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328쪽을 한번 봐 주실래요? 사무관리비 일반운영비에 대해서 좀 여쭙게요.
취업박람회 홍보현수막 제작해서 150만원이 책정되어 있고, 그 밑에 구직에서 60만원, 또 그 밑에 청소년드림, 홍보 현수막 제작하는데 뭔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지요? 그러니까 과장님, 이게 지금 일자리창출과 아닙니까. 홍보 현수막을 5개월 동안 제가 보지를 못했는데 어디에 대충 걸어요, 이게?
그 쪽은 사람 살고 이쪽은 사람 안 살고요, 이문동은? 아, 그렇구나. 청량리, 제기동, 용신동 쪽은 우리 관내 아니에요?
왜 그쪽만 그렇게 많이 붙이고 이쪽은, 청량리, 제기, 용신동 쪽은 안 붙었을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거 예산이 반영되겠어요, 150이요? 정확하게 좀 말씀을 해 줘야죠.
과장님, 안 그래요? 그 밑에 구직란이랑 똑같은 것 아닙니까. 지금 홍보물이라는 게 똑같이 지금, 용도는 똑같은 것 아닙니까, 60만원, 40만원?
청소년드림이라는 게 동대문캠프 어디에 있어요, 그게? 아니, 한 달에 한번 하는데, 몇 명 정도 오는데……. 10명 오는데 해성여상, 정화여상, 관내 고등학교를 다 불러서 한다는데 그건 이치에 맞지 않고요.
예산이 작으면 차라리 더 올려달라고 하든가 해야지, 더 많이 책정을 하든지 해야지. 돈 40만원에 일회성으로 해서 한 번 가는데, 10만원씩 해서 4회에 그치잖아요. 그러면 그 학생들 데려다 놓고, 10명씩 데려다 놓고 뭔 일을 하겠다는 겁니까?
이건 정말 불필요한 돈 같은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니, 대기업체 동아일보나 동아제약이나 그런 데서는 후원을 하나도 안 받아요? 그건 전산에 들어가면 다 나오고, 어느 회사고 간에 이력서, 면접 그것은 상담사, 저희도 취업을 해봤지만 그것은 상담사에서 다 해줘요.
그러면 혹시 동아일보나 동아제약이나 이런 업체에서 저희 관내 학생들 취업시킨 적 있어요? 그러면 몰라도요. 그러면 이런 돈이 좋은 데 쓰이는데 그렇지 않고 그 사람들이 와서, 대기업체가 저희 관내에 와서 홍보용으로 할 것 같으면 이 돈은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후원을 받아서 하면 몰라도.
저는 그렇습니다. 돈 40만원 가지고 적은 돈이지만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다과로 나눠서 쓰는데, 학생들을 위해서 쓰는 돈은 아깝지 않아요. 적으면 차라리 정책적으로 해서 많이 인상을 시켜 달라고 해가지고, 학생들에게 실제 필요하게, 우리 관내에 지금 몇 개 학교 있는지 알아요, 고등학교요?
그러니까 부르지 말고, 몇 개 학교냐고요? 대충요, 모르실 것 같으니까……. 꽤 많죠.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어차피 10만원 가지고는 그 사업 자체가,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보다 어차피 취업이나 우리 구청 2층 강당에서 더러 학생들 하지 않습니까? 그런 매칭사업을 하려면 좀 돈을 여유를 가지고, 어차피 하는 것, 정책적으로 하는 것, 예산을 좀 많이 높게 잡아보세요. 그래요, 처음 뵙습니다.
어떻게 동대문구 세무 징수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그런데 저희 관내에 지금 고액체납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100만원이, 그것을 고액체납자라고 할 수 있나요?
그게 겨우 한 건이에요, 토지? 그분들은 자기 집을 가지고 있으면서 무엇 때문에 안 낸다고 봐요? 그 말씀 알아들었고요.
우리 관내 기동대 기동단이라고 있죠? 5명 정도요? 이분들이 저희 관내에서 세금 어느 정도 걷어 들여요?
지금까지 현황 있나요? 그것 좀 자료 좀 볼 수 있나요? 이분들이 그러면 정식입니까, 상근입니까, 계약입니까?
다섯 분이요. 그런데 이분들이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그만큼 실적이 됩니까, 안 됩니까? 효율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본 위원이 왜 이걸 물어보냐면 333쪽을 봐주세요. 체납징수해가지고 포상금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제가 먼저 물어봅니다. 포상금 이게 지금 어디에 이렇게 많이 쓰였어요?
과년도 체납징수인데 먼저 우리 과장님한테 물어보는 이유가 이 많은 돈이 어디에 쓰였죠? 우리 기동단이 저희 관내에 있는데 자체 직원들한테 포상금이 나간 겁니까, 아니면 어느 분들한테? 그렇죠, 시에서 받아 온 거죠?
시에서 3%를 공제합니까? 본 위원이 우리 과장님한테 물어보자는 이유가 바로 그 점이에요. 기동단이 있는데 이 돈이 우리 직원들한테 쓰였다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거예요.
기동단 팀 5명 그분들 있잖아요. 그분들한테 이 돈이 갑니까, 포상금이? 그러니까 같은 직원이니까 그렇겠죠.
기간제 같은 5명이 직원이니까 거기에 포함돼서 나가겠죠, 포상금이. 그렇게 봐도 됩니까? 지금 그렇게 말씀하면 그 위에 보면 업무추진비는 또 나가요.
제가 또 말씀을 드릴까요? 290만원이 또 나가요. 그 업무추진비는요,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면 제가 다 잡아내면 하루 종일 저하고 얘기해도 안 돼요.
업무추진비는 별도로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체납징수활동 업무추진비 나가요, 안 나가요? 나가고 있죠?
제가 그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먼저 말씀을 하니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우리 과장님 해야 할 일을 직원들이 하는 거예요. 당연히 공무원들이 징수를 해야 되고 맡아서 받아와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과장님 저한테 없는 말을 먼저 끄집어내니까 제가 이 말씀을 하는 겁니다.
알고 지금 물어본 거예요. 서울시에서 기동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 관내에서 운영해야 하고, 먼저 물어보는 이유가 바로 이 목적이 어디에 쓰이는 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 관내에서 많은 체납자가 있으면 또 매스컴에 오르락내리락 하잖아요.
동대문구 관내 누구는 그 돈 체납하고 골프 치러 가니, 해외여행 다니니 그런 얘기가 많이 오르락내리락하니까, 우리 일한 분들의 고생한 대가를 모르고 그런 분들은 매스컴에서 그렇게 하니까 염려스러워서 제가 그 말씀을 우리 과장님한테 해드리는 겁니다. 하여간 수고 한 줄은 아는데 저희는 서민 입장에서 체납된 분들은 과감하게 집이고 땅이고 경매조치 해서라도 받아들이세요. 그렇게 할 수 있죠?
어때요, 세무과 들어오신 게 나아요, 동장님이 나아요? 과장님도 얼마 안 남으셨나요? 여기 오신 분들 다 그러시네.
아, 그러시구나. 세무2과 338페이지 한 번 과장님 보세요. 저도 사업을 하는데 생소한 말이 있어서, 세외수입 체납금이라고 해가지고 이게 나와 있네요.
이게 무슨 뜻인가요? 저도 사업을 한 25년, 30년하고 있는데. 그러면 구에서 발생하는 과태료 같은 것 징수를 하는 것이 되네요, 쉽게 얘기하면.
그래요, 오늘 하나 새롭게 알았습니다. 이게 보니까 그 밑에 보면 포상금 있지 않습니까. 4억 6,000에 1.9% 직원들한테 배분해 준 겁니까?
똑같은 얘기인데 1년이면 1%인데, 1.9% 잡으면 2년이면 그러면 여기는 2.8% 예요? 1과 보다는 좀 세네요. 같은 과인데 이쪽은 많이 가져가죠?
여기는 과태료 징수한 건데, 관내 것. 관내 것만 징수하지 않습니까? 국세는 징수 안 하잖아요.
국세는 지금 않고 지금 관내 구비만 징수하네요, 세무2과 내용을 보니까. 실적이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현재 관내 체납 징수율이? 그럼 90% 못 걷고 있고 10%밖에 걷지를 못했다는 말씀이에요?
이 사람들이 그러면 명의만 해놓고 없다는 겁니까? 일명 그럼 바지라는 얘기예요? 그렇진 않죠?
지금 바로 그 밑에 보시면, 과장님 그 말씀 잘 하셨네요, 자동차 영치에 대해서 지금 물어보려고 했는데. 자동차 영치 번호판에 대해서 지금 물어보려고 하는데, 영치나 지금 똑같은 내막 아닙니까? 거기에서 많이 발생한 금액입니까, 이 돈이?
그런데 이렇게 자동차번호판에 대해서 많이 체납이 된 것도 있어요? 지금 저희 관내에 자동차가 몇 대 정도 있는지 알고 있나요? 96,000대요, 꽤 많네.
일반 승용차부터 화물용까지 영업용 다 포함이죠? 그러면 지금 여기서 체납된 금액이 대충 어느 정도 되나요? 아니, 체납된 금액만, 과장님 이따가 자료로 주셔도 되고요.
왜 그러냐면 지금 자동차수는 많이 늘어나잖아요. 늘어나는데 여기에 우리 직원 분들 몇 분이서 자동차 체납에 매달려 있어요? 다섯 분이요.
이 인원 가지고 37만 우리 구민을 상대하는데 96,000대 감당하겠어요, 다섯 분이? 형식상 말고요. 이거 제대로 다녀서 세금을 받아들여야 하잖아요, 안 그래요?
사람이라도 늘려가지고 받아들여야지, 그러면 겨우 한 사람이 20,000대 꼴을 감당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나요? 그것을 왜 본 위원이 물어보냐면 일 양이 사람의 숫자에 비해서 너무 많다는 얘기죠. 그러다보면 실적이 저조하니까, 세금이란 건 뭡니까.
세금을 많이 걷어야 복지가 되잖아요. 열심히 하시는 거, 업무추진비도 겨우 144만원 잡아놓고 다섯 분 갖고 쓰라는 거 아니에요? 많이 좀 과장님이 책정해서, 지금부터 다섯 분들 늘려서라도 세금을 많이 걷어요.
그래야 동대문구 살림이 돌아가죠. 부탁드리고 하시는 일 과장님이 조금 신경 써서 직원들 해주고, 세금 좀 많이, 2014년도 저희 관내에 100% 징수 좀 해주십시오. 추가질의 하나 할게요.
지금 저희 관내에 세금을 현금이 없어서 못 내면, 과장님 카드는 받죠? 과장님 제가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카드를 받아 가는데 수수료를 국세는 받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국세는 받습니다. 제가 낸 경험이 있기 때문에, 2,000만원을 내는데 일점 몇 %를 내라고 그래요. 혹시 우리구에서 내는 구 세금도 그게 세금을 내나 안 내나, 왜냐 하면 사람들이 누구나 세금은, 정부의 세무 정책에 있어서 카드 받는다라고 다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 세무서에 가서 세금을 카드로 내면 따로 받습니다, 일점 몇 %를. 지방세는 안 받고 있고요. 왜냐 하면 우리 구민들이 정확히 그런 부분을, 지금 누구나 다 안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세도 당연히 내가 낸 세금을 내는데 안 받아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1,000 단위, 2,000 단위가 가니까 그 금액도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낸 경험이 있어서, 우리 관내에 있는 지방세도, 구 세금도 확실히 내나 안 내나를 짚어보고 갑니다. 잘 알았습니다. ○김수규위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세무2과를 끝으로 기획재정국 소관 세출 예산안 심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기획재정국 소관 세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세무2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희는 복지 쪽인데도, 원래 보건소가 복지로 와야 되지 않아요?
그런데 행정기획위원회에 붙어 있네, 보니까. 그런데 저희는 보건이 원래 복지 쪽에 오는 줄 알았는데 구의원 생활 5개월 하다 보니까 복지 쪽이 아니고 행정 쪽에 와있어요. 행정이 원래 가깝습니까?
그래요. 하여간 오늘 뵈어서 반갑고요. 우선 가장 시급한 게 우리 관내에, 보건소에 지금 차량이 몇 대나 있어요?
버스는 저희 보건소 거 맞죠, 여기 앞에 서있는 거요? 과장님 말씀하고는 정반대 같은데, 차는 맨날 서 있던데요. 저희가 오며가며 보니까, 버스는 맨날 서 있던데요?
그러면 다른 데 또 고치러 나가면 되잖아요, 아픈 분들이요. 꼭 그 대사증후군만 찾아요, 그러면 차가 서있어야 되는데? 과장님, 지금 처음에 와서 제가 이 질의를 하는 이유는, 바로 그 말씀 참 잘하셨네요.
계획표 있지 않습니까. 계획표를 우리 복지 쪽은 지금 전혀 몰라요. 복지위원님들한테, 왜냐면 이런 차가 있고 이런 제도가 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이렇게 좋은 취지로 일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지역의 의원들 아닙니까.
지역의 의원들이 알아야 가서 홍보를 하고 활용을 하라고 하죠. 좋은 차, 사람이 좋고 인력이 좋고 있는데 예산은 많은데 활용을 못하면 뭐합니까, 잠자고 있으면. 고물상에 갖다 팔아야죠.
버스는 이상 없나요, 굴러가는데? 그러면 거기에 또 하나 물어 볼게요. 앰뷸런스가 이스타나인데 몇 년식이에요?
지금 그 차가 우리나라에 생산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밑에 보면 구급차 출동현황에 대해서 14년도에 대해서 지금 우리 과장님 자세히 해줬네요. 각 단체에 나가는 거나 아니면 정부에서 행사하는데도 지금 파견되어 나가 있는 거 이거 자료가 맞죠?
그리고 주행거리는 43,000인데 차 연수가 좀 오래 됐네요? 과장님, 짧게 얘기합시다, 저만 할 게 아니라 우리 동료위원들도 해야 되니까요. 세월호 진도 가다가 어디쯤에 가서 차가 퍼졌었어요, 고장이 났었어요?
그러면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앰뷸런스는 특수 차량이라 해가지고 꽤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 정도 지금 예산을……. 대충 포함해서요. 카니발 차량에 3,200에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앰뷸런스에 산소 호흡기도 달아야 할 것이며, 그 안에 장비가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 장비까지 포함해서 얼마입니까? 그래요. 5,000만원 정도면 저희 구민이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습니까?
그러면 사용하는 차는 지금 현재 중고차 시세는 얼마 나와요? 과장님, 가지고 있는 차를 어느 정도 하는지 알아야죠. 그냥 무작정 새 차만 사고 중고차는 갖다 버릴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정도는 알고 계셔야 만이, 차를 바꾸려고 마음을 먹었으면 중고차 시세나 차액금만 달라고 해야지, 몽땅 달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 차액금만 좀 달라고 해야죠.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이 그만 얘기하라네요. 그만할래요.
여기 지역의료보험조합이시죠? 그런데 이거 책을 떠나서 간단하게 한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일반상식으로. 우리 관내 의료보험 체납자 얼마나 되요, 지역에?
그거 혹시 가지고 있나요, 통계? 그러면 571쪽 한번 봐주세요, 한방 치료. 보셨나요?
여기에 한방 민간이전, 민간으로 위탁 줬나요? 이전했다는 게 위탁입니까, 뭡니까? 그래서 물어본 건데, 그러면 재료 구입하는 데만 민간인한테 샀다는 얘기죠?
이거 뭐 물어볼 거 별로 없는데, 이동 한방치료 약품비도 똑같은 맥락인가요? 그런데 꼭 굳이 필요한 사업 같지는 않은데요? 그렇게 되면 굳이 뭐 필요한 사업 같지는 않은데, 우리 과장님 얘기 들어보면?
그러면 잡으려면 많이 잡아야지, 돈 260가지고 어떻게 저희 14개동 37만을 상대를 하겠어요, 이 돈 가지고. 이거 주먹구구식으로 한 거 아니에요? 많이 하려면 한 2,000만원 달라고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14개동을 돌아다니면서 하셔야지.
달라고 하려면 많이 달라고 하고 안 주려면 말고 해야지, 이거 2회 정도. 추가질의 하나 할게요. 지금 594쪽 책을 한 번 봐주실래요.
지금 방역소득에 대해서 업무추진비가 두 개 다 삭감돼 있죠? 이렇게 업무추진비가 2개 다 삭감이 돼 있는데 과장님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예, 두 개 다 이게 40만, 170만원 이거 똑같잖아요?
근데 똑같은 용도에 똑같이……. 업무추진비, 아까 신복자위원이 질의했는데 지금 제가 그 부분을……. 그렇죠.
지금 두 군데가, 한 개도 아니고 두 개가 다 삭감이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똑같이 운영비 방역소독, 방역소독 추진비 똑같이 두개가 똑같이 깎였잖아요. 지금 이해를 못하시고만.
근데 왜 이렇게 다 깎였다 라고 봐요? 뭘로 일하려고 다 깎이게 만들어요, 과장님 책임이 큰데? 그것은 그렇게 넘어가고요.
지금 현재 방역 소독하는 차량 있지 않습니까? 그래요? 근데 그 지역에 좀 다니면서 소독 좀 하라고 하면 차량이 없다라고 그래요.
부족하다고……. 본 위원이 올 여름에 새마을단체하고 하려고 하니까 차량이 없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차가 매일 우리 관내에 모기를 잘 잡는가 싶어서 한 번 물어봤는데 모기는 잡지도 않더라고, 그 차 가지고는, 쫓지도 못하고.
근데 왜 그런 걸 물어보냐면 그 차 운전자가 기간제에요, 아니면 상용직이에요, 아니면 계약직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왜 물어보냐면 지금 운전하는 분은 기간제 근로자 분이 하죠? 그 분들이 자주 바뀌죠, 뒤에 타시는 분들, 공공근로. 1년 단위로 바뀝니까?
왜 본 위원이 물어 보냐면 그 차를 갖고 다닌 분은 정식 직원이니까 상관이 없는데 뒤에 타신 분들은 기계 작동 요령을 잘 몰라, 사람이 자주 바뀌니까. 3개월이면, 알 만 하면 바꿔버리고 바꿔버리고 그 기계에 대해서 어떻게 돼요? 국장님이 그것 좀 해서요.
왜냐 하면 좋은 장비를 가지고 있으면 우리 구민들한테 활용을 해야죠. 그 좋은 장비 활용도 못하고, 알 만 하면 사람 바뀌어 가지고 버벅거리고 와서……. 안녕하세요, 과장님!
예결위에 와서 이렇게 뵈니까, 처음 뵙습니다. 606쪽 하나만 물어볼게요. 지금 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운영비 3억 4,696만원이 잡혀있죠. 여기에는 2,600이 삭감으로 올라와 있죠? 왜 이렇게 삭감이 됐다고 봐요?
여기 인건비하고, 지금 위탁업체인데 100% 여기에서 위탁업체를 주고 운영을 합니까? 거기에 저희 직원 기간제나 혹시 나가있는 분들 있어요, 없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운영 경비가 2,600씩 깎였는데 괜찮겠어요?
거기에 총 몇 분이 근무하세요? 지금 저희가 여기서 관여를 못 하잖아요. 직영은 저희가 못 하잖아요, 위탁을 줬기 때문에.
방금 과장님 좋은 지적 하셨네요.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했죠? 그러면 과장님!
프로그램운영이나 가족, 학생들을 상대해서 2,600만원이 이렇게 삭감이 되도 이걸 운영할 수 있나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냥 내버려 둘까요, 깎을까요?
본 위원이 여기 와서 처음 과장님을 뵙고 이 업무를 처음 다뤄 봅니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우리 과장님한테 이 얘기를 하고 싶냐면 평상시 행정이면 행정에 오신 분들한테 와서 왕래 정도는 있어야지요. 얼굴도 모르고 위탁 줬다고 나 몰라라 하는데, 저 같으면 더 자르고 싶어요.
각 부서에서 선출직한테 와서 아는 체는 해야죠, 어떤 부서인가. 지금 밑도 끝도 모르는 부서에서 지금 여기에 프로그램이 가족, 학생을 운영하는지, 어떻게 실적이 있는지, 거기에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위탁만 주면 관리는 안 하니까 나는 몰라라 그런 식 아닙니까.
꼭 이거 위탁을 줘야 됩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과장님, 왜 그러냐면 지금 한방병원이 조만간에 경동시장 내 주차장 새로 지어서 가죠?
그러면 거기 가면 1층, 2층이랑 사용을 하죠? 그러면 거기에 체험장 같은 곳도 만들어 가지고 다른 구나 시 같이 입장료를 받고 체험 실습장을 만들어서 운영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홍보가 전혀 되지를 않고 이런 자체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잖아요.
본 위원이 거기를 행감 전에 갔다 왔습니다. 가서 보니까 아까도 과장님 말씀대로 어린 학생들, 유치원 차량들이 와서 대기를 하고 거기에 강의를 하고 한방 침에 대해서도 한쪽에서는 또 강의를 하고 교육을 받더라고요. 그러한 제도가 있는데도 좋은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홍보가 부족해서 위탁만 줘 놨으니까 나 몰라 라고, 그건 정말 잘 못됐다 라고 보고요.
그러한 제도가 있고 그렇게 좋은 데가 있으면 우리 구민들이 활용을 해야죠. 아까 우리 과장님 그랬잖아요. 타 지역 가서 활용하면 뭐합니까?
그 사람들이 안 와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아까 2,600만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꼭 필요한 돈입니까?
임현숙위원님이 질의한, 제가 갔다온 프로그램입니다, 이게. 담아 왔어요. 이렇게 해서라도, 안 주니까 의원들이 현장 가서 해왔습니다.
임현숙위원님이 갔다 오셔가지고 정말 좋은 얘기, 저도 갔다 왔습니다. 이거 보시면 프로그램이 이렇게 꽉 차 있더라고요. 학생들도 보고요.
담당 과장님이 이 정도는 해줘야 되지 않아요? 저희가 가서 쫓아다니면서 하지만, 이거 보세요. 저희가 이렇게 해서, 정말입니다.
제가 갔다 오고 난 다음에 지금 말씀을 드린 거예요, 임 위원님이랑요. 정말 열심히 해 주세요. 과장님 안녕하세요?
행정 오니까 다 뵈네요, 반갑습니다. 610쪽 봐 주실래요, 610쪽 업무추진비 해가지고 공중위생업종사자 해가지고 간담회 나와 있죠? 지금 공중위생 종사자 분들이 간담회를, 여기에 기간제 하십니까, 아니면 여기에 근무하시는 일반 상용직이십니까?
단속반이 있습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이 분들이 간담회를 하면 단속은 누가 나갑니까? 그러면 같이 다닙니까, 이 분들이 아니면 개인적으로 나갑니까?
기간제 공무원님들하고 이 분들 하고, 꼭 공무원 한 분이 배석을 해야죠, 같이? 그러면 공무원하고 서울시에서도 나옵니까, 같이 합동으로? 여기에 대해서 144만원 이 돈이 꼭 필요한 돈입니까?
김남길위원입니다. 방금 동료위원들이 말한 전농 도시환경, 거기가 전농1 지역 맞죠? 거기가 1지역인데 지금 상임위 때하고 지금에 와서는 말이 달라서 다시 한 번 반문하겠습니다.
전에 9,000만원 삭감한다고 했는데 시하고 매칭사업이라고 했죠? 그런데 지금 와서 3,300만원은 밑도 끝도 없이 다시 나타났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 상임위 때는 그게 안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이 3,300만원이 하루 사이에 나옵니까? 과장님, 저희한테 "전농1구역은 전액 삭감해도 좋습니다." 라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바로 그 점을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예요. 과장님이 저희 상임위 때 설명이 우리 위원님들한테 부족했다는 부분이에요. 3,300만원을 그때 나와서 어제 얘기한 것과 지금에 와서 얘기하는 게 다르니까, 전농1구역에 이렇게 됐습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야죠.
안 그렇습니까? 안녕하세요, 과장님. 지금 동료위원이, 466쪽 용두공원에 대해서 전년도부터, 제가 한 3개월 전부터 예산과에 말씀을 드려가지고 덮개, 구청 건너편입니다.
거기에 사람이 빠진 적이 있었어요. 행사 기간에 빠져서 제가 덮개를 강력하게 요청을 했는데, 지금 저희 동료위원들이 시설보수비에서 500만원을 삭감했는데 우리 위원들께서 이 부분은 조금 고려 좀 해 주십사하고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용두공원 내에 있던 거고, 강력하게 제가 희망했던 부분입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부탁 좀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