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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주응규 의원 발언

68회 제2본회의200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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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수해복구사업들이 나오고 해서 제가 하나 건의를 드릴려고 하는데요 지금 우리 상주시 전체적으로 보면 옛날에 놨던 교량이 있고, 리동이나 아니면 국도나 지방도에 또 다시 그 교량이있는데 좁거나 오래되어서 신규로 그 옆에 놨어요. 그런 것들이 있죠.

예를 들어서 지금 상주로 보면 상주레미콘 가다 보면 국도입니까? 그 옆에 현재 왜정때 놓은 교량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이번 수해에 상당히 피해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공성같은 경우도 지금 교량이 신규로 놓고 구교량을 파손, 깨내야 되는데 불과 거리상 10m, 20m, 사이에 구교량을 해체를 시키고 신교량을 놔 주어야 되는데 놓고 깨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지금 상당히 우리 상주시 전체적으로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아는 것만 하더라도 너댓군데 됩니다. 이런 것들을 지금 앞으로 우리시에서 신규로 교량을 놓고 전 교량을 왜 안 깨는가?

그것을 예산 세워서 아무 필요도 없는 것이거든요. 그것으로 인해서 수해가 많이 나고 있어요. 그것을 과장님이 좀 예산을 세우시더라도 해체시켜 주었으면, 아무 용도도 없거든요.

이것은 절대적으로, 그렇다가 사용하지도 않거든요. 차나 이런 것이 다니지도 않고, 새로 잘 놔 졌기 때문에 그런것들이 아마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대여섯군데 우리 가까운 지역에만 있거든요. 그것을 해체시켜 주는 방향으로 그렇게 연구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