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한보석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런 것들을 지도소에서 실험을 해서 물량을 만들어 내서 이것이 실제 효과가 있느냐? 있을 때 공급해 주는 농민들이 실질적으로 지을수 있는 이런 돈에 투자를 해야 되고, 또 교육은 그때가서 그런 어떤 축산작물이 나왔을 때 농민들한테 이것을 어떻게 농사를 지어야 된다는 이런 어떤 교육이 되어야되지, 기존에 이미 나와 있는 농산물을 가지고 잘 지어라. 똑 같이 지어봐야 똑같은 쌀이고 똑같은 사과이고 똑같은 배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뭔가하면 똑 같은 쌀이라도 우리가 영상 4℃에 만약에 1년동안 보관했을때는 6개월동안 그것이 쉽게 말해서 금방 베어서 쌀을 만들었을 때 밥맛과 똑같이 낸다고합니다. 그렇듯이 우리가 그런 어떤 기술들을 실질적으로 투자를 해 가지고 우리 농산물이 벼 같으면 6개월이 지나도 똑같은 맛을 낼수 있는 이런 방법을 연구하셔 가지고 실제 농민들에게 혜택이 갈수 있는 또 농민들이 6개월뒤에서 비싼 가격에 팔수 있는 이런 것을 머리를 써야 된다고요. 사과가 금사과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데 깊이 좀 인식을 하셔 가지고 우리 기술센터라는 것은 말 그대로 기술을 만들어 내는데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심도있게 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뭔가하면 우리 현재 지금 상주시에 있는 농협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에서 농협을 상당히 이용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하면 우리 상주시는 농축산물을 이용해서 쉽게 말해서 판매사업으로 이익을 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농민들을 이용해서 돈장사를 하고 있어요.
쉽게 말해서 농민들을 죽이는 사업만 농협에서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쉽게 말해서 농협하고 같은 쌀을 생산한다면 너희들 농협에 우리가 좋은 기술을 공급해 줄테니까 좋은 쌀을 만들도록 해 줄테니까 농협에서 수매를 해서 너희들이 판매를 하도록, 우리 시에서 판매사업을 도와주고, 농협하고 연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시기적으로 필요할 때 입니다. 그런 것을 깊이 좀 인식 하셔 가지고 우리 농협이 정말 농민들, 우리시가 농민들을 위한 판매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서로 협조해서 할수 있는 농협이 시민들의 이자만 뜯어먹는 그런 농협이 되어서는 우리 농민들을 다 죽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시에서 나서서 해 주어야 됩니다. 그런 일들에 시에서 적극적으로 좀 협조를 하셔 가지고 깊이 인식을 하셔 가지고 최대한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