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자의원
아, 그러셨나요? 일단은 청장께서는 그 부분은 무리가 없다라고 보시는 것이고, 구의원 눈높이에서는 그 분은 편법으로 운영했다고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고 불가피하게 그 분이 거기를 뺐다라고 알고, 이후에 제대로 빼셨나는 확인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이후 넘어가겠습니다. 2014년 3월 구의회에 제안한 검토자료를 보면 집행부는 민자유치 건물식 주차장 건립에 KDI에 VFM 분석결과 총 정부 부담액이 마이너스 19억 2,000으로 현재 가치로는 10억 2,000만원으로 분석되어 집행부가 운영할 경우보다 민간사업자가 운영할 경우에는 19억 2,000만원의 초과 이익을 얻게 된다라고 했으며, 그럴 때 여기에 나와 있는 문안대로, 이게 검토자료 문구였습니다. 19억 2,000만원의 초과 이익이 나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인센티브를 구청에 제공해야 된다고 검토자료와 함께 민자가 적격성을 확보, 자료를 19억 2,000만원이 났는데 이 경우에 볼 때 지금 민자가 적정한가, 정부에서 이 만한 이익이 날 때 민자로 주는 부분에는 적격성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이 되어 있었어요, 그 당시에요. 그 얘기를 2014년도 3월 구의회에 보고할 때는 그 얘기는 빠져 있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청장님이 한 번 체크하셨나 잘 모르겠네요. 저 부분을 같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이 부분이 민자, 그 만큼 이익이 나기 때문에 구의 재정지원금으로 구에 다가 어떤 방법으로 주면 좋겠냐라는 게 제시가 나와 있습니다. 이후 재무적 타당성 확보를 위해서 무상 사용 기간을 조정하든지, 비용을 절감하든지, 요금이나 또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서 공영주차장 부지에 사용이 필요하므로 토지의 사용 대가를 주무 관청에 지급하는 방식, 아니면 부속시설을 무료로 우리구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거나 내지는 일정 주차 면수를 주무 관청이 공익적 목적으로 제공하는 것도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방향이 된다라고 저렇게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일단 기억을 해 주시고요. 여기에서 보면 지금 노랗게, 화이트 친 빨간 부분이 이런 이런 사유로 그 당시에 민자에 주기에는 적격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게 KDI의 검토보고 자료였습니다. 지금 이 부분을 한 번 제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복잡할 수 있는데 앞서 설명하듯 토지사용료를 주든지 무상사용 기간을 줄이든지 요금인하를 하든지 아니면 주차장부지를 공유물 쪽으로 관에서 쓰든지 다양한 방법을 인센티브를 주는 쪽으로 제공을 했는데 지금 민자업자가 선택하고 구가 받아 들였던 부분은 이후에 2014년도 의회에 통과된 이후에 벌어진 상황들입니다. 너무 안타까운 것은 이 건에 대해서 해당 과에서 적어도 이런 변동이 있었으면 보고를 했어야 맞습니다. 청장님 이거 해당 과에 꼭 짚어 주십시오. 진행되는 상황을 2014년도 동의안만 채택 건 넘어가고 제3자의 제안자가 있을 때는 이후에 검토나 보도자료 진행부분을 당연히 알려줘야 되는데 제3자가 없다는 이유로 그냥 변동사항이 떴음에도 불구하고 의회에 안 알려줬던 사항입니다. 일단은 집행부하고 민간사업자하고 채택했던 부분이 요금인하 쪽을 선택을 했더라고요. 요금인하 부분을 보시면 지금 당초에 민간업자가 제시한 일반, 그러니까 일반 건 외부인, 밑에 정규 건 거주자로 가서는 기존에 28면, 지금 운영되고 있는 28면을 41대가 세우고 있는데요. 지금 위에 외부인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그분이 상가를 1층에 지으면서 상가에 어떤 업종이 들어올런지 몰라도 음식점이 들어오든 어떤 업종이 들어올 때 그분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거의 마련해서 그분들이 쓸 수 있는 그 시설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외부인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민간사업자가 자기가 상가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주차장을 쓸 때 이분 입장에서는 지금 당초 안이 2,727원인가요? 그 안으로 들어왔던 부분을 그 쪽에서 얼마로 낮췄냐, 지금 구하고 이 부분을 보시면 구의회에는 이 상태에서 진행이 돼서 보고 왔던 부분을 그 업자가 1,000원으로 이 부분을 낮췄어요. 지금 인센티브 부분에 가서, 그러면 이건 자기가 상가 1층을 운영하면서 자기 이점인 거고, 밑에 라인에 부분은 우리 거주자에요, 기존에 세우던 분들. 이분들 당초 금액 그대로 변동 없이 그대로 갔습니다. 정기권 주차자 2만 2,727원 이거 지금 부과세 별도입니다. 밑에 가면 3만 1,818원, 그러니까 하나는 2만 5,000원꼴, 하나는 3만 5,000원꼴 되는 거 같습니다. 외부인 주차도 10만 9,000원 이거 그대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디에서 문제가 있냐, 이 부분만 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주차장이 들어서는 부분이 아니고 민간사업자 위주로 해서 그분이 일반으로 운영할 수 있는 쪽에 해택을 준 것으로 보여 집니다. 기존 외부인 쪽, 그 상점에 입점하는 게 다양한 종류의 업소들이 들어올 텐데 그분들도 당연히 차를 댔을 때 그분들이 외부인으로 갈 때 이 부분을 낮춰주는 것은 토지사용료를 받는다든지 무상으로 어떤 부분을 써야 되는 부분을 다 제끼고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해당 과에서는 KDI에도 분석을 받았고 다양하게 전문용어를 쓰고 말씀하시다 보니까 제가 어떻게 당할 바가 없었는데 며칠을 책을 들고 팠습니다. 청장님 이 부분 한 번 봐 주세요. KDI 검토에서 저희가 4,000만원이라는 큰 예산을 들여서 일단 거기에다 의뢰를 했습니다. 그것을 할 때는 공신력 있는 한국개발연구원입니다. 그쪽에서 저희 자료를 분석하고는 19억 만큼의 이익을 나는 부분은 민간사업자가 혹여라도 요금으로 인하를 한다고 할 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가격 제시안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시면 19억 만큼의 인센티브를 일단 이용요금으로 낮추는 게 좋겠다고 제시를 했는데 KDI에서 제시한 요금은 시간당 1,000원입니다. 분당 248원 그렇기 때문에 시간당 1,000원이에요. 이 부분을 1,000원 정도를, 1,488원, 1,488원일 거예요. 1,488원을 제시했는데 지금 그분은 1,000원으로 낮췄습니다. 이 부분을 구가 받아 주셨습니다. 이거 누구한테 가는 이익이겠어요? 사업자 이익입니다. 그러면 공동으로 밑에를 다시 봐 주세요. 밑에 부분에 가서도 거주자 정기권, 거주자 야간요금 2만 2,727원은 1만 4,880원으로 낮추는 게 좋겠다고 했는데 얘는 전혀 안 낮추고 그대로 비싸게 받았습니다. 밑에도 매 한가지입니다. 지금 거주자 주간 이렇게 해서 월 3만 1,818원을 KDI에서 1만 9,840원으로 낮추는 게 좋겠다. 그리고 외부인 주간 월은 10만 9,000원짜리는 5만 9,520원으로 낮추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고 했는데 낮추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그대로 당초대로 갔고, 얘는 1,488원을 받아야 맞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1,000원으로 갔습니다. 금액으로 봐서는 구청장님 488원 얼마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488원을 제가 일단 18대, 448원×23시간×25일 12달, 20년 18대로 하면 금액이 12억 1,200만원이 됩니다. 이렇게 외부인의 주차비는 인하를 해 주고, 어떠한 업종이 들어오려나 모르는데. 지금 구의 거주자, 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차비는 낮추는 게 타당하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올렸습니다. 도대체 이 다수의 공무원들이 정말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는데 이 일과 관련된 공무원들은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 내용 청장님 혹시 보고 받으셔서 알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