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현주 의원 발언
이현주위원입니다. 참전자명비 보수를 새롭게, 업자들이 와서 보수를 새롭게 했는데 보수가 완벽하게 되어 있나요? 과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참전명비 상징물 거기도 돌이 떨어지고 한 것들은 다 보수가 됐나요? 그러니까 색깔도 다르고 그때 여러 가지 지적했던 부분들, 같이 저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지적했던 부분들이 업자가 자기가 보수를 해 주겠다고 한 부분이 보수가 된 이후로 제가 보고를 못 받았고 못 가 봤습니다만 이게 보수가 되어 있는지를 다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복자위원님이 질의하려고 준비 중에 있으신데요. 장안동 339-8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주차장 건설 민간투자사업이지요? 이게 투자를 해서 자기가 20년 동안 쓰고 기부하는 건가요? 그러면 20년을 쓰고 바로 기부하는 겁니까, 제가 듣기로는 한 10년을 더 써도 된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협약은 그렇게 되어 있지만 10년을 더 쓸 수 있다는 것은 무슨 얘기인가요? 재계약을 해서 10년을 더 쓸 수 있다는 건가요, 뭔가요? 그런데 왜 그런 얘기가 돌지요? 20년을 쓰고 기부하지 않고 10년을 더 쓸 수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렇게 되면 30년 아닙니까? 그러면 이 사람 평생 쓰는 거지요. 지금 이 분이 나이가 얼마인지 몰라도 이 분이 이것을 만약에 저기해서 쓰게 되면 30년을 쓰게 되면 평생을 쓰게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 분이 어떤 뜻으로 이것을 하려고 하는지 그것도 상당히, 뭐라 그럴까요. 여러 가지 돌아다니는 얘기로 보면 그게 좀 어떤 의혹이 있고요. 그 다음에 합의사항 중에 ‘정해진 용도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배제’, 왜 이 항목이 들어갔을까요?
제가 들은 얘기는 국장님 답변을, 내가 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겠습니까? 제가 듣고 싶은 답변이 그게 아니잖아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도 다 공감하는 얘기인데.
정해진 용도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배제라는 뜻은……. 그것은 국장님 생각이시네. 여러 가지 얘기를 듣기로는 주차장 용도 외에, 아까 어떤 분이 잠깐 그 얘기가 나오기는 했어요.
혹시 그런 용도로 사용이 되면 이것은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관리·감독이 적당한 관리·감독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 주시라는 얘기에요.
의장단회의에서 상정이 돼서 그다음에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올라 오는게 맞는 건가요? 사실은 오늘 오셨던 분들 이 분들이 주민들 대표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민병두의원님 면담을 요청해서 의원님 모시고 제가 만났어요.
만나서 반대 서명을 해 달라고 해서 우리 의원님하고 열 세 분이 했습니다. 서명을 했는데 절차 상 조금 촉박함이 있네요. 그런 부분은 오늘 여기서 판단해 줘야 되는 거죠?
그러면 건축과장 불러서 판단을 해서 결정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주차장 부분도 공유를 같이 했었어야 된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 제가 신 의원님한테도 그렇고 김수규의원님한테 같이 힘을 실어 드릴 테니까 같이 공유해서 하자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마지막에 내용을 하나도 몰라요.
어떻게 서로 합의가 됐다는 얘기만 들었지, 몰라. 아무것도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합의 봐야 된다고 해서 불합리하게 합의가 됐으면 주민들하고 같이 합리적으로…….
아니요. 처음에 막 도와 달라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도와 주겠다.”…….
그러니까 청원서 받아 오면 우리 의회에서 할 것은 마지막 방법이 그것이기 때문에 해 주겠다 했잖아요. 그런데 안 해 왔어. 아무 것도 안 해 오고, 그리고 나서 연락도 안 해 주고.