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권정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항간에 들리는 말씀들에 의하면 코렉스 자전거관계, 자전거 때문에 이야기됩니다. 코렉스 자전거회사가 우리 시에 유치가 된다는 그런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여기 없습니다만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작년 자전거축제에서 상당한 진전을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금년에는 계획이 작년에는 이틀동안 축제를 하셨고, 올해는 사흘로 계획을 넣어 놓으셨네요? 그런데 그것이 삼일동안 할 거기 어떻게 되는가?
더 날 거기 있는가? 더 종목 자체가 더 많아졌는가 그것도 묻고 싶고, 그 다음에 우리 시내에 보면 자전거도로가 인도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설치되어 있는데 거기에 보면 스텐으로 해서 세워놓은 것이 넘어진 것도 있고, 아주 굵은 것도 넘어진 곳이 있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좀 흉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좀 보살펴 가지고 갈든지, 아니면 빼버리든지, 그렇게 하시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에 대해서 이야기,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면 이틀은 우리가 실 그것이 안되네요? 그러면....
그래야 인정을 할 수 있다. 그런 말씀이시고, 우리 축제를 하면서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수익사업으로도 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몇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85쪽에 보면 기초생활수급자가 상당히 많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560명이 감소된 이유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재조사를 해서 감소가 되었느냐? 그런 말씀이고, 다음 또 한가지는 장애인체육관 건립을 하는데 그것이 국비냐? 아니면 시비냐?
하고, 그 다음에 저소득 편부·모설하에서 대학생 3명한테 학비보조를 해 주시는데 이것이 대학생 세사람에 대해서 매년 그 사람만 그렇게 해 드리는가? 그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전번에 수혜를 입었던 사람들한테 아무 제재없이 그냥 관계없습니까?
탈락된 사람들이....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어렵고, 될 수 있으면 그 양반들이 살 수 있는 길을 자꾸 열어주어야 될 것 같은데, 만약에 환수한다고 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