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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24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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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남길위원입니다. 동료위원들이 지금 앞전에 노점상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현재 수가 815개죠? 815개가 그냥 815개로 묶여 있나요?

그러면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삼성화재나 BYC 앞에 가보셨나요, 혹시? 그런데 일을 안 하고 있어요?

여기 정비팀에 차량 몇 대 있어요? BYC나 삼성화재 쪽에서 지금 계속 저한테 39번지에, 구의원이 이순영의원하고 저하고 있는데 계속 민원을 받아도 제가 한 번도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이왕에 815개소에 포함이 안 되면 생기는 족족 갖다가 실어다 버려요. 왜 단속 안 해요.

앉아서 놀고 먹으려고 그래요? 날 거로 먹지 말고 일해요. 어제도 BYC쪽에 건물주한테 어떤 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건물 지금 준공검사 아직 안 떨어졌죠?

그런데 거기에 왜 노점상이 벌써 들어가 있어요, 그 앞에가. 그러면 앞으로 우후죽순처럼 거기서부터 청량리역까지 연결 되어 버려요.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815개 속에 포함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정리를 해주십시오.

과장님, 노점상에 대해서 추가로 하나 말씀드릴게요. 노점상을 안 치우면 밤에 가지 않습니까. 어느 단체 가보니까 못 놔 버리게 화분을 갖다가 한 몇 백㎏ 짜리를 갖다 놨더라고, 하나씩 드문드문.

그러면 밤에 노점상이 없을 때 가서 화분을 갖다가 아니면 큰 대형, 1톤짜리를 갖다가 놨더라고요. 그런 머리를 쓰세요. 쫓을 필요도 없어요.

휀스할 필요 없어요. 국화 화분을 어마어마한 놈 갖다가, 500kg 짜리 갖다가 드문드문 하나씩 놨더라고요. 그러면 정리가 자동적으로 되잖아요.

밤중에요. 그렇게 하세요. 쫓을 필요도 없어요.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과장님. 아까 동료위원이 얘기했던 지하도에 LED나 아니면 다른 전구로, 예산이 지금 부족해서 그래요, 없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 7,000만원 정도 남았는데 그 돈을 왜 활용을 않고 이문동 같은 데 체육관 주위에나 신이문역 쪽에 보면 어둡잖아요, 고가 있는 쪽으로. 왜 일을 안 하고 그렇게 넘어가요? 또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저번에 행감 때 제가 말씀드렸었나요? 그거 참 일 잘하셨대요. 학교 앞에 방지턱 그거 하고 색깔 키로수 몇 군데 가보니까 벌써 일을 몇 군데 하셨더라고.

일 잘 하시고 왜 욕 얻어 먹어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가 과장님 일 잘한다는 거 치수과, 토목과 고생하는 과인지는 알아요.

제가 5개월 됐습니다마는 토목과하고 치수과 두 분 정말 일 잘 한다라는 걸, 저도 건설 쪽에 일을 해봤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제가 다시 한 번 얘기할게요. 신이문역 고가 쪽 양쪽에 보면 어두워요.

오늘 내일 날씨가 풀렸어요. 그것 좀 처리 좀 해줘요, 알겠죠? 643쪽 CCTV 불법 주·정차단속 CCTV 7,700만원 삭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씀 한 번 들어 봅시다. 지금 여기 3,850만원씩 2대가 책정 돼 있죠? 그러면 지금 설치 할 장소가 나와 있나요?

딱 짚어서 동대문 관내에서 가장 필요하다, 1대만 짚어 보세요. 거기는 꼭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또 다른 곳은 필요 없습니까?

과장님, 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중소기업자금 중에서 소상공인 중소자금 있죠, 있나요? 서류절차요..

그냥 가서 구두 상으로 안 줄 것 아닙니까? 담보대출입니까, 신용대출입니까? 그럼 빛 좋은 개살구네요.

은행에 가서 받지, 뭐 하려고 중소기업에서 받아요? 아무 필요도 없잖아요. 중소기업협동조합 가서 차라리 받죠, 안 그래요?

지금 이자는 싼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지금 0.1%, 2%까지는, 몇 %다 라고 했어요? 아까 3%라고 했나요?

중소기업자금은 서민들한테는 문턱이 높은 자금이네요, 그렇죠? 그러면 서민들이 자금을 좀 쓰겠다 라고 하면 지금 구청에서는 어떻게 안내를 합니까?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갔습니다.

사업 자금 필요하다, 어떻게 안내를 합니까? 과장님, 매출이라는 게 정부에서 준하는 세금고지서를 말씀하시잖아요, 그렇죠? 세금 낸 금액을 말씀하시나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먹구구식 매출입니까? 그러니까요, 연간 매출로 세무서에 신고한 금액을 얘기하잖아요? 보증인 없이 연대보증인 세워야 돼요, 안 세워야 돼요?

그럴 것 같으면 은행에서 담보대출을 받지 뭐 하려고 그렇게 까다롭게 받아요? 그건 뭐 아무 의미가 없는 자금이잖아요. 저도 사업을 하지만 내가 돈 필요하면 당장 은행에 가서, 마을금고나 우리은행 가서 담보잡고 해주시오 하지, 뭐 하려고 그렇게 3중, 2중으로 해요.

이 제도는 있으나 마나예요, 기금이라는 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