희들이 어차피 구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적합하게 구입을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식당에 6인용하는 것은 위에는 나무로 되어 있고, 밑에는 철재로 접었다가 폈다가 하는 이런 것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호위원

폭은 얼마쯤됩니까? 폭이 한 60cm나 그 정도 되는 그런 것 아닙니까? 보통....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그 정도됩니다.

임성호위원

그것이 그렇게 비쌉니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10만원 정도 됩니다.

임성호위원

그리고 교육급식장에 의자하고 교육장의 의자 4만원짜리 이것은 어떤 것으로 하시는 것이죠?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그것도 철재로 되어 있습니다.

임성호위원

철재면 접의자입니까? 아니면.....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접는 것입니다.

임성호위원

접의자요?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여기에 물품을 정확하게 규격 어느 것을 딱 선정하는 것이 곤란한 것이 조달물품이 지금 가격대, 여러 가지 품목이 나와 있습니다. 이래서 구입을 할 당시에 가서 물건셋트하고 견본을 봐서 물품넘버대로 신청할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서 확정을 지어서 얼마짜리 반영하는 것이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임성호위원

그런데 사무실에 사무용집기에 회의용 의자를 하나만 구입해서 됩니까? 25만원 하나하면 25만원 가격도 그렇게 회의용 의자 하나를 구입해서 어떻게 회의를 합니까? 다른 의자가 있는 것입니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회의장 의자 25만원 하나 있는 것 그것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임성호위원

예. 한 개 가지고 회의장을 어떻게 하느냐하고 다른 의자가 있느냐 하는 부분이고요.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이것은 25만원짜리 이것은 단가가 25만원 정도합니다만 저희들이 여러 가지 교육을 하고 강사 초빙도 하고 이러기 때문에 의자 수준 단가를 조금 높게 책정을 한 것입니다. 대외 내빈이 온다든지, 이런 접객용으로 하기 위해서

임성호위원

그러면 그것은 회의용 의자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이름을 명칭을 그렇게 붙여 놨습니다. 내빈용의자라고 표시를 할수도 없고 이래서

임성호위원

내빈용 같으면 이것이 의자가 쇼파형태입니까? 아니면 개인 의자입니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회의용 의자 말씀입니까?

임성호위원

예. 25만원...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이것은 내빈들 예를 들어서 강사를 초빙했다든지, 접견실에 안락의자식으로 이렇게 좋은 것으로 하나 준비할 그런 계획입니다.

임성호위원

아니 개인 단독 의자입니까? 쇼파입니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쇼파아닙니다. 개인 단독의자죠.

임성호위원

단독의자를 25만원짜리를 하시겠다.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이것은 좀 좋은 것으로 반영을 해 놨습니다. 지금 집기관계는 물품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현재로 봐서는 구입 시점이 아니기 때문에 딱 지정하기가 어려운 점은 좀 있습니다. 양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호위원

그러면 지금 이 의자가 내빈이 오시면 내빈실에 이분 앉으면 다른 분 예를 들어서 소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같이 앉으셔야 되는데 그 분들은 어느 자리에 앉으시고, 쇼파 같으면 이해를 하겠는데요. 개인 단독의자가 25만원 같으면 다른 앉는 분도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그것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현재 저희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의자를 최대한 재활용을 할 계획입니다. 그렇다고 저희들이 이전 신축센터에 가서 전 집기를 새로운 예산을 수립해서 다 산다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고 이래서 최소한의 필요한 집기만 계상을 했습니다. 현재 있는 물건 가지고 재활용할 계획입니다.

임성호위원

제가 죽 보면서 다른 컴퓨터라든가 이런 부분도 보면 물품구입하는데 있어서 예산이 시중것 보다 좀 많은 것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예산서에 보면, 그런 부분을 항상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도 보니까 좀 많이 잡혀 있는데 어쨌든간에 쓰실때는 최대한 아껴가지고 그렇게...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그것은 하겠습니다.

임성호위원

그리고 교육용 여기에 제가 나쁜 것을 사자는 이야기는 아니고 이 의자가 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적합하게 되느냐 그런 부분을 물어본 것이니까 오해하지 마시고요. 좀 예산 집행에 적정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집행할때는 물론 직원용은 규격이 어느 정도, 단가가 어느 정도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추어서 집행을 해야 되지 과다 집행은 절대 안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임성호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예.

임성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황만섭위원장

임성호 위원 되었습니까? 지도과장님 조달청 가격이라든지 그런 내역이 있다면 참고자료로 하나 카피해서 드리세요.
영종

김영종농촌지도과장

바로 드리겠습니다.

황만섭위원장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축산폐수처리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김영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걸위원

소장님 새로 부임하셔서 어려운 일 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한가지 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관내에 돼지 키우는 농장에 돼지값이 폭락을 해서 부도처리된 축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뒷처리가 잘 안되어서 안이 지저분하고 축산폐수가 그냥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 축산폐수처리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니까 환경보호과에 차량이 있습니다. 그 차량을 이용해서 축산폐수를 거기서 무료로 처리를 해 주겠다. 이런 약속을 받은 적이 있는데 소장이 바뀌셔가지고 제가 다시 한번 그런 방법이 있는가 강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만히 놔 두면 부도처리되었기 때문에 주인이 없거든요. 그래서 비가 온다든지, 혹 파손이 되면 밑에 농산물을 아예 폐사시킬 염려가 있습니다.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호

전상호축산폐수처리사업소장

예. 환경보호과와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영걸위원

예. 환경보호과하고는 협의가 되었습니다.
상호

전상호축산폐수처리사업소장

협의를 해 보고 최대한 처리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황만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분. 김영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걸위원

강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제가 질문하는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답변을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제가 본회의장에서도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그런데 이 문제는 환경보호과나 그외에 각부서에 전부 관련이 있는 그런 일인데 지금 화장지를, 병이나 재활용품을 수거해 오면 화장지를 주는 예산이 지금 연간 100만원 있다고 그랬죠?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예.

김영걸위원

그런데 제가 한 1,000만원 정도 상향조정해서 예산을 요구해 봐라. 해 보십시오 하는 건의를 드린 적이 있거든요. 예산을 요구하셨습니까?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예산을 내년도 예산에 예산안을 제출을 해 놨습니다.

김영걸위원

추경에는 안하셨죠?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추경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김영걸위원

그럼 기감실하고 협조를 하셔 가지고 왜 그런가하면 지금 깡통이라든지, 빈병 이것이 엄청나게 길거리에 많이 쏟아져 있고 처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화장지를 주면 그것이 잘 수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화장지를 안 주니까 지금 수거를 안합니다. 청소원들한테 수거를 해 가라고 하면 안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또 쓰레기봉투에 넣어야 가지고 가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 환경문제에 아주 큰 영향을 줍니다. 돈 1,000만원이면 그것 돈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거기서 또 팔아서 되는 수입이 화장지를 더 살수 있거든요. 1,000만원을 투자하면 한 3,000만원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기감실에 예산계장 계시죠. 다음에 이 예산요구하게 되면 반드시 좀 예산에 세워주십시오. 지금 다른데 쓸데없는 돈, 다 쓸데가 있겠습니다만 몇억씩 몇십억씩 하면서 이렇게 쓰레기 문제에 소홀해서 되겠습니까? 너나 할 것 없이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길거리에 깡통, 병 이런 것이 묻히고 농약병이라든지, 이런 것 수거만 하면 다 재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명심하시고, 이번 추경에 예산요구 안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추경에는 필수경비를 제외했는 특별하게 그런 경비는 내년도 본예산에 저희들이....

김영걸위원

글쎄, 추경에 예산요구를 안한 이유는 위원이 이야기한 것이 제고할 가치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셨습니까?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아니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영걸위원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예. 그렇지 않습니다.

김영걸위원

그러면 의원이 매립장 관계 우리 화서에 매립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쓰레기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아주 정중하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예산요구도 안한 자체는 직무유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복지부동이다. 저는 과장이 열심히 할려고 하는 과장한테는 정말 격려를 보내고 싶은데요,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냈는데도 불구하고 검토도 충분히 안해보시고 예산요구도 안 하신 것은 강과장님이 잘하시는 중에도 하나의 잘못이라고 보거든요. 다음에 예산 요구를 하셔 가지고 2,000만원도 좋고 3,000만원도 좋습니다. 필요한 예산을 요구하셔 가지고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 본위원의 느낌입니다. 예산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예. 이번에 추경에는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본예산에는 요구를 해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영걸위원

같이 협조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황만섭위원장

다음은 문화회관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시민운동장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경천대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 회계과 과장님 늦게까지 수고합니다. 남은 과장님 다 가셔도 좋습니다. 회계과, 새마을과는 삭감된 부분이 있어서 위원님들이 충분히 의문되는 부분을 확인하고자 양해하시고 새마을과에 대해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정환위원

과장님 이번 전국자전거축제 대성황을 이루시게 해서 크게 상주가 아주 돋보이는 그런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행사가 되도록 저도 상당히 의안을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 잘 하시기 때문에 시장님이하, 전 직원들이 매달려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많은 칭찬을 드리고, 요전에 중앙지에 보니까 조선일보에 우리 자전거박물관 건립, 중앙지 조선일보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또 2억 5,000만원, 수립이 되어 있네요. 내년에 결국 완성이 됩니까? 올해는 안되죠?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예. 올해는 어렵더라도 내년에는 완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권정환위원

그리고 보면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듣고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만 균형을 맞추어서 새마을과에서 일을 하시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면 마을회관 재축관계가 재축이라고 하는 것은, 개축이나 거의 같은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만 사실은 새마을 사업은 '70년대 이후 박정희 대통령 그때 집권 당시부터 똑같은 그런 형태로서 일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재축을 하면 면부에 보면 한군데도 있고 두군데도 있고 이렇습니다만 또 빠진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똑같이 출발을 한 상태가 어떻게 조사가 잘되어서 물론 이렇게 수립이 되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신축도 많이 남았다고만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신축도 많이 할곳이 있는데 재축에 들어 갔으니까 재축을 해달라고 상당히 애를 많이 썼는데 이것이 되지 않았고, 그래 새마을과장님은 형평성이 생각을 해볼 때 저는 그런 얘기를 안드렸었습니다만 좀 이상스럽게 생각도 됩니다. 그렇다고 어느 면에 많이 해주었다는 것은 이야기 안합니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 형평을 고려해서 해 주십사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예.

권정환위원

그 다음에 보면 여기 151쪽에 북천자전거도로변 야생화 식재가 어차피 함창 경계선에 있는 것 하고 국도3호선 무궁화 전액감해서 3,000만원 이것이 부기가 변경이 된 것입니까?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정환위원

예. 그러면 이것은 관계가 없는것이고, 또 보면 지금 북천에 들어오면 아주 다리에 꽃을 잘 해 놔서 있는데 그것이 생화로 해 놨잖아요.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예. 지금 싱싱합니다.

권정환위원

생화인데 이것이 예산수립을 보니까 이것이 겨울에 꽃이 있을 수 없고 해서 조화로 다시 걸이를 그대로 또 버릴 수 없으니까 조화를 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 같습니다. 그래서 조화 자체는 사실은 생화되면 가치가 없습니다. 이래서 보기에 따라서 어떻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을 가지고 일단 예산을 그냥 두기 보다는 조화라도 갔다가 좀 걸어 놓고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안 낫겠느냐 싶어서 저는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조화는 사실 있어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보면은 가서 만지면 자연스러운 꽃 이것이 참 좋은데 어차피 너무 많이 해놨기 때문에 꽃을 꼽을 수 있는 게, 그것을 그냥 놔두면 버리게 됩니다. 시설을 한 그 자체를, 그러니까 그것이라도 해서 돈은 많지가 않습니다. 700만원, 많고 적고간에 그대로 두고 할려고 하면 일단 조화라도 구입을 해서 좀더 돈이 적게 700만원 반으로 하더라도 좀 해 놓으면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예. 올해 6월부터 북천교에 설치해서 지금까지도 잘 피우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에 계시는 분들은 이것이 조화가 아닌가하는 그런 말씀도 있었고 심지어 만져 보고 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외지에서 들어온다든지, 아니면 학생들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아침, 저녁으로 상당한 시민들이 운동이라든지 이래서 상당히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잘 써먹어왔습니다만 겨울에 관리하는데 상당히 어렵고 허황한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서 단 겨울만이라도 조화를 설치해서 운영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5월에 다시 꽃이 나오면 생화를 다시 꼽아서 계속적으로 후천교는 우리 시민들이라든지, 밖의 손님들한테 상당히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북천자전거도로변에 야생화 식재는 일단 4차선 진입 함창경계, 국도3호선에 무궁화 식재, 이것을 부기를 변경해서 북천자전거도로변에 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올해 자전거축제를 개최하면서 상당히 잔디밭이라든지,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었습니다. 그러나 자전거도로 옆에 지금 가을꽃만 심겨져 있기 때문에 총 6종으로 야생화를 심을 계획입니다. 6종을 한가지 한가지 교대로 심음으로 해서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야생화를 가을에 심어서 내년봄에 꽃이 봄부터 패랭이라든지, 패랭이, 금부초, 이런 것은 6월에서 8월까지 피고 9월되면 쑥부랭이, 구절초 이런 것이 가을까지 필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번에 북천자전거 도로변에 야생화를 심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시켰습니다. 이 두가지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꼭 좀 예산을 편성해서 아름다운 상주, 또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상주를 가꿀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황만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주응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응규위원

지금 과장님이 충분한 설명을 하신 것으로 알고 듣고 있었습니다만 북천 자전거도로 야생화는 다년생이죠?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다년생입니다. 한번 심으면 계속할 수 있는, 필 수 있는

주응규위원

아니 단년생 아닙니까?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단년생 아닙니다. 다년생입니다.

주응규위원

맞죠. 그렇다면 물론 우리시내 미화작업도 좋고 자전거도로에 해 놓으면 자전거타는 주민들이 다니면서 보기도 좋고 하겠지만 여기에 다년생을 3,000만원까지 예산을 들여서 한다는 것은 조금 뭐 총무에서 걸러 올라온 것인데 삭감된 부분인데 저도 총무에서 삭감시킨 것을 똑같은 입장, 동의하는 입장인데 이런 것들을 올릴적에 단년생 말고 무슨 좋은 나무,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아니, 단년생, 다년생입니다.

주응규위원

그런 식으로 해서 정말로 그래서 내가 이것 질문을 좀 잘못한 것 같네요?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예. 한번 심으면 계속 꽃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응규위원

예. 그래 해 주시면 좋겠네요.

황만섭위원장

임성호 위원님.

임성호위원

과장님 뭐 일하실려고 그러는데 총무위원회에서 예산이 삭감이 되어서 미안한 감이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했었는데 북천교 다단화분 여기에 권위원님께서는 없는 것 보다 조화가 있는 것이 낫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 그런데 저는 조화는 절대 반대를 하는 입장이고요. 혹시 거기 그 위치에 꽃심긴 박스가 크기가 작은데 좀 큰 것으로 거기에다가 그것을 빼내고 큰 것을 꼽아서 개수는 좀 줄어들겠죠. 한칸에 한 개 정도라든지, 이렇게 해서 겨울에 생화 예를 들어 꽃양배추라든가 그런 쪽도 식재가 가능합니까?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지금 심긴 그것이 6단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화분이, 그 크기도 지금 14cm에 넓이는 42cm 정도로 화분 크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통행에 지장이 없기 위해서 크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통행에 지장이 없고 또 일반 단년생 꽃을 심기 위해서 그런 이유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새로 개조를 다시 해야 되는 겨울을 위해서 새로 다시 개조해야 되는 그런 불편도 있거니와 또 겨울에 꽃양배추가 상주지방에서는 12월 중순만 지나면 시들어집니다. 우리 시청앞에도 지금 좀 있으면 다시 심겠습니다만 12월 중순되면 다 시들어서 12월말경에 다시 빼내야되는 그런 결론이 납니다. 그래서 겨울에 꽃을 살아 있는 것을 한다고 하는 것은 상주지방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임성호위원

상주지방은 불가능합니까?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예. 12월 중순되면 꽃양배추도 쓸수가 없습니다.

임성호위원

그러면 조화를 꼭 하셔야 된다면 어떤 형태로 하실 계획입니까?.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조화는 일단 겨울이니까 꽃을 지양하고 상록인데 가을적인 너무 진한 것을 하면 조화를 너무 가짜로 하는 것이 표시가 날 뿐만 아니라 여름이 아닌, 생화가 아닌, 더위에 여름이 아닌, 그걸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조화를 설치하고 또 이것이 아무래도 겨울이 되면 상당히 바람이 많이 불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난간을 위주로 해서 부뜨려 메어서 겨울 바람이 많이 불더라도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설치해서 항상 우리 후천교 난간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상당히 좋도록 보기 좋도록 그렇게 가꿀 계획입니다.

임성호위원

그리고 북천 자전거도로변 야생화 식재 이 부분은 부기변경이라고 해서 꼭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아니 그것도....

임성호위원

그렇다면 이안에 4차선 진입로하고 함창 경계에 다년생 꽃길 조성하는 부분하고 국도 3호선에 무궁화 식재를 할려고 했던 부분을 전액 감시키는 이유가 뭡니까?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지금 무궁화 심어져 있는데 무궁화 아직도 작년하고 재작년에 심어서 아직 어립니다. 그래서 그 중간을 또 지금 풀만 나서 있는 상황을 야생화를 심어서 단 몇 년이라도 할려고 했습니다만 사실 무궁화가 커버리면 야생화는 사실 단기적으로 봐서는 상당히 좋겠는데 장기적으로 봐서는 상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에 자전거 축제를 개최하면서 축제에도 빛나고 또 우리 여름에 상당히 운동하는 시민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도로옆에 야생화를 심어서 계속 봄에서 가을까지 계속 번갈아서 꽃이 필수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부기를 변경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임성호위원

그러면 당초에 계획은 현장을 확인 못해보고 좀 착오가 있었네요?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아니 무궁화 식재지에 할려고 준비를 했었습니다만 그곳은 단년생으로라도 심을 수 있고 그렇지만 우리 북천은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에 추경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임성호위원

그리고 지금 가을에 야생화 식재하는 것 하고 봄에 식재하는 것 하고 지금 가을에 심었을 경우에는 겨울 나야지 내년봄에 싹이 피는데 혹시 겨울동안에 내년 봄에 싹이 안나는 경우도 심을지 모르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내년봄에 봄에 살아 있는 자체를 심는 것이 더 안 낫습니까?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야생화는 겨울에 경쟁력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런데 올해 봄에도 상주여자고등학교 앞에 심어 봤습니다만 가물때에 심어서 물주기가 이틀에 한번씩 계속 주어야 되는 그런 결론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추경에 편성이 되어서 10월말쯤부터 작업을 하면 활착이 어느 정도 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내년봄에는 물을 관리하는데 좀 수월한 그걸로 판단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했고 또 어차피 함창이라든지, 이안 3호선에 거기도 심을 계획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이쪽으로 옮길 이것이 더 급하기 때문에 부기를 변경해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임성호위원

예. 그러면 그 부분은 되었고요, 관리하는 부분이 물론 용이하겠지만 내년 봄에 이 부분을 살아 있는 상태로 그대로 심으면 포기에 대한 살아나는 율이 훨씬 더 많을 것이고, 물론 애는 더 먹습니다만 겨울에 심어 놓고 해 놨다가 겨울 나고 난뒤에 내년봄에 만약에 안 났을 경우에 구입하든지 그럴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이것을 심어 놓은 것은 없잖아요? 그러면 그때 가서 몇 개월 지나고 난 뒤에 안 났으니까 이 부분을 새로 어떻게 해 달라 그런 말은 못하는 것 아닙니까?
봉제

성봉제새마을과장

야생화는 분으로 구입합니다 분으로 들어가 있는 것을 구입하기 때문에 월동에 크게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분으로 되어서 그대로 심으니까.... 그리고 어차피 이안이라든지, 이런데도 어차피 지금 부기를 변경안했더라면 해야될 그런 가을에 심기 위해서 준비하는 그런 단계입니다.

임성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황만섭위원장

위원님들 혹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나오세요. 회계과 소관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부득이 과장님이 당상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구매계약담당님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회계과 소관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십시오. 주응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응규위원

중형승용차 4,000만원 올라왔는데 목이 쳐져 있는 것입니까? 어느분 것, 어느 분것....
차는 괜찮은데 법을 이용한 것은 아닙니까?
예. 알았습니다.

김영걸위원

면장님 차는 차종은 뭘하고 돈은 얼마에요?
본예산에 반영한다고 이번 추경에 아니고요?

임성호위원

제가 하나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황만섭위원장

임성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성호위원

차량을 교환할때는 위의 상부 승인 받아야 됩니까? 그냥 합니까?
그리고 프린스 같은 경우에 4408해서 9년 되었다는데 레간자 같은 경우는 내구연한이 안되었는데도 교환해야 되고 프린스 같은 경우는 9년동안이나 했는데 도태안하고 있었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레간자 7800번요. 이것은 부시장님이 사용하고 계십니까?
7800, 예. 부시장님이 사용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운행하는데 크게 무리가 따르고 그런 것은 아니겠네요. 고장이 자주 있다고 말씀하시지만....
그러면 내구연한이 지난 부분을 한 대 교체를 하고 한 대는 조금 있다가 해도 안 되겠습니까? 그것도 가능하지 싶네요? 각 과별로 현재 실과소별로 차가 한두대씩 다 안 돌아갑니까?
아니요, 그런데 숫자상으로 말입니다.
본청 전체에....
일단 알겠습니다.

황만섭위원장

김영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걸위원

차량 이야기를 하니까 부연해서 다른 이야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각 읍면에 차량이 승합도 있고 2인승 밴이 있습니다. 대부분 다 밴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차량을 구입할 때 계속 밴을 구입하실 그런 의향입니까? 아니면 승합용으로....
아! 그러면 지금
시청에만 말입니까?
밴이 왜 없습니까?
지금 모르시는 이야기 많이 하시는데 지금 읍면은 전부 밴입니다.
확실히 아시지 못하고 자꾸 화령에 밴입니다. 화동에도 밴이고 밴이 뭔지 아십니까? 2인승, 의자 달아 놨던 것 다 떼었지 않습니까? 이번에 법에 걸린다고.
그러면 내가 거짓말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지금 전화해 볼까요?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의지가 다음부터 앞으로 계속 밴을 살 것인가? 승합을 살 것인가? 그것이 관심거리입니다. 그것을 지금 묻고 있는 것입니다.
이야기 들어 보세요. 그것을 물은 것 핵심을 말씀해 주셔야지...
확인해 보십시오. 면장님 화서에 있는 차량이 밴입니까? 2인승입니까? 6인승입니까? 2인승 밴이죠? 2인승 밴이라고 그러던데,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파악을 못하시고 있습니까? 내가 지금 계장님한테 모르시면 난 모른다고 말씀하셔야지, 안다고 다 밴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제가 알기로 면부에 있는 것 다 밴입니다. 거의 90%가 밴이고 2인승입니다. 그러면 뒤에서는 화물칸이라요.
그래서 사람들이 급한 일이 있을때는 뒤에 교통법규 위반이라고 하면서 전부 뒤에 그냥 앉아서 갑니다. 그것도 전에는 의자있던 것을 다 떼어내라고 해서 다 떼어내고 지금은 땅바닥에 앉아서 출장을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을 파악하시고 앞으로 차를 구입하실 때 승합을 구입하시라 이런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이야기는 하실 것 없고요.
확인해 보시고 지금 면부에 밴이 몇대 있는지 확인하셔서 저한테 서면으로 좀 보내주세요.
이상입니다.

권정환위원

한가지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이것이 말씀중에 차량업무용을 줄인다고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동지역에 있는 차를 이용을 하는 그런 뜻입니까?
그런데 보면 자전거하고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 보면 상주가 전국에서 자전거가 제일 많다고 이야기를 많이하고 전국자전거대회를 하고 하는데 이것이 과장님들이 자전거를 밑에서 자전거타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솔선해서 내가 먼저 자전거를 탐으로서 밑에 직원들도 탈수 있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전거타고 시내 갔다와도 차가 없어서 어디 출장을 나가든지, 이럴 때 줄인다하는 말씀중에서 제가 그런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합니다. 자전거타고 시내 여기 테두리에 계시는 분들은 자전거타고 출근하시고 몸에 안 좋습니까? 자전거 도시라고 하면서 자전거 안타고 직원들은 타라고 하고 우리는 안타고 이래서는 안됩니다. 시장님도 자전거 타고 다니시고, 뭐 그것 안좋습니까? 그래 본보기가 되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 대신 출장 나가실 때 없을 때는 차를 줄이기 보다는 업무용을 더 늘려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업무용을 더 늘려야 되요. 계마다 한 대씩 있도록 그런 식으로 저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차 관계는 구입과정은 회계과에서 할 수 있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줄인다고 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합니다.
이상입니다.

황만섭위원장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심사안건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예산안에 대한 협의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회의를 정회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정회

11시 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2001년도제3회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과 2001년도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한 결과를 간사이신 권정환 위원님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정환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권정환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2001년도제3회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과 2001년도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에서 새마을과 소관 내무행정항에서 3,000만원을 회계과 소관 재무행정항에서 2,00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항에 5,0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그리고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은 상주시 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2001년도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은 가동설비자산항에서 25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항에 25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위원님 여러분과 협의 조정한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황만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3항 제3회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리고 기타 부분은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1년도제2회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리고 기타부분은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심사한 결과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의장에게 송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